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트남의 경제에서부터 무역, 안보까지 섭렵한 최고의 베트남 통 곽성일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00:07진짜!
00:08아, 감사합니다.
00:12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는 동남아 연구를 특히 하고 있습니다.
00:15곽성일이라고 하고요.
00:17특히 동남아 진출, 한국 기업 관련해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00:20오늘 나온 이유는요.
00:22특별히 베트남 하면 대부분 다 북한하고 연관시키면서 공산주의.
00:26이 나라 안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00:29이미지를 좀 바꿔드리려고 베트남에 대한 출연을 했습니다.
00:34자, 또 한 분의 전문가가 있습니다.
00:37베트남, 북한과의 관계 이렇게 얘기하지만 베트남에서 직접 외교관으로 활동하신 분이 있습니다.
00:43석유관으로 활동하셨습니다.
00:44우리 현진명 선생님 또 오셨는데 언제 몇 년 동안 근무하셨습니까?
00:50제가 2년 동안 근무했거든요.
00:52제가 베트남에서 생활을 할 때 베트남 일반 주민들이 애국심에 거치되고
00:59자기 경제 성장에 대해서 프라더가 많았어요.
01:01그러니까 우리 북한 대사관 성원들이 초상의장을 달고 다니거든요.
01:06거기에 대해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01:08같은 공산국가라도 김일성, 김정일을 뺏질려고 있는 걸 보면서 조금 이해를 못하는
01:13생각이 완전히 닿아졌습니다.
01:15그 사람들의 생각을 이제.
01:16그렇지, 그렇지.
01:17너희는 아직도 그러고 사냐.
01:18현진명 사기관님도 베트남에서 자동차 몰래 가리해가지고 팔고 있는 거 많이 하셨습니까?
01:26그러니까 웹사이트나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가서 거기서 직구해서 들어오게 되면 무관세로 들어오잖아요.
01:31베트남이 사회주의가다니까 주도나 무슨 이런 식이상품에 대한 이런 관세가 높습니다.
01:37그 관세 장벽을 이용하는 거예요.
01:39지금 현재 이야기하는 게 베트남의 북한 대사관에 차 남보링을 딴 차들이 굉장히 많아요.
01:45차량은 어떤 거?
01:45차량은 CNN고 벤주라든지 뭐 이런 걸 들여와야죠.
01:49이게 외계단 남바하고 자동차를 팔아가지고 이제 수익을 얻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01:55그러니까 그 차를 이제 이용하는 사람은 베트남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02:00네, 베트남 현진입니다.
02:01그런데 어떻게 이 외계관 남바를 찾아내죠?
02:04이 사람이 외계관 아닌 데도 불구하고.
02:06아 그러니까 그분들이 보니까 할 때 차는 내 차도 보니까 우리 대사가 남바를 세워놓는 거예요. 주차로.
02:12아...
02:13아 그러니까 그게...
02:13주차를 대수관...
02:14어두 기간이 내 차로를 딱 찍어서 꽤 그야 내놨어.
02:17그래서 그런데 베트남 교통법에 10년 정도를 이용하게 되면 이 차남보링을 다시 바꿔줍니다.
02:24그러니까 10년 동안 다니는 거예요, 베트남에서.
02:27우와...
02:27진짜 이거.
02:28그게 한 40대 정도가 베트남 전역을 다니거든요.
02:31아니 뭐 한 1년에 어느 정도 수익이 발생해요?
02:33최대로 쇼핑까지를 해가지고 한 5만에서 7만 달러 정도를 수익.
02:38오 미와루와.
02:39거의 한 1억이 넘어갈 수 있는 거.
02:41많이 남네요.
02:42많이 많이 1억인데.
02:43요즘 다낭이라는 곳 참 많이 들어가잖아요.
02:47아 엄청 많이 가요.
02:48이야...
02:49경기도 다낭시라고 부르는 거.
02:53하하하...
02:54정말 많이들 가더라고요.
02:55맞아요.
02:55가봤어요?
02:56저도 얼마 전에 호치민을 통해서 호짜미라는 곳이 있거든요.
03:00거기서 이제 코요테 공연을...
03:02오...
03:03그때 베트남 분들이 굉장히 많이 좀 반겨줬던 그 기억이 있거든요.
03:07아마 통계에 의하면요, 베트남이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가는 세 나라 중에 하나일 거예요.
03:13아마 중국, 일본, 그리고 베트남을 아마 가장 많이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거로 알려져 있습니다.
03:17베트남 하면 불안해 하시는 그런 분들이 있어요. 중국처럼 될까 봐.
03:21그런데 지금 현재의 모습은 그렇지 않다.
03:23그리고 우리가 지금 경제업력 관계만 살펴보게 되면요.
03:27중국,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무역을 하는 나라가 베트남.
03:30그리고 우리나라 교민들이 지금 거의 한 20만 명 가까이 상주하고 계시고요.
03:35또 우리 기업들이 나가 있는 숫자가 아마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 건데
03:40만 개가 넘습니다.
03:43우리랑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위치에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다.
03:47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 개요?
03:49네, 만 개가 넘습니다.
03:51만 개가 넘는데.
03:52엄청난데.
03:53아니, 우리한테 어떻게 보면 이렇게 굉장히 중요한 나라다 보니까
03:56북한이랑 친하게 지난라니까 조금 불안하긴 한데
04:00이번에 이 두 나라가 왜 다시 회담까지 한 거예요?
04:03지난 5월 달에 베트남에 쭈웅 외무장관이 평양을 방문해서
04:07김정은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최선이를 만났습니다.
04:10그 말은 김정은의 복심을 만나고 갔다라고 볼 수 있는 해석이죠.
04:14최선이와 쭈웅 외무장관은 이렇게 얘기했는데
04:18전통적인 조선과 베트남의 친선 협조 관계를 발전시키겠다라는
04:22원론적인 지향을 밝혔어요.
04:24그런데 이번 만남보다 더 중요한 건 작년이죠.
04:27작년 10월 달에 또렴 서기장.
04:30서기장은 베트남에서 최고 실세이고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지도자입니다.
04:35대통령입니다.
04:35그렇죠. 그래서 최고 지도자 또렴과 김정은이
04:39우려 18년 만에 북한을 또렴이 방문한 겁니다.
04:42또렴 서기장이 갔잖아요.
04:44성대이 맞아졌고 또 최근에는 외교부장이 최선이 외무성하고 가서 만나서 얘기를 하고
04:50지금 북한 입장에서 보면 온 세계의 신경이 북한에 쏠려 있긴 한데
04:54점점 고립되어 가는 나라입니다.
04:56그런데 이제 찾아보니까 주변에 베트남이라는
04:58이전부터 관계를 가지고 있던 나라가 있고
05:01그러니까 사회주의적 연대성 이런 것들을 찾을 수 있는
05:06그래서 하나의 동지라도 더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을 거예요.
05:09제가 2년 전에 하노이에 갔었어요.
05:12하노이에 가서 정부대표들한테 가서
05:17국립외교원이라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립외교원에.
05:19거기 가서 교수들하고 이야기를 해봤어요.
05:22그러면서 북한하고 베트남하고 지금 어떠냐.
05:25그랬더니 그때 교수 총책임자로 나왔던 사람이
05:28북한 사회과학원 박사들이 와서
05:32좀 일정 기간 머무르면서 베트남이 최근 경제 발전 상황에 대해서
05:37요해를 하고 갔다. 파악하고 갔다.
05:40그러니까 뭔가 흥미를 가지는 거는 역시 베트남식
05:44그러니까 공산주의 유일 당의 지배를 받으면서
05:49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서 뭔가 우리가 배울 게 있지 않을까.
05:54그러니까 지금은 그렇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05:56미리 자료를 차근차근 만들어 놓는 단계에서
06:00북한으로서는 구미가 당기는 상대인 거라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06:03하지만 현재 조사한 10% 사람은 아시아 안에서
06:03흥미를 도중으로 가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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