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시장 안에 태양광 설비와 수소 모빌리티, 에너지 저장 장치가 줄지어 들어섰습니다.
00:06관람객들은 부스마다 설치된 장비를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기술 원리와 활용 방안을 묻습니다.
00:13청주 오스코에서 개막한 뉴 에너지 페어 오송으로 국내외 1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태양광과 수소 등 최신 에너지 산업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00:33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청댐과 충주댐의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중부권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도 체결됐습니다.
00:42수자원 공사에서 수열을 활용하여 에너지 세이빙할 수 있는 전국적으로 전체를 다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00:50그때 대청댐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서 시작이 되게 됐습니다.
00:54행사 기간에는 수소와 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회의와 세미나도 열립니다.
01:00충북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태양광과 수소 2차 전지 산업 기반을 넓히고 에너지 전환 흐름을 지역경제와 연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1:09전통적 에너지가 있지만 수열에너지라든지 우리 충북 자체적으로 생산해서 에너지 자금률을 높일 수 있는
01:16이런 뉴 에너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MOU도 체결하고 실질적으로 생산량을 높여나갈 수 있는
01:23기술 전시와 정책 협력, 산업 교류가 함께 이뤄지는 뉴 에너지 폐허가
01:28충북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33YTN 이성우입니다.
01: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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