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오른 세 번째 리포트는 바로 저 얘기입니다.
00:05국방장관 탈영 의혹 재점화.
00:08안규백 국방장관의 방위병 시절 탈영 의혹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00:14방위병 시절 복무기간이 보통의 14개월이었는데
00:18그보다 8개월 긴 21억으로 22개월로 기록이 됐다.
00:24이게 탈영을 해서 30일 구금된 거냐?
00:27아니냐?
00:28그러니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했다.
00:31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한 겁니다.
00:34안규백 장관을 향해 야당은 병적 기록을 공개하라면서
00:37안규백 장관의 탈영을 알고도 임명했다면
00:40이재명 대통령 책임이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45탈영병 의혹을 받고 있는 안규백 장관이 계속 국방장관을 하느니
00:50차라리 미국의 교포가수 이승준을 데려야 국방장관 시키십시오.
00:56그게 아마 젊은 장병들한테는 그나마 군가라도 제대로 가르칠 겁니다.
01:01안규백 장관 최초의 방위병 출신의 국방부 장관입니다.
01:06일병으로 소지 배체를 했습니다.
01:08국방부 장관이 군무 이탈, 탈영병이라면 그게 군의 지휘가 되겠습니까?
01:14해명하지 못한다면 장관을 즉시 그만둬야 합니다.
01:19야당은 가수 유승진 씨까지 소환을 했죠.
01:22국방부는 이미 지난 청문회 때 다 소명이 됐다.
01:25탈영 의혹을 재차 부인됐습니다.
01:29국방부 장관은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서
01:321년 전 인사청문회 때와 같이 정상적으로 복무를 완료했다는 입장입니다.
01:37인사청문회 속기록 자료를 보시면 충분히 소명이 됐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01:43다만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병정기록 정정을 요청했는지 혹은 병적 자료에 구금표현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에 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즉답을 피했습니다.
01:55일단 지난달 제기된 안규백 장관에 대한 국회 탄핵 청원은 30만을 넘어섰습니다.
02:00지난달 제기된 안규백 장관에 대한 국회 탄핵 청원은 30만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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