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밤중에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가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자택에서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전북 고창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3시쯤 진통이 심해 아기가 나올
00:11것 같다는 30대 산모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자택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아기의 머리가 보이는 긴박한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히 분만 세트를 준비해 응급
00:21분만을 유도했습니다.
00:22특히 구급대원들은 스마트 의료 지도 시스템에 따라 지도의사와 영상통화 등으로 산모의 상황을 공유하며 처치했고 산모는 건강한 여자아기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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