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00:07네, 현장 영상 보시겠습니다.
00:12네, 이재명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구궁에 지금 입장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00:18이 대통령이 오늘 오전에,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에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을 시작했고요.
00:24우리 대통령이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게 지난 2004년 이후에 22년 만이라고 합니다.
00:30네, 그렇습니다. 도착 이튿날 오전이자 우리 시각으로는 지금, 조금 전 영상을 보고 계신데요.
00:36아르헨티나 정부가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00:41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을 방문해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곳으로 현재 이동 중인 상황입니다.
00:51현지 시각 11시가 좀 넘었습니다. 다만 오전 11시가 좀 넘은 상황인데요.
00:56지금 의장대의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의장대 사열하고 사진 촬영도 하고요.
01:02사진 촬영이 끝나면 이제 정상, 우리나라 두 정상이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그러죠?
01:07그렇습니다. 남미 최대 경제 블록 중 하나인 메르코스루와의 협력, 또 공급망 다변화 같은 중요한 성과가 기대되는데요.
01:15지금 보시는 곳이 대통령궁으로 불리는 까사로사다입니다. 에비타 같은 유명한 뮤지컬 영화에서도 많은 분들이 익숙하실 텐데요.
01:24까사로사다, 대통령궁에서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환영식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1:30그렇습니다. 남미 순방 세 번째 대상국입니다.
01:34이번 순방에서 브라질과 칠레를 거쳐서 아르헨티나이엔드에 도착을 했고요.
01:39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하고 잠시 뒤에 정상회담을 할 예정인데 정상회담에 앞서서 의장대 사열을 보셨고요.
01:49이제 기념촬영에 들어갔습니다.
01:5222년 만에 역사적인 정상회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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