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성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부동산 처분 과정 등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0:09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한 후보자가 서울 청담동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매매했다며
00:16어떤 지인이길래 형제가 돼도 주기 힘든 특혜를 준 거냐고 따졌습니다.
00:21이에 대해 한 후보자는 도대체 무엇을 징여하고 누구에게 무슨 특혜를 받기 위해 매매했는지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며
00:28미용실 이야기는 너무 선정적이라고 답변했습니다.
00:32민주당 이소영 의원도 청문회 수준이 부끄럽다며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수준의 비약과 억측으로 인사청문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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