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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제25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술진흥상은 난치성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이경 교수가 받았습니다.

신진 여성과학자에게 수여하는 펠로십은 강지승 고려대 교수와 정혜현 서울아산병원 교수, 김진은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 박사후연구원, 이지영 아주대 교수가 선정됐고 수상자들은 정밀의료와 뇌과학, 친환경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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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로레알 코레아학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제25회 한국 로레알 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09학술진흥상은 난치성 암치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이경 교수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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