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 days ago
Một nam nhân có thể bước vào thế giới linh hồn và một cung nữ có thể nghe thấy người chết đến Đông Cung theo lệnh vua. Liệu họ có thể vén màn những bí mật đen tối ở đây?
Transcript
00:10한글자막 by 한효정
00:59한글자막 by 한효정
01:16한글자막 by 한효정
01:33한글자막 by 한효정
01:54한글자막 by 한효정
02:09한글자막 by 한효정
02:49한글자막 by 한효정
03:11한글자막 by 한효정
03:45스스로 떠난 것이고요
03:47해괴한 귀신 따위는 없습니다
03:50그러니 다시는 귀신 얘기를 입 밖에 꺼내지 마십시오
03:57어마어마어마하게도 좋을 것 하나 없지 않습니까?
04:02추성이 그리 생각하신다면
04:08앞으로도 쭉 가만히 그리 계세요
04:15왕자는 이 내가 지키겠습니다
04:18귀신을 막을 방도도 내가 찾지요
04:33태자자하
04:44태자하
04:59한글자막 by 한효정
05:00한글자막 by 한효정
05:14한글자막 by 한효정
05:29한글자막 by 한효정
05:30한글자막 by 한효정
05:35한글자막 by 한효정
05:47한글자막 by 한효정
05:48하여 왕이 귀신을 두려워한다
05:51세상 어느 신하와 백성들이 그런 왕을 따르겠는가
05:57귀신 따위는 왕의 핏줄을 건들 수 없다
06:00왕권을 위협하는 존재는 인간이든 귀신이든 누구든지
06:10있을 수 없다
06:30저자의 힘으로 귀신을 누를 수 있겠는가
06:35두성에서 가장 유명한 모당이옵니다
06:38유래동천군아
06:48이제 한글자막 by 한효정
07:08한글자막은 김태운증
07: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8:0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8:10영완 군께서.
08:20왜 이러십니까, 영완 군.
08:22영완 군.
08:24언제 될 일이요?
08:26영완 군.
08:27갑자기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08:32영완 군.
08:36영완 군.
08:40영완 군.
08:42영완 군.
08:43보았느냐, 보았느냐!
08:46넘도 내가 가져갈 것이다.
08:52영아파!
08:53안 했네.
08:55안 했네, 영아파.
08:59영아, 무들 살려주세요, 전하.
09:07중공에 씨를 따로 따로 말일이라.
09:1630년 전 그때 일이 궁안에 다시 벌어지고 있습니다.
09:23하여 이번엔 함께 가시야 이 일을 해결해 주셔야겠습니다.
09:30소승, 이젠 늙고 쇠하여 감당하지 못합니다.
09:35대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09:39누굽니까?
09:41부천이란 아이입니다.
09:45어미가 무당이었는데
09:48아이를 가지자 모시던 신이 놓아여 살을 맞았지요.
09:54그 고통에 아이와 함께 강물에 몸을 던졌습니다.
09:59그런데, 무당인 어미는 죽고 아이는 살아남았습니다.
10:08일각이 넘게 물속에 있어서 원래는 죽었어야 할 아인데, 죽었다 살아나서 그런지 그때부터 귀신이 봅니다.
10:25부천아.
10:27아, 이놈아 일어나.
10:30아, 이놈아 일어나.
10:33아, 왜요? 일어나?
10:41부처님 산신님이 보고 있는 절간에서 노망이 드셨나, 진짜.
10:46도대체 멀쩡한 니놈 방 놔두고 왜 자꾸 여기서 자는 게요?
10:50밤에 온갖 것들이 나와서 괴롭히니까 여기서 자는 거 아니요.
10:57고천아, 지체 높은 분이 널 보러 왔다. 당장 가자.
11:01아, 실수. 나보고 어쩌라고.
11:04참만 자지 말고 밥값을 좀 해라.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걸로.
11:08내가 진짜 그딴 일 하기 싫다고 했잖소.
11:11불자가 밥값 타령이랬는데 완전히 땡중이구만, 땡중.
11:14뭐, 땡중?
11:15아니, 내 이놈의 땡중 생활 때려치고 싶은데 잘됐다.
11:24안색이 좋지 않아 보이는데 문제라도 있는 게요.
11:29그쪽이 날 신경 쓰셔.
11:30죽상을 하고 있구만.
11:32나한테 무슨 볼일이요?
11:34귀신을 보고 없앨 줄도 안다들었어.
11:38참,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네.
11:41이러니 개나 소나 다 찾아오지.
11:44고천아.
11:45이 귀신한테 시달리는 건 다 이유가 있소.
11:48이 구린 짓을 한 개지, 딱.
11:50이런 냄새 진동하는 자들 좀 그만 데려오쇼.
11:53말조심하거라, 이 기놈아.
11:57아이가 아프다고 한다.
12:00귀신에게 살을 맞아 위독하단다.
12:04그게 나랑 뭔 상관인데요.
12:08쓸데없는 걸로 부르지 마시오.
12:11낮잠이나 자러 갈 거야.
12:12아이고, 제나.
12:16왜, 내게 무언가 보이기라도 하는 겐가?
12:21오른손.
12:24못 쓰고 있지 않소?
12:27어째서?
12:28귀신한테 물린 자국이 있어.
12:31살점이 뚝 떨어져 나간 거 보니까 아주 원한이 센 귀신이 붙었어.
12:35그러게 잘 좀 사시지.
12:38내 할 바는 아니지만.
12:41송구합니다.
12:42나.
13:31야, 이거 궁이네, 이거.
13:50여기가 어딘지 알겠느냐?
13:53예, 궁입니다. 왕께서 사는 집이요.
13:59그래, 넓고 아름답고 호화로운 집이지.
14:11이 연못에서 세자가 귀신에게 홀려 죽었다.
14:15동궁의 씨를 말리겠다, 그 귀신이 내게 한 말이다.
14:19하나 남은 어린 아들마저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이다.
14:22그러니 네가 그 귀신을 막아줘야겠다.
14:28그 귀신의 정체가 뭡니까?
14:31그건 할 것 없다. 할 수 있겠느냐?
14:33그 귀신을 찾아 없을 수 있겠느냐?
14:59고맙습니다.
15:02여기엔 이미 없습니다.
15:04귀신이.
15:05자리로 옮겼습니다.
15:10다른 곳도 둘러봐야겠습니다.
15:22잠깐.
15:28여기 계시오.
15:31무슨 짓이냐?
15:34기운이 센 자들이 있으면 귀신이 도망을 가니
15:37혼자 보고 오겠소.
15:44버튼 좀 외워라.
16:02이 미친 땡줄이 궁에다 날 팔아먹어, 이 씨.
16:06어떡해, 어떡해.
16:08얼마 안 돼, 이거.
16:10잠깐, 잠깐, 잠깐, 잠깐.
16:15북두칠성이 저쪽이니까, 이쪽에.
16:28북두칠성이 저쪽이니까.
16:31이쪽에.
16:40그, 배가 아파가지고.
16:48아니, 진짜.
16:52너무한 거 아닙니까?
16:56내가 원해서 궁에 들어온 것도 아니고, 내가 아무리 참 것이라고 해도.
17:07세게 듣거라.
17:10다시 도망친다면
17:14네 두 팔을 잘라버릴 것이다.
17:17이곳에서 귀신 잡는다 떠벌리면,
17:22네 턱을 잘라버릴 것이고,
17:26귀신을 못 잡고 내 아들이 잘못된다면,
17:29네 목을 잘라버릴 것이다.
17:34한 번 궁에 들어오면 죽어서야 나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
17:38궁은 그런 곳이다.
17:42살아서 궁을 나가고 싶다면,
17:44당장 귀신을 잡아 없애거라.
17:48그리한다면 니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다.
17:52알겠느냐?
17:59넌 지금 이 시간부로 왕명으로 궁에 들어온 풍수사다.
18:05너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절 붙여주마.
18:23아 manufactured 아시죠
18:51물어보겠구나.
18:5410년 많이 옵니다
18:56내 굳이 너를 부른 이유를 알고 있느냐
19:01비밀을 지킬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셨겠지요
19:07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죽은 셈 치던 여식을 부르셨습니다
19:15어릴 적 그 일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구나
19:22그럴 리가요
19:25아바마마를 도울 수 있어
19:27그저 기쁠 뿐입니다
19:35궁에 귀신잡이 하나를 데려왔다
19:40내 눈과 귀가 되어 그 자를 감시해라
19:45그 자에게 이 일을 맡길지 아니면 죽여야 할지
19:49너를 통해 판단하겠다
20:00계십니까?
20:08계십니까?
20:10도움은 무슨 도대체 누굴 붙여준다는 거야
20:13뭐 무슨 무슨 사내들이나 붙여주겠지
20:16뭐 무슨 피하나 붙여주겠지
20:19하...
20:19니가 진짜...
20:21내 눈이 붙여...
20:23이보쇼
20:25이보쇼
20:42이보쇼
20:43아니 참 택 같은 사람을 어디다 쓰라는 거야
20:45네?
20:46내가 쓸데없는 사람 보내지 말고 방부터 바꿔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말은 귀통으로도 안 듣고 내가 진짜 밤새 잠 안 숨 못
20:52자고 진짜 속 편을 죽겠네 진짜
20:57아니 보자마자 이리 화를 내니 예의도 모르십니까?
21:02그리고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처설을 저한 것이니 불평 마시지요
21:05불평?
21:08불평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1:09이보쇼
21:13여기에 왜 사람이 없는 줄 아시오?
21:16여기서 막 아무 이유도 없이 막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막 그러지 않소
21:20이렇게 막 음기가 잔뜩 모여서 저기 저런 게 사니까 그러지?
21:30예?
21:33흉흉해
21:35여기 대체 뭐가 있다는 겁니까?
21:43아이고 눈에 뵈는 게 없으니까 속이 참 편하겠소
21:48난 잠이나 잘 나오
21:51예의도 모르는 금수 같은 자에게 얘를 가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21:55금수?
21:56어쨌든
21:58처음 만났으니 인사나 합시다
22:01나는 감찰국녀인 생강입니다
22:04그쪽은 무당이라서 귀신을 잡을 수 있다고 하던데
22:07무당은 무슨 복신은 귀신도 없구만
22:09무당이 아니라면 연목 귀신을 어떻게 잡을 겁니까?
22:12아 그쪽은 몰라도 되니까
22:17그냥 내가 시키는 것만 하쇼
22:21천정에 저놈 때문에 잠을 못 자서 일단 좀 자겠소
22:30할 일이...
22:31아 왜 이렇소
22:33나오쇼
22:341시가 급한데 지금
22:36
22:39흐흐흐
22:40흐흐 흐흐흐
22:50똑바로 걸으십시오
22:53풍수사로 궁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22:55행동걷지를 바로 하세요
22:58풍수는 개 뿔도 먹었는데 멋진 거지
23:08내 인연 어디 감히 고개를 쳐들고 나를 쳐다보는 것이냐
23:13얘도 모르느냐
23:19선고합니다 마마님 감찰부 나인입니다
23:22전하께서 풍수사를 여왕구 마마께 보내라 하시어 데리고 왔습니다
23:30돌아가거라 오늘은 대비 마마께서 아무도 드리지 말라고 하셨다
23:39나보건 얘가 뭐 어쩌고 저쩌고 괜히 와서 혼만 나는구만
23:47주의 좀 둘러보셨습니까? 방 안에 여목귀신 없는 것 같습니까?
23:51그걸 내가 어찌하고 벽 너머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23:54그럼 할 줄 아는 게 뭡니까?
23:56아 왜 저쪽에서 혼나고 나한테 시비워
23:59아니 기운이라도 느껴야 될 거 아닙니까
24:17풍수사라니
24:20수상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24:23그 자가 동궁 제일 동쪽에 있는 행각에서 기거한답니다
24:28뭐라? 거긴 예전부터 변사가 많던 곳이 아니냐
24:33
24:34밤중에 급사하는 자가 하도 많아 비워놓은 곳입니다
24:42미술사라
24:43대체 어떤 자이길래
24:50괜찮습니까?
24:58미쳤소?
24:59양의 기운이 참 많소
25:01드문 체질이구만
25:03
25:05
25:07
25:08
25:11전하께서도 안목이 많이 떨어지셨군요
25:14댁 같은 사람을 믿고 일을 맡기다니
25:16믿지 않으니 그쪽을 붙인 거 아니오
25:19나도
25:21왕이 죽이겠다 협박해서 마지못해 있는 거요
25:25나쁜 놈
25:26힘 좀 있다고 사람을 가두고 있세
25:29지금 전하께 하는 소리입니까?
25:32대역죄입니다
25:33뭔 소리요
25:34사이던 절에 있는 칠복이 놈한테 하는 말인데
25:38내 팔자야 진짜
25:43아무것도 안하고 언제까지 걷기만 하십니까
25:47산책하러 나왔습니까?
25:51안되겠습니다
25:52일단 귀신이 나온다는 연못에 가봅시다
25:55갈 필요 없어
25:57가봤더니 이미 딴 곳으로 가고 없었어
26:00귀신이 귀매처럼 한자리에 붙박혀 있는 것도 아니고
26:05귀매요?
26:07그건 뭡니까?
26:09아이고
26:10귀찮네 진짜
26:13귀신에 대해 아는 사람이 어디 흔합니까?
26:16짜증 그만 부리고 설명해 보십시오
26:19지금부터 알아가면 되지요
26:21이 귀매란 건 말이요
26:24귀신과 달리 사람이 죽어서 된 게 아니오
26:27자연의 음엄한 기운이나
26:29사람들의 나쁜 기운들이 한 장소에 쌓여서 생겨나는 거지
26:33그 아까 내 방 천장에도 있었고
26:37저기도 있어
26:43흔히
26:44혼이 없으니 귀신처럼 쫓아낼 수도 없어
26:46귀신보다 성가시오
26:48마음에 어둠 있는 자들을 괴롭히고
26:51올리고
26:53둘 따라 있어서만
26:54그 사람들에게 숨어있자
26:57갑시다
26:59귀맨은 피하는 게 상책이여
27:07그럼 연목귀신도 귀매입니까?
27:11귀매는 인간에게 원앙 같은 거 품지 않소
27:14아마도 원귀일 때지
27:16원귀? 원균도 뭡니까?
27:18아 참
27:23귀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27:26일반귀는
27:27미련이 있어 저승에 못 간 혼이요
27:30딱히 해를 끼치진 않소
27:33원귀는 원안을 품고 죽은 사람의 혼이요
27:37원안을 가지게 만든 사람을 괴롭히는데
27:39그 원안이 커져 덩어리를 이룰수록 혼을 무겁게 하고
27:44저승으로 못 가게 땅에 묶어두어
27:50그 원안 덩어리를 없애야
27:54땅에 박힌 혼이 풀려 저승으로 가는 거고
27:57이 또한 쉽지는 않지
28:03영원귀신
28:05영원군
28:10영원군이 귀신한테 시달리고 있는데
28:15전화께서 보낸 자들을 그냥 돌려보내다니
28:18대비께서는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28:20어?
28:22얼씨구?
28:24지금 대비를 흉본 거야?
28:26나한텐 대협자라더니
28:30그보다 그 멀쩡한 이불 호총은 왜 죄다 뜯는 겁니까?
28:35남이자
28:38참 태평입니다
28:40영원군을 봐야 귀신도 쫓을 텐데 걱정이 안 되나 봅니다
28:43아이고 걱정되지요
28:46전화의 아들을 못 살리면 내가 죽을 판이니
28:50밤엔 잠도 못 자노 내가
28:52내 말은 아이가 해결한 것에 시달리는데 안타깝지 않냐는 겁니다
28:57알지도 못하는 애인데 나랑 뭔 상관이요?
29:01어떻게 본인밖에 모릅니까?
29:04그보다 시간 있으면 그 연목귀신에 대해서 좀 알아보셔
29:07생전에 누구였고 어떤 원한이 있는지
29:10그래야 그 연목귀신 없앨 수 있으니까
29:13힘들 겁니다
29:13알아도 입을 다물 겁니다
29:16그럼 그 복숭아 나무까지나 좀 구해오셔
29:19동쪽으로 뻗은 걸로
29:21왜요?
29:22하여튼 한 번도 내내 한 적이 없어
29:24빨리 구해오셔
29:29이 자가 진짜
29:32예의를 갖춰 다시 부탁하시오
29:35빨리 갔다오시오
29:37좋으면 개뿔 아는 건 하나도 없지
29:42왜 복... 동쪽으로 뻗은 가져야...
29:52자, 이 정도면 되겠지요?
29:56복숭아 나무가 귀신을 쫓는다고 들었습니다
29:59잘했어
30:02그걸로 귀신을 어떻게 쫓아신 거 계십니까?
30:05너 잘될 지??
30:10석상É��
30:17해달라 그려고요 아바마마
30:28키 아래옵니다
30:29그 자가 연모귀신에 대해 알아낼까 염려하시던 아바마마의 걱정은 접어두셔도 될 듯합니다
30:36왜냐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요
30:39종일 방구석에 들어벗겨 낮잠태력만 하니까요
30:56동굴 먹이신다는 게 사실인가 봐
30:58그런가 봐
30:59명함 마마께서는 미움도 한 수 못 드신다니
31:02그러니까
31:03저기
31:06무슨 일이 있습니까?
31:19영한국
31:21영한국
31:22정신 잘 해보세요
31:23영한국
31:24영한국
31:26당장 어떻게 좀 해보게
31:27정말 정신 정말 기순이 시시겠니까?
31:33동학공군 동학 반성 부단님 양녀 천지로 앞기는
31:40영한국께서 위독하십니다
31:42
31:44
31:48벌써?
31:49어쩔 겁니까
32:00팔 수 없지 뭐
32:11그걸로 뭘 어쩌려고.
32:20저 영원군께 가시는 겁니까?
32:23여기 계시오. 위험하니까.
32:32참 말 안 됐네 진짜. 따라오지 말라니까.
32:36영원군께 가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32:38그래서 여기 오지 않았어. 영원군께 가려고.
32:41대체 뭐 하는 겁니까?
32:42어쩔 수 없이 댁한테 이 꼴을 보이게 됐소만.
32:45지금부터 내가 하는 행동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시오.
32:54피는 왜 묻히는 겁니까?
32:57이래야 저쪽 세계로 이 가지를 들고 들어갈 수 있어.
32:59저쪽 세계라면.
33:02귀의 세계.
33:05귀의 세계.
33:07내가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도
33:10절대 끌어올리지 마시오.
33:12그럼 죽게 내버려 들어 말입니까?
33:14그렇지. 그래야 귀의 세계로 가니까.
33:18아, 이거 따라온 김에.
33:26귀신이 엿들을 수도 있으니까 조용히 말하게 좀 이쪽으로 오시오.
33:33다.
33:44네 원채 양기가 부족해서
33:47댁의 물건을 들고 가는 게 좋겠소.
34:00이제 어서 가시오 내가 당부한 일 명심하고
34:05
34:09이버 쇼
34:10
34:19
34:19
34:19
34:19
34:19
34:19
34:19
34:19
34:19
34: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5: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5: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6: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1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7:46안녕.
37:46안녕.
37:47안녕.
37:47안녕.
37:48안녕.
37:48안녕.
37:51안녕.
37:52안녕.
37:54안녕.
37:54안녕.
37:54안녕.
37:55안녕.
37:56안녕.
38:05안녕.
38:21안녕.
38:26안녕.
38:27안녕.
38:29안녕.
38:30안녕.
38:32안녕.
38:33안녕.
38:33안녕.
38:34안녕.
38:34안녕.
38:39안녕.
38:39안녕.
38:58안녕.
38:59안녕.
39:00안녕.
39:01안녕.
39:02안녕.
39:03안녕.
39:08안녕.
39:09안녕.
39:12안녕.
39:23안녕.
39:25안녕.
39:26안녕.
39:26안녕.
39:30안녕.
39:36안녕.
39:37기회는 잘 쏴.
40:10우아!
40:17아아!
40:23아아!
40:24아아!
40:28아아!
40:33아아
40:34역시 안돼네.
40:35저놈의 정체를 모르니.
40:57진짜 여기 있어.
41:10넌 누구냐?
41:13무슨 원원으로 왕실의 핏줄들이 죽이느냐?
41:35이런 회로 어떻게든.
4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2: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3: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3: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4:0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4: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5: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5: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6: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