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축구협회 운영 문제를 따져보겠다며 추진한 국회 청문회에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불러 논란이 일었죠.
00:11이미 시즌 일정으로 바쁜 두 선수 측은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6박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오는 22일 국회 문체위 청문회 참고인으로 신청된 손흥민 선수.
00:24하지만 청문회에는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00:28소속팀 LAFC는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맞이합니다.
00:37청문회 직후인 23일에도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00:41손흥민은 리그를 재개하는 팀 일정에 합류하기 위해 조만간 출국할 예정입니다.
00:47손흥민 소속사 관계자는 채널A에게 손흥민은 정규 시즌에 돌입해 매일 구단 훈련과 일주일에 두 경기 이상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며
00:57청문회 당일에도 일정이 있어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01:02손흥민과 함께 참고인으로 신청된 황희찬 선수 측도
01:06프리시즌 일정 등으로 청문회 개최 전 출국할 예정이라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01:14청문회 증인과 달리 참고인은 출석에 대한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01:18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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