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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들이랑 딱 인연 끊고 싶어요"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들

#탐정들의영업비밀 #혼인신고 #남편 #친어머니 #아들 #불륜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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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아드님이 그 본인 소유의 건물이 한 3채 있다라고 하던데
00:06그런 게 사귀지 뭐가 사귀냐고요
00:09그럼 그 아가씨는 아직 그런 과거까지 모르잖아
00:14걔 과거요? 과거가 있습니까?
00:19걔가 조금 안 좋은 일 있어가지고 어디 갔다가 나왔어
00:23안 좋은 일이야? 뭐 어떤?
00:27흐레가 묘하게 얼굴이 좀 걔가 급상하니 좀 꼰미남처럼 생겼는데
00:32인물값을 하고 있는지 좀 안 좋은 일로
00:34그러니까 뭐 폭력이나 폭행 이런 건 아니고
00:37여자 문제로 돈 문제 같은 게 이제 뭐 이렇게 얽혀갖고 잘못돼서
00:43이번에 나왔어요 전번에 11월달인가 12월달
00:48교도소요? 작년에 나왔다고요?
00:55나오자마자 한두 달 만에 의뢰인을 만난 거예요 그럼
00:59그러면 출소하자마자 우리 의뢰인을 바로 만난 거래 거의?
01:03그렇죠 1월에 만났으니까
01:042025년도 말에 출소했단 얘기예요
01:06나오자마자 바로
01:07한두 달 안에 또 사귀 생각을 버린 거예요
01:10이게 참 교화가 돼서 나와야 되는데
01:15그게 처음에 XX에서 있을 때는 처음이라서 빨리 나왔는데
01:20그 가중처벌받는 거 보다 뭐라고 하죠?
01:23집행유예
01:24예 집행 집행
01:26그 집행기간에 달아갖고
01:29중간에 또 먼 세골 쳐갖고
01:30X발이 갔을 때는 거기서 한 4년 정도를 살고 나왔어요
01:354년이나요?
01:374년이 꽤 긴 거죠?
01:38한 여자를 이렇게 만나면서
01:41지가 진실적으로 이러면 하자가 안 날 거 아니야
01:44근데 X가 보니까 그게 아니야
01:46등 쳐먹고 또 딴 여자
01:48또 이 여자 등 쳐먹고 딴 여자
01:50이러니까 이제 이게 사건이 돼버리는 거 아니냐고
01:53지금 그래갖고 잘못해서 갔다 온 거야
01:56내가 듣기로는
02:00어머니 입에서 나오니까
02:01그러니까요
02:02그런 일들이 계속 있었구나
02:06나 막 이게 훨씬 부러져
02:09진짜 이제 딱 인형을 꿈꾸고 싶어요
02:11진짜
02:11우리 아버지 엄마가 교육자 출신을
02:15우리 집 종자에
02:17그런 사기치는 종자가 없는데
02:20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나왔나 싶으니까
02:23전남이가 내가 떨어져서
02:25이번에도 네가 정신을 못 차리고
02:28만약에 네가 그렇게 뜬구름 잡듯이
02:31누구 등이나 쳐서 살라가고
02:33신혼돈만 벌어서 살라고 하면
02:35엄마 다시 죽을 때까지 납부지 마라
02:37어? 이걸로 끊자
02:39내가 딱 그렇게까지 하니까
02:40다시는 안 간다
02:44엄마 입장에 너 얼마나 지금 답답해
02:46애가 계속 안 바뀌니까
02:51그쵸
02:52아니 그런데
02:53뭐 이 여자가 이렇게 하자고 그랬더니
02:55돈을 많이 줬어요?
02:57현재 몇 천만 원 정도입니다
03:00몇 천만 원이요?
03:01나 그러면 그 돈을 다 어떻게 하는 거야?
03:06모르죠
03:07궁금하시죠
03:07아니 그러면
03:10몇 천만 원이 있는 애가 나한테
03:12돈 20만 원을 내게 해요
03:14엄마한테도 사기치나 그래?
03:16어?
03:18엄마한테도 돈 보내달라고 했어요?
03:19한 며칠 전에
03:21엄마 나 20만 원만 필요하래요
03:24내가 거기서 또 빈정이 확삼하는 거야
03:26너 지금은 엄마도 나이가 먹고
03:29너희들이 벌어서 엄마를 용돈 줘야 될
03:31그런 적이지
03:33돈이 크든 척도 액수를 사놔서 못 해준다
03:36엄마 없어
03:37딱 그걸로 내가 매직지원 버리고
03:39내가 안 한 거야
03:40그게 불과
03:42뭐 싸우게 됐어
03:44그게 잘 안되나?
03:45이 가족분들 입장에서도
03:47
03:47굉장히 좀 많이 속상하셨겠네
03:49나는 지금 이 속이 벌렁벌렁하네
03:53아 기가 막다
03:56어떻게 저렇게 되냐
03:58아유 참
03:59어머니 말씀해 주셔가지고 감사합니다
04:03
04:05보통 이제 깨달음을 얻고
04:06이제 올바르게 살려고
04:07다들 대부분 노력을 할 텐데
04:09그렇죠
04:09그게 아니라 계속 똑같은 걸로
04:11계속 문제를 일으키니까
04:12이제 그냥 인연을 끊고 싶다는
04:13저 어머니 마음도 좀 이해는 됩니다
04:15그 대상자분들은 이제
04:17방송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04:18이제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04:20하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04:22잘 마무리는 져야지
04:23매듭은 져야 되니까
04:24
04:24저 어머니의 증언으로 드러난
04:26남자의 숨겨진 과거
04:28거짓 뒤에 감춰진 진심은
04:30무엇이었을까요?
04:31어느 정도 만날 사람 만나봤고
04:35
04:35이제 한번 만나봐야 안 되겠나
04:38아 대상자요?
04:39네 이제
04:39본인 만나가지고
04:41자세한 이야기를 물어봐야지
04:43어디라 있노 집이
04:45그 초본 마지막 주소지
04:47
04:47여기 근처에
04:49
04:49반지하에 살거든예
04:52주본하고 초본을 제가 떼어봤거든요
04:54초본에 나와있는 그 주소로 지금 가시는 거죠?
04:58거기 있을까?
04:59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05:01
05:02
05:02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05:04
05:05여기네
05:06요거네요
05:07이름 맞네
05:08있을까요?
05:09있을까?
05:09조금 기다려볼까?
05:11
05:12움직임이 좀 있으려나 모르겠네
05:21시간은 좀 흘러가고요
05:22계속 지금 우리 벽골탐정장 기다리고 있습니다
05:25금방
05:27ihrem
05:30200
05:31어이
05:31그냥 날쳐
05:31누가 올라온다
05:33어디야
05:34어� anthony
05:37느 nit
05:37저분 저분
05:38아예
05:39사 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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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
05:41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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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맞네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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