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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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한글자막 by 한효정
03:45스스로 떠난 것이고요
03:47해괴한 귀신 따위는 없습니다
03:50그러니 다시는 귀신 얘기를 입 밖에 꺼내지 마십시오
03:57어마어마어마하게도 좋을 것 하나 없지 않습니까?
04:02추성이 그리 생각하신다면
04:08앞으로도 쭉 가만히 그리 계세요
04:15왕자는 이 내가 지키겠습니다
04:18귀신을 막을 방도도 내가 찾지요
04:33태자자하
04:44태자하
04:59한글자막 by 한효정
05:00한글자막 by 한효정
05:1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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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한글자막 by 한효정
05:35한글자막 by 한효정
05:47한글자막 by 한효정
05:48하여 왕이 귀신을 두려워한다
05:51세상 어느 신하와 백성들이 그런 왕을 따르겠는가
05:57귀신 따위는 왕의 핏줄을 건들 수 없다
06:00왕권을 위협하는 존재는 인간이든 귀신이든 누구든지
06:10있을 수 없다
06:30저자의 힘으로 귀신을 누를 수 있겠는가
06:35두성에서 가장 유명한 모당이옵니다
06:38유래동천군아
06:48이제 한글자막 by 한효정
07:08한글자막은 김태운증
07: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8:0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8:10영완 군께서.
08:20왜 이러십니까, 영완 군.
08:22영완 군.
08:24언제 될 일이요?
08:26영완 군.
08:27갑자기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08:32영완 군.
08:36영완 군.
08:40영완 군.
08:42영완 군.
08:43보았느냐, 보았느냐!
08:46넘도 내가 가져갈 것이다.
08:52영아파!
08:53안 했네.
08:55안 했네, 영아파.
08:59영아, 무들 살려주세요, 전하.
09:07중공에 씨를 따로 따로 말일이라.
09:1630년 전 그때 일이 궁안에 다시 벌어지고 있습니다.
09:23하여 이번엔 함께 가시야 이 일을 해결해 주셔야겠습니다.
09:30소승, 이젠 늙고 쇠하여 감당하지 못합니다.
09:35대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09:39누굽니까?
09:41부천이란 아이입니다.
09:45어미가 무당이었는데
09:48아이를 가지자 모시던 신이 놓아여 살을 맞았지요.
09:54그 고통에 아이와 함께 강물에 몸을 던졌습니다.
09:59그런데, 무당인 어미는 죽고 아이는 살아남았습니다.
10:08일각이 넘게 물속에 있어서 원래는 죽었어야 할 아인데, 죽었다 살아나서 그런지 그때부터 귀신이 봅니다.
10:25부천아.
10:27아, 이놈아 일어나.
10:30아, 이놈아 일어나.
10:33아, 왜요? 일어나?
10:41부처님 산신님이 보고 있는 절간에서 노망이 드셨나, 진짜.
10:46도대체 멀쩡한 니놈 방 놔두고 왜 자꾸 여기서 자는 게요?
10:50밤에 온갖 것들이 나와서 괴롭히니까 여기서 자는 거 아니요.
10:57고천아, 지체 높은 분이 널 보러 왔다. 당장 가자.
11:01아, 실수. 나보고 어쩌라고.
11:04참만 자지 말고 밥값을 좀 해라.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걸로.
11:08내가 진짜 그딴 일 하기 싫다고 했잖소.
11:11불자가 밥값 타령이랬는데 완전히 땡중이구만, 땡중.
11:14뭐, 땡중?
11:15아니, 내 이놈의 땡중 생활 때려치고 싶은데 잘됐다.
11:24안색이 좋지 않아 보이는데 문제라도 있는 게요.
11:29그쪽이 날 신경 쓰셔.
11:30죽상을 하고 있구만.
11:32나한테 무슨 볼일이요?
11:34귀신을 보고 없앨 줄도 안다들었어.
11:38참,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네.
11:41이러니 개나 소나 다 찾아오지.
11:44고천아.
11:45이 귀신한테 시달리는 건 다 이유가 있소.
11:48이 구린 짓을 한 개지, 딱.
11:50이런 냄새 진동하는 자들 좀 그만 데려오쇼.
11:53말조심하거라, 이 기놈아.
11:57아이가 아프다고 한다.
12:00귀신에게 살을 맞아 위독하단다.
12:04그게 나랑 뭔 상관인데요.
12:08쓸데없는 걸로 부르지 마시오.
12:11낮잠이나 자러 갈 거야.
12:12아이고, 제나.
12:16왜, 내게 무언가 보이기라도 하는 겐가?
12:21오른손.
12:24못 쓰고 있지 않소?
12:27어째서?
12:28귀신한테 물린 자국이 있어.
12:31살점이 뚝 떨어져 나간 거 보니까 아주 원한이 센 귀신이 붙었어.
12:35그러게 잘 좀 사시지.
12:38내 할 바는 아니지만.
12:41송구합니다.
12:42나.
13:31야, 이거 궁이네, 이거.
13:50여기가 어딘지 알겠느냐?
13:53예, 궁입니다. 왕께서 사는 집이요.
13:59그래, 넓고 아름답고 호화로운 집이지.
14:11이 연못에서 세자가 귀신에게 홀려 죽었다.
14:15동궁의 씨를 말리겠다, 그 귀신이 내게 한 말이다.
14:19하나 남은 어린 아들마저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이다.
14:22그러니 네가 그 귀신을 막아줘야겠다.
14:28그 귀신의 정체가 뭡니까?
14:31그건 할 것 없다. 할 수 있겠느냐?
14:33그 귀신을 찾아 없을 수 있겠느냐?
14:59고맙습니다.
15:02여기엔 이미 없습니다.
15:04귀신이.
15:05자리로 옮겼습니다.
15:10다른 곳도 둘러봐야겠습니다.
15:22잠깐.
15:28여기 계시오.
15:31무슨 짓이냐?
15:34기운이 센 자들이 있으면 귀신이 도망을 가니
15:37혼자 보고 오겠소.
15:44버튼 좀 외워라.
16:02이 미친 땡줄이 궁에다 날 팔아먹어, 이 씨.
16:06어떡해, 어떡해.
16:08얼마 안 돼, 이거.
16:10잠깐, 잠깐, 잠깐, 잠깐.
16:15북두칠성이 저쪽이니까, 이쪽에.
16:28북두칠성이 저쪽이니까.
16:31이쪽에.
16:40그, 배가 아파가지고.
16:48아니, 진짜.
16:52너무한 거 아닙니까?
16:56내가 원해서 궁에 들어온 것도 아니고, 내가 아무리 참 것이라고 해도.
17:07세게 듣거라.
17:10다시 도망친다면
17:14네 두 팔을 잘라버릴 것이다.
17:17이곳에서 귀신 잡는다 떠벌리면,
17:22네 턱을 잘라버릴 것이고,
17:26귀신을 못 잡고 내 아들이 잘못된다면,
17:29네 목을 잘라버릴 것이다.
17:34한 번 궁에 들어오면 죽어서야 나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
17:38궁은 그런 곳이다.
17:42살아서 궁을 나가고 싶다면,
17:44당장 귀신을 잡아 없애거라.
17:48그리한다면 니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다.
17:52알겠느냐?
17:59넌 지금 이 시간부로 왕명으로 궁에 들어온 풍수사다.
18:05너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절 붙여주마.
18:23아 manufactured 아시죠
18:51물어보겠구나.
18:5410년 많이 옵니다
18:56내 굳이 너를 부른 이유를 알고 있느냐
19:01비밀을 지킬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셨겠지요
19:07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죽은 셈 치던 여식을 부르셨습니다
19:15어릴 적 그 일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구나
19:22그럴 리가요
19:25아바마마를 도울 수 있어
19:27그저 기쁠 뿐입니다
19:35궁에 귀신잡이 하나를 데려왔다
19:40내 눈과 귀가 되어 그 자를 감시해라
19:45그 자에게 이 일을 맡길지 아니면 죽여야 할지
19:49너를 통해 판단하겠다
20:00계십니까?
20:08계십니까?
20:10도움은 무슨 도대체 누굴 붙여준다는 거야
20:13뭐 무슨 무슨 사내들이나 붙여주겠지
20:16뭐 무슨 피하나 붙여주겠지
20:19하...
20:19니가 진짜...
20:21내 눈이 붙여...
20:23이보쇼
20:25이보쇼
20:42이보쇼
20:43아니 참 택 같은 사람을 어디다 쓰라는 거야
20:45네?
20:46내가 쓸데없는 사람 보내지 말고 방부터 바꿔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말은 귀통으로도 안 듣고 내가 진짜 밤새 잠 안 숨 못
20:52자고 진짜 속 편을 죽겠네 진짜
20:57아니 보자마자 이리 화를 내니 예의도 모르십니까?
21:02그리고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처설을 저한 것이니 불평 마시지요
21:05불평?
21:08불평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1:09이보쇼
21:13여기에 왜 사람이 없는 줄 아시오?
21:16여기서 막 아무 이유도 없이 막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막 그러지 않소
21:20이렇게 막 음기가 잔뜩 모여서 저기 저런 게 사니까 그러지?
21:30예?
21:33흉흉해
21:35여기 대체 뭐가 있다는 겁니까?
21:43아이고 눈에 뵈는 게 없으니까 속이 참 편하겠소
21:48난 잠이나 잘 나오
21:51예의도 모르는 금수 같은 자에게 얘를 가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21:55금수?
21:56어쨌든
21:58처음 만났으니 인사나 합시다
22:01나는 감찰국녀인 생강입니다
22:04그쪽은 무당이라서 귀신을 잡을 수 있다고 하던데
22:07무당은 무슨 복신은 귀신도 없구만
22:09무당이 아니라면 연목 귀신을 어떻게 잡을 겁니까?
22:12아 그쪽은 몰라도 되니까
22:17그냥 내가 시키는 것만 하쇼
22:21천정에 저놈 때문에 잠을 못 자서 일단 좀 자겠소
22:30할 일이...
22:31아 왜 이렇소
22:33나오쇼
22:341시가 급한데 지금
22:36아
22:39흐흐흐
22:40흐흐 흐흐흐
22:50똑바로 걸으십시오
22:53풍수사로 궁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22:55행동걷지를 바로 하세요
22:58풍수는 개 뿔도 먹었는데 멋진 거지
23:08내 인연 어디 감히 고개를 쳐들고 나를 쳐다보는 것이냐
23:13얘도 모르느냐
23:19선고합니다 마마님 감찰부 나인입니다
23:22전하께서 풍수사를 여왕구 마마께 보내라 하시어 데리고 왔습니다
23:30돌아가거라 오늘은 대비 마마께서 아무도 드리지 말라고 하셨다
23:39나보건 얘가 뭐 어쩌고 저쩌고 괜히 와서 혼만 나는구만
23:47주의 좀 둘러보셨습니까? 방 안에 여목귀신 없는 것 같습니까?
23:51그걸 내가 어찌하고 벽 너머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23:54그럼 할 줄 아는 게 뭡니까?
23:56아 왜 저쪽에서 혼나고 나한테 시비워
23:59아니 기운이라도 느껴야 될 거 아닙니까
24:17풍수사라니
24:20수상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24:23그 자가 동궁 제일 동쪽에 있는 행각에서 기거한답니다
24:28뭐라? 거긴 예전부터 변사가 많던 곳이 아니냐
24:33네
24:34밤중에 급사하는 자가 하도 많아 비워놓은 곳입니다
24:42미술사라
24:43대체 어떤 자이길래
24:50괜찮습니까?
24:58미쳤소?
24:59양의 기운이 참 많소
25:01드문 체질이구만
25:03하
25:05하
25:07하
25:08하
25:11전하께서도 안목이 많이 떨어지셨군요
25:14댁 같은 사람을 믿고 일을 맡기다니
25:16믿지 않으니 그쪽을 붙인 거 아니오
25:19나도
25:21왕이 죽이겠다 협박해서 마지못해 있는 거요
25:25나쁜 놈
25:26힘 좀 있다고 사람을 가두고 있세
25:29지금 전하께 하는 소리입니까?
25:32대역죄입니다
25:33뭔 소리요
25:34사이던 절에 있는 칠복이 놈한테 하는 말인데
25:38내 팔자야 진짜
25:43아무것도 안하고 언제까지 걷기만 하십니까
25:47산책하러 나왔습니까?
25:51안되겠습니다
25:52일단 귀신이 나온다는 연못에 가봅시다
25:55갈 필요 없어
25:57가봤더니 이미 딴 곳으로 가고 없었어
26:00귀신이 귀매처럼 한자리에 붙박혀 있는 것도 아니고
26:05귀매요?
26:07그건 뭡니까?
26:09아이고
26:10귀찮네 진짜
26:13귀신에 대해 아는 사람이 어디 흔합니까?
26:16짜증 그만 부리고 설명해 보십시오
26:19지금부터 알아가면 되지요
26:21이 귀매란 건 말이요
26:24귀신과 달리 사람이 죽어서 된 게 아니오
26:27자연의 음엄한 기운이나
26:29사람들의 나쁜 기운들이 한 장소에 쌓여서 생겨나는 거지
26:33그 아까 내 방 천장에도 있었고
26:37저기도 있어
26:43흔히
26:44혼이 없으니 귀신처럼 쫓아낼 수도 없어
26:46귀신보다 성가시오
26:48마음에 어둠 있는 자들을 괴롭히고
26:51올리고
26:53둘 따라 있어서만
26:54그 사람들에게 숨어있자
26:57갑시다
26:59귀맨은 피하는 게 상책이여
27:07그럼 연목귀신도 귀매입니까?
27:11귀매는 인간에게 원앙 같은 거 품지 않소
27:14아마도 원귀일 때지
27:16원귀? 원균도 뭡니까?
27:18아 참
27:23귀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27:26일반귀는
27:27미련이 있어 저승에 못 간 혼이요
27:30딱히 해를 끼치진 않소
27:33원귀는 원안을 품고 죽은 사람의 혼이요
27:37원안을 가지게 만든 사람을 괴롭히는데
27:39그 원안이 커져 덩어리를 이룰수록 혼을 무겁게 하고
27:44저승으로 못 가게 땅에 묶어두어
27:50그 원안 덩어리를 없애야
27:54땅에 박힌 혼이 풀려 저승으로 가는 거고
27:57이 또한 쉽지는 않지
28:03영원귀신
28:05영원군
28:10영원군이 귀신한테 시달리고 있는데
28:15전화께서 보낸 자들을 그냥 돌려보내다니
28:18대비께서는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28:20어?
28:22얼씨구?
28:24지금 대비를 흉본 거야?
28:26나한텐 대협자라더니
28:30그보다 그 멀쩡한 이불 호총은 왜 죄다 뜯는 겁니까?
28:35남이자
28:38참 태평입니다
28:40영원군을 봐야 귀신도 쫓을 텐데 걱정이 안 되나 봅니다
28:43아이고 걱정되지요
28:46전화의 아들을 못 살리면 내가 죽을 판이니
28:50밤엔 잠도 못 자노 내가
28:52내 말은 아이가 해결한 것에 시달리는데 안타깝지 않냐는 겁니다
28:57알지도 못하는 애인데 나랑 뭔 상관이요?
29:01어떻게 본인밖에 모릅니까?
29:04그보다 시간 있으면 그 연목귀신에 대해서 좀 알아보셔
29:07생전에 누구였고 어떤 원한이 있는지
29:10그래야 그 연목귀신 없앨 수 있으니까
29:13힘들 겁니다
29:13알아도 입을 다물 겁니다
29:16그럼 그 복숭아 나무까지나 좀 구해오셔
29:19동쪽으로 뻗은 걸로
29:21왜요?
29:22하여튼 한 번도 내내 한 적이 없어
29:24빨리 구해오셔
29:29이 자가 진짜
29:32예의를 갖춰 다시 부탁하시오
29:35빨리 갔다오시오
29:37좋으면 개뿔 아는 건 하나도 없지
29:42왜 복... 동쪽으로 뻗은 가져야...
29:52자, 이 정도면 되겠지요?
29:56복숭아 나무가 귀신을 쫓는다고 들었습니다
29:59잘했어
30:02그걸로 귀신을 어떻게 쫓아신 거 계십니까?
30:05너 잘될 지??
30:10석상É��
30:17해달라 그려고요 아바마마
30:28키 아래옵니다
30:29그 자가 연모귀신에 대해 알아낼까 염려하시던 아바마마의 걱정은 접어두셔도 될 듯합니다
30:36왜냐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요
30:39종일 방구석에 들어벗겨 낮잠태력만 하니까요
30:56동굴 먹이신다는 게 사실인가 봐
30:58그런가 봐
30:59명함 마마께서는 미움도 한 수 못 드신다니
31:02그러니까
31:03저기
31:06무슨 일이 있습니까?
31:19영한국
31:21영한국
31:22정신 잘 해보세요
31:23영한국
31:24영한국
31:26당장 어떻게 좀 해보게
31:27정말 정신 정말 기순이 시시겠니까?
31:33동학공군 동학 반성 부단님 양녀 천지로 앞기는
31:40영한국께서 위독하십니다
31:42형
31:44형
31:48벌써?
31:49어쩔 겁니까
32:00팔 수 없지 뭐
32:11그걸로 뭘 어쩌려고.
32:20저 영원군께 가시는 겁니까?
32:23여기 계시오. 위험하니까.
32:32참 말 안 됐네 진짜. 따라오지 말라니까.
32:36영원군께 가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32:38그래서 여기 오지 않았어. 영원군께 가려고.
32:41대체 뭐 하는 겁니까?
32:42어쩔 수 없이 댁한테 이 꼴을 보이게 됐소만.
32:45지금부터 내가 하는 행동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시오.
32:54피는 왜 묻히는 겁니까?
32:57이래야 저쪽 세계로 이 가지를 들고 들어갈 수 있어.
32:59저쪽 세계라면.
33:02귀의 세계.
33:05귀의 세계.
33:07내가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도
33:10절대 끌어올리지 마시오.
33:12그럼 죽게 내버려 들어 말입니까?
33:14그렇지. 그래야 귀의 세계로 가니까.
33:18아, 이거 따라온 김에.
33:26귀신이 엿들을 수도 있으니까 조용히 말하게 좀 이쪽으로 오시오.
33:33다.
33:44네 원채 양기가 부족해서
33:47댁의 물건을 들고 가는 게 좋겠소.
34:00이제 어서 가시오 내가 당부한 일 명심하고
34:05와
34:09이버 쇼
34:10아
34:19아
34:19아
34:19아
34:19아
34:19아
34:19아
34:19아
34:19으
34:19으
34: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5: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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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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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6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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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0우아!
40:17아아!
40:23아아!
40:24아아!
40:28아아!
40:33아아
40:34역시 안돼네.
40:35저놈의 정체를 모르니.
40:57진짜 여기 있어.
41:10넌 누구냐?
41:13무슨 원원으로 왕실의 핏줄들이 죽이느냐?
41:35이런 회로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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