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핀셋 옷으로 올라와 주셨네요.
00:03왼쪽부터 바라봐 주시고요.
00:05편안하게 미소하고 손이 편하게
00:08왼쪽 셋
00:09둘
00:12동면 바라봐 주시고요.
00:14셋
00:14둘
00:16하나
00:18오른쪽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00:19셋
00:21둘
00:21하나
00:23안에 뭔가 비밀 한 개까지는
00:26뮤직비디오 미스터리나
00:28뮤직비디오 드럼 품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00:31둘
00:37둘
00:38둘
00:41둘
00:42둘
00:45셋
00:45둘
00:47둘
00:47하나
00:50오른쪽도 한 번만 안 돼요.
00:52좀만 더 붙으면 되겠습니다.
00:53오른쪽
00:54셋
00:56둘
00:56둘
00:57하나
00:58아 좋습니다.
00:59손이 잘 어울리던 그 미소와 함께
01:02초록부터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01:05왼쪽부터
01:05셋
01:07둘
01:07하나
01:09다운데로 바라봐 주시고
01:10좋습니다.
01:12둘
01:14하나
01:14오른쪽
01:15셋
01:16아홉
01:17둘
01:17하나
01:18감사합니다.
01:20다양한 초라 색깔으로
01:21좋습니다.
01:22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01:24어떤 부분일까요?
01:26이 정도는 혹시 스포가 안되는 한에서
01:28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01:58네
01:59일단
01:59이게 뭐라고
02:00내 경험에 쌓인 데이터가 없으니까
02:04현장에서 많이 여쭤봤던 것 같아요.
02:06감독님한테도 여쭤보고 함께하는 배우분들께도 이 정도가 적절한지 내가 가는 방향성이 맞는지 이런 거를 많이 여쭤봤고 그리고 너무 흔쾌이들 많이 도와주셔서
02:20사실 찍으면서 어려운 순간들이 있긴 있었지만 금방 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02:27액션 씬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촬영 현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 있으실까요?
02:34힘들었던 현장이나?
02:35이것도 너무 죄송스럽게 세 분이 정말 고생을 하셨어요.
02:39세 분 특히 설매우가 너무 고생을 많이 했고 세 분이 늘 그래서 저는 현장 가면 늘 몸 괜찮냐?
02:49따뜻한?
02:50다치지 않고 촬영했으면 좋겠다.
02:53또 간호사 하셨잖아요.
03:00그래서 저는 상대적으로 덜 고생했습니다.
03:05옆에서 응원해주고 보살펴주고
03:08저희 드라마 되게 시원시원하고
03:12그래서 이렇게 무립해서 쭉쭉쭉 따라갈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03:20다음이 너무 궁금해지고 그래서 이들의 사연이 뭐야?
03:23무슨 일이야?
03:25어떤 관계야?
03:26이런 것들이 궁금해지고 시원시원하게 풀리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03:32그래서 재미있게 늘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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