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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앵커]
빗줄기가 점점 더 굵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한번 더 연결합니다.

유주은 기자, 비가 더 많이 오는거같아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굵은 장맛비가 쉬지 않고 쏟아지고 있는데요.

청계천도 보시는 것처럼 수위가 올라가며 입구가 통제됐습니다.

저녁 6시 20분 기준 이 곳 서울 청계천과 홍제천, 구로구 역곡천, 도림천까지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장맛비는 오늘 밤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경기 북부에는 최고 120mm, 이외 수도권에는 최대 100mm 많은 비가 내리고 전북과 충청권에 최대 80mm, 영남권에는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장맛비와 함께 강풍도 몰아칩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과 충남, 호남 해안가 등 서쪽 지역 내륙과 해안가, 제주도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순간 최대풍속 시속 55k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빠르게 귀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행정안전부도 침수 우려가 있는 하천주변, 지하차도 접근을 삼가고,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에 유의하라고 안전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채널A뉴스 유주은 입니다.


유주은 기자 grac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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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빗줄기가 점점 더 굵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한 번 더 연결합니다.
00:05유지은 기자, 바람도 부는 것 같고요. 비가 더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00:10네, 맞습니다. 지금 장맛비도 계속 쏟아지고 있고요. 우산이 뒤집힐 정도로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00:18청계천도 보시는 것처럼 수위가 높아지면서 현재는 통제됐습니다.
00:22저녁 6시 20분 기준 이곳 서울 청계천과 홍제천, 구로구 역곡천, 도림천까지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00:29장맛비는 오늘 밤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00:32내일까지 경기 북부에는 최고 120mm, 이외 수도권에는 최대 100mm 많은 비가 내리고
00:38전북과 충청권에 최대 80mm, 영남권에는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00:44장맛비와 함께 강풍도 몰아칩니다.
00:47서울과 경기, 인천과 충남, 호남 해안가 등 서쪽 지역 내륙과 해안가, 제주도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00:54순간 최대 풍속, 시속 55k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00:59기상청은 빠르게 귀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01:02행정안전부도 침수 우려가 있는 하천 주변이나 지하차도 접근을 삼가고
01:06강풍으로 인한 낙하물에 유의하라고 안전문자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01:11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29청계천에서 채널A 뉴스 유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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