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가 폭염의 중대한 고비가 될 거로 예상한다며,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데다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협도 여전하다며, 행정안전부 등에 장마 피해 시설 복구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대비도 서둘러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에 대해선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규모와 실행력을 한층 높였고, 반도체 분야 협력 등 실질적 성과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교부 등에 순방의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810575350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가 폭염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00:05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00:13한 총리는 오늘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데다
00:19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또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협도 여전하다며 행정안전부 등의 장마 피해 시설 복구와
00:31집안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대비도 서둘러 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