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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직 배정에서 제외되자, 지도부를 향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3일) 자신의 SNS에, 투자 전문 변호사이자 산업계 출신인 만큼 산중위원장과 과방위원장 중에 하나는 될 줄 알았지만, 원내지도부는 자신은 쏙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 먹기를 끝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합리적 이유가 뭔지 물어도 답은 없었는데 정치 보복이냐면서, 그렇다고 다시 탈당 같은 건 안 할 테니 쫓아내려면 쫓아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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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선인 더불어민주당 이현주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직 배정에서 제외되자 지도부를 향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00:09이 의원은 어제 자신의 SNS에 투자전문 변호사이자 산업계 출신인 만큼 산중위원장과 과방위원장 중에 하나는 될 줄 알았지만
00:18원내 지도부는 자신은 쏙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를 끝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합리적 이유가 뭔지 물어도 답은 없었는데 정치 보복이냐면서 그렇다고 다시 탈당 같은 건 안 할 테니 쫓아내려면 쫓아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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