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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앵커
■ 전화연결 : 문현철 호남대 공공안전계열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네수엘라는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사상자 수는 계속 늘고 있고매몰자 수는 파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구해야 하는 상황, 각국이 힘을 모으고 있는데요.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 먼저 시작해야 할 건 뭔지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보겠습니다.한국 재난 관리 학회 부회장이신문현철 호남대 공공안전계열 교수를 연결합니다.교수님 연결돼 계시죠?

[문현철]
호남대학교 문현철입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최악의 연쇄 강진으로 사망자가 235명, 부상자 4300명을 넘어섰는데요.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죠?

[문현철]
그렇습니다.매우 이례적인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쌍둥이 지진이라고 해서 7.2 지진이 일어난 지 39초 뒤에 7.5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먼저 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이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베네수엘라는 카리브해 인접해 있으면서 인구가 2400만에서 3400만 정도로 추정되는 나라이고 인구의 약 750만 명 정도가 그 나라를 탈출해나간 매우 빈곤하고 치안이 열악하고 사회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나라입니다.국민소득은 한 3400달러 정도 되고요.여기서 우리는 세 가지 정도를 짚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첫 번째, 베네수엘라는 이러한 강진을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는 그런 사회안전시스템, 방재 재난관리 시스템이 구축돼 있느냐. 이게 첫 번째 관점이고. 두 번째는 우리 교민이 한 100여 명 정도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우리 교민은 안전한가에 관한 문제. 지금까지 파악된 바로는 안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세 번째는 베네수엘라가 매우 열악한 나라이기 때문에 국제사회가 미국, 중국, 로마 교황청을 비롯해서 스페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도와주는 시스템을 작동하고 있는데 이걸 조율해 주는 게 UN 산하에 있는 인도주의조정국이라고 하는 그런 기구입니다.이런 기구가 잘 작동되고 있느냐라는 것인데 이례적으로 매우 더디게 작동됐는데 이번 베네수엘라 지진에서는 이례적으로 신속히 유엔 인도주의조정국이 빨리 작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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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베네수엘라는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4사상자 수는 계속 늘고 있고 매몰자 수는 파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00:08네, 한 명이라도 더 구해야 하는 상황, 각국이 힘을 모으고 있는데요.
00:12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건 뭔지,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보겠습니다.
00:18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인 문현철 호남대 공공안전계열 교수를 연결합니다.
00:23교수님 연결되어 계시죠?
00:24네, 호남대학교 문현철입니다.
00:26네, 지금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에 최악의 연쇄 강진으로 사망자가 235명, 부상자 4,300명을 넘어섰는데요.
00:36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죠?
00:39그렇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쌍둥이 지진이라고 해서 7.2 지진이 일어난 지 39초 뒤에 7.5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00:51먼저 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이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요.
00:59베네수엘라는 카리브에 인접해 있으면서 인구가 2,400만에서 3,400만 정도로 추정이 되는 나라이고
01:11약 인구의 한 750만 명 정도가 그 나라를 탈출해 나간 매우 빈곤하고 치안이 열악하고 사회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나라입니다.
01:21국민소득은 한 3,400달러 정도 되고요.
01:25여기서 우리는 한 세 가지 정도를 짚고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01:27첫 번째, 베네수엘라는 이러한 강진을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는 그런 사회 시스템, 사회 안전 시스템, 방제 재난관리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냐.
01:44이게 첫 번째 관점이고.
01:45두 번째는 우리 교민 피해가 우리 교민이 한 100여 명 정도 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01:50우리 교민은 안전한가에 관한 문제, 지금까지 파악되는 바로는 안전한 걸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01:58세 번째는 베네수엘라가 매우 열악한 나라이기 때문에 국제사회가 미국, 중국, 로마 교황청을 비롯해서
02:08스페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지금 도와주는 시스템을 작동하고 있는데
02:14이걸 조율해 주는 것이 유엔 산하에 있는 인도주의 조정국이라고 하는 오초라고 하는 그런 기구입니다.
02:27이런 기구가 잘 작동이 되고 있냐라고 하는 것인데 이례적으로 매우 더디게 작동됐는데
02:33이번 베네수엘라 지진에서는 이례적으로 신속히 유엔 인도주의 조정국이 빨리 작동을 시작했다.
02:40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02:42네, 참 걱정입니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말을 빌려보면 건물이 최소 250채가 파손됐고
02:51200여 명이 잔해 안에 매몰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하는데
02:54어제 우리 시간으로 아침 7시쯤에 지진이 발생했으니까 지금 37시간 정도 지났거든요.
03:02골든타임이 걱정인데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03:06네, 보통 골든타임을 72시간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3:10저는 그 골든타임이 72시간이라는 골든타임이 주는 부작용이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3:19첫 번째는 구조의 조급성을 자꾸 이렇게 촉발하게 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고요.
03:27두 번째는 72시간이 넘어서도 생존에서 구조된 사례가 많은데 72시간이 지나버리면
03:35구조의 포기심리가 발생되지 않느냐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구조의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것은
03:42끝까지 구조할 때까지가 골든타임이라 저는 이렇게 늘 설명하고 있습니다.
03:48그래서 이제 문제는 이런 지진 현장에서는 계속적으로 실종자, 부상자, 사망자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고
03:59또 이 과정 속에서 또 구조해내면서 또 새로운 구조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04:06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겠습니다.
04:07네, 그런데 지금 베네수엘라가 오랜 서방 제재로 구조 인프라가 붕괴된 상태다.
04:14이런 말이 있던데요.
04:15베네수엘라에 지금 어떤 도움이 가장 필요할까요?
04:18그렇습니다.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04:21제가 서두에도 간략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베네수엘라는 오랫동안 경제 파탄이 있었고
04:29또 치안이 무너져 있고 당연히 사회 안전 인프라들, 주민보호 시스템들이 다 무너져 있었습니다.
04:37그래서 오죽했으면 약 700만 명의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해 나갔다라고 하는 점만 보더라도
04:43이 나라가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를 우리는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04:49특히 지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은 지진에서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는 대부분 건축물 붕괴입니다.
05:01그런데 베네수엘라처럼 치안과 국가 운영 시스템, 사회 안전 시스템들이 다 무너져 있는 나라에서는
05:09당연히 건축물에 대한 관리, 내진 설계에 대한 강력한 시행, 이런 것을 기대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05:18이러기 때문에 건축물이 매몰되는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높고, 특히 일본에 비해서 매우 높고
05:29그래서 사망자가 많이 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망자가 더 많이 늘어갈 것이다.
05:37이렇게 참 추정이 되고요.
05:39또 안타까운 것은 날씨가 한여름으로 들어서는데
05:43그런 사망자에 대한 시신 수습의 문제나 부패되어서 감염병의 발생의 문제,
05:54이런 2차적인 복합전환의 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06:00앞서 교수께서도 언급하셨지만 국제기구라든지 전 세계에서 긴급 구호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06:08도움이 많으면 좋겠지만 이른바 교통정리도 필요할 것 같거든요.
06:14베네수엘라 정부가 몇 명을 보내달라, 이런 식으로 컨트롤을 합니까?
06:18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06:20방금 교통정리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6:222023년 트리키의 지진의 경우에도 해외 여러 나라에서 돕기 위해서 구호대들이 왔지만
06:31그 구호대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전문 구조기술이랄지
06:37또는 응급의료 자원들이랄지 또는 전문 구조기술이랄지
06:44또는 전기통신을 복구하는, 도로를 복구하는 그런 지원이랄지
06:49이런 지원들이 도착했어도 그것을 현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06:53교통정리하고 조율해주는 시스템, 이걸 UN 오차가 했어야 되는데
07:00매우 더디게 작동돼서 그것이 잘 안 되어서
07:03많은 나라들이 다른 곳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07:07역시 지금 베네수엘라 지진도 베네수엘라 정부 자체가
07:14외국에서 들어오는 이런 각종 구호 인력 자원을
07:19교통정리하고 코디네이팅하고 적재적조에 배치할
07:23아마 경험도 없고 능력도 없을 겁니다.
07:26그렇기 때문에 UN의 오차가 빨리 가서
07:28구조대에서 이렇게 구조기술이 특화되어 있는 나라들은
07:36빨리 얼른 무너진 건축물에서 구조를 하도록 하고
07:39전기통신을 빨리 복구하게 하고
07:41응급의료 시스템을 빨리 복구하게 하고
07:43그래서 각 구조를 하러 온 나라들, 지원을 하러 온 나라들에 대해서
07:49각각의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는 그런 코디네이팅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07:56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겠습니다.
07:57지금 수색과 구조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서
08:00도시 수색구조팀을 좀 빨리 파견해달라고
08:03UN이 각국과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08:08출입기회 당진 때도 우리나라도 이 팀이 일원으로 파견이 됐는데
08:11이번에도 파견이 될까요?
08:13네. 이럴 때를 대비해서 UN과 협조해서
08:19빈곤국과 또 큰 재난을 당한, 거대 재난을 당한 나라들을
08:26돕기 위한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08:29해외 긴급구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작동되고 있는
08:33해외 긴급구호대입니다.
08:35KDRT, 코리아 디제스터 릴리프 팀이라고 해서
08:39KDRT라고 하는데요.
08:41여기 이 KDRT의 구성에는
08:45인명을 구조하는 소방의 인명구조팀,
08:49그다음에 또 우리 응급의료를 지원하는 의료팀,
08:53그다음에 이분들을 수송하는 공군의 수송팀,
08:58그리고 또 외교부에서 또 각종 다양한 접촉과
09:02채널을 하는 외교부의 그런 팀,
09:04그래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한 해외 긴급구호 시스템이
09:08구축되어 있는데요.
09:10아마도 우리의 KDRT 해외 긴급구호대가
09:13아마 곧 출발하지 않겠냐,
09:15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겠냐,
09:18이렇게 지금 참 추정이 됩니다.
09:21그러면 이제 베네주엘로로 날아가서
09:23또 UN의 인도주의 조정국과의 그런 협력하에
09:28우리 정부에게, 우리 해외 긴급구호팀에게
09:32일정한 임무를 부여하게 되면 거기서 아마
09:35다양한 응급의료를 비롯해서 긴급구조를 비롯한
09:40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09:43네, 우리 구호대가 지진 같은 대형 재난에
09:48아주 대비가 잘 돼 있다는 전문 구조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09:53실제로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역량을 갖고 있습니까?
09:56아주 중요하신 말씀인데요.
09:59우리나라 중앙 119 구조대, 국제 긴급구호대로 편성되어 있는 팀들은
10:07세계 최고의 베테랑이라고 저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10:11다양한 그런 붕괴된 건축물에서 구조를 하기 위한 장비나
10:17또는 탐색이 또 아주 중요합니다.
10:19어디서 누가 어느 지점에, 어디에 붕괴된 곳에서
10:24어떤 소리가 나는지, 어떤 그런 탐지가 중요한데
10:29또 탐지 기원들을 잘 훈련해서 또 현지에서
10:34또 많은 그런 활동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10:37지금까지 우리 긴급구호대가 한 14번 정도 해외에 파견돼서
10:44많은 그런 공을 세우고 그 나라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10:50그런 참 사례들을 파악할 수가 있겠습니다.
10:54지금 현지에서는 전력 공급도 중단이 되고 통신도 두절돼서
11:00주민들이 가족과도 연락을 못한 채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11:06또 가스 공급도 중단이 돼서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건데
11:10구조에 예상되는 애로점은 또 뭐가 있을까요?
11:13그렇습니다. 지진 재난의 특징은 우리가 평상시에 작게 경험하는
11:20그런 화재 폭발이랄지 또는 통신 두절이랄지 정전이랄지
11:25또는 상하수 단수 단전의 문제랄지 이런 것들을 우리는 조각조각 경험하고 있는데요.
11:33지진이 발생하면 이게 한꺼번에 발생해버린다는 겁니다.
11:37이러다 보니까 그런 국가 운영 시스템, 사회 인프라, 사회 안전망, 시안, 의료, 응급의료, 도로, 철도
11:46이런 모든 시스템들이 순식간에 파괴되고 멈춰버리는 가장 무서운 재난이 이런 지진이다.
11:56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는데요.
11:58말씀하신 것처럼 전기통신이 마비되고 전기통신이 끊기고 상하수도가 마비되고
12:07이런 것들은 주민들의 일상을 마비시키는 겁니다.
12:11그리고 모든 사회에 작동되는 그런 문명 시스템, 사회, 국가 운영 시스템을
12:19정전과 동시에 통신 두절과 동시에 모든 것들이 다 멈춰버리게 되고 단절돼 버린다.
12:26여기에 또 붕괴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매몰돼서 죽어간다.
12:31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12:32그래서 우리 대한민국 KBRT 국제긴급구호대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팀들이
12:39신속히 도착해서 건축물 잔해에서 인명구조뿐만이 아니라 빨리 통신을 복구하고
12:47전기를 빨리 복구하고 도로를 복구하고 응급의료 시스템을 빨리 복구하고
12:52그리고 또 치안을 확립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12:57그리고 또 다가오는 감염병에 대비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다.
13:03이렇게 진단이 됩니다.
13:05네.
13:05앞서서도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서 전해드렸습니다만
13:10베네수엘라 정부에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했고요.
13:14구호활동 이어가고 있지만 중장비도 부족하고 중장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13:18접근도 어려울 것 같고요.
13:19그러다 보니까 전문 구호인력이 아닌 주민들이 맨손으로
13:23지금 가족이나 주민들을 구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13:26우려되는 상황은 없을까요?
13:29네.
13:29그렇습니다.
13:30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13:32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진 설계에 의한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13:38그런 튼튼한 건축물이 거의 없고 빈곤 국가들이 다 일반적으로 그렇듯이
13:43벽돌 구조에 또는 흙벽에 아주 허술한 건축물에서
13:50이렇게 참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의 베네수엘라 일반 서민들일 겁니다.
13:56그런데 이 강진에 의해서 무너졌는데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파괴된 걸로 지금 추정이 됩니다.
14:04그런데 역시 그런 구조인력이나 구조 시스템이나 장비와 기술들이 아주 부족하기 때문에
14:10말씀하신 것처럼 주민들이 손으로 이렇게 구조를 해내고
14:17삽이나 손 같은 걸로 해서 직접 흙을 걷어내면서 구조를 한다고 하는데요.
14:23문제는 지진이 한 번 있고 나면 그보다 더 작은 강도에, 점점 작아지는 강도에
14:30여진이 수백 차례 있게 됩니다.
14:33문제는 이 구조 과정에서 여진에 의해서 그렇게 어느 공간인가
14:40발생한 그 공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분들조차도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14:49또 구조하시는 분들조차도 장비 없이 구조하게 되면
14:53여진에 의해서 또 추가적인 붕괴로 인해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다.
15:01이런 점에서는 참으로 베네수엘라의 이런 지금 지진이, 지진 재난이 참으로 안타깝다.
15:10이렇게 평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5:13네, 도움 말씀 여기까지 듣죠.
15:15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인 문현철 호남대 공공안전계열 교수였습니다.
15:20교수님 고맙습니다.
15:2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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