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전 총리는 사실상 당대표 도전을 선언하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뼈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들어보시죠.
00:11정대표보다는 다른 색깔과 역량과 스타일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보면 굳이 두 번을 할 필요나 어떤 필연성 이런 것은
00:29지금 발견합니다.
00:30이 말을 들었을까요. 정청래 전 대표는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 없다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지지자 즉 사통통합을 해야
00:41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422002년 대선 당시 정몽준 후보를 지지했던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한 걸로 보이는데 오늘은 친청 인사인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00:52오늘 나온 민주당 대표 여론조사를 보면요. 전체 국민 대상으로는 정청래 27.9 김민석 23.3 송영길 11%로 나왔고요.
01:01민주당 지지창 대상에서는 김민석 36.3 정청래 29.5 송영길 14.2%로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01:11치열한 당권 경쟁 속 지지자들 사이의 멸칭도 논란입니다.
01:18서희 이제 문가산점이라는 말이 있죠. 문가산점. 문재인을 까면 가산점을 받는다.
01:25문재인 전 대통령 문조 뭐 이렇게 해서 하고 기분이 좋은 상황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01:34멸칭어에 엄청난 상처가 패이신 분이 사실 지금 이재명 대통령 독이 될 수 있는 말은 전직을 떠나서 누구에게도 써선 안 되는
01:44말이다.
01:4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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