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면허증상의 주소지가 본인건물이라고 했죠.
00:08신문증에 있는 주소지가 본인건물이라고 했어요.
00:12아 그래요? 대상자 주소가 본인건물이에요?
00:16서초구에...
00:18근데 이것도 제가 중기부등부를 띄워봤는데 본인 소유가 아니었어요.
00:23그렇게 해서 명의가 다르다고 얘기를 했더니 누가 의중에 본인 명의로 중기부등부를 자기 등록을 해놓느냐를 의중계약서를 썼다.
00:35자기꺼 자기 이름으로 해야지 누구꺼 술래요?
00:37일단 이 해당 주소지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서초동 건물.
00:41거기 실소유자가 맞을지.
00:43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검증을 하러 다녀야 되는 겁니다.
00:50왼쪽에 이 건물이네요.
00:53여기가?
00:55여기에요?
00:56이 비싼... 비싼 땅에 이 건물주다.
01:00그 이벤트 회사 팔아서 이걸 샀다고?
01:06네네. 안녕하세요.
01:08혹시...
01:10건물...
01:10소유자분 되시는가예?
01:13네네. 그런데요.
01:15그 혹시...
01:16라는 사람은 알고 있습니까?
01:18네. 한 10년 전에 여기 살았었어요.
01:2110년 전이요?
01:22네네.
01:23사기 살았다.
01:23월세로 살았었어요.
01:25세입자로.
01:25세입자로.
01:26한 10년 전에 사기꾼으로 여기서 살라가요.
01:29나갔는데요.
01:31계속 검찰에서 추락하고 있는 인물이고요.
01:33네?
01:33검찰에서 추락하는 인물이라고요?
01:36네네.
01:37아...
01:38뭐지 정체가?
01:40그 이후로 계속 검찰청에서 연락 오고 오래됐어요.
01:44시간이 언제쯤 돼요?
01:46네.
01:46최근입니다.
01:47네.
01:47우리 집엔 주소 등록이 안 돼 있는 사람인데.
01:50네.
01:51그래서 아직도 연락이 오래가지고.
01:54주소 제명 신고도 제가 거기 가서 했는데 아직도 그게 안 지워졌나 봐요.
01:59선생님 혹시 어떤 종류의 사기 사건이라고 뭐 검찰 쪽에 얘기를 들으신 게 있습니까?
02:08모르겠어요.
02:08내용은 모르겠어요.
02:13그러니까 이제 신분증을 계속 그때 걸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거지.
02:16그리고 또 이제 주소를 옮기더라도 신분증을 또 바꾸질 않으니까.
02:19자 남자가 본인 소유라고 주장했던 건물은요.
02:22알고 보니까 10년 전에 본인이 월세로 살았던 곳이었던 겁니다.
02:28건물주 분도 진짜 황당하셨겠어요.
02:29그래요?
02:30아니 잠깐 월세로 살다 나가신 분이.
02:33그러니까.
02:33제가 건물주라고 하니까.
02:34오죽했으면 10년 전 세입자인데도 불구하고
02:36지금까지 그 남자 이름을 정확히 알고 계시더라고요.
02:39그만큼 자기한테는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준 인물이니까요.
02:44아니 근데 이제 어쨌든 검찰청에서 지금 연락이 왔다라는 것 자체가
02:47지금 이 남자가 뭔가 지금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02:52그렇죠.
02:53근데 검찰에서 찾는다라는 거는 이미 뭐 체포영장이나 구성영장이 발부됐을 수도 있고
02:57어떤 경우에나 좀 상황이 심각한 경우인 거죠.
03:01자 은혜인에게 했던 거짓말들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남자의 실체도 이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03:06과연 이 남자의 거짓은 어디까지일까요.
03:09자 저희가 우려했던 거짓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03:19자 일단 뭐 본인 취소가 저희가 목적이기 때문에.
03:22그렇죠.
03:26나와주시겠지.
03:27그래도 본인이 연관되어 있으니까.
03:30네.
03:30나오시지 않겠나.
03:31누군가를 또 만나려나 봅니다.
03:34누구를 기다리시는 거죠.
03:36대상자님 누구 오시는데.
03:38어 누구였어요.
03:41아 예.
03:42안녕하십니까.
03:43혹시 어머니 되시는 거예요.
03:46아 예.
03:47아 어머니요.
03:49아 예.
03:50어머니세요.
03:50아 대상자의 어머니예요.
03:53예.
03:53앉으실까요.
03:54예예.
03:54그 전화하셨던 거 어머니.
03:56전화하셨던 거 어머니인가.
03:57어 다른 게 아니라.
04:00그 시에 대해 가지고 몇 가지 좀 여쭤볼 게 있어 가지고.
04:04근데 무슨 일이 있어요.
04:06어.
04:07저 어머니.
04:07이라는 이름.
04:09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04:11들어본 적이 있나요.
04:12응.
04:12들어보신 적은 없어요.
04:13예예.
04:14어.
04:15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04:17없나요.
04:17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요.
04:18통화를 어떻게 했지.
04:19뭐야.
04:23근데 뭔 또 사고를 쳤어요.
04:25사실 그 아드님이 그 여성분한테 만난 지.
04:308일 만에.
04:32혼인신고를 했습니다.
04:34혼인신고를 했다고요.
04:35예.
04:37그 여자하고.
04:38예.
04:39만난 지 8일 만에.
04:41아예 모르시는데요.
04:42지금 어머니는 아예 아무것도.
04:44혼인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04:46아드님이.
04:48저한테.
04:50본인 어머니라고.
04:52하면서 이제 통화를 또 시켜줬더라고요.
04:54저거요.
04:55이 여자가요.
04:56없어요.
04:57아니에요.
05:00아니요.
05:01아니요.
05:01이제 통화했던.
05:03내용인데.
05:04네.
05:06이게 본인 목소리인지.
05:09여보세요.
05:12네.
05:12안녕하세요.
05:14안녕하세요.
05:17안녕하세요.
05:18안녕하세요.
05:18안녕하세요.
05:20너는 어디서 한 목소리가 있어.
05:21어.
05:23잠깐만요.
05:24지금 내쪨소리를 내가 알잖아요.
05:26지금 학교 들으니까.
05:28assume.
05:28내 목소리가 아니라.
05:30제 목소리가 굉장히 허스키하게 나와요.
05:32저는 목소리를, 이렇게.
05:33뭐 여자처럼 갈 높고 이런 목소리가 아니잖아요.
05:36지금 이게 제 목소리emit과 상관하세요?
05:38아니죠.
05:39저희 이거 뭐 직접 뵙고 또 들어보니까.
05:42다르긴 합니다.
05:45아이고 이거 어떡하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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