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해 의미와 정신을 다음 세대까지 잊겠다고 밝혔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재헌절인 오늘 SNS에 헌법이 선언한 국민주권과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오늘날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이어 지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개혐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오늘날에도 되풀이될 수 있는 현실임을 모두에게 일깨워줬다고 회고했습니다.
00:29하지만 위대한 대한민국은 빛의 혁명을 통해 헌법의 국민주권 정신이 살아있음을 온 세상에 증명했다며 이 역사를 기억하고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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