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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주도하는 투자 컨소시엄 '팀61'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애슬레틱스에 7천만 달러, 우리 돈 약 천27억 원을 투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팀61은 서울에서 체결식을 갖고, 우리나라 자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구단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팀61'의 수석 대표친 박찬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의 수석 고문으로 구단에 합류해 선수 육성은 물론 아시아 지역 전략 수립에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1901년에 창단한 애슬레틱스는 9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명문 구단으로 오는 2028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 이전을 앞두고 새 구장 건설을 위한 투자를 모집해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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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주도하는 투자 컨소시엄 팀 61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애슬레틱스에 7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027억 원을
00:09투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00:12팀 61은 서울에서 체결식을 받고 우리나라 자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구단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팀 61의 수석대표인 박찬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의 수석고문으로 구단에 합류해 선수 육성은 물론 아시아 지역 전략
00:30수립의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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