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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받지 못하고 알바처럼 일했던 운영진!
홈페이지 속 운영진조차 지인으로 꾸려졌다?

#탐정들의영업비밀 #혼인신고 #남편 #친어머니 #아들 #불륜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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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혼인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신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습니까?
00:05저 보고 아파트를 타려고 하더라고요.
00:08그때 제가 정신이 들어요.
00:11뭔가 너무 강해지니까.
00:12혼인 무효 소송을 하려면 3개월 안에 빨리 해야 된다고 하는데
00:17지금 이 사람에 대한 정보도 없고 정체에도 잘 모르는 상황이거든요.
00:24그래서 도움을 요청하려고.
00:27아 정말 이게 뭐 드라마도 이것보다는 스토리가 약할 거예요.
00:32문명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이건 사기 결혼 같다는 의심이 강했던 의뢰인.
00:36자 과연 만날 수 있을 것인가.
00:40조사를 하고 있죠.
00:41바로 돌려놔야 됩니다.
00:44어 대장님.
00:45요 전문가 찾은 것 같은데요.
00:48어?
00:48오시겠습니까?
00:50뭔가를 발견했나 본데요.
00:52어 이 사람 맞는 것 같은데요.
00:54지금 멘트에서.
00:58예전에 이제 운영했다는 이벤트 회사.
01:00아 네.
01:00기사.
01:01저 사람 아.
01:02TV도 나오고.
01:03야 TV까지 나왔네.
01:05예.
01:06방송 출연을 한 적이 있군요 과거에.
01:08아 뭐 다방면으로 뭐 많이 하셨네요.
01:10그러면 이게 과거에 이벤트 회사를 했다는 거는 사실인갑네.
01:15블로그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01:18아 그래요?
01:18예.
01:19이렇게 보시면은.
01:20그때 당시에 회사를 같이 운영했던 운영진들이 나오더라구요.
01:27운영진이.
01:28아 둘 셋.
01:29여덟 명이나 되네.
01:31저 이 사람들하고 접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나.
01:35요 바로 밑에 하는 사람 있잖아요.
01:40응.
01:42그 사람 SS를 찾았습니다.
01:44아 예.
01:45현재 소재지로 추정되는 곳이 나옵니다.
01:50바로 여기입니다.
01:51여기.
01:51예.
01:52아 창장님.
01:54오.
01:55아 당시에 이 이벤트 회사 팔아가지고 큰 돈을 벌었다는 게 사실인지.
02:01이 사람한테 안 물어보면 되겠네.
02:05회사 팔아서 부동산 세체 마련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데.
02:13응?
02:14이거 아닙니까?
02:15어 요네.
02:16예.
02:17여기 식당인가요?
02:18안녕하세요.
02:19안녕하세요.
02:20사장님.
02:20아 뭐 다른 게 아니고 뭐 좀 여쭤보려고 하나.
02:25혹시.
02:28혹시 이 사진의 인물 아십니까?
02:30알아요.
02:31옛날에.
02:32옛날에 아셨다고요?
02:33대학교 선배.
02:34아.
02:34대학교 선배.
02:35아 선배구나.
02:36아 근데 그 왜요 또?
02:37왜 뭐가 또 큰 문제가 있을까?
02:39또?
02:40또?
02:41또?
02:41또 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02:43또요?
02:44이야 뭐 문제가 있는 사람이구나.
02:46예전에 그 이벤트 회사.
02:48맞아요.
02:49같이 하셨지?
02:50저는 한 한 달쯤에.
02:52응.
02:53그럼 그때 직원으로 같이 계시나요?
02:55직원도 아니고 그냥.
02:55같이 운영하신 겁니다.
02:57전 알바?
02:58알바가 뭐예요 그냥.
02:59뭐 그냥 본도 안 받고 그냥.
03:01형 굳은 일 시키는 거 그냥 했던 거에요.
03:02이게 본인 맞으시죠?
03:04맞아요.
03:05저희가 봤을 때도 대표 바로 밑에 이제 사장님이 사진이 딱 있으니까.
03:09회사 지인들이에요 지인들 는 거에요 그냥.
03:12아 네.
03:13후배들 지인들.
03:14근데 보니까 회사 관련해가지고 기사도 나 있던데.
03:18엄청난 회사 아니니까 아무 돈이 되는 회사 아니에요.
03:21그냥 뭐 큰 사항 두고 선물 갖다 그러면 차도 갖고 두고 오고 꿀.
03:25그게 이벤트입니까?
03:26네.
03:27저희가 알기로는 이 회사를 비싼 가격에 팔았다고.
03:33누가 누가 사요?
03:34진짜 솔직히 말해서 아무것도 없었는데.
03:38그냥 회사도 아니에요 그냥 그냥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냥 내가 집 빌라 같은 데 가서 그냥 컴퓨터 키고 그냥
03:45했던 거에요 사무실 없대요.
03:47그냥 친구들끼리 그냥 알바 사무실 주변에 혹시 더 자세히 알고 있는 분이 있으면은 드리겠습니다.
03:54아유 협조 예정 씨가 고맙습니다.
03:55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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