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후 2시 10분쯤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콘도 앞 해상에서 10대 형제를 구조하려던 군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0:10당시 물놀이를 하던 17살과 14살 형제가 파도에 떠밀려가자 아버지와 군인 2명이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00:19두 아들과 아버지는 무사히 해변으로 나왔지만 구조에 나섰던 군인 2명은 심정지 상태로 해경과 민간 구조요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31오후 4시쯤에는 고성군 주광면 가진항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26살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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