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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경상도 방언 연기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김시덕 씨가 언제부터 '노'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 아니라고 대꾸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SNS에 "세상이 와이리 무섭노"라며 이번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일베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를 찾아봤다며 원이가 쓴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 어미라고 덧붙였습니다.

요즘 세대 가수가 50~60대 사투리를 쓰고 있다고 그런 사투리는 일베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건 '파이다', 즉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기자ㅣ김승환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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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과거 경상도 방원 연기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김시덕 씨가 언제부터 노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배로 몰아가 아니라고 대꾸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00:09김 씨는 자신의 SNS에 세상이 와이리 무섭노라며 이번 리셋느 원희의 무섭노 일배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적었습니다.
00:17그러면서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방원 관련 자료를 찾아봤다며 원희가 쓴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라고 덧붙였습니다.
00:28요즘 세대 가수가 5, 60대 사투리를 쓰고 있다고 그런 사투리는 일배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건 파이다 즉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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