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분 전
- #2424
00:00 인트로
00:28 사상 초유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증시 폭락 이유는?
03:34 펀더멘탈 문제 없다지만 패닉셀…수급 언제 돌아오나?
04:45 ‘연일 급락’ 한국 증시 변동성 큰 이유는?
05:50 레버리지 ETF ‘나비효과’ 대책 없나?
06:58 SK하이닉스 실적·콘퍼런스콜 시장 실망 이유는?
09:43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방안 언제 나오나?
10:23 SK하이닉스 하락 언제 멈출까?
11:08 고층에 물린 하이닉스, 물탈까 그냥 버틸까?
13:08 투매가 투매를 부른다?
13:44 지금도 ‘밀사’ ‘여주사’ 가능할까?
14:27 한때 ‘닉스전자’ 시대, 재도약 가능할까?
16:09 미국 순환매 징후, 국내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주 될까?
17:06 삼성전자 콘퍼런스콜, 주주환원 방안 나올까?
18:49 삼성전자 확정실적 발표 후 또 하락할까
18:58 과거 하락장, 전고점 돌파까지 얼마나 걸렸나?
20:45 삼전닉스, 전고점 회복 가능성 있을까?
21:27 빅테크 실적과 투자, 좋아도 시장 반응은 냉담한데?
22:34 엔비디아 ‘순환출자’ 구조 위험 요인인가?
24:09 애플, 세계 시총 1위 탈환…AI 투자의 '역설'?
25:06 AI 투자 경쟁 비켜간 애플 전략 먹힐까?
26:55 창신메모리· 노광장비 쇼크, 어떻게 봐야하나?
29:05 중국 메모리 탑재 추진 애플 행보, 또 다른 악재 되나?
30:20 중국 DUV 개발 이슈, 어떻게 봐야 할까?
31:23 중국 발 증시 쇼크, 코스피 하락 과한가?
32:48 ‘종가 폭탄’ 레버리지 ETF, 당국 대책 효과 있을까?
35:30 금융 현장에서 바라본 레버리지 ETF 해법은?
36:15 하반기 반도체와 함께 주목할 만한 섹터는?
37:12 반도체, 사이클 산업 vs 안보 전략자산?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최지혜 (wlgp124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73016263194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00:28 사상 초유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증시 폭락 이유는?
03:34 펀더멘탈 문제 없다지만 패닉셀…수급 언제 돌아오나?
04:45 ‘연일 급락’ 한국 증시 변동성 큰 이유는?
05:50 레버리지 ETF ‘나비효과’ 대책 없나?
06:58 SK하이닉스 실적·콘퍼런스콜 시장 실망 이유는?
09:43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방안 언제 나오나?
10:23 SK하이닉스 하락 언제 멈출까?
11:08 고층에 물린 하이닉스, 물탈까 그냥 버틸까?
13:08 투매가 투매를 부른다?
13:44 지금도 ‘밀사’ ‘여주사’ 가능할까?
14:27 한때 ‘닉스전자’ 시대, 재도약 가능할까?
16:09 미국 순환매 징후, 국내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주 될까?
17:06 삼성전자 콘퍼런스콜, 주주환원 방안 나올까?
18:49 삼성전자 확정실적 발표 후 또 하락할까
18:58 과거 하락장, 전고점 돌파까지 얼마나 걸렸나?
20:45 삼전닉스, 전고점 회복 가능성 있을까?
21:27 빅테크 실적과 투자, 좋아도 시장 반응은 냉담한데?
22:34 엔비디아 ‘순환출자’ 구조 위험 요인인가?
24:09 애플, 세계 시총 1위 탈환…AI 투자의 '역설'?
25:06 AI 투자 경쟁 비켜간 애플 전략 먹힐까?
26:55 창신메모리· 노광장비 쇼크, 어떻게 봐야하나?
29:05 중국 메모리 탑재 추진 애플 행보, 또 다른 악재 되나?
30:20 중국 DUV 개발 이슈, 어떻게 봐야 할까?
31:23 중국 발 증시 쇼크, 코스피 하락 과한가?
32:48 ‘종가 폭탄’ 레버리지 ETF, 당국 대책 효과 있을까?
35:30 금융 현장에서 바라본 레버리지 ETF 해법은?
36:15 하반기 반도체와 함께 주목할 만한 섹터는?
37:12 반도체, 사이클 산업 vs 안보 전략자산?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최지혜 (wlgp124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73016263194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스케닉스가 ADR에 상장했기 때문에
00:02약 25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00:04그가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하는 정책을 발표할 수 없는 기간이기 때문에
00:078월 초중순으로 주주하는 정책에 대한 기대가 좀 이언되더라고 할 수 있겠고요
00:11지금보다 8월달은 조금은 더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 형성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00:16한 5, 6개월 이후에는 지금 이 정고점 부분에서 어느 정도 형성되지 않을까
00:21반대는 시작되고 있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00:29코스피즈2가 연속해서 서킷 브레이커를 받는 이례적인 상황이고요
00:32말씀하셨던 것처럼 가격적인 밸류에이션이라든지
00:36아니면 지금 상황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 분석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부의미한 순간이긴 합니다
00:40결국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사태
00:43전반적으로 투심이 극히 악화되어 있고요
00:46이 투심이라는 게 SK닉스가 실작 발표를 했는데
00:50실작 발표의 내용은 상당히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00:53물론 우리가 원하는 주주환원적인 대책
00:56그것은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00:57SK닉스가 ADR에 상장했기 때문에
01:00약 한 25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01:02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수 없는 기간이기 때문에
01:068월 초중순으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가 좀 이언됐다고 할 수 있겠고요
01:11다만 워낙 실적이 좋아도 아니면 실적이 안 좋아도
01:14더구나 우리가 기대했던 빅테크들의 캐페스 투자가 나와도
01:18그 어떤 호재와 긍정적인 이슈가 나와도
01:21시장은 지금 다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01:23그렇기 때문에 어느 같은 날 도대체 원인이 뭐냐
01:26왜 이러냐라고 한다면 투심이 극히 악화되어 있다는 것
01:30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어떤 투심이 어떻게 악화되어 있기 때문에
01:34도대체 이런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하는가
01:36그것에 대해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봐야 될 텐데요
01:40가장 우려 섞인 부분은 그동안 지난해부터 우리 시장이 상법을 세 번이나 거치면서
01:46이제는 좀 더 달라질 수 있다 이제는 장기 투자에 터전이 마련될 수 있다는 강한 믿음과
01:52또는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가 있었거든요
01:54그런데 지금처럼 무조건 변동성이죠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 더 나아가서
01:58코스피를 월봉으로 보면 6월 달에는 거의 이런 얘기도 조금 쓰긴 하지만
02:05똔또이었습니다 즉 6월 달에는 분수령이었다는 것이고
02:097월 달에 수급이 꼬였기 때문에 일부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02:13이 조정이 오히려 가격에 대한 가파르란 상승세를 조금은 눌리고
02:18또 다른 시세를 낼 것이다 라고 저희 하우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02:227월 달에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회로를 들리면서 베팅을 했던 것이죠
02:25기가 막히게 정반대로 틀려버렸죠
02:28자 그런 것은 늘상 말씀드립니다 펀더멘털에 대한 이상은 없다
02:32지난주에 알파벳을 시작으로 해서 이번주에 SK이닉스까지
02:38우리가 기대했던 다양한 긍정적인 소식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2:42KBS 투자 빚내서 한다
02:43프리 캐시플로어에 대한 마이너스에 대한 우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다
02:48SK이닉스는 생각보다 영업이기에 대한 기대치가 일시적인 효과로
02:53우리 증권사에서는 일부 발표되기 전에 소폭 조정이 받았지만
02:58또 그만큼 나왔습니다 컨세먼스에까지 하단전도 나왔거든요
03:0160조, 4천억 정도 나왔죠
03:02자 그렇다면 이 근본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이렇게 크게
03:06하락폭을 맞을 만큼 악재냐 라고 한다면
03:09글쎄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아직까지는 기대할 만한 부분이 있다
03:13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3:14하지만 다 아시는 것처럼 주가를 형성하는 다양한 부분에서
03:17펀더멘터도 있겠고 금리도 있겠고 수급도 있겠고 정책도 있겠고
03:20다양한 웨크로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죠
03:2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하락폭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03:27우리 시장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가장 극대화되고 공포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라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03:34개인적인 수급을 놓고 봤을 때 개인들은 화수분이냐
03:39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냐 기본적으로 예탁금이 줄어든 걸 보면 거기에 반증할 수 있고요
03:43그러니까 상당히 위축되어 있다는 거죠
03:45또한 외국인 입장에서는 크게 사는 것 같지도 않고 또 크게 파는 것 같지도 않고
03:49좋게 본다면 파는 물량이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03:52더 한 발차 뒤에서 오면 그렇다고 사지 않는다
03:55자 기관들은요 어떤 추세를 형성하기까지 나타나지 않다
03:59자 이 모든 것들이 다 불확실성입니다
04:02자 지금은 일부 이벤트를 소화해내는 과정에서 기간 조정이 좀 더 필요해 보이고요
04:08다만 계속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펀더멘털이 모든 걸 대변하지 않죠
04:13하지만 반등을 한다면 이 펀더멘털 없이는 반등이 불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4:18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기승전 주가를 형성하는 그 다양한 것들 중에서
04:23가장 근본이 되는 백본이 되는 펀더멘털을 더 점검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나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04:29질문해 주셨던 것처럼 그럼 언제 이것이 반등될 거냐라고 보면
04:32가파르게 내렸고 또한 내림폭이 매우 컸기 때문에
04:35일부 이벤트들을 소화해내면서 8월달을 맞이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04:40지금보다 8월달은 조금은 더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 형성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04:45한국 증시의 하락이자 저는 반도체의 순환시대라고 볼 수 있겠고요
04:50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에스카이닉스가 우리 시가총액 대비 거의 50%에 육박할 만큼
04:5540% 중후반으로 쏠림이 있죠
04:56그러다 보니까 많은 부분들의 포트폴리오가 일부 쏠림이 있다라는 것이고
05:00대외적인 금리에 대한 우려 또한 유가에 대한 우려
05:04더 나아가서 빅테크들의 프리 캐시플로우에 대한 우려
05:07이런 것들이 직결탄을 맞는다면 다 반도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5:11즉 주변 국가들도요 대만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05:14일부 중국은 좀 자체하더라도요
05:17반도체주가 동반적으로 하락하고는 있지만
05:19하락폭에 대해서 한국이 월등히 높다라는 거
05:21여러분들 다 아시는 것처럼 결국 변동성일 것 같습니다
05:24이 변동성은 정책에서 오는 나비효과라고 보고 있고요
05:27아마 정부 정책이 발빠르게 이번 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해서
05:31다음 주부터는 조금은 더 대응 방안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05:34그런 게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지는 않겠죠
05:36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인 이 변동성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는
05:40정책에 대한 이런 우려감들이 조금은 제도적인 개선에 대해서
05:45보완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을 수
05:48기대감을 갖는 그런 한 주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5:50네 매우 민감한 질문이죠 공식적으로 대안원 비판을 하면 안 되겠죠
05:54따라서 정확히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해야 되는가가 매우 중요한 건데요
05:57제가 한 두세 달 전에 대외 매체에서 이런 얘기를 해드린 적이 있어요
06:02뭔가 정책이 발휘된다면 그 목적에 의해서 좀 더 바꿔야 된다라는 것이고
06:09그런데 이 정책이 왜 나왔습니까? 라고 보면 해외에는 있는데 국내에는 없다
06:12그렇기 때문에 자금적인 쏠림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국내로 들어오는 것이다
06:16하지만 결국 변동성만 더 일으켰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06:20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06:22이미 정책에 대한 방안에 대한 골든타임은 결과적으로 보면 지났다라고도 할 수 있겠고요
06:27그래서 앞으로는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06:29일단 없애는 건 좀 힘들 것 같고요
06:30워낙 규모도 커졌고 파급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06:33그럼 시장 논리에 정화작용을 따를 것인가
06:35아니면 지금처럼 허드를 높이고 접근성을 좀 더 강화시키면서
06:39자연적으로 그것을 임하는 사람들을 좀 줄일 것인가
06:42이 두 가지 정책에 대해서 정부 정책은 가닥을 잡을 것 같고요
06:46개인적으로 왼쪽의 정책, 즉 시장의 정화작용에 맡긴다든지
06:49아니면 오른쪽의 실링, 즉 허드를 높여서 계속해서 접근성을 줄이는
06:53이 두 가지 정책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06:57일단 실적은 그냥 예상식만큼 나왔습니다
07:00원래 기대치가 살짝, 흔히 우리 용어로 기스
07:03발표되기 전에 일부 증권사들을 기준적으로 해서
07:06영업이익이 조금 줄어들 거다
07:08한 60조 초반까지 나올 거다
07:09매출은 또 줄어들 수 있다 등등
07:11왜냐? 디렘에 대한 포지셔닝이기, 에스카이닉스는 좀 더 적다
07:15최근에 디렘 가격의 상승분에 대해서
07:17어느 정도 매출 아니면 영업이익에 따내서의
07:20기본적인 에디드가 추가되는 것이 좀 덜할 것이다
07:23이런 것들이 우리 컨센서스 하단적으로 나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7:27영업이익이 60.5조, 그러니까 60.5조
07:2960조 5천억 정도 나왔는데요
07:32이렇다 보면 컨센서스 대비 한 6.4% 정도 하회한 겁니다
07:35자, 어떻게 우리가 볼 수 있을까요?
07:37기본적으로 숫자는 나올 만큼 나왔다
07:40아니면 OP 마지나든지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는
07:44매출액 대비 재고 자산이 앞으로 향후 가장 중요한 트리거가 될 수 있는데
07:48즉,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를 사이클로 본다면
07:51이 사이클 산업의 가장 중요한 것, 재고의 증감 여부가 매우 중요한데요
07:55그런 측면에서 보면 하반기 이 재고를 다시 한번 채우는 과정에 있어서
07:59SK닉스의 영업이익단에서의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8:03오히려 IR, 즉 시장과 소통하는 그 IR 컨펄스 콜 자체에 대해서
08:09우리가 생각하는, 우리가 원하는 답변이 훨씬 편하게 나오지 않았다
08:13LTE 부분도 있어서요
08:15구체적으로 어떤 가격에, 어떤 조건으로
08:17얼만큼, 계약 조건의 20%는 얼마나 금액인지
08:20또 10개 정도의 고객사는 어느 누군지 등등을 나타내
08:24등등에 대한 정보가 나오면 좋겠다라는 것은
08:27우리의 바람이었고요
08:28모든 것들은 다 개인 간의 거래 아닙니까?
08:31따라서 앞으로도요
08:32큰 범위 외에는 세세한 디테일한 계약관계나 나올 가능성이 좀 적어 보입니다
08:37오히려 주주환원에 대한 정책
08:40즉, 최태훈 회장이 한 2주 됐죠?
08:422주 전에 갖고 있어라, 그러면 오를 것이다 등등
08:46또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고려하고 있다
08:49이런 것들이 그럼 이렇게 내려간 이 형국에서
08:52이 타이밍에서 나오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이 상당부가 있었는데
08:54근데 모두 아시는 것처럼 SK하닉스가 7월달에 ADR 상장을 했죠
08:58따라서 SEC의 영향을 받고 주가의 영향을 받은
09:01이 근본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정책은요
09:05한 25일에 털을 주고 노출이 불가하게 돼 있습니다
09:09그렇기 때문에 회사도 그럼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었고요
09:11시장에 기대할 만큼 친절하지 않았다
09:14또 우리가 원하는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09:17사후적으로 보면 이 컨퍼런스 콜에 대한 아쉬움이다
09:20라고 할 수 있겠는데
09:21근데 SK하닉스의 컨퍼런스 콜을 오래 보는 입장에서 보면요
09:24원래 SK하닉스는 기본적으로 했던 그 문법대로 한 것 같습니다
09:27오히려 시장이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09:29상당히 위축돼 있고 경기심을 갖고 있고
09:32심리적으로 공포에 사라졌기 때문에
09:34암만 호재가 나와도 좋은 숫자가 찍혀도
09:37지금 그것보다는 오히려 내려가는 폭에 대해서
09:39우려감이 그 모든 것들을 해석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9:43나올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이고요
09:44특별 배당은 내일이죠
09:46내일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이 발표됩니다
09:50아마 특별 배당을 위시한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고요
09:53따라서 이렇게 큰 고생을 했죠
09:56내일 또 떨어질 수 있습니다
09:57왜냐하면 지금은 어떤 펀더멘털리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10:01투심에 대한 우려감 때문에 공포감 때문에
10:03계속해서 거래를 던지고 있으니까요
10:06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 대한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10:11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SK에닉스를 월에 바꾸면
10:15그 다음 주 후반에는 상당 부분 주주환원에 대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0:23심리죠
10:23심리는 어떤 큰 이벤트와 분수령이 나오기 전까지는 어렵습니다
10:27그렇다면 결국은 기간 조정을 우리가 위시하는 것이고요
10:30다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0:31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체력 대비, 숫자 대비 모든 것을 데이터로 얘기하는데요
10:36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좀 더 영업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10:40물론 주가는 기울기 암수이기 때문에
10:42상반기까지 있었던 가파른 상승세가 하반기에 꺾인다면
10:46주가는 거기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10:47그런데 그런 의미에서 보더라도
10:49지금의 과한 낙폭은
10:50지금의 펀더멘털 대비 매우 싼 국면에 진입한 건 맞다
10:54물론 싸다 그래서 지금 산다는 것은 그 누구도 담보할 수 없습니다
10:59하지만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1:02체력적으로 펀더멘털 대비 지금은 벌어들일 이익에 비해서
11:05주가는 매우 저렴해진 상황이다 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11:08사요 말아요
11:09그럼 저는 항상 늘상 말씀드리죠
11:11사고 싶은 걸 물어보는 거 아니냐
11:12그럼 인생을 하고 싶은 걸 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리는 거고요
11:15다만 제가 가장 근본적인 걸 깔고 있죠
11:18장기 투자해야 된다
11:18더구나 오랜 시계를 갖고 여유자금을 갖고 해야 된다
11:22그렇다면요
11:23기본적으로 펀더멘털에 수렴하는
11:24펀더멘털 리스트로서 투자를 하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1:28그런데 모두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11:30지금의 하락폭은 이런 이성적인 판단
11:32펀더멘털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무형지물인 상황입니다
11:36그래서 두 가지입니다
11:38여유자금 모든 걸 가장 깔게요
11:40여유자금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한다는 게 기본적으로 장착된 의미에서
11:45270만원 250만원에서 지금 많이 밀렸다라고 한다면
11:48제가 늘상 말씀드리죠
11:49한 달에 1년에 천만원 정도 투자할 거면 한 달에 백만원
11:52그러면 지난달에 백만원 샀다면
11:53이번 달에도 백만원 살 건데
11:56그게 지금 타이밍에서 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자리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12:00그럼 다음 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2:02그때 가서 좀 더 한 달에 한 번 산다면
12:04정확한 그때 밸류에이션 자리가 있을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12:07두 번째 앞에 말씀드렸던
12:10지금 진입한 예전부터 진입한 사람은 어떠냐라고 한다면
12:13아마 제가 한 2, 30만원 때부터 계속해서 모아갔던 사람들도
12:16지금의 평균 단가는 한 백만원 정도 근접해 있을 겁니다
12:19그럼 지금 어떠냐 약간 수익권이겠죠
12:21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권이냐 하락권을 차치해서
12:24오래된 시기에서 본다면
12:26지금도 여전히 매월 조금씩 산다는 의미에서 보면
12:29좋은 자리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2:31개인의 위험을 감수할 정도가 어느 정도냐
12:33본인의 캐시플로우가 어느 정도 있냐
12:35자산이 얼마나 좋냐
12:36투자 경력은 얼마나 있냐
12:38이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12:39플러스 저는 장기적인 시계로 투자하는 사람이니까
12:42매월 조금씩 N분의 1에서
12:44그때그때 살아가는 타이밍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12:46모두에 말씀드렸죠
12:48천만원인 같은 1년의 예시입니다
12:50본인이 1년 동안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12:52월마다 나눠서
12:54그 월에 적당한 시기에 들어가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12:57그게 지금 타이밍이냐 그러면
12:59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13:00사후적인 해석일 수 있지만
13:02지금은 앞으로 벌어드릴 금액에 비해서
13:05지금 매우 저렴해진 금년이다
13:07라는 말씀도 드리는 겁니다
13:08투매라는 것은 두 가지인 겁니다
13:10자기의 현금을 갖고
13:12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13:15어차피 이 돈은 빚을 내서 하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13:18내가 버틴다라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고요
13:20다만 최근에 다른 레버리지를 썼다거나
13:23또는 꼬리표가 있는 돈에 대해서는
13:25지금의 시간에 대해서 상당히 위협을 느끼는 거죠
13:27그렇다면 최근에 미수라든지 아니면
13:29반대매매가 나오는 패턴을 보면
13:32많은 부분들에 꼬리표를 다는 돈들이 조금씩은 쏟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
13:36지금의 하락폭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라고 보면
13:38견반적으로 우리가 투매라고 하죠
13:40많은 실망매무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13:44네, 모두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13:45저는 우리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에스카이닉스
13:48그 외에 다른 것보다 분명히 비교 우위에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13:52제가 밀사여주사는 그 안에 근간에 여전히 말씀드리죠
13:55계속해서 말씀드렸던 부분
13:57장기 투자해야 된다
13:58그리고 조금조금씩 모아가면서 중장기 시계로 봐야 된다
14:01그렇다면 지금 자리도 여전히 밀리면 사는
14:04그러한 안정적인 자리에 왔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14:06물론 그 전에 이러한 모두의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14:096월달에서 7월달 넘어가면서
14:127월달에 조정에 예상되지만
14:13지금보다 큰 조정에 있을지는 그 누구도
14:15저 역시도 우리 하우스도 그 누구도 담보하지 못했죠
14:18그렇기 때문에 매우 납폭이 큰데요
14:20지금 시점에서 매월 조금씩 분할 매수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14:23지금이 가장 좋은 자리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4:27지금의 시가총액을 놓고 보면요
14:29이런 거였죠
14:30혹시 저는 우리 시장의 모멘텀을 믿는다
14:33미국처럼 시가총액 1등과 2등이 바뀌면서
14:36정말 SK닉스가 물론 우선주를 포함하냐 안 포함하냐 해프닝도 있었지만
14:41단기 짧게라도 시가총액 1등이 됐었죠
14:44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기분 좋게 그때 이런 말씀을 드렸죠
14:47삼성전자와 SK닉스가 아니고 닉스 전자라고 불릴 시대가 왔다
14:51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14:53SK닉스가 시가총액 1등이 된다라는 의미보다는 저는 그 모멘텀을 믿습니다
14:58즉 장기 투자는 가운데 계속해서 돈을 버는 선의 경쟁들이
15:02삼성전자와 SK닉스가 계속해서 우리 시장을 앵커링 이끌기를 바라고 있고요
15:06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시장의 평가는 혹독하죠
15:10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근본적인 금리도 봐야 되고 수급도 봐야 되고
15:15앞에 말씀드렸던 정치적인 불안감
15:16또 이란 전쟁 트럼프의 변덕 중간선거 앞두고 과거 통계 패턴에 대해서는 하락폭
15:21많은 것들을 봐야겠지만 그래도 가장 근간에는 다시 한번 재도약하려면
15:26여전히 실적이 매우 중요하다
15:28데이터는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5:30저는 제가 기본적으로 종합반도체 회사가 나중에 파운더리를 위시한 상당 부분은 좋아질 수 있죠
15:35근데 저는 전문 반도체 회사
15:38이번에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아이싱 IHBM이라는 게 얘기가 있었습니다
15:44기본적으로 SK닉스는 HBM3, HBM4를 넘어서 5세대 HBM에서 이 발열 쪽에서도 상당 부분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게
15:52아마 이러한 거품, 불안감이 지나고 나면요
15:57다시 한번 이 기술적인 펀더멘털리 재평가 받을 순간이 올 것이다
16:01그때는 지금의 이런 과한 낙폭이 조금은 더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요소도 분명 있었던 컨퍼런스 콜이다라는 말씀까지도 드리겠습니다
16:09이런 낙폭을 보면 옆나라, 대만, 일본, 아니 바다 건너의 미국은 다른 세상인 것 같습니다
16:17우리가 워낙 낙폭이 과하죠
16:18그것은 많은 포트폴리오, 즉 시가총액 대비 주도주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16:24근데 과거에 이 반등 패턴을 보면요
16:27결국 또 다른 주도주가 나오냐는 보다도
16:30많이 낙폭이 컸던 주도주 중에서 가장 실적에 대한, 어닝에 대한,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16:36그런 주도주가 다시 한번 리바운드 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16:40어느 정도 선에 들면 이제는 주도주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잃어버렸다라고 한다면
16:44다른 쪽으로 스프레드 아웃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6:46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분석에 의하면
16:49지금의 반등은 주도주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6:535천서이냐 6천서이냐 등등
16:55근데 가격은요 기본적으로 보이는 것이고요
16:57늘상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버는 이익에 대비
16:59지금의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상대냐라고 본다면
17:01코스피드요 지금 가장 역사적으로 싼 국면에 진입했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7:06아무래도 주주 환호를 매우 기다릴 것 같습니다
17:08기본적으로 LTA는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17:11개별적인 계약이기 때문에
17:13그것을 세세히 우리가 알고 싶을 만큼 정보를 전달할 가능성은 좀 적어 보이고요
17:19마이크론도 그렇고 SK닉스도 그렇고
17:21기본적으로 5년 정도의 터울을 갖고 협의를 하고 있다
17:25더구나 그 구조 자체가 SK닉스 경우는 하단은 막혀있고
17:29상단 같은 경우는 디램의 변동폭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운시의 폭을 넓혔다
17:33이런 것들이 저는 전망을 예전에 했었죠
17:36기본적으로 하단은 막혀있고 상단은 여는 구조였을 거고
17:39삼성전자는 상하단은 다 막혀있을 LTA 구조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17:43더구나 마이크론의 SCA 이후에 최근의 LTA는 계약금을 20% 정도로 올렸다
17:50이전에 없던 것들이죠
17:51그런 것들이 다 구속력인데
17:53그럼 LTA에 대한 구속력, LTA에 대한 기대보다도 오히려 시장이 가장 중요하는 건
17:58그래서 특별 배당을 위시한 얼마나 그동안 돈을 벌었던 것의 플러스
18:03주주에게 돌려두는 환원적인 정책이 나올까가
18:06주가 측면에서는 좀 더 포인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8:09네 다 열려있습니다
18:10말씀하셨던 것처럼 내일 일어날 일을 다 어떤 부분은 긍정적으로
18:14어떤 부분은 부정적으로 보는 거죠
18:15그만큼 양 포지션이 다 갈려있습니다
18:17저에게 물으신다면 저는 그래도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라고
18:21말씀드리는 것이고
18:22그런데 아마 이번 달 초였죠
18:25이번 달 초에 삼성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때도
18:29세상에서 가장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18:34오히려 주가는 크게 하락했다
18:36그럼 이번도 매한가지 아닐 것이냐라고 보면
18:38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18:39하지만 저에게 물으신다면 저는 그래도 많이 싸졌던 가격대
18:43더 나아가서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가시와
18:45이런 것들에 기대를 걸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8:49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맥스 드로우다움
18:51즉 고점 대비 하락복이 30% 이상 되었을 경우가
18:54우리나라 코스피 역사상은 별로 없습니다
18:5620% 이상도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18:5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하락복에
19:02정고점까지의 되돌림이 있다면
19:04기간을 평균적으로 그냥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19:06정확히 1148일 즉 약 3년입니다
19:09따라서 지금의 하락복이 과거와 비슷한 궤도에 있다고 한다면
19:13한 3년 정도 걸릴 거라고 저희는 분석하고 있고요
19:16다만 이제 기본 시나리오는 뭐냐면
19:18여전히 지금 강세장이냐 약세장이냐 추세가 이미 꺾였는데
19:21어떠한 재산정해야 될 폭이 있겠지만
19:24과거에 가파른 상승을 재산정해서 계산해보면
19:27한 150일 정도 5에서 6개월 정도의 흐름이 나타날 거다라고
19:31기본적인 시계를 갖고 있습니다
19:33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부터 8월 달부터 반등이 시작한다고 한다면
19:37그때부터 저점을 조금씩 높여가면서
19:40한 5, 6개월 이후에는 지금 이 정고점 부근에서
19:44어느 정도 형성되지 않을까 반등은 시작되고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19:48과거의 통계라는 건 평균이죠
19:50과거 수많은 평균 중에서 고점 대비 하락폭이 이만큼 컸을 때
19:54과거 80년대도 있었고 90년대도 있었고 2000년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19:59그런 상황에서 평균적으로 되돌아갔은 경우가
20:02산술적으로 얼마나 걸렸을까라고 계산을 해보니까
20:051148일 약 3년이라는 거고요
20:07제가 이런 숫자를 말씀드리면 그게 딱 귀꼬치시죠
20:09그래서 그것만 기억하시는데
20:11그럴 게 아니고요
20:12기본적으로 과거엔 그렇게 걸렸다라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리는 거고요
20:15왜냐하면 그렇게 궁금하셔서 질문을 하셨으니까
20:17두 번째는요
20:18저희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저희 뷰일 수 있죠
20:21최근에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20:24가파르게 내려간 것을 과거랑 똑같이 비교할 수 있겠느냐
20:27과거에는 1000일에 걸려서 강세량이 있었던 데도 있고
20:30500일에 걸려서 걸릴 때도 있는데
20:33지금처럼 가파르게 올린 것을 재산정해서 1할 계산을 해보면
20:36지금의 하락폭에 대해서 지난주 기준입니다
20:40기본적으로 한 150일 정도 내외가 걸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45그거는 뭐 정해진 답변인 것 같죠
20:47기본적으로 주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20:49하지만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실적을 바탕으로
20:51미래에 대한 산업에 전망을 하는 것이죠
20:53지금보다 삼성원자와 SK닉스는요
20:55좀 더 돈을 벌 겁니다
20:56따라서 그 돈을 버는 장기 추세 속에서
20:59과연 지금의 수급과 또한 정책에 대한 뒷받침이 된다면
21:03정고점 트라이 가능성이 있다라고
21:05기본적인 시계를 갖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21:07워낙 수급이 많이 형성돼 있죠
21:09SK닉스만 돌려도 정고점에서 약 7조원 정도의 상당한 매물대가 있습니다
21:14그거를 뚫고 올라가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라고 한다면
21:17글쎄요 그건 본인의 판단입니다
21:19어렵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21:20다만 제가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시점은 모르겠습니다
21:23하지만 그 정고점을 뚫으려고 노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1:27우리가 빅테크 실적을 매우 기대했죠
21:29더구나 제가 기대했던 빚내서라도 투자할 거다
21:32그 명칭이 나왔습니다
21:33하지만 시장의 결과는 정반대 해석이죠
21:35결국 시장이 맞았겠죠
21:37즉 빅테크의 분수력은 호재가 나왔음에도 또 다른 악재를 반영하고 있다
21:41그 악재가 뭘까요?
21:43결국 이익에 대한 불연감입니다
21:45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이고 있다는 알파벳조차도
21:49프리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 금융으로 넘어가는데
21:51과연 그들은 빚내서 투자한다고 주창하지만
21:55그게 맞을 수 있을 것인가
21:56결국 그 이면에는 금리 인상기라는 부담도 있겠죠
22:00사후적으로 보면
22:02프리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 금융에 들어갔다
22:04그러면 회사체를 발행해야 되는데
22:05회사체의 발행도 녹록지 않다
22:07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도 있다
22:09더구나 이 금리 인상을 다시 한번 따져 들어가면
22:12결국 이란 전쟁이다
22:14그런데 최근에 이란 전쟁이 다시 한번 불거졌다
22:16이 모든 것들이 과거에도 있었던 얘기입니다
22:18그런데 최근에는 그런 의구심이 불안감이
22:21좀 더 시장에서는 프라이싱 되고
22:22제가 말씀드렸던 빅테크에 빚내고 투자하는 것에 대한 호재보다는
22:26오히려 그 이면에 있는 연속성에 대해서 상당히 불안감을 안고 있다
22:30모든 것은 이벤트에 따라서 시장이 재해석하는 것이죠
22:34기본적으로 잘 되면 나중에 다 해프닝이고요
22:37안 되면 지금이 단초인 것이죠
22:39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이 어떤 곳에 투자해서
22:42그 비즈니스가 성공한다면
22:43지금은 전부 다 해프닝으로 다시 한번
22:45긍정적으로 해석할 기원성이 높아 보입니다
22:48그런데 이런 거죠
22:49과연 엔비디아와 같이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기업 중에
22:52하나가 저기에 투자하는 것 또한 보증을 쓰는 것이 합당한가
22:56지금 과연 저 어떻게 보면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할 수 있는
23:00엔비디아가 흔들리는 거 아닌가
23:01그것은 알파벳 실적에서도 우리가 보지 않았냐
23:04즉 빚내서 투자하는 것에 대한
23:06프리 캐시플로우의 마이너스가
23:08엔비디아도 거기서 자유롭지 않지 않느냐
23:10이런 우려감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23:12모두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23:13전반적인 질문이 다 그런 거죠
23:15팩트는 맞겠는데 시장이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 있다
23:18그게 바로 지금의 현상인 것 같습니다
23:19이성적인 판단보다는 투심이 매도가 매도를 불러있는
23:23그런 군면이기 때문에
23:24암만 이성적인 판단
23:26그리고 지금은 좋아 보이는 부분과 안 좋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3:28라는 말씀드려도 그게 와닿지는 않겠죠
23:30그래도 다시 한번 이럴 때일수록
23:32경건하게 말씀드리면요
23:34이런 것 같습니다
23:34엔비디아는 기본적으로 다른 돈이 되는 곳에도
23:39돈이 안 되는 곳에도 다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3:41근데 그 투자를 한다는 것이
23:42미래에 엔비디아가 꿈꾸는 비즈니스 라인업에 대해서
23:45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있고요
23:47그게 결과적으로 성공한다
23:49성공한 가능성이 높다라고 한다면
23:51지금의 투자가 나중에 멀티풀이 돼서
23:53주가에는 돌아올 것이고요
23:55그런데 아니다
23:56이제는 대외적인 환경을 놓고 봤을 때
23:58더 이상 그 투자는 오히려 발목을 잡을 것이다
24:01라고 판단을 쓴다면
24:02지금은 지금의 투자가
24:04시장에 해석하는 부정적인 여파와 영향을 이끌 것이다
24:07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24:08애플 좋은 기업이죠
24:10애플이 지금까지 성장했던 그 히스토리를 보면
24:13M&A 기업 아닙니까?
24:14기본적으로 왕창 현금을 갖고 있고
24:16다소 후발 투자일 수 있지만
24:18가장 적정한 타이밍에 적정한 기업을
24:20적정한 비즈니스를 사서
24:21내가 좀 더 원하는 것을 적소에 이끌다
24:24효율성의 M&A 효율성의 대명사였는데요
24:27공교롭게 지금 이 시각에 미국의 시가 중에 1등이 바뀌었죠
24:30물론 미국은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24:32시가 중에 1등과 2등이 수시로 바뀐 적도 있습니다
24:34그만큼 또 다른 해계모니와 가장 중점적이는
24:38어떤 산업이 있냐라는 것인데
24:39모두 아시는 것처럼
24:407월달은 우리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놓고 본다면
24:43상당히 아픈 한 해가 한 달이 될 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4:47그만큼 하락폭이 컸고요
24:49이러한 큰 하락폭 속에서 당연히 애플이 현금성이 확보되어 있는
24:53좀 더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애플이 시가 중에 1등이 됐다는 것은
24:57시장이 지금은 광범위한 불확실한 투자보다는
25:01오히려 안정성에 좀 더 밸류를 주는 그런 국면이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25:06그건 애플의 전략이고요
25:07저 개인적으로 저한테 본다면
25:08투자라는 건요
25:10앞단에 있었던 빅테크들은 왜 빛내서 투자를 하고 있는가
25:15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들은 생존 경쟁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25:19즉 AI의 큰 변화기 속에서 인프라 산업을 먼저 선점하지 않는다면
25:24즉 자기만의 비즈니스 라인을 경고해 하지 않는다면
25:27그것은 기업이 자칫 경쟁에서 밀리는 게 아니고
25:31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25:34빛내서 투자는 계속해서 할 거다라는 것이
25:36즉 멈추지 않는 기관차가 될 거다라는 게 강한 과정이고요
25:40그게 지난 상반기까지는 우리 증시뿐만 아니고
25:42메모리 반도체의 반대 수익을 얻는
25:46세부적으로 수익을 얻는 이런 큰 나레이션이 각광을 받았죠
25:50그런데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 빛내서 투자하는 게 훨씬 더 위험하다
25:54왜냐하면 결국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데는 오래 걸리고
25:58그 가운데 많은 부작용이 있을 것이다
26:00지금은 그 어느 순간에도 이런 불안감이 공포감이 가장 극대화 있는 것입니다
26:05저는 계속해서 주장을 하고 있지만 시장의 해석이 더 정확할 수 있겠죠
26:08시장은 지금 거기에 대해서 점수를 주지 않고 있다
26:11하지만 제게 그걸 물으신다면 시장이 왜 점수를 주지 않을까
26:16결국 금리에 대한 상승이고
26:18그 금리의 상승의 연결고리 속에서 가장 시발점은 이란 전쟁일 수 있기 때문에
26:23이 얽힌 실타래가 하나씩 풀려가면 지금의 이런 우려감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뀌고
26:30그 긍정적인 부분이 모두의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26:35그때 어떤 산업과 어떤 기업이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26:40그렇기 때문에 기승전 펀더멘털이 매우 중요하다
26:44이 모든 변수들이 다시 한번 부정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을 때
26:48돈을 못 벌고 있는 기업보다 앞으로 돈을 벌고 있고
26:51돈을 벌 가능성이 높은 그런 주도주에 쏠릴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26:55창신메모리는 DM 쪽에서의 후발주자입니다
26:58즉 지배기억은 아니고요
26:59다만 시가총액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의 한 절반 이상으로
27:02삼성전자가 또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27:04어느 정도 사이즈는 삼성전자의 상당 부분 절반 이상으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27:09그런데 디램 쪽에서의 마켓시어를 보면
27:13과연 삼성전자와 SK하니스가 갖고 있는 절반 정도의 수준의
27:17창신메모리가 왔냐라고 하면 그보다 훨씬 더 적거든요
27:19올해 연말쯤 되면 한 7% 정도 마켓시어
27:22즉 비중을 가질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7:24물론 내년에는 많이 더 커지겠죠
27:26그런 커짐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27:29밸류에이션이 많이 녹아져 있고요
27:32창신메모리에 대한 미래 전망도 각 사마다 갈리고 있습니다
27:35어떤 데는 밸류에이션을 10배를 주고
27:36어떤 데는 20배를 주고 있는데요
27:38그런 게 뭐일까요?
27:39결국 창신메모리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27:42중국이 들어오면 그 시장의 생태계를 다 교란시켰고
27:46결국 중국 기업이 해자 기업이 되더라
27:48과거의 문법입니다
27:49지금은 미중 패권 경쟁 시대고요
27:51트럼프의 중간 선거에서의 아젠다는 결국에는
27:55탈 중국, 중국을 압박한다라는 아젠다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28:00창신메모리가 뒤에도 말씀드렸지만
28:02DUV의 노관장비 쪽에서의 또 다른 혁신적인 개선도
28:07그들이 주장하는 그것도 내수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28:36주가는 다양한 하락폭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28:39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8:40즉 우리가 생각했던 산업적인 영향은 미미할 수 있으나
28:44주가, 금융시장의 영향은 큰 건 사실이다
28:47하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볼 필요가 있다
28:50그가 갖고 있는 창신메모리가 갖고 있는
28:52디레메에서의 마켓 사이즈
28:54또한 성장성을 보면
28:55저부가 같이, 고부가 같이
28:57즉 HBM을 못 만드는 창신
28:59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느끼는 위기감과 우려감은
29:03좀 더 과한 측면이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29:05네,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29:07처음에 현실화 가는 것을 논하기 전에
29:09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죠
29:10애플이 오죽하면 창신메모리한테 노크를 하겠느냐
29:12즉 애플한테 공급하는 디레메 가격이
29:15워낙 비싸졌다는 게 첫 번째이고요
29:17더구나 창신메모리가 노크하는 것은
29:20애플이 중국에 파는
29:22내수용으로 창신메모리를 쓴다라는 조건도 달리고 있습니다
29:25저는 기본적으로 저의 가정은
29:27중국 트럼프 행정부가 그것을 쉽사리
29:30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허가해 줄 가능성은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29:34다만 이 모든 것은 다 불확실한 면이 있죠
29:37그런 시도 자체가 우리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니까요
29:40된다 안 된다도 물론 여파가 있겠지만
29:42말씀 드렸던 것처럼 애플이 그런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29:45우리 주식시장에서는 노이즈 같습니다
29:47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창신메모리가 갖고 있는
29:52디레메에서의 지금의 오버 밸류에이션
29:54저는 오버 밸류에이션이라고 보는데요
29:56그런 과한 평가는 기본적으로
29:58창신메모리가 과한 평가를 받던
30:00아니면 그 분야의 해자 기업인 삼성전자와 SK가
30:04좀 더 미진한 평가를 받던 둘 중에 하나는 분명 다르게 마련인데
30:08저는 후자다
30:09즉 삼성전자와 SK니스가 좀 더 지금은 너무나
30:13극도의 공포감으로 주가의 하락폭이
30:17창신메모리의 여파 때문에 크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30:20사실 이건 스토리가 있죠
30:21트럼프가 2019년도에 노관장비 네덜란드에서의 수많은 노관장비들을
30:25중국으로 납품하는 그 파이프라인을 끊어버린 다음에
30:29중국이 다양한 노력에도 힘들다 힘들다 했지만 어쨌든 개발해 냈습니다
30:34시장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30:35이렇게 전망적인 압박을 가했는데도
30:38결국 이전 모델이라 하지만 하긴 하는구나
30:40거기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죠
30:42하지만 DIV와 EUV는 완전히 다른 전당계다라고 보고 있고요
30:46기본적으로 한국의 수많은 해자기업들이 물론 직접적으로 우리가 만드는 건 아닙니다
30:52하지만 창신메모리가 그걸 만든다고 해서
30:54이 모든 여파 산업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고 보는 것은
30:57좀 과한 해석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31:00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려감은
31:02모델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국이 결국 이 산업에 들어가면
31:06모든 산업의 논리를 다 깼었다
31:08과거의 패턴 두 번째
31:10이런 강한 압박에도 결국 해내긴 했다라는 것에 많은 밸류를 주는 것 같다
31:15지금이 그런 순간이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31:17그럼에도 불구하고 DUV와 EUV는 상당히 다른 클래스로 접근해야 된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31:23하락폭을 보면요
31:24과하다 그렇지 않다라는 판단이
31:27머쓱할 정도로 매우 하락폭이 큽니다
31:31그런데요
31:32수급으로 주가를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것을
31:36우리가 이틀 동안 경험하고 있습니다
31:38지금은 이 기업이
31:40SK닉스 삼성자가 PR 밸류를 4배 언더거든요
31:45작년에
31:46내년에 만약에 우리가 300조 원 번다 그러는데
31:48SK닉스 같은 경우는
31:50거기에 150조 원 절반을 번다 하더라도
31:52지금은 싼 가격입니다
31:53즉 지금의 상황에서 놓고 봤을 때
31:56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상황이 왔다라는 측면에서
31:59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제게 계속 물으시니까
32:02제가 이럴 때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32:04단대하게 기본적인 펀더멘터로 돌아간다라는 말씀을 계속해 드립니다
32:08물론 지금 이 판국의 펀더멘터에 들어간다고
32:11무슨 의미가 있냐라고 한다면
32:12주가 자체를 분석하고
32:15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그 행위 자체가
32:17무의미하다는 것과 똑같거든요
32:19저는 이럴 때일수록 오히려
32:20결국 이 거친 파도가 거친 다음에는
32:24이성적인 시장으로 되돌아왔을 때
32:26어느 기업의 외국인이건 기관이건
32:30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32:31손이 나갈 거냐라고 한다면
32:32결국 펀더멘터리 실적이 살아있는
32:35그 기업에 들어갈 것이다
32:37손이 뻗칠 것이다
32:38매수세가 나타날 것이다
32:39라고 보고 있고
32:40그런 의미에서 보면
32:41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32:43현재 삼성자와 에스케닉스는
32:45매우 쌍분면에 들어가 있는 건 사실이다
32:47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32:48일단 비대신적인 부분은
32:50장기 투자할수록 계속해서 원금을 까먹는
32:52그런 고조적인 설계는 차치하더라도요
32:55ETF가 가져왔던 것은
32:57글쎄요
32:58제가 이 골든타임을 이미 놓쳤다는
33:00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리고요
33:02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33:04기본적으로 정책은 나왔고요
33:06따라서 과거를 우리가 되돌릴 수 없는 것처럼
33:08과거에 그랬었는데
33:09그랬으면 좋겠는데
33:10라는 부분이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33:11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가 매우 중요한데
33:13이번 ETF 상품이 바뀐 게 무엇이냐라고 하면
33:18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33:20정말 어떻게 이 고통 속에서
33:23상법을 세 번이나 고치면서
33:25당시만 하더라도
33:261년 반 전만 하더라도
33:28주식처가 그러면 다 미장이었잖아요
33:29미국의 그 수많은 빅테크들이
33:31전 세계에서 떵떵거리면서
33:33수많은 돈을 가치주로서 배당을 하면서
33:35전 세계 모든 돈을 끌어모으고 있었고요
33:37따박따박 주주가 원하는 친화정책
33:39자사주를 매입하면서
33:40계속해서 우상향 기조를 만들 수 있었고
33:43그런데 우리도 그걸 할 수 있다
33:45정책의 세 번째 단추가 깨어졌고
33:48더 나아가서 거기에 부응할 만큼
33:50삼성자와 에스케니스가 거기에 화답을 했죠
33:531년 뒤에 2분기 실적에서
33:56그거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33:57이 모든 삼박자가 잘 드라마틱하게 맞았는데
34:00이 레버리지 정책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는 무엇일까라고 보면
34:04과연 제가 계속해서 주창했던
34:07밀사와 여주사의 가장 근간이 될 수 있었던
34:09우리 시장을 정말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34:12그런 장기 터전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34:16불신과 우려감이 매우 높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34:19혹자는 이렇게 얘기하죠
34:20끝났다
34:21이제는 더 이상 우리 국내 투자는
34:24장기 투자할 터전이 여전히 아니다
34:27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34:29끝났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34:31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고
34:35다시 정책적인 개편에 의해서 다시 한번 시작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34:43그래야만 된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34:46왜냐하면 정책도 마련되고요
34:48시기도 좋아도 결국 주시장의 주인공은 무엇입니까?
34:52기업입니다
34:52기업이 글로벌리 경쟁력이 없다라고 한다면
34:56암만 정책이 부스팅한다 하더라도
34:58최근에 코스닥 시장의 향방을 놓고 본다면 쉽지 않습니다
35:02하지만 아직까지도
35:04가장 글로벌리 AI 산업의 병목에 중심에 있는
35:08우리 기업들이 돈을 계속해서 벌어들이고 있고
35:11상반기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했지만
35:15하반기에는 그보다 좀 더 커질 수 있는
35:18그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35:20빨리 정책에 대한 보완책으로 다시 한번 시작하면서
35:24국장을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을
35:27어렵지만 마련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35:30그건 각 사람마다 좀 다른 것 같습니다
35:32정해진 상황이라든지 포지션에 따라 다를 것 같고요
35:35어떤 혹자는요 없어야 된다
35:37사회적인 여파가 엄청 크다 해도 없어야 된다라는
35:40의견을 제시하는 분도 있고요
35:41제가 모델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35:43어차피 레버리지 상품은 본주의 변동성이 적어지면
35:47그게 시장의 관심도가 멀어진다
35:49과거에도 그런 패턴이 있었다
35:51시장 작용을 우리가 믿어야 된다라는 분도 있고요
35:54그렇다고 방관한다는 거 아니죠
35:55계속해서 모니터링 해야 된다는 것이고
35:57세 번째는요
35:58지금 정부가 열을 올리고 있는
36:00씰링 즉 기본적으로 접근성을 제약하는 부분입니다
36:03이 접근성을 제약하다 보면요
36:05아무래도 그 부분들의 변동성이나 규모본에서
36:08많이 작거나 축소될 기원성이 있다
36:10그래서 다양한 것들을 열어두고 시도하고 있다는 것도
36:13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36:15첫 번째 이런 거죠
36:15빈센트뿐만 아니고
36:17모든 증권 방송이 왜 전자닉스만 얘기하냐
36:19대부분 시황 방송이지 않습니까
36:22모든 사람들의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갖고 있으니까
36:24절반 이상의 관심사가 있는 겁니다
36:26그러니까 계속해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36:28더구나 그 기업이 돈을 버니까
36:30그걸 선택하지 않았으면 어떤 기업을 선택할래
36:33이게 대한 또 막막함이 있습니다
36:34그렇기 때문에 AI 혁명 속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36:37전자닉스를 공교롭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패턴이
36:40이어졌다라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리고요
36:42제가 간간히 이런 말씀 드린 적도 있어요
36:44여주사의 대표적인 것은요
36:45그 산업의 주도주를 사는 것인데요
36:47실적 바탕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모든 그 괴는 똑같습니다
36:52기업이 돈을 벌 수 있고 돈을 벌고 있고
36:55앞으로도 벌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중에서
36:57그 산업에서 가장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는
37:00저는 여전히 최근에 이런 무너지는 장 속에서도
37:03그래도 선방 아니면 어느 정도 약진한다라고 볼 수 있는 화장품도요
37:08계속해서 말씀드립니다
37:09지금보다는 연말에 좀 더 좋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37:12지금의 장세는 어떻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이냐
37:17넌사이클이냐로 귀결될 수 있을 것 같고요
37:20여전히 사이클이다라고 보시는 분도 있고요
37:23하지만 저는요 사이클이 이전의 기간이 좀 더 이연되고
37:27지연될 수 있을 거다라는 게 첫 번째고
37:30오히려 더 나아가서 이 사이클이 넌사이클로서 재평가 받을 수 있다
37:34기업이 한순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이익을 내는 게 아니고
37:39꽤 의미 있는 이익을 오랜 시간 낼 수 있다
37:43그렇기 때문에 LTA도 있고
37:44지금의 업황에 대해서 연속 가능한 상생 가능한 SK닉스의
37:50제가 뭐 다른 데서는 SK닉스의 최태훈 회장의
37:53이 디렘 가격을 낮추고 엔비디아와 상생 관계를 맺어야겠다라는 것도
37:57전부 사이클을 탈피하기 위한 시도다라는 말씀드립니다
38:01SK닉스는 그런 시도를 하고 있고요
38:03시장은 거기에서 냉혹하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38:07넌 아직 아닌 것 같아
38:08그런데 이번 2분기의 실적 발표에서는요
38:11사이클 산업이라고 바라보는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38:15이런 실적 발표를 하면 제일 먼저 보는 게 있습니다
38:17그게 바로 재고입니다
38:19결국 이번에 매출액 대비 재고가 2분기 때
38:22과거 1년 전에 비해서 거의 절반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38:26숙제가 내렸다는 것은 그만큼 재고가 줄었다라는 거
38:29지금까지 매출액 영화비익단에서는요
38:32P, Q 즉 ASP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그만큼 크게 보이지만
38:36또 한편으로 과연 Q도 늘 수 있는 것인가 라고 본다면
38:39이 재고의 큰 폭의 하락은 앞으로 하반기에 다시 한번 Q 물량 쪽에서라도
38:46이익에 대해서도 상당히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38:49따라서 여전히 사이클로 본다면 그 사이클은 살아있다라고도 볼 수 있고
38:53제가 주창하는 안보자산 개념에서 사이클을 탈피하는 시선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38:58시장의 평가는 일단 지금은 네옥하지만
39:01앞으로 그 평가는 ADR 상장 이면에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39:05안전한 이익을 낸다면 달리 할 수 있다
39:08저는 여전히 사이클을 탈피하는 그 중간에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39: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