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캐나다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 건물을 겨냥해 4개월 만에 또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00:07토론토 경찰은 현지시간 27일 새벽 4시 45분쯤 영사관 경비를 담당하던 경찰관이 총성을 들었으며 건물 외벽의 총탄이 명중한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사건 직후 번호판이 없는 회색 세단 차량이 현장에서 도주하는 모습도 목격됐습니다.
00:25이번 총격으로 미국 영사관 외벽이 손상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