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앞서 취재기자 통해서도 전해드렸는데요.
00:05전 형사과장 박모경정이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받기 위해 지금 출석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0:14지난 21일에 이어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인데
00:18당시에 재판부는 지금까지 소명된 자료만으로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라면서 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00:27그동안 경찰이 보강수사를 진행해서 다시 한번 구속영장을 신청한 건데
00:32이번에는 신병을 확보할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00:36관련 소식 속보로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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