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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Transcript
00:25영안군
00:36부하라
00:37부하라
00:40내가 어떻게 죽었는지
00:54아바마마가 내게 독을 묶였다
01:03아버 마마가 나를 죽였다.
01:10주사님, 정신이 드십니까?
01:13전하.
01:19상선.
01:21네 전하.
01:22도승지를 불러주게.
01:26제사.
01:30시간이 없소.
01:34역병이 퍼지는 것을 서둘러 막아야 하니 교서의 명대로 하시오.
01:43제, 전하.
01:45마을 사람을 다 죽이라는 말씀이시옵니까?
01:53서두르시오.
01:55그는 악귀다.
01:59살아있는 악귀.
02:02아버 마마가 나를 죽였다.
02:06아버 마마의 업보를 알게 되자 나를 죽였다.
02:18너 또한 비밀을 알고 있으니 너도 죽일 거다.
02:23다음은 내 자리야.
02:24나는 너다 비밀을 알고 있잖아.
02:26아버 마마가 죽어.
02:27아버 마마가 나를 죽였다.
02:28다음은 너다.
02:29나도 죽일 거다.
02:32나도 안 진실하니까.
02:42다음은 내 자리다.
02:44내 자리야.
03:01진짜.
03:03여기서 너도 잘 안 보이네.
03:07내 자리야.
03:12내 자리야.
03:23내 자리야.
03:35내 자리야.
03:51우리의 일을 가게
03:55당신은 우리는 공주로 인생하는 주방입니다.
03:56당신의 일을 가야 할 수 없는 공주명을 가야 합니다.
03:56우리에게 말하면 이 장벽입니다.
04:06영안군을 살리라는 명을 어겼다
04:09그럼에도 여기 숨은 나를 속이고
04:13농락하고 있었던 것이냐
04:17그랬기에 귀신으로부터 전하를 구했지요
04:20세자의 시신까지 파냈다지
04:22시신은 어디 있느냐
04:24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04:26귀신을 없애기 위엔 꼭 필요합니다
04:30그 귀신은 전하의 아드님이니까요
04:38열흘을 죽였다
04:40그 안에 귀신을 없애라
04:42열흘로는 부족합니다
04:44열흘이다
04:44하면 전하께서도 제가 시키는 대로 하십시오
04:49말 조심하거나 감히 전하께
04:50전하의 침소에 액마기를 설치하겠습니다
04:53귀신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하니까요
04:56또 피를 토하고
04:59사경을 헤매고 싶지 않으시다면요
05:14그리하지
05:15
05:17전하의 침소에 액마기를 설치하라
05:17전각 밖에 설치하라
05:21전각 밖에 설치하라
05:21전각 밖에 설치하라
05:22전각 밖에 설치하라
05:51한글자막 by 한효정
05:55웅주
05:56웅주
06:01웅주
06:06웅주
06:07설마
06:11웅주
06:13괜찮소
06:14웅주
06:16웅주
06:16웅주
06:42웅주
06:46웅주
06:48웅주
06:49웅주
06:51웅 них
06:53지금도 내 몸에 붙어있습니까?
06:56모르겠어.
07:00모를다니요?
07:03귀의 색에서 눈을 다쳐 귀신을 볼 수가 없어.
07:09일단 좀 쉬셔.
07:12난 세자의 시신을 찾아볼 테니.
07:15그럴 필요 없습니다.
07:19그게 무슨 말이오?
07:22시신을 찾아 세자 귀신을 없애도 당신은 물론 나 또한 살려드리지 않을 겁니다.
07:29자기 아들도 죽인 인간이니.
07:34아들을 죽였다니.
07:40입안에 쌀이 검게 변해 있었습니다.
07:46독살을 다한 것입니다.
07:53세자처럼 당하지 않으려면
07:5630년 전 귀신의 저주를 알겼던 사건이 모두
07:59아바마마의 짓이란 증거를 찾아야 합니다.
08:03다 많은 사람을 죽이기 전에
08:06군사를 보내 시키시는 대로 하였습니다.
08:10그런데 몇몇 병사들이 일부 아이와 안여자를 풀어주는 바람에
08:14도망을 친 모양입니다.
08:23마을 사람들을 풀어준 자들은 아직 그곳에 있소?
08:26그러하옵니다. 전하.
08:30허명 그들을 잡아 모든 병사들이 보는 앞에서
08:35먹을 짓이오.
08:44아무래도
08:44세자 저하의 귀신을 만나봐야겠습니다.
08:48그게 무슨 말이오?
08:51아버지의 죄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08:53직접 물어봐야겠습니다.
08:57원안을 풀고 싶어
08:59내게 도움을 청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09:02옹주
09:03이미 사람을 죽인 악기요.
09:07됐고
09:08이거 남아 만드시오.
09:13이게 뭡니까?
09:15세자 귀신이 옹주한테 들러붙지 못하게
09:18액마기를 만들어두는 거요.
09:37눈이 잘 안 보이니
09:39많이 답답하겠습니다.
09:44좋은 점도 하나 있소.
09:46태어나서 처음으로
09:48귀신이고
09:49귀매고
09:50하나도 안 보여서 참 좋소.
09:59그럼 이대로
10:02계속 살고 싶다는 겁니까?
10:07잘 안 보여도
10:11뭔 내 마음이 어찌됐든
10:14이 눈이 돌아와야
10:15세자 귀신을 찾을 거 아니오.
10:18그래야 우리 둘 다 사는 거고.
10:43뭐 하는 거니까?
10:45뭐 하는 거니까?
10:48혹시 세자 귀신이
10:50옹주한테 몰래 붙었나 보는 거야.
10:54근데 이 두 눈이 잘 안 보이니
10:56도통할 수가 있나 이거.
11:08그 눈 말입니다.
11:13어떻게 해야 돌아오는 겁니까?
11:16날 방해했던 무당놈을 찾아야 합니다.
11:20왕이 죽기를 바라는 자가
11:22그놈을 데리고 있을 터
11:26혹시 짐작하는 자가 있어?
11:37네가 여기는 왜 온 것이냐.
11:41여쭤볼 게 있어서입니다.
11:42최근에 구슬하셨습니까?
11:45구슬하니.
11:47여왕군이 쓰러졌을 때
11:48무당을 부른 것도
11:49대비맘마신 줄 압니다.
11:51그 무당은 어디 있습니까?
11:52고작 그걸 물어보겠다고
11:55날 찾아온 것이냐.
11:57네가 내게 한 짓이 있거늘
12:03뻔뻔하게
12:04그 뭐다?
12:26저자가 추상이 데려왔다던 풍수사로구나.
12:31여긴 왜 데려온 것이냐.
12:33전하의 명으로 궁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12:36대비전 또한
12:37이 말만 늘어놓는구나.
12:40저자가 유상한 짓을 하는 것도 알고 있다.
12:46네가 직접 말해보거라.
12:49아직
12:49궁의 왕의 빛을 누리는 귀신이 남은 것이냐.
12:55궁의 귀신이라뇨.
12:56당수께서 들으시면 비웃겠습니다.
12:58뭐라!
13:00귀신 짓이든 아니든 간에
13:03전하께서 쾌처하셔서 정말 다행이지 않습니까?
13:06나라의 역병도 도는 이 시점에요.
13:10아, 옹주께서도 들으셨습니까?
13:13전하께서
13:14역병이 생긴 곳에 병사들을 보냈다지요.
13:18그리고는
13:22전부 다 죽였다 합니다.
13:31애도 노인도 할 거 없이 모조리 다 말입니다.
13:45그는 악뷔다.
13:49살아있는 악뷔.
13:52전하께서 깨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이
13:55그거라도군요.
13:58어머니!
14:02어머니!
14:04일어나세요!
14:07아빠, 엄마가 나를 죽였다.
14:09비밀을 알고 있지 않잖아.
14:11아빠가 죽일 거다.
14:13아빠, 엄마가 나를 죽여있다.
14:15다음은 내 자리다.
14:19지금 옹주께 뭐하는 짓인가?
14:26뱀만한 지네가 지나가길래
14:29벌레가 꼬였나.
14:36장수께서는
14:37그 일을 대비만 맞게 이겨러 오신 겁니까?
14:40관직도 없는 제가 무슨 관심이 있겠습니까?
14:44단지 전하께서
14:45제 큰아들을
14:46세자로 책봉하신다는 교문을 내리셔서
14:48이렇게 대비만 맞게
14:53인사 차 왔을 뿐입니다.
15:02익산군의 장자 인하군을 입궁시켜
15:05법도를 배우게 하고
15:06빠른 시일에
15:08세자 책봉식을 거행토록 하라.
15:12나라가 어지러운 이 때
15:13더는 동궁을 비워둘 수 없으니
15:16인하군을 과인의 양자로 들여
15:20왕이 되게 할 것이다.
15:24죽일 거다.
15:27죽일 거야.
15:29자신의 핏줄인
15:31아들도 죽인 인간이다.
15:35아물며
15:36나도.
15:48저 뭐 하시는 겁니까?
15:51정신 차리시오.
15:53어두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너진단 말이오.
15:56그 무너진 틈으로 귀신이 쑥 들어오면 어쩌려고.
16:01액막이나 치시오.
16:03난 눈이 잘 안 보이니 옹주가 다 해야오.
16:16더 낫게
16:17낫게 하시오.
16:19압니다.
16:21지금도 낫습니다.
16:24아니 더 낫게 하시오.
16:25눈이 잘 안 보이니까 봐주는 줄 아십시오.
16:31그냥
16:36근데 이건 왜
16:37토끼는 몇 자입니까?
16:39그것도 뒤집어서.
16:40세자가 토끼 띄니까 그렇소.
16:43거꾸로 써놓으면
16:45육신이 없는 한
16:46세자의 혼이
16:47여길 못 드나드니까.
16:51그러니 조심하시오.
16:53세자에게
16:54육신을 뺏기지 않으려면.
16:57그땐 어쩔 수 없었습니다.
17:01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죽였다는데
17:03정신이 운전할 수 있겠습니까?
17:10다시 말하지만
17:11육주께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오.
17:18정 안 되면 의지가 되는 사람을 찾아
17:20육주께서 옆에 붙어 있으시오.
17:30육주께서 옆에 붙어 있으시오.
17:31있습니다.
17:33의지가 되는 사람이.
17:43생강아.
17:46어디 가시니?
17:47길어옵니까.
17:48잘 있었느냐.
17:51다행이구만.
17:53궁을 떠나신다니요?
17:54영왕군을 돌보기 위해 왔는데
17:58이제는 그럴 수가 없지 않느냐.
18:00너하고 구천이 있으니
18:02전하께서도 무탈하실 거고.
18:05다만
18:06죽은 세자의 일이
18:08귀신이 되었다는 게
18:11비키지 않으시지요?
18:17이 궁이라는 것은
18:20참으로 무섭다.
18:23할매에게는 맞지 않는구나.
18:28송장 같구만, 송장 같아.
18:30먹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18:32무당이 몸주신을 잃었으니
18:34뭐 죽은 거나 침배 없지.
18:36어서 가세요.
18:54아무튼
18:56아멘
19:32
19:47
19:49
19:49
20:02나를 받아들여라.
20:26내 너의 새 몸주신이 될 것이다.
20:56무슨 일입니까?
21:01눈이 아예 안 보이게 됐어.
21:09무당놈이 내 눈을 저주한 물건을 태운 거여.
21:14그새 새 몸주신을 맞이한 건지.
21:22그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21:24이젠 귀신을 볼 수 없으니 일도 다 끝이요.
21:32눈이 다시 보이게 할 방법은 없습니까?
21:39단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그건 너무 위험하오.
21:44어째서요?
21:46건드리지 말아야 할 걸 건드리게 되니까.
21:56하지만 그게 유일한 방법이라면.
22:01해야 합니다.
22:02아니.
22:04그 짓을 하느니 차라리 궁에서 도망칠 거야.
22:08어떻게든 살수니 깨지.
22:10잘만 숨어.
22:12앞도 안 보이면서 어딜 간다는 겁니까?
22:20이참에 옹주도 나랑 궁에서 도망칩시다.
22:23도망치는 즉시 전하께서 군사들 보내 우리를 죽일 겁니다.
22:27그리고 어릴 때처럼 잘못도 없이 궁에서 나가는 일은 더는 싫습니다.
22:33당신이 도와줄 수 없다면 혼자라도 세자 귀신을 찾겠습니다.
22:37우리들의 목숨을 구할 방법은 나 혼자라도 찾지요.
22:39혼자서 어떡해요?
22:44세자 귀신이 가까이 오면 막지 않을 겁니다.
22:50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 거요?
22:53그러다 몸을 뺏기면.
22:55뺏기지 않을 겁니다.
22:55어떻게 해서든 전하의 죄를 증명해야 합니다.
23:06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23:16그건 귀신이 아직 공에 살아남아 있는 걸까요?
23:21아니. 승한상금 귀신은 그 구천이라는 자가 없앤 게 확실하다.
23:28내 몸이 가벼워졌어.
23:30나한테 뻗은 원한이 사라진 게야.
23:33헌데 용왕군도 죽고
23:35조상과 옹주도 아프지 않느냐.
23:43설마 지금 왕을 노리는 건 다른 귀신이란 말인가.
23:53마마.
23:55내 지부 때문에 눈이 가려진 귀야.
23:59그들을 찾아라.
24:07죽었다.
24:08내 마음.
24:11삼십 년 전 죽은 왕자들의 어의를 찾아보았는데.
24:16몇 해 뒤에 갑자기 검묽은 피를 토하고 급사했다 합니다.
24:22죽은 왕자들과 같은 증상이 아닌가.
24:28그런 왕의 핏줄을 노린 건 귀신 짓이 아니란 말이다.
24:37네?
24:42익상곤의 아들은 지금 어딨는가?
24:50인하군 영감!
24:51인하군 영감!
24:53인하군 영감!
24:54어휘 잘 불려라!
24:56어휘!
25:09한밤중에 무슨 일인가?
25:11대비마마께서 옹주마마를 찾으십니다.
25:14어째선가?
25:16인하군께서 쓰러지셨습니다.
25:20헌데 나를 부른 이유가 뭔가?
25:23그 방에서
25:25다가암이 발견됐습니다.
25:29전에 옹주마마께서 대비마마께 가져온 것과 같은 문양일 것이요.
25:35그 암에 든 걸 먹고
25:38인하군께서 쓰러진 것 같다시며
25:47인하군 영감아
26:02인하군 영감아
26:05인하군 영감아
26:10왜 이러는 것이야?
26:12정신이 드느냐?
26:15제가 왜 여기 있습니까?
26:17내가 묻고 싶구나
26:19불쑥 나타나서는 그냥 서있기만 하고
26:22그만 돌아가야겠습니다
26:27대체 무슨 일이야?
26:29할미한테 말해보거라
26:35할머니
26:38아바마마가
26:42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26:45스스로
26:47연목귀신이 되는 거에요
26:51연목귀신이라니
26:5230년 전 형제들을 죽인 건
26:57아바마마에요
26:59지금
27:01지금 무슨 소리 하니
27:04내 지금 또
27:05사람을 죽이시려 합니다
27:09익산군의 아들을 궁으로 불러들여 곧바로 독을 먹였습니다
27:16그럴 리가 없다
27:18익산군의 아들 처소에 영꽃문이 다가암이 있었답니다
27:21어머니께서도
27:24그 다가암에 든 걸 드시고 돌아가셨지요
27:28그럴 리가 없다
27:29그럴 리가 없다
27:30아니요
27:32할머니께서도
27:33아바마마의 이상한 저물 눈치채시지 않으셨습니까
27:36아시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27:38아바마마를 막아야 합니다
27:39무슨 수를 쓰든
27:40정 안되면
27:41스스로 보위해서 물러나시도록
27:44스스로 보위해서 물러나시도록
28:08스스로 보위해서 물러나시도록
28:11그럼 어디로 가셨지
28:14그 다시 차근차근 말해보거라
28:21데뷔 전 마마님한테서
28:24인하군께서 혼절하셨다는 말씀을 들으시자마자
28:27갑자기 사람소리를 밀치시고 혼자 어디론가 가셨다고 한다
28:31웅주자가의 얼굴이
28:33평소와 달리 꼭 넉넉한 사람같이 보였다고 하던데
28:42마음이 무너졌구만
28:45웅주자가가 있는 곳을 알겠느냐?
28:49알지
28:51마음을 의지할 사람이 있는 곳
28:57뭔데
28:59구천이 그 자가
29:01이 얘기를 알고 있느냐
29:06모릅니다
29:08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29:11정환이 압니다
29:13정환이 압니다
29:16정환이 압니다
29:19거짓말
29:25예?
29:29생강아
29:34어머니
29:37
29:48
29:49
29:50
29:50
29:51
29:52
29:52
29:53
30:00죽여
30:01저자의 곁에 있으면 안 된다
30:10저자의 곁에 있으면
30:17니 혐의가 밖에 있는 모양이구나
30:21언제까지 따라다닐 참민주
30:23이래서 궁에 들어오기 싫었다
30:30밖에 다른 귀신들도 있느냐
30:35생강아
30:37저자의 곁에 있으면 안 된다
30:46뱀에 아무리 용의 새끼를 죽였다
30:49뱀에 아무리 용의 새끼를 죽였다
30:54위험해
30:56위험해
30:57생각
30:57숙인자
31:00이 독이 밝혀져서는 안 되네
31:08어릴 때
31:11궁에서 쫓겨난 우리 모녀를 늘 찾아오셨습니다
31:15오실 때마다 보좌기와 함의 음식을 가득 담아오셨죠
31:32어머니
31:33어머니께 독을 준게
31:37할머니셨어요
31:40그래
31:41그래
31:41너도 지금
31:42같은 것을 먹었구나
31:46독을 약하게 썼으니
31:49왕자들처럼 죽지는 않을 것이다
31:58그저
31:59평생 말도 못하고 산 송장처럼 누워 지내겠지
32:09할머니께서
32:10연봉 귀신이셨군요
32:17저 사는 중
32:18그저
32:19그저
32:20들꽃을 타오옵소
32:22
32:28
32:29
32:29
32:29
32:30
32:35
32:36
32:36
32:37
32:38
32:38말을 타고 가시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32:43평소에도 몸이 약하셨지요
32:48왕의 피추를 끊겠다고 말한 승은 상궁이 죽고
32:53얼마 지나지 않아 세자가 죽었다
32:59참으로 멋진 우연이 아니냐
33:03대력에 싸웁니다
33:05이 독이 밝혀져서는 안 되네
33:11왕자들이 죽는 이유는 귀신의 저주 때문인 걸로 사람들은 알아야 하네
33:19왕가를 저주하고 죽은 연목귀신 말일세
33:24전하
33:27이 모든 것은 승은 상궁을 귀신으로 만든
33:32중전 다시 어야만 해
33:39왕실을 능력한 자가 내년들 가운데 분명히 있다
33:52그리고 왕자들이 다 죽은 다음
33:57내 아들이 세자가 될 것이다
34:08비밀을 누설할 자들은 모두 제거해야만 한다
34:13내 아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자는 그 누구라도
34:20그래서 어머니를 죽이셨습니까
34:23뒤늦게 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됐던 이유로
34:27뒤늦게란
34:28네 어미는 처음부터 나와 함께 했거늘
34:51그리하지 않았다면 생과박 나인이었던 천한 네 어미가
34:56어떻게 후군까지 오를 수 있었겠느냐
35:09네 아비와 어미가 나를 너와 함께 일궈낸 왕자란 말이다
35:14너 또한 그 죄의 산물인 게야
35:30그를 막아야 한다
35:33더 이상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
35:39애초에 귀신 따위는 없었다
35:42왕가의 씨를 말리려는 귀신 따위는 없다
35:47왕이 그 자가 바로 살아있는 악귀다
35:50왕을 막아야 한다
36:19왕이 그 자가 바로 살아있는 악귀
36:40왕이 그 자가 바로 살아있는 악귀
36:47왕이 그 자가 바로 살아있는 악귀
36:51여기로 귀신이 넘어 들어왔구만
36:54웡주 자가는 어디 가셨소
36:56나도 모르겠네
36:57그보다 숙빈 자가를 어서
37:23백마귀를 버렸어
37:27원하셨다
37:31원하셨다
37:41도대체 뭔 죄를 지었길래
37:44귀신이 무서워 문마다 죽경을 쓴 겁니까?
37:52대답하시오
37:53뭔 짓을 했길래
37:55손녀가 정신을 잃고
37:56귀신에게 몸을 내준 거요
38:12그건 뭔가?
38:15재웅
38:16나 대신 내 걸 맞아줄 것이다
38:18자네 대신?
38:20그게
38:21넌 내가 말한 곳에
38:23이걸 반드시 걸어둬야 한다
38:25그동안
38:27너는 무얼하게?
38:29웡주를 구하러 가야지
38:33귀신에 쓰지 않게 조심하라고 글이 일렀는데
38:36멍충하고 한심하긴
38:41
38:43
39:03결국은 일이 되는가
39:05빌어먹을 발전에
39:22여행을
39:23
39:23아니
39:23내가
39:23살을
39:23신방법으로
39:23
39:24
39:25내려간
39:28이를
39:35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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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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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7옹주!
43:43정신 차리시오.
43:47세자 귀신으로부터 살아남으려면 옹주부터 정신 차려야 합니다.
43:52내 말 듣고 있어!
44:04정신 차리시오.
44:19정신 차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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