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 days ago
Transcript
00:00:2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0: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1:04정복의 영웅으로 귀환하도록.
00:01:08어디까지 버튼일지 아무리 보갔어.
00:01:12아가리는 결국 벌리게 되죠.
00:01:18비록 북에서는 뭘 버렸어도 여기서 다시 살 길을 찾아야지.
00:01:23천산부대 호령체계가 없게 되네.
00:01:26왜 대가리부터 차례대로 족족 불라오.
00:01:29이 종갈라 새끼야.
00:01:31그동안 해왔던 작간들 전부대로.
00:01:34이거 왜 버티기 쉽지 않을게야.
00:01:40같이 움직였던 새끼들은 누구야.
00:01:43이름이라며 연락만까지 모조리 불라오.
00:01:48대장부구나야.
00:01:51제각기 맡았던 역할까지.
00:01:53한계도 빼지 말고 모조리 때려.
00:01:56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00:01:59이제 바로 사라져.
00:02:02아빠야.
00:02:03아빠야.
00:02:11이제 내가 시원하게 해줘 봤어.
00:02:16잘 갔다.
00:02:18잘 갔다 봐.
00:02:19몸말랐고 난다.
00:02:21돌아와.
00:02:22기다릴게.
00:02:24나도 아빠 많이 사랑해.
00:02:28왠지야.
00:02:40보대 위치 말하라.
00:02:46말해.
00:02:47말하면 살 수 있어.
00:02:51내 네 지난 일은 다 묻어 죽었어.
00:02:53이제 조국을 위해 충성하라오.
00:02:57여기가 네 조국이야.
00:02:58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기야.
00:03:01인민의 자랑스러운 혁명 장사로 다시 시작하자오.
00:03:10갓날 새끼야.
00:03:13한번 해보겠다는 새끼야.
00:03:15갓날 새끼야.
00:03:24벌썩 뻗은 게야.
00:03:25이 딸내미.
00:03:27그 에미나이 내가.
00:03:30니랑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줘 봤어.
00:03:34그거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니.
00:03:37아주 미쳐버리지 않겠어?
00:03:45갓날 새끼를 벌썩 뻗은 게야?
00:03:52이거 실망이 뭐는 게.
00:04:08오이가.
00:04:11설마 진짜 되진 게야?
00:04:14어이.
00:04:14용융
00:04:50용융
00:05:41대한민국에 돌아온 걸 환영합니다.
00:06:01세팅이 괜찮았나 봐.
00:06:03북한 출신도 깜빡 소골정도 몇 말이야.
00:06:09조문이 38선이네, 38선.
00:06:12내가 뭐랬어.
00:06:14이 아저씨는 절대 배신할 리가 없다니까.
00:06:18나를 살려드는 이유가 뭡니까?
00:06:20이런 질문을 20년쯤 전에도 받았던 것 같은데 우리 입장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
00:06:29네가 좋아서도 아니고 널 동정해서도 아니야.
00:06:33단지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서 널 한 번 더 이용하기로 했다.
00:06:41이번 임무만 성공하면 널 다시 자유인으로 만들어주지.
00:06:47네 딸까지 같이 새로운 신분으로.
00:07:01임무가 뭡니까?
00:07:04얼퍼줘.
00:07:08며칠 전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중국으로 탈출해서 우리 쪽에 망명을 요청했다.
00:07:14한국까지 데려오는 건 어렵지 않은데 하필 시기가 남북 고위급 회담하고 겹치는 바람에 아주 곤란한 상황이야.
00:07:21우리가 망명을 받아들인 게 발각되면 아니 발각되는 건 시간 문제지.
00:07:27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부인할 수밖에 없거든.
00:07:31그래서 너한테 망명자의 보호를 맡기려는 거야.
00:07:35회담 일정이 끝나고 사절단이 돌아갈 때까지.
00:07:39네가 사고친 덕분에 북쪽 요원들까지 내려온다고.
00:07:43알아?
00:07:45임무를 하는 동안 민지의 안전은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00:07:50그건 걱정 마.
00:07:51특임국에서 책임지고 보호할 거니까.
00:07:54네가?
00:07:58나도 너 안 믿어.
00:07:59내가 너 같은 간첩은 안 믿어도 네 딸은 대한민국 국민이야.
00:08:04난 대한민국 국민은 목숨 걸고 지켜.
00:08:08이 친구 사명감 하나는 확실한 거 너도 알잖아.
00:08:14재수가 없어서 그렇지.
00:08:22저도 부탁이, 아니 조건이 있습니다.
00:08:32성한수와 박진철 풀어주십시오.
00:08:34장군주의 영향 EM тогда.
00:08:36전자!
00:08:36지금 있는 회담이자.
00:08:36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00:08:39고마워.
00:08:40하하, 하하.
00:08:42하하.
00:08:42하하.
00:08:45하하.
00:08:56하하.
00:08:56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00:08:58야! 이 사악한 놈들아!
00:09:01대체 내가 뭘 잘못한지 아니냐!
00:09:04이까지 왕이 피해된 놈자!
00:09:06내가 뭐지야!
00:09:07내가 뭐올?
00:09:08아이고아!
00:09:10어우!
00:09:11아, 배고파.
00:09:13배고프란 말이야.
00:09:15너무 배고파.
00:09:16응!
00:09:18김부장 집당 동료부,
00:09:20회사소 사장님?
00:09:22나 타는 바 큰가 안 해.
00:09:25어떻게 타고 해.
00:09:27이리라도 좀 풀어줘요.
00:09:30자유아, 자유아 좀 부탁드립니다.
00:09:33박진철 씨의 이송이 결정됐습니다.
00:09:36나 어디로 가?
00:09:37공격해서?
00:09:39이송을 위해 마취를 진행하겠습니다.
00:09:41매뉴얼대로 진행할 테니 협조하십시오.
00:09:45잠깐만!
00:09:47위험해.
00:09:48밖에서 처리하자고.
00:09:49어떻게 해?
00:09:51마취총.
00:09:52마취총?
00:09:54응.
00:09:56마취총.
00:09:59좀 가만히 계세요, 서하수 씨.
00:10:01닥친다고요!
00:10:02협조해 주십시오.
00:10:04매니멀입니다.
00:10:05나 마취시키고 무슨 짓 하려고.
00:10:08내가 무슨 동물원 뛰쳐나온 짐승이야?
00:10:10내가 해 볼게.
00:10:15소용없다고 말했을 텐데.
00:10:25마취총.
00:10:28마취총.
00:10:35마취총.
00:10:37미니멀!
00:10:52기 profitability.
00:10:55미니멀
00:10:57태�aco immediately 미니멀!
00:11:00미니멀 타이�ажи
00:11:02222도 너무 작아RI게요. 우린 이것 태�ść Canyon
00:11:05정도 어젯업하십시오.
00:11:07두 발 남았어.
00:11:09이미 지사랑 넘었어요.
00:11:12원래 이 건방에서 도도 넘어갔는데.
00:11:17다 쏘버리자.
00:11:20다 쏘버려 그냥, 다 쏘버려 그냥.
00:11:29쏘세요.
00:11:33빨라가 속내면 많이 던지고.
00:11:35어휴, 도망쳐요.
00:11:37도망쳐요.
00:11:39도망쳐요.
00:11:40하이구.
00:11:40하이구.
00:11:41하이구.
00:11:44하이구.
00:11:47하이구가.
00:11:54하이구.
00:11:59하이구.
00:12:10
00:12:14
00:12:16
00:12:16
00:12:17
00:12:17
00:12:17
00:12:21야, 야, 이 유기범들아!
00:12:32아, 아, 그 땅 강아지 그 자식 그거 참 뒷거리네, 어?
00:12:38풀어줄 거면 곱게 풀어줄 것이지.
00:12:42이건 누가 봐도 복수 짓거리 하는 거 아니야, 어?
00:12:48적인국 요원이라는 놈들이 말이야.
00:12:51어?
00:12:51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어?
00:12:57열쇠 던져주고 간 거 봐.
00:13:00이 변태 자식들, 어?
00:13:03인권위를 찾아가든지.
00:13:07내가 개야?
00:13:12야, 일어나 인마.
00:13:14어, 깜짝이야.
00:13:20이거 왜 눈을 뜨고 있어, 무섭게.
00:13:24야, 내가 널 보니까 특임국의 분노가 조금은 이해가 됐나?
00:13:46너도 네가 풀어, 임마.
00:13:50너 여기가 어디야?
00:14:02여기 어디야?
00:14:14여기 어디야?
00:14:28여기.
00:14:31실례합니다.
00:14:33계십니까?
00:14:35네.
00:14:37안녕하세요.
00:14:39뭐,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00:14:41여기가 어디인가요?
00:14:45가게.
00:14:47가게.
00:14:48서울에서 멀어요?
00:14:50뭐, 남들은 조금 멀다고는 하는데 코 박고 자빠지면 한국 땅이 거기서 거기지.
00:14:56그렇지.
00:14:57여기는 해남.
00:14:58아, 해남.
00:15:02해남이요?
00:15:03제가 아는 그 해남이요?
00:15:05그러니까 서울 근교에 해남동 이런 거 말고 그 진짜 땅 끝난 해남?
00:15:10뭘 그렇게 자꾸 물어본 데야.
00:15:13살 거 없으면 얼른 가셔.
00:15:15나는 이 TV라 볼란 게.
00:15:19해남.
00:15:23해남?
00:15:25해남?
00:15:26미친 놈인가 봬네.
00:15:31해남?
00:15:32해남 가져와서 우리 버린다고?
00:15:34우리 엿 먹으라고?
00:15:36아니.
00:15:39아니, 이렇게까지 부지런한 일이냐고.
00:15:42이 땅 끝이.
00:15:45한수야.
00:15:47한수야.
00:15:48야, 인마.
00:15:51아이고.
00:15:53배고파서 벗겨주시면 안 돼.
00:15:55야, 인마.
00:15:59너 이렇게 혼자 가면 어떡해.
00:16:02야, 너 수염 되게 웃긴다.
00:16:04야, 인마 너 이렇게 혼자 가면 어떡해.
00:16:07나 차비도 없는데.
00:16:09야, 배고파.
00:16:13난 있을 것 같냐?
00:16:17거짓말치지마.
00:16:28야, 이거 다행히 이거 있다.
00:16:32에너지 충전하고 걸어가자.
00:16:35야, 걸어가자.
00:16:36걸어가면 되지 뭐지.
00:16:39너는 여기가 어디인 줄 아냐?
00:16:41어디면 뭐.
00:16:43그래 봤자 대한민국이.
00:16:45자!
00:16:45어딘데?
00:16:47해남.
00:16:49응?
00:16:51해남.
00:16:54에이, 장난치지 말고.
00:17:04해남.
00:17:06해남.
00:17:1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17:59우리 혜리를 대신해서 사과할게요.
00:18:38한글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19:06한글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19:16내일 그늘집에서 점심 어때요?
00:19:31아이고, 아이고.
00:19:34고마워요.
00:19:35이쪽으로 오시죠.
00:19:37아이고, 안 맞네, 안 맞아.
00:19:39오랜만에 나왔더니 참.
00:19:41그럼 맥주부터 좀 가져와 봐.
00:19:46아이고, 주 회장도 오늘 볼이 영 신통치 않던데 컨디션이 안 좋아 보입니다.
00:19:53아님 나랑 노는 게 재미가 없으신가?
00:19:55그럴 리가 있습니까?
00:19:58그냥 어제 잠을 좀 설쳐서.
00:19:59잠은 왜 설치셨대요?
00:20:03아이고, 북쪽 손님 맞을 준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모양이네.
00:20:08걱정이랄 게 있겠습니까?
00:20:11나라를 위한 일인데.
00:20:14역시 우리 주 회장님은 애국자라니까.
00:20:17아, 주 회장 내 리조트가 북한 사절단 숙소로 선정된 덕분에 나도 일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00:20:26의원님께서 신경 써주신 덕분입니다.
00:20:29에이, 이번 회담에서 자유무역지구 조성이 협의만 되면 주학건설이 그냥 첫 삶을 딱.
00:20:37어, 어.
00:20:52아참, 경찰에서 연락 온 건 없죠?
00:20:56예, 아직.
00:20:57아니, 주 회장 부탁받고 내가 교통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말씀하신 그 부녀가 우리나라에는 없는 사람으로 나왔답니다.
00:21:07그러니까 이게 사망이나 이민 그런 게 아니라 애초에 기록이 없어요.
00:21:13피해자가 없으면 뭐든 없었던 일이 되는 거 아닌가요?
00:21:18이거 평소에 주 회장이 자주 하는 말이잖아.
00:21:21어?
00:21:30아이, 농담이.
00:21:34여기 맥주 두 잔만 더 갖고 와.
00:21:37어.
00:21:41다 왔다.
00:21:42다 왔어.
00:21:44여기서 쓰러지면 안 돼.
00:21:46다빈아, 다빈아.
00:21:48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00:21:51죄송합니다.
00:21:53죄송해요.
00:21:54자, 집이다.
00:21:56진천아.
00:21:57다 왔다.
00:21:59다빈아.
00:22:09가만히 있었네요.
00:22:11응, 강아지.
00:22:15보예요.
00:22:17변경이 있었네요, 모르겠지.
00:22:28감사합니다.
00:22:30감사합니다.
00:22:32아, 남검에 답을 하려고요.
00:22:53가빈아, 아빠 왔다.
00:22:56가빈아, 아빠 왔다.
00:22:57나갔었어?
00:23:01어?
00:23:03딸.
00:23:06너는 아빠가, 아빠가 지금 얼마 만에 집에 들어왔는데 이게 다야?
00:23:16아빠 안 보고 싶었어?
00:23:19아빠 걱정도 안 됐어?
00:23:23아, 진짜 쪽팔리게.
00:23:25그것 좀 잊고 다니지 말라고.
00:23:27아, 진짜 제발.
00:23:29가빈아, 가빈아.
00:23:31잊지 마.
00:23:31당장 안 버리면 나 진짜 집 나간다.
00:23:35가빈아.
00:23:37너 원래도 집에 잘 안 들어왔잖아.
00:23:41너 원래도 집에...
00:23:42그래서 내가 이것만 들어 연구하자.
00:23:47아...
00:23:48아...
00:23:49아...
00:23:50배고파.
00:24:00여보.
00:24:01여보.
00:24:04왔어.
00:24:06여보.
00:24:07먹고 싶어서.
00:24:09어떻게 왔어?
00:24:10여보.
00:24:12나 배고파.
00:24:13오지 마, 오지 마.
00:24:14여보, 나 바쁘지 마.
00:24:16나 집 밥 먹고 싶어.
00:24:17오지 마.
00:24:18오지 마.
00:24:19잠깐만.
00:24:21여보.
00:24:22지영아.
00:24:27아...
00:24:31아...
00:24:32이게 아닌데.
00:24:35이러면 왜 이렇게 힘들게 해.
00:24:40씻고 오면 밥 줄게.
00:24:43내일 씻으면 안 돼?
00:24:45하...
00:24:46아...
00:24:49아...
00:24:51아...
00:24:52아...
00:24:54아...
00:24:55아...
00:24:55아...
00:24:58아...
00:25:04아...
00:25:07아...
00:25:08아...
00:25:09아...
00:25:09준비되면 되죠
00:25:52도착하는 즉시 안전가옥으로 이동해서 보호한다.
00:25:56이번 임무는 너의 독단적인 행동이며 우리 정보하고는 무관한 일이야.
00:26:02늘 그랬듯이.
00:26:3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7:07안전벨트 매주십시오.
00:27:11오랫만이야, 육육.
00:27:21아... 북에선 칠삼만이었대.
00:27:27남쪽 땅에서 이래 만나니 더 반갑구먼, 기래.
00:27:34당신이 어떻게 해?
00:27:36어식끼리 뭘 그렇게 놀라고 기려내.
00:27:39남조선 당국에 널 붙여달라고 요청한 거인 나야.
00:27:45내 안전을 맡기려면 최고의 전사한테 맡겨야 하디, 안카소?
00:27:51당신이었어?
00:28:02북남회담이 코앞인데 암살조를 내려보네?
00:28:06당신 제정신이오?
00:28:10공화국에 배신자를 처단하려던 겁니다.
00:28:14동지의 독단적인 행동이 당의 퇴면에 먹칠을 했다 이 말이오.
00:28:18다들 평화에 찌들어서 기란디.
00:28:21몸살이는 모양새가.
00:28:24그 참 가가이구만 기래.
00:28:26뭐여?
00:28:27나는 대남공작임으로 맡고 있는 첩보총국장이야.
00:28:35배신자 처단하는 일은 내가 할 테니까 방해하지 말라.
00:28:43개람, 먼저 내부의 배신자부터 처단해야 되지 않카소.
00:28:50최근에 특이한 첩보가 들어와서 말이디.
00:28:5420여 년 전 우리 공작원들이 난파 작전 중에 몰살당한 사건.
00:28:59그날 남조선에 작전 정보를 미리 흘린 내부의 배신자 때문이라던데.
00:29:06덕분에 전임 총국장은 숙청됐고.
00:29:10그 배신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오?
00:29:14현 총국장 동지?
00:29:23너를 조사해 보갔소.
00:29:27일없소.
00:29:28이 사안은 당이 직접 나서 조사할 것이오.
00:29:40뭘까?cheroy,
00:29:42반대 방! 왜가?
00:29:47느니 총국장
00:29:48씨를 함부로? 어이, 리용량이.
00:29:51너를 반동반혁명 혐의로
00:29:53체포하갔어. 네? 그러고가라.
00:30:01먼 길 가는데
00:30:03외투는 입어야지 않까스?
00:30:40뭐하고 있네? 어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서 망명자를 보호해야지 안카소?
00:30:50오오오, 기딴 눈으로 보디 말라오
00:30:54내린 남조선 당국에서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귀빈이야
00:31:01조선인민군 첩보총국장 리응령
00:31:09공화국 탄도미사일 정보가 전부 여기 들어있디
00:31:15조선인민군 첩보총국장 리응령
00:31:21자, 우수와 안전하게 모시라
00:31:29하하
00:31:30하하
00:31:32하하
00:31:43하하
00:31:49하하
00:31:51하하
00:31:52하하
00:31:52하하
00:31:52하하
00:31:58하하
00:31:59하하
00:31:59하하
00:32:05하하
00:32:14하하
00:32:18하하
00:32:19하하
00:32:20하하
00:32:20하하
00:32:20하하
00:32:49하하
00:32:52임자들 놀러 왔니?
00:32:54날래 날래, 안 내나 하라.
00:32:58따라오시죠.
00:33:01미라클아드 풀려나셔서 다행이네요.
00:33:04민지는?
00:33:05지금쯤 특인국으로 이동 중일 거예요.
00:33:12이동하셔.
00:33:33어디 가는 건데요?
00:33:34네가 안전한 곳으로.
00:33:36우리가 널 보호하려는 거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00:33:39아빠는요?
00:33:41우리 아빠는 어디 있는데요?
00:33:43우리 아빠 지금 괜찮은 거예요?
00:33:52우리 아빠 어떻게 됐는데요?
00:33:54알려주세요.
00:33:55네?
00:33:56민지야, 미안해.
00:33:59지금 우리가 알려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00:34:07네 아빠 살아있어.
00:34:09다시 만날 수도 있으니까 며칠만 참아.
00:34:13정말요?
00:34:15언제요?
00:34:16언제 다시 만날 수 있는데요?
00:34:20그건 네 아빠가 하기 나름이지.
00:34:25네.
00:34:32네.
00:34:34네.
00:34:37네.
00:34:38네.
00:34:39네.
00:34:41네.
00:34:43네.
00:34:49네.
00:35:18한글자막 by 한효정
00:35:49한글자막 by 한효정
00:36:20한글자막 by 한효정
00:36:49한글자막 by 한효정
00:37:19한글자막 by 한효정
00:37:21한글자막 by 한효정
00:37:22나 괜찮아
00:37:22진짜 진짜
00:37:24나 씩씩하게 혼자 기다릴 수 있어
00:37:27이번 임무만 성공하면
00:37:31널 다시 자유인으로 만들어주지
00:37:34네 딸까지 간지
00:37:36새로운 신분으로
00:37:46한글자막 by 한효정
00:38:07한글자막 by 한효정
00:38:192층에 북측 사절단 대표가 묵을 예정입니다
00:38:22방한 일정 동안 리조트 전층을 비워서 통제할 계획이고요
00:38:26전반적으로 시설은 괜찮아요
00:38:28괜찮은데
00:38:29숙소를 여기로 선정한 이유가 뭡니까?
00:38:33회담장도 거리가 있고
00:38:34북측의 요구 조건에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00:38:37가능한 임진각에 가까울 것
00:38:40민간인의 접근을 엄격히 통제할 것
00:38:43환경 2km 이내에 숙소보다 높은 건물은 없어야 할 것
00:38:47까다롭네 까다로워
00:38:50스위트룸 한번 봅시다
00:38:51이쪽으로 보시죠
00:38:58요즘 내가 분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요?
00:39:04그놈한테 그 수고를 당한 걸 생각하면
00:39:12나도 작은 자리 내려놓을 생각으로 알려드리는 겁니다
00:39:16은퇴 선물은 충분히 준비했습니다
00:39:19걱정하지 마십시오
00:39:24일명 코드네임 66
00:39:27노무는 북에서 1급 수배령까지 내려진 엘리트 공자군 출신이에요
00:39:32한동안 정찰을 숨기고 살다가 이번에 크게 사고를 친 건데
00:39:38사멸을 조건으로 북한에서 왕명한 VIP 보호 임무를 받았어요
00:39:42워낙 거물이기도 하고 고위급 회담도 코앞이니만큼 은밀하게 진행하는 거지
00:39:52그래서 지금 어디 있습니까?
00:40:00진짜 은퇴해야겠네?
00:40:14이제야 갈증이 풀린다
00:40:17내가 해남에서 걸어 올라오면서 이게 얼마나 땡기든지 그냥
00:40:22이 맥주라는 걸 발명한 사람은 진짜 노벨상을 들어야 돼
00:40:26왜 그래?
00:40:27어?
00:40:27노벨 주류상
00:40:31야, 메시냐?
00:40:33메시야?
00:40:34내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00:40:37너 옷이 그거밖에 없냐?
00:40:39형이 한 벌 사주냐?
00:40:41그래, 하나 사줘
00:40:43하나 사줘 봐, 이 새끼야
00:40:45내가 전단지 돌리다 바로 와서 그런 건데
00:40:48하나 사줘 봐
00:40:50왜 전단지?
00:40:53난 이제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다
00:40:55저 때 도장에서 특임국 애들이랑 한판 했던 게
00:40:59엄마들 사이에 소문이 나서 원생들이 다 나가버렸네
00:41:04나보고 폭력사범이래
00:41:07야, 너도 개털 됐구나?
00:41:10나도 개털 됐는데
00:41:13천산부대 애들이 들이닥쳐서 내 총 다 가져갔어
00:41:17내 새끼들 싹 썰어갔어
00:41:21내 나이 없더라
00:41:23내 새끼들 내고 어디로 가느냐
00:41:27잭슨!
00:41:29호빈!
00:41:32야, 내가 고것들 모으느라고
00:41:36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말이야
00:41:38선량한 국민의 소장품을 강제로 압수하고 막 그래도 되는 거냐?
00:41:42국가라고 해서?
00:41:43대한민국에서 총을 갖고 있는 인간이 선량한 국민이냐?
00:41:46난 오랜만에 세금 내는 보람이 느껴지는데?
00:41:49이게 다 김부장 때문이야
00:41:50해라, 이 김부장 이 새끼 그냥
00:41:52평생, 평생 빌어먹어라
00:41:55라켓롤!
00:42:04하하하하
00:42:06그 자식은 어떻게 됐을랬나?
00:42:08야, 너도 그런 걱정하라고 그러자
00:42:10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00:42:12김부장 걱정이나 연예인 걱정인 거 몰라?
00:42:18이모, 여기 맥주 4병만 더 주세요
00:42:27예, 폭력사범입니다
00:42:29여기 유정동 지구대인데요
00:42:31성태훈 학생 보호자 되시죠?
00:42:34예, 제가 성태훈 보호자인데요
00:42:37무슨...
00:42:38예?
00:42:40하...
00:42:43많이 다쳤습니까?
00:42:46예, 알겠습니다
00:42:47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00:42:48
00:42:49가서 가봐야겠다
00:42:51무슨 일인데?
00:42:52태훈이가 다른 학교들이랑 싸움이 붙었대
00:42:54많이 맞았대?
00:42:56많이 때렸대
00:43:01야...
00:43:03아들 가진 부모는 저런 게 있는 거구나
00:43:05그래
00:43:07딸이 낫지
00:43:09우리 딸 뭐 하고 있으려나?
00:43:14우리 딸 뭐 하고 있으려나?
00:43:16음...
00:43:17잘 있구나
00:43:19잘 있구나
00:43:20잘 있구나
00:43:24불빵이야
00:43:28외롭다
00:43:29감사합니다
00:43:30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00:43:33
00:43:36인사드려
00:43:41죄송합니다
00:43:4318대에 발감
00:43:44가보겠습니다
00:43:46네, 수고하셨죠
00:43:59다친 데는 없어?
00:44:02다친 데는 없어?
00:44:04멀쩡하단 소리지?
00:44:06
00:44:08그럼 따라와
00:44:12어딜?
00:44:22어딜?
00:44:24헤드 기어도 싸
00:44:32넌 네가 세상에서 제일 세다고 생각하지?
00:44:36아니 뭐...
00:44:37꼭 그런 건 아니고...
00:44:39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00:44:41그래서 그렇게 앞덩어리고 주먹부터 나가는 거 아니야?
00:44:44발부터 나간대요
00:44:51에이
00:44:53농담이에요, 아빠
00:44:54농담
00:44:59내 잘못이다
00:45:01자식에게 무수를 가르친 아버지의 잘못이고
00:45:05무도를 가르치지 못한 스승의 잘못이다
00:45:09그러니 지금부터
00:45:12날 때려라
00:45:13네?
00:45:15나도 널 때리겠다
00:45:17아빠, 갑자기 왜 이러는 거예요?
00:45:25이제 맞는 사람의 고통이 느껴져?
00:45:33아니요
00:45:34잘 모르겠는데요
00:45:36그래?
00:45:37그럼 느껴질 때까지 해보자
00:45:43내 아버지
00:45:46내 아버지
00:45:47내 아버지
00:45:58내 아버지
00:46:01육수
00:46:01내 아버지
00:46:01너가 너한테 폭력을 당한 사람들의 고통이야
00:46:04알았어?
00:46:06똑같이 느껴봐
00:46:08미안
00:46:09
00:46:15으악
00:46:16으악
00:46:26으악
00:46:26아빠로 때려!
00:46:30때리라면서요.
00:46:36응?
00:46:42한 대간 먹통인데?
00:46:45네.
00:46:46오늘 이곳에서는 북한 고위급 사절단의 공식 박람 행사가 진행됩니다.
00:46:51야, 너도 이리 와서 같이 보자고.
00:46:54우리 자유대한으로 빨갱이들이 내려오는 역사적인 장면을 봐야지, 안 가서?
00:47:02이봐, 동지!
00:47:04와서 앉으라!
00:47:07같은 귀순 동지끼리 사이좋게 지내자니까 기르네.
00:47:10난 너 같은 인간하고 달라.
00:47:12그래?
00:47:14뭐가 다른지 난 잘 모르겠어.
00:47:19그 여성 동지가 한번 말해보라.
00:47:21바깥 좀 둘러보고 올게요.
00:47:25오늘 박람하는 북한 사절단에는 대남 외교라의...
00:47:27아, 이리 다른 게 있긴 하디.
00:47:32난 자유의지로 내려온 귀순자고.
00:47:36넌 남조선이 붙잡혀서 목숨을 구걸한 비이신자니?
00:47:44남북한의 합의 위기에서만 건널 수 있는 그런 공간이죠?
00:47:48네, 그렇습니다.
00:47:49이 선 하나가 반세기 넘게 우리 민족을 갈라넣고 있는 장벽이라는 것이 그저 씁쓸할 뿐입니다.
00:47:55드디어 북한 사절단이 다리로 진입합니다.
00:47:58네.
00:47:59이제부터 시작이야.
00:48:02얌전히 있어.
00:48:04살고 싶으면.
00:48:07이제 북한 사절단은 15킬로미터 떨어진 주악 페리티즈로 이동해 환영 만찬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00:48:31하하하하, 먼 길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00:48:34자, 들어가시죠.
00:48:40찰떡 에어리디아
00:48:48자, 그 사절단 숙소를 제공한 주강찬 회장입니다.
00:48:54이번 협력 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여쭤나 의욕이 넘치는지.
00:48:59모시게 돼서 영광입니다.
00:49:03주강찬입니다.
00:49:21한잔 할게요.
00:49:25자유무역지구 위치는 어디가 좋겠습니까?
00:49:28혹시 뭐 생각해 두신 장소라도 있으신지.
00:49:35아직 회담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그 얘기는 천천히 하시디요.
00:49:40아, 그래.
00:49:42마음이 좀 앞섰네요.
00:49:44보조 아직 시차 적응도 안 됐습니다.
00:49:47시차요.
00:49:49농담도 참.
00:49:51방금 주먹에서 전포를 받았습니다.
00:49:53농혁명이 남조선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00:50:02왜 그러십니까?
00:50:05안색이...
00:50:07일 없소.
00:50:11식사들 하시라요.
00:50:14이미 남조선 아들은 영령을 확방 것으로 보입니다.
00:50:21지 새끼 같은 나 새끼들.
00:50:25당장 추적하라오.
00:50:27알겠습니다.
00:50:31잠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겠습니까?
00:50:36첫 보총국장 리흥령.
00:50:42찾으시는 거 아닙니까?
00:50:49동무가 어떻게?
00:50:53지금 그자와 함께 있는 인물이 저와 아주 각별한 사이라서요.
00:51:00육육이라고.
00:51:09내방으로 오시라요.
00:51:39제가 원하는 건 단 하나.
00:51:48넌의 마지막 숨통을 제가 끊기해 주십시오.
00:51:56잠시 후 네요.
00:52:03잠시 후.
00:52:14지나치지 않으신다.
00:52:15저는 예상이 아쉽고
00:52:16한 마리에 위하지만
00:52:16다음엔 아쉬워드로.
00:52:16그런 후에 우선은 안정하면
00:52:24다가 죽을 수 있음
00:52:24계속이라도 아쉬워드
00:52:36부총리.
00:53:09부총리, 부총리.
00:53:12부총리, 부총리.
00:54:11부총리, 부총리.
00:54:11부총리.
00:54:13부총리.
00:54:40부총리.
00:54:46아마도
00:54:48
00:54:51
00:54:53
00:54:53
00:54:53
00:54:55
00:54:57
00:54:58
00:55:04
00:55:05
00:55:06
00:55:3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5:5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6:10나와.
00:56:3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7:0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7:2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7:5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7:5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8:28상하 씨.
00:58:29어떻게 됐어요?
00:58:31이동 중이야.
00:58:33다행이네요.
00:58:35책임가게 보고해서 은신처 확보할게요.
00:58:37아니, 보고하지 마.
00:58:38네?
00:58:38안 가가 너무 쉽게 노출됐어.
00:58:41내부에 첩자가 있는 것 같아.
00:58:44내가 다시 연락할 때까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마.
00:58:49특임국도 장 대장입니다.
00:58:53왜 그래?
00:58:54응?
00:58:54뭐라고 하는데?
00:58:56아니에요.
00:59:08어떻게 됐어요?
00:59:10이동 중이야.
00:59:10놈이 민간인 지역으로 도주한 탓에 일단 철수했다고 합니다.
00:59:14뭐이가?
00:59:14지금 기딴 걸 보고라고 하는 거야?
00:59:16리웅령을 생포하라고 명령을 내리셔서.
00:59:19당장 다시 추격하라잖아.
00:59:20알겠습니다.
00:59:24다시 추격해서 어쩌시려고.
00:59:29설마 대낮에 민간인들 앞에서 난장판을 버리겠다는 건 아니겠죠.
00:59:36저한테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00:59:41말해보시오.
00:59:44일을 더 크게 만들어 보시죠.
00:59:52당장 장 대장한테 연락해.
00:59:55알겠습니다.
01:00:01알겠습니다.
01:00:09김 부장님이 지추적해.
01:00:22야, 여기 서울 아니니?
01:00:26어쩔 셈인지 말 좀 해 보노.
01:00:31북적아들이 남전산에서 떠날 때까지 우린 한 몸이야.
01:00:34내가 계획이란 걸 알아야 너한테 협조하지 않겠어.
01:00:38날이 밝은 이상 놈들이 쉽게 활동할 수 없는 도심이 나와.
01:00:43어두워지면 외곽으로 이동할 거야.
01:01:03잠시만 기다려.
01:01:04잠깐 기다려.
01:01:26천천히 들어가, 천천히.
01:01:28자, 왼쪽으로 꺾고.
01:01:37봤지?
01:01:39문이라는 건 저렇게 여는 거야 발로 차는 게 아니고.
01:01:42내가 쓸데없이 우리 부장님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
01:01:52오랜만이다.
01:01:54야, 너는 진짜.
01:01:56됐어, 됐어.
01:01:57앉아.
01:01:58왔으면 됐어.
01:02:09뭐야.
01:02:13이거, 이건 누구가?
01:02:18공화국의 완수들 아니가.
01:02:22한때 네 놈들 때문에 세상 골씨 아팠는데 말이야.
01:02:27이리 남쪽에서 다시 만나니 아주 든데라고만 기래.
01:02:35아주 잘 됐어.
01:02:38이놈들 셋이 뭉치면 북쪽 아들 한 무대가 내려와도 못 당하네 안 갔어.
01:02:44어?
01:02:44어?
01:02:47통일이 된 거야?
01:02:48이 할배가 왜 여기 있대?
01:02:50이게 마지막 임무지?
01:02:52야, 인마 장 대장님한테 전화 받았어.
01:02:55장 대장님이 전화 와가지고 너 좀 도와달라고 하도 부탁을 하는데 우리가 미쳤어요, 호구해요 하고서는 단칼에 거절했지.
01:03:02한수가.
01:03:03맞지?
01:03:04어?
01:03:04야, 네가 거절했잖아.
01:03:06어?
01:03:06잘했어.
01:03:08어두워지면 이동할 거야.
01:03:10신경 쓰지 마.
01:03:15밥 먹었냐?
01:03:18시장했는데 잘 됐구만.
01:03:20난리 시키러 아이야.
01:03:22남쪽에서는 굳이 음식 배달이 편리하다 들었디.
01:03:25아니,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01:03:27한국 돈 있어?
01:03:29우리 N분의 1 할 거야.
01:03:31이 아저씨가 N분의 1을 알겠냐?
01:03:32야, 3인분만 시킨다.
01:03:34어.
01:03:37짜장면 먹을 거지?
01:03:38호빼기?
01:03:44야, 누구야?
01:03:49특임국이야.
01:03:50지원 요청했어?
01:03:52야, 진짜 가지가지 한다.
01:03:54너도 정말 걔네를 왜 달고 놔.
01:04:03이게 무슨 짓이네.
01:04:07그 총무 치워가서.
01:04:14이야, 북한 분들이 둘이나 계시네.
01:04:19뭐, 남북연합팀이야?
01:04:22채비들 아시죠?
01:04:25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셔야 되지 말입니다.
01:04:29어이?
01:04:31이 해낭 똥 까마지 새끼.
01:04:36뭐 하는 거야?
01:04:38보면 몰라.
01:04:40빨갱이들 때려잡는 거잖아.
01:04:43애초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01:04:45이번 작전도.
01:04:47너도.
01:04:53배가리 올리지 마.
01:04:56니 딸 누가 데리고 있는지.
01:05:01잊었어.
01:05:21잊었어.
01:05:22민지야.
01:05:28딸내믹이랑 마지막 작별인사나 해야지.
01:05:48니 문은 실패했어.
01:05:53실패했어.
01:05:53잊었어.
01:05:56잊었어.
01:05:59잊었어.
01:06:05잊었어.
01:06:07잊었어.
01:06:09잊었어.
01:06:18설마 반내았.pra
01:06:2411
01:06:2411 11 11. 넌gen.
01:06:26Back from the element.
01:06:27Back to the go get
01:06:28home. 넌 Cuban brorek
01:06:29다치고 말 거야. While on. Hold up
01:06:32.고요ления해.
01:06:33난 멈출
01:06:33거야. voices that
01:06:34hate. All 수 and projects
01:06:34by age 만들어�ified.
01:06:37Glen satu 감사들과
01:06:38활압 활압, 활압, 보이 111111
01:06:42활압 활압, 예, 111111
01:06:45미안해 나는 몸 줄 거야
01:06:46제발 끝까지 뻔뻔한 게 뻔하게 왜 이제 와서 다시 걸어
01:06:50다시 와 그때를 난 돈 필요 없어
01:06:52품팩은 간단한 책임
01:06:53무슨 문제? 이건 사고 아닌 사건? 다른 말로 하면 제 해지
01:06:56마 배배배빈
01:06:58한 번 들어가면 절대 무자비
01:07:00난 움직이지 난 무작있로
01:07:01보시지 않다면 너 있는 내비도 어서 해
01:07:04I'm all man, I'm 대래 안 굶기, 절대 영역을 지켜야지
01:07:07능력과 리험룡은 북쪽 애들한테 넘긴다.
01:07:12그러면 나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테니까.
01:07:19조건은 아주 간단해.
01:07:22거래하자.
01:07:24실패하면 죽은 거야.
01:07:26그럼 탈출하는 동안 제하고 시선 끌고 있을게.
01:07:30당한 게 있으니까 갚아줘야죠.
01:07:32준비됐습니다.
01:07:33내 몸에 손끝 하나라도 되면 애도 죽을 거야.
Comments
1
Quảng cáo quá nhiều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