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용계 의원님 토론 잘하십니까? 혹시 같이 링에 올라가실 생각 없으신지?
00:04뭐 저랑은 안 할 겁니다. 아마 또 한동훈 의원께서 급이 안 맞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00:08왜냐하면 당대표도 하셨고 뭐 그러다 보니까 하지 않을 텐데 뭐 저라도 필요하시다면 저는 할 생각이 있습니다.
00:14네 어제 이 방송을 듣자마자 한동훈 의원 바로 토론에 응해줘서 고맙다며 구체적 토론 일시까지 적시했는데요.
00:22전용계 의원은 일정을 협의한 적도 없다며 복당 오디션의 들러리가 되어주진 않을 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0:32서로 감정 싸움 하자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큰 공익의 문제에 대해 생산적인 토론을 하자는 것입니다.
00:38김어준 씨 방송에 저희가 우린 출연할 의형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검토해보겠다 이런 답이었습니다.
00:45그런가 하면 어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시작되자마자 민주당 의원들은 우르르 나가고 국민의힘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만 남았습니다.
00:56필기를 열심히 하던 한동훈 의원,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이 됐는데요.
01:03그런데 바로 이 본회의장에서 장동혁 대표와 처음으로 같이 있게 된 겁니다.
01:09다만 자리가 멀어서 조우는 불발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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