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전보다 작은 표적, 70m 거리에선 점처럼 보일 텐데요.
00:04한치의 오차도 용납할 수 없는 경찰특공대 저격수들, 과연 백발백중이었을까요?
00:10홍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거친 숨을 몰아쉬며 승합차로 뛰어오르는 경찰특공대원.
00:19삼각대 위에 길다란 저격총을 올려놓고 숨을 가다듬으며 조준을 시작합니다.
00:25목표는 70m 떨어진 1.5cm 크기 가상의 테러범.
00:30관측소와 2인 1조를 이뤄 군중 속에서 정확한 표적을 찾습니다.
00:48서울 도시만복판 인질테러 상황을 가장한 경찰특공대의 저격훈련입니다.
00:5420kg에 달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150m 오르막길을 뛰어오릅니다.
01:01권총 5발을 연속으로 테러범 표적에 명중시킵니다.
01:14숨가쁜 질주로 땀범벅이 됩니다.
01:17사람 눈알 크기만 한 표적이어서 신박을 올린 상태에서 정밀한 사격을 하기 위해서 여러 방향으로 준비했습니다.
01:27방탄복부터 방탄 헬멧, 전술화의 보안경까지 기자도 직접 달려봤습니다.
01:38무게가 6.5kg에 달해 달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01:42국내 주요 행사에서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01:47전국 경찰특공대원 196명이 참가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2:04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2:08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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