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논란이 커지자 민주당은 손흥민, 황희찬 선수의 청문회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00:07야권에서는 이기적인 행태, 정치쇼라고 비판했습니다.
00:11서창우 기자입니다.
00:15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신청한 건 이모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입니다.
00:22월드컵 경기성과와 대표팀 관련 질의를 하겠다는 이유였습니다.
00:26하루 만인 오늘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00:30임 의원은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참고인을 신청했다면서도
00:36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00:44신청 철회 전까지 사전에 협의도 없이 소속팀 일정이 있는 두 선수를 불렀다는 축구팬과 축구계 인사들의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01:05야권에서도 선수들에 대한 일말의 배려 없는 이기적인 정치 행태, 축구개혁을 정치쇼로 전락시키지 말아달라고 비판했습니다.
01:14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16여러분의 동의사입니다.
01:19감사합니다.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