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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호남에 이어 오늘은 충청권이었습니다.

투자 규모는 392조 원입니다.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입장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명 대통령]
저 사람 누구예요?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다 저희 직원들이에요.

[이재명 대통령]
하하하하 일하다가 나와서.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소문이 나서요.

[이재명 대통령]
우리 회장님. 회장님한테 인사를 해야 월급이 올라가지.

이재용 회장은 초격차 소재부품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며 충청 지역에 약 140조 원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며칠 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 지금 세계 경제의 판이 흔들리는 승부의 시간입니다.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대도약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대통령은 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을 언급하며, 삼성에 사의를 전했습니다.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이재용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고 이병철 회장께서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 산업 진출을 선언하셨던 그 역사적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이 대통령, 기업의 팔을 비틀어 투자를 유치한다는 야권 비판에는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기업이 옮겨오는 경우가 어딨냐"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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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리포트 다섯 번째입니다.
00:04이병철 회장의 이름이 언급됐네요.
00:06호남에 이어 오늘은 충청권이었습니다.
00:10투자 규모는 392조 원입니다.
00:14충남 아산 삼성의 디스플레이 사업장, 삼성 디스플레이 사업장의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입장을 합니다.
00:39이재용 회장은 초격차 소재부품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며 충청권에 약 400, 아니요 정확히는 140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01:09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의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을 언급하면서 삼성의 사의를 전했습니다.
01:17이재용 회장님의 말씀을 드리면서 고 이병철 회장께서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 산업 진출을 선언하셨던 그 역사적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01:32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기업의 팔을 비틀어 투자를 유치한다는 야권의 비판에 대해서는요.
01:38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기업이 옮겨오는 경우가 어딨냐 이렇게 반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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