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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후 구로구 디큐브시티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The Husband)’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결혼의완성 #TheHusband #남궁민 #NamkoongMin #이설 #LeeSul #김대명 #KimDaeMyeung #이상희 #LeeSa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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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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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올라와주셨습니다. 빨간색 위에 서주시면 되고요.
00:04왼쪽부터 한번 바라보고 가장 자신있는 호장도 이제 서주십시요.
00:08앞으로 하나 손 인사로 인사를 해주시겠습니다.
00:11왼쪽 셋, 둘, 하나, 다음데만 바라봐주시고요.
00:18셋, 둘, 하나, 그대로 오른쪽 바라봐주시고요.
00:24여러분 안녕하세요.
00:25이번이 마침대입니다.
00:27네, 좋습니다.
00:29아, 그쪽에서
00:31여기를
00:33죄송해요, 좀 부탁드립니다.
00:37오빠! 오빠가 어디야?
00:40셋, 둘, 하나, 여기 있다고.
00:44자, 가운데 한번 바라봐주시고요.
00:46시청자 여러분, 여기 있어요.
00:49저 좀 구해주세요.
00:51자, 그대로 오른쪽 한번 바라봐주시고요.
00:56자, 여기 있어요. 좋습니다.
00:58셋, 둘, 하나, 좋습니다.
01:02역시나 선아님과 함께 미소한 것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01:06왼쪽부터 가겠습니다.
01:08셋, 둘, 하나, 그리고 지방이요.
01:13넷, 넷, 둘, 하나, 오른쪽 바라봐주시고요.
01:20셋, 둘, 하나, 마지막으로 뒤에 또 영상 가면 되겠습니다.
01:31연달아
01:32연달아
01:32연달아 같은 작품을 하게 돼서
01:33정말 편안함이 엄청
01:36있었었고
01:37그리고
01:38그리고 선배님이 연기를 진짜 사랑하시는 게 느껴져요 그 열정이나 그 치밀한 계획도 옆에서 조금이나봐 더 가까이 엿볼 수 있어서
01:51하는 내내 진짜 많이 배우고 또 너무 감사했어요 또 특히 제가 쉬는 날마다 선배님 쉬셔야 되는데 제가 귀찮게 많이 했어요
02:02사무실 가서 같이 대본 읽고 싶다 한번 같이 읽어 주실 수 있냐 이렇게 여쭤보면서 또 너무 흔쾌히 네 오 와
02:10와 이렇게 해서 그 같이 읽었던 그 시간들이 저한테는 너무 귀했고
02:15이 자리에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아 흐느라고 좋습니다
02:22저는 몸 쓰는 거 되게 많이 좋아하는데요 너무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나고 또 그 대명 선배님과 민 선배님이랑 액션 장면을
02:38주로 촬영을 했었는데
02:39두 분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극강의 효율을 카메라에 담으세요 그래서 전혀 이제 물론 이제 두 분도 조금 부상도 크고 작게 크진
02:52않았지만 뭐 작게는 있으셨었을 텐데
02:56옆에서 보고 있으면 와 저걸 어떻게 하지? 저는 힘 조절이나 거리 조절이나 뭐 이런 거에 아직 좀 서툰 구석이 있어서
03:04그럴 때마다 두 분이 엄청 많이 도와주셨었고
03:07민 선배님 맨날 옆에서 야야야 그렇게까지 하지 마라 얘 또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면서 또 많이 챙겨주셨던 기억도 납니다
03:15저는 액션 장면 많아서 너무 행복했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03:19네 세윤이가 굉장히 그 초반에 납치를 당해요 거기서 보시면서 이제 시청자분들께서 아이고 어떡하냐 아이고 아프겠다 아이고야 라고
03:32이제 같이 공감해 주시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 태주 저희 남국민 선배님과는
03:41아니 그래서 쟤네는 어떻게 된 거래? 왜 저런 거야? 어떻게 만났지? 그래서 왜 저렇게까지 된 거지? 아 하는 이유까지 또
03:51후반에 펼쳐지기 때문에
03:52처음부터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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