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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7월 6일 김진의 돌직구쇼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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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02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0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05김지인입니다.
00:06저는 오늘도 저희 도지구쇼 오픈스튜디오 앞에 나왔습니다.
00:10걸그룹 리셋르의 멤버 원희의 발언과 말 끝이 정치권에서까지 논쟁으로 번지고
00:17있습니다. 경상남도 출신인 원희가 무섭노라고
00:22사투리 한마디를 했을 뿐인데 일각에서 이게 일배식의 혐오 표현이다라는 주장이
00:28제기된 겁니다. 그런데 조국 전 대표까지 나서면서
00:32무언머 탄호라는 것은 혐오 표현에 해당한다.
00:35자연수천 사투리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그 주장에 힘을 실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41걸그룹의 말 끝 한마디로 사상 검증을 하는 모양새가 돼버려서 논란은 일파만파.
00:4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9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이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00:52김지인의 도지구쇼 지금 라이브로 시작합니다.
00:54잠깐만요.
00: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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