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반도체 대표주자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주가가 상하이 증시 입성 첫날 5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00:09첫 거래일의 공모가 대비 466% 껑충 뛰면서 주당 49위안에 장을 마셨습니다.
00:17첫날 종가기준 시가총액만 우리돈 711조 원을 넘어서며 단숨에 중국 본토 1위로 등극했습니다.
00:38상장 첫날 주가폭등으로 683조 원대로 평가되는 미국의 인텔 시총 규모까지 가볍게 뛰어넘었습니다.
00:47시총 1천조 원대의 반도체 103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절반 수준이지만 무서운 성장세입니다.
00:56외신들의 분석은 엇갈립니다.
01:00블룸버그 등은 창신메모리가 장기적으로 반도체 빅3를 위협할 정도로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01:07노무라 증권은 이번 기업 공개와 투자로 오는 2030년 창신메모리의 연간 생산 능력이 현재의 2배가 되고 시장 점유율도 18%까지 확대될
01:19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21시장의 관심은 창신메모리의 생산량보다 고대욕폭 메모리, HBN 첨단 기술 수준에 있습니다.
01:28중국은 HBN 시장에 일찍부터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아직 한국과 기술 격차가 3년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38첫날 역대급 흥행도 유통 가능 주식이 현재의 약 6%에 불과해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1:57뉴욕 중시에서는 메모리 시장 경쟁이 심화될 것이란 경계감에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이 급락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02:08YTN 정유진입니다.
02:10촬영기자1호
02:12촬영기자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