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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호남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전북 지역 소외감을 부추겼단 지적이 일자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3일)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북 홀대론은 전북 지역 상인들과 도민들이 한 얘기고, 자신이 말한 게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그분들을 위로하고 안심시키기 위해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로봇 등 다른 산업이 전북에 더 많이 오게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였다며 그게 어떻게 부추긴 게 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검찰개혁' 쟁점인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선 보완수사요구권만 준다는 뜻이라면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5월 당에 검찰개혁안 처리를 제안했다는 것 역시 들어본 적 없다고 거듭 부인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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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호남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전북적 소외감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일자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00:08정 전 대표는 어제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북 홀대로는 전북적 상인들과 도민들이 한 얘기고
00:17자신이 말한 게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이어 그분들을 위로하고 안심시키기 위해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로봇 등 다른 산업이 전북에 더 많이 오게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였다며 그게
00:30어떻게 부추긴 게 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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