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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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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0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5:14안녕.
06: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20안녕.
10:06아직 어린데.
10:09용기가 있구나.
10:19여기로.
10: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48안녕.
10:50왜 내가 전화 몰래 그쪽이랑 손을 잡아야 합니까?
10:54궁의 비밀을 안 자는 살아선 궁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까요.
10:59그럼 내가 그쪽을 도와주면 날 살려서 궁에서 나가게 해주겠다는 거요?
11:08음...
11:26음...
11:27근데 방울 소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
11:33내게도 당신과 비슷한 능력이 있으니까요.
11:40음...
11:59음...
12:00음...
12:02음...
12:04음...
12:10음...
12:11음...
12:29음...
12:31제가 어렸을 때 저곳에 갇혀있던 귀신이 한 말입니다.
12:36용의 새끼는 왕의 아들을 말하는 것이니 뱀의 어물은 연목귀신을 가리키는 것이겠죠.
12:43그게 무슨...
12:44어쨌든 소금광을 조사하면 연목귀신에 대해 알 수 있을 겁니다.
12:51설마 궁에 다시 들어오니...
12:53알 거 없습니다.
12:58그쪽은 연목귀신 조사만 하면 됩니다.
13:01뭐 암튼 귀신 소리를 들어서 궁에서 쫓겨났다는 거지 뭐.
13:05그 옹주의 신분인데 무당의 기질이 있구만.
13:09어릴 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귀신 소리를 듣는 거야?
13:13그쪽은 어릴 때 어떻게 자랐길래 말끝마다 사람 속을 후벼 파는 겁니까?
13:19이야 참 예민하네.
13:21별것도 아닌 말에.
13:22별것도...
13:27그리도 남의 맘을 헤아릴 줄 모르니.
13:30친구도 가족도 싫어하겠습니다.
13:32친구도 가족도 없어.
13:34고아인이.
13:35어?
13:38그러는데 댁도 뭐...
13:40친구 있나?
13:41응?
13:43왕족들은 낳을 때부터 죄다 그렇게 반말...
13:45됐습니다!
13:47연목귀신 잡게.
13:49얼른 소금광이나 보십시오.
13:51오고.
13:54어차피...
13:55여...
13:56먹귀신 알차.
13:59잠깐.
14:08설마...
14:09아...
14:13설마...
14:15거기엔 또... 왜?
14:17아닐 거야.
14:18뭐?
14:19장군님.
14:20뭐가 있습니까?
14:26내가 아끼는 건데, 이거.
14:32뭐 하는 겁니까?
14:34진짜, 이거.
14:34귀매요.
14:35귀매요?
14:36정체를 알아봐야겠어.
14:39아니, 떡은 어디서만...
14:40떡을 왜 던지는 겁니까?
14:42잠깐 조용히 하시오.
14:58망했다.
15:00안돼.
15:01뭐가 있다는 거야?
15:05아니...
15:06일단 여기서 나갑시다.
15:08나갑시다.
15:10빨리!
15:13과외하지 않습니까?
15:23귀매라면서요.
15:24귀매라면서요.
15:25귀매나 장소에 매여있다면서요.
15:27괜찮을 겁니다.
15:28아니, 잠깐만.
15:32저거는 꺼멋살이라고 아주 특별한 놈이요.
15:36이 장소가 아니라 산 사람한테 달라붙어 양기를 빨아먹는데, 그 양기를 빨아먹힌 사람은 이 공포를 보고 죽게 돼요.
15:45아주 무서운 놈이요.
15:47아니, 아... 알겠으니까 그만 미십시오.
15:51그럼 그쪽 새로운 거천하 보러 갑시다. 전하께서 여왕군을 구해줬다고 바꿔주셨습니다.
15:59그걸 왜 이제 말하는 거야?
16:03어디요?
16:06저기 저기
16:09빨리 빨리
16:11내가 갈 겁니다. 내가
16:23도대체 뭘 그렇게 봅니까?
16:28방은 마음에 드십니까?
16:35그냥 맞은편 방 아니요.
16:43여기까지 따라왔어.
16:49깡사리.
16:53깜빡사리.
17:01아우, 찰떡같이 즐기는 거 없지.
17:06또 뭐가 있다는 겁니까?
17:12없네.
17:21그보다
17:24전하께서 여왕군 일을 만족하신 모양입니다.
17:28다행입니다.
17:30다행은 개뿔.
17:31연못 귀신이 다시 나타나면
17:34그때 영왕군은 반드시 죽소.
17:43부디, 이겨주셔야 합니다.
17:45여땙.
17:49아멘.
18:07견뎌.
18:14그 하늘였지.
18:15나라의 근본이 흔들리다니. 입조심들 하시오. 내가 있느라 이 나라의 근본이 흔들리는 일은 없소이다.
18:28마마 익상군께서 오셨습니다.
18:35안녕들 하십니까. 진지들은 자셨습니까.
19:07하하하하하.
19:09나는 열한살에 세자빈으로 들어와 지금껏 궁밖을 나가본 적이 없어요. 이곳 궁에 내가 죽기 전까지 있어야 될 것이지요.
19:22예전하십니다. 헌데 무슨 일을 부르셨습니까.
19:30아들은 잘 있소.
19:42잘 있지요.
19:46저와는 달리 학문을 닦는 것을 좋아합니다.
19:50그래봤자 왕가의 종치는 관직에 오를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19:54큰 물길에서 벗어난 작은 물줄기는 뻗어나갈 수가 없지요.
20:01하지만 본 강의 물길이 탁해지고 말으면
20:09거기를 막고 새 물길을 터야 되지 않겠습니까.
20:15한나 풍수사가 어찌 대비마마 뵙기를 그리도 쉽게 청하는가. 썩 꺼지거라.
20:22전하의 명으로 궁에 들어온 풍수사입니다.
20:25대비마마께 알을 말씀이 있답니다.
20:29전하의 뜻이기도 하옵니다.
20:33기다리거라.
20:41더럽게 까칠하게 구는구만.
20:46내면부의 최고 어른이십니다.
20:49만나는 게 쉬운 줄 아십니까.
21:00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21:09이어폰 떨어뜨려 Istka Frone
21:12아이들에게 감사하여
21:12무언가 납니다.
21:24실패
21:32이어폰
21:38데뷔 마마께서는 바쁘시네 물러들 가게
21:45아이고 아쉽습니다 연목귀신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었는데
21:51뭐라? 연목귀신이라니
21:55그럼 이 말만 전해주십시오
22:01영안군이 죽고 나면 다음 차례가 누구일지 생각해보시라고
22:06뭐? 다음 차례?
22:24학교를 맺습니다
22:28애초에 데뷔를 만난다는 게
22:30아니? 득이 있어
22:31득이라니 무슨
22:33어? 난
22:46사과이사시는 분이
22:48궁인은 갑자기 왜
22:53누군데 그러시오? 아는 사이예요?
22:57저분이 제 할머니이자 아바마마의 생모이십니다
23:05그래서 데뷔랑 왕이랑 사이가 안 좋은 거야?
23:09친모자관이 아니어서?
23:13그보다는
23:15궁녀 출신의 후궁 자식이라 그런 겁니다
23:2130년 전
23:24아바마마의 형제들이
23:25모두 알 수 없는 연유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23:30선왕의 아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세자가 되었지만
23:34궁녀의 천안피가 섞였다 하여
23:37세자로서 인정해 주지 않았죠
23:41왕이 된
23:44지금까지도요
23:56전하
23:58이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서라도
24:00새로운 세자를 임명하셔야 하옵니다
24:03알고 있습니다
24:05허나 아직
24:06영왕군의 건강이 돌아오질 않았습니다
24:10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옵니다
24:12전하
24:13대책을 마련하셔야 하옵니다
24:16대책이라뇨?
24:18종신 중에 한 분을 골라
24:21세자로 책봉하셔야 하옵니다
24:25유로하여 주시옵소서
24:28유로하여 주시옵소서
24:33경들께서는 과인의 아들이
24:38죽을 거라고 보는 거요?
24:40어째 그런 불경한 생각을
24:43신들의 뜻은 그것이 아니오
24:46그게 아니라면
24:49누구의 뜻이오?
24:55데뷔 머머의 뜻인가?
25:00네 놈에게 참으로 실망했다
25:04내 너를 힘겹게 궁에 넣었거늘
25:07귀신 하나 부리지 못하고
25:09오히려 영왕군을 낳게 하였다
25:12소위는 귀신을 쫓아낸 것이 아니라
25:15오히려 영왕군에게 귀신을 불러들이려 했사옵니다
25:19험에 귀신을 쫓아낸 자라도 있단 말인가?
25:23왕이 데려온 풍수사란 자가 수상하옵니다
25:25왕이 데려온 풍수사
25:36그 자를 잘 지켜보거라
25:39진짜 귀신을 없애는 자면
25:45죽여야 한다
25:47궁의 귀신들이 날뛸수록 왕은 궁지에 몰리고
25:52내겐 기회니
25:55익산군이 데뷔 전에
26:01참으로 대단하시구나
26:13왕의 혈통을 바꾸시겠다
26:1930년 전부터 이어진 저주를 끊고
26:23새로이 시작하려는 거지
26:28쉽지 않을 것입니다
26:32게다가 죄에 묶여있는 몸으로
26:37혼자 도망칠 수나 있겠습니까
27:12이보게
27:14이보게
27:16왜 이러는가
27:24누구라고?
27:25생크방팽각시 지율입니다
27:27오늘부터 한 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27:30어?
27:31그럴 리가 없는데?
27:33
27:34
27:35나는
27:36혼자 방을 쓰기로 했다
27:38누구와도 방을 함께 써본 적도 없어
27:41너도 불편할 텐데
27:42전혀요
27:44궁에 들어오기 전엔
27:46식구 아홉이 한 방을 썼는걸요?
27:58근데 밖이 왜 이렇게 소란스럽지?
28:01어?
28:01어머
28:02모르십니까?
28:04데뷔 전에 귀신이 나타났대요
28:06데뷔 전에?
28:07
28:08궁에 들어왔더니
28:09귀신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28:11생크방에도 귀신이 나온다던데
28:13아니
28:13데뷔 전 귀신에 대해 좀 더 말해보거라
28:17아 추워
28:19
28:24
28:25
28:34으이씨
28:36에이씨
28:40
28:42언제 들어온 거야?
28:46멈춰
28:48저거 저거
28:50어디서 귀여운 척
28:53왜?
28:54왜 하필 나야?
28:55어?
28:56왜?
28:58데뷔 전에 서군광 귀신이 나타났답니다
29:03데뷔한테?
29:04갑시다
29:05당장 서군광을 조사해야 합니다
29:07좋소
29:08나도 여기서 빨리 나가고 싶소
29:14
29:35들리시오?
29:38뭐라고 합니까?
29:40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9:42소리가 너무 작아요
29:50안에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30:03꼭 혼자 들어가야겠소
30:10괜찮습니다
30:12그럼 여기서 기다리겠소
30:16아니요
30:43날씨가 너무 작아
31:10돌려주시오
31:12무슨 말이 하고 싶은지
31:20또 명을 맡겨주시오
31:24억울해서
31:25이 뿐입니다
31:41베리 하우리
31:44용의 새끼를 죽였다
31:51이 글을 쓴 자가 누군지 말아라
31:54용의 새끼란
31:56돌아가신 동국마마를 가르치는 것
31:59중전마마께서는
32:00뱀의 해에 태어나셨다
32:02
32:03중전마마의 잘못으로
32:05동국마마가 죽었다는 말이 된다
32:07왕실을 능욕한 자가
32:09내년들 가운데 분명히 있다
32:14실토전까진 가두고 굶길 것이야
32:16물 한 모금도 주지 않을 것이야
32:23여름
32:41이 시각에서
32:43누굴
32:43이럴
32:43이 시각에
32:44이 시각에서
33:01프레타 죽었다고?
33:07죽은 궁녀들의 뼈를 단지 안에 넣고 묻어라.
33:11원안을 가둬 왕실에 해코지를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33:15네, 마마.
33:17옥주사 18장 제대장군님 화가 나 없어서 온공연령사 온공연령사 온공연령사 온공연령사
33:33조사해 봤느냐?
33:36그 봉인단지를 누가 깼는지.
33:40알아봤지만 소금광에 들어간 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33:48분명히 이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자가 한 짓일 텐데.
33:54그 봉인단지를 아는 자는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33:58이건 필시 나를 노리는 것이야. 대체 누가?
34:06그래.
34:08한 사람이 더 있다.
34:11누구입니까?
34:14내가 귀신의 겁을 먹어 잠시 눈이 멀었었나보다.
34:18왜 진작에 몰랐을까?
34:21익산군을 만난 후에 이 일이 터졌는데...
34:26이제는 동궁의 자리를 정하셔야 될 때라 사료되어 옵니다.
34:31내 마음을 꽤 들어본 것이다, 주상이.
34:35나를 막으려고 한다.
34:37귀신을 이용해 이 어미와 대적하려고 한다.
34:40오늘 밤 내가 죽기를 바라고 있다, 주상이.
34:47하지만 그렇게는 안 될 것이야.
34:50귀신 따위에게 죽을 수는 없지.
34:54곧 밤이 온다.
34:56나인들은 잠들지 말라.
34:58귀신들로부터 나를 지키라!
35:02그러니까 30년 전부터 연못 귀신이 동궁의 왕자들을 죽이고 있었고
35:08궁녀들은 대비 때문에 왕자들이 죽어간다는 글을 썼다는 거야?
35:14궁녀들이 한 짓이 아니에요.
35:15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겁니다.
35:19분명한 건 대비가 연못 귀신과 관계가 있다는 거지요.
35:24그래도 대기 능력 덕에 궁녀들이 원기가 된 이유를 쉬이 알게 됐어.
35:30나 혼자면 힘들었을 텐데.
35:33잘했어.
35:37당신이 처음이네요.
35:39이 우상한 능력이 도움이 됐다는 사람이.
35:42그렇소?
35:43전하께서도 대기 능력을 중의 여견에게 보낸 줄 알았는데.
35:47그나마 귀신 잡는 데에는 제가 쓸만했나 보죠.
35:55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소?
36:00이 땅을 거라.
36:03내 피를 이어받은 자식이 그 땅 소리를 듣는다 말하지 마라.
36:09왕가의 수지가 되고 싶지 않다면.
36:13이상한 소리를 들으니 왕가의 자식으로선 수치겠죠.
36:22좋구만.
36:26뭐가 말입니까?
36:30아니, 우리 둘 다 전화를 싫어하니.
36:33뭐 갑자기 같은 편이 된 것 같아서 말이요.
36:38그보다.
36:41어릴 때 소금강에서 꺼내달라는 소리를 듣고 도와줬어야 했습니다.
36:46오늘 가둔 항아리에 내가 깨줬다면.
36:50그 어린애가 어쩌겠소.
36:53그 요상한 재주 감당하기도 힘들었을 텐데.
36:57죄책감 갖지 마시오.
37:04나도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손가락질했어.
37:09그런 사람들 따위 무시하면 그만이요.
37:16귀신만 신경쓰고 사주.
37:19이게 막 홀리지 않게.
37:28이제 알겠군요.
37:31대기위에 유별난지.
37:33내가?
37:35뼈는 땅에 잘 묻어두겠습니다.
37:37아, 아, 아, 잠깐.
37:39잠깐.
37:40뭔 소리요.
37:41이 궁녀들의 뼈는 잘게 빨 건데.
37:43어휴.
37:45잘게 빠는.
37:48어, 안 됩니다.
37:50죽은 자들을 또 욕보이려는 겁니까?
37:52아, 그거 진짜.
37:54이 매번 설명하기 귀찮네, 진짜.
37:57이 원기란 원한 덩어리를 품고 있어서 저승에 못 가는 귀신이요.
38:02그러니 자기가 누군지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을 이용을 해서 그 원한 덩어리를 녹이면 저승으로 보낼 수 있어.
38:12하면 그 혼은 사라지지 않는 거죠?
38:15가엾은 자들입니다.
38:17아니, 가엾고 자시고 가네.
38:19지금 아무 죄 없는 사람들까지 해코지 않은데.
38:22아휴, 시간 없어.
38:24시간이 없다니요?
38:25귀신이 또 나타날 거란 말입니까?
38:30이미 대비 코앞까지 왔을 거요.
38:37나무라다나다나야야야 나마깔략파로 기제세바라야.
38:47오지사다바이야마사다바이야마가도 니다야.
38:52몸살바이수다르.
39:00밖에 아무도 없느냐?
39:03초를 가지고 오너라.
39:31홍준아, 이 뼛가루를 챙겨 데이비가 있는 불 땅으로 가시오.
39:35난 귀의 세계로 들어가 귀신들을 찾아가겠소.
39:44데비 곁에 있을 테지.
39:57뭐냐?
39:58아농, 아농, 아농.
39:59아농, 아농.
40:00미 бан합니다.
40:19아멘
40:46당신만의 대로 죄 없는 원기들이요
40:52한을 풀어주려면 원한 덩어리를 없애야 합니다
40:57내가 방어를 흔들면 시작하시오
41:16하하
41:17하하
41:17하하
41:18하하
41:25하하
41:26
41:56
42:26
42:37
42:38
42:40
42:41
42:56결국 이 방법뿐인가.
43:02내가 죽을 판이구나.
43:33사들이시오!
43:34어서!
44:14억울함을 잊고,
44:18노여움을 풀어.
44:23이제는 편히 쉬시오.
44:29저승으로 보내주겠소.
44:33그대들도
44:37이제 극락원생하시오.
45:08제발.
45:12왕도라함이다.
45:20왕도라함이다.
45:23왕도라함이다.
45:25어머니와 저한테 한 짓은
45:29잊지 않고 있습니다.
45:33원통...
45:35어머니...
45:37무엇이 원통하다는 겁니까?
45:46소인들은
45:49그 자리에 있던 죄밖에 없습니다.
45:53당신은?
45:53당신은 누굽니까?
45:58그 승은 상궁이 죽으며 저주를 말할 때...
46:09이 궁에...
46:11너는 왕의 피 가르지 않을 것이야.
46:14내 이냐?
46:15감히 애가 어디라고?
46:16내가 죽어 귀신이 되어...
46:19왕가의 핏줄을 끊어 놓을 테니...
46:23왕의 핏줄을 없애고...
46:26동궁의 씨를 말리리라!
46:50승상궁의 저주를 들은 우리를 죽였습니다.
46:56내 뱀의 허물이 용해졌다.
46:59내 새끼를 죽였다.
47:01벽에 쓰인...
47:03그...
47:03글씨를...
47:04글씨를 빌리리로!
47:09어...
47:10어...
47:11어...
47:11어...
47:12어...
47:12어...
47:12어...
47:12어...
47:13어...
47:27어...
47:28어...
47:29어...
47:29우리가 죽어가는 동안...
47:32왜...
47:34그냥...
47:35드셔 가니까...
47:39죄를 지은 자는...
47:41언젠간 벌을 받는 법...
47:46그대가 살생하지 않아도 돼요.
47:59그래서...
48:00여전히 먹으면...
48:04한거울 것인지...
48:08그냥...
48:09그...
48:10그...
48:11아...
48:16예전히 먹 Sahaja.
48:17...지금...
48:19그 시각은 아이를 할렐눔달아.pedo
48:20-д실을 가리니... 그...
48:27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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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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