00:00캄보디아의 거점을 두고 재외동포를 상대로 10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 10명이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00:10충북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범죄단체 가입 등의 혐의로 조직원 A씨 등 10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A씨 일당은 지난해 3월부터 1년여간 캄보디아의 사무실을 두고 금융감독원과 검찰 등 정부기관을 사칭해 해외 거주하는 재외동포 15명으로부터 123억 원을 가로챈
00:32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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