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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천만 원을 향한 풀코티넨 도전이 시작됩니다.
00:10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3
00:16오늘의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나와주세요.
00:30어서오시죠. 2014년 유종의 의미를 거두자 나왔습니다. 장동민 화이팅!
00:412014년 정말 최고의 인기를 구구한 대세 스타. 이제 장씨 집안은 장동건보다 장동민입니다.
00:50그럼 동건이 형은 뭐가 되나요?
00:53내가 대세다. 느낌입니까?
00:56요즘에 2014년 너무 많이 사랑을 해주셔가지고
00:59정말 몸둘바를 진짜 모를 정도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01:04다들 여러분들 덕이니까요. 마지막까지도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마음으로 빨리 다 떨어지셨으면 좋겠어요.
01:13첫 번째 문제에서 바로 다 아시죠?
01:16이렇게 웃을 때 좋게 좋게 합시다.
01:21근데 정말 지금까지 이 자리에 나오는 1인 출연자분들은 대부분
01:26저는 남들만큼만 하면 만족합니다. 1단계에서만 안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01:31이런 말들 하는데
01:33반드시 최후의 1인은 되겠다고 하셨어요.
01:35그럼요.
01:36그러려고 나왔지.
01:37착한 척하려고 나왔어?
01:40지금 여기 계신 분들도 다 그거 아니에요?
01:43최후의 1인 돼야지? 이러고
01:45친구들한테 다
01:46야 나 1등을 나가는데 나 1등 할 거야.
01:48이러고 나오셨잖아요.
01:49저도 똑같은 거죠. 가지가 없는 방송.
01:50친구들에게 그럼 1등 할 거라고 얘기하고 나왔습니까?
01:52아니요. 이거 얘기하면
01:53그러려고.
01:54왜요?
01:56뭔 개망진당을 하고 나가냐고.
01:59그리고 저는 또 특별히 꼭 상금이 필요해요.
02:02어? 왜요?
02:04저희 아버지께서 요즘에 아주 그냥 저만 보시면 말씀하시는 게 있거든요.
02:09그게 딱 5천만 원이야.
02:10뭔데요?
02:12요즘에 뭐 캠핑카에 빠지셔가지고
02:16미치겠어요. 집에만 가면은
02:18그거 있잖아요. 카달로그 이런 거 갖고 오셔가지고
02:21야 이게 말이야. 이게 새로 나온 건데 참. 이게 집이다. 집이야. 이러면서
02:26이게 5천만 원이다.
02:29때마침 이게 5천이네.
02:32아 저도 효도 한번 해야죠.
02:36아 그래요.
02:37충청도의 아들.
02:38충통령이라고 부르더라고요.
02:39아 그럼요. 충청도 대통령이야.
02:43아니 그 충청도의 장동민 씨를 응원하고 있는 그 수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자신 있습니까?
02:49아 괜찮아요. 아 참. 이거 뭐 그냥 갈 거 그냥 대충 뭐 풀면 되는 거 뭐.
02:561등 합니다.
02:571등 가겠다.
02:58충청도 사람들이 그런 거잖아요. 느리고 뭐 멍청하다.
03:05뭐 어쩌고 그런 소리 하잖아요.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03:08충청도의 명예를 걸고.
03:09그럼요.
03:10충청도의 명예를 걸머진 충통령.
03:12장동민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3:131대 100.
03:20흔히 매우 조용한 상태를 가리켜 네모 죽은 듯이라고 하는데
03:25네모와 가장 관계 깊은 캐릭터는
03:271번
03:302번
03:323번
03:3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3:48풀어요?
03:49네.
03:51아 여기서 한 반은 떨어져야 되는데.
03:541단계에서요?
03:55네?
03:551단계에서요?
03:56그럼요.
03:57반은 떨어져야지.
03:59저거는
04:00네?
04:01쥐죽은 듯이죠.
04:03쥐죽은 듯?
04:03제가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04:06가만 있어라.
04:07쥐죽은 듯이.
04:08아 후배들에게?
04:09그럼요.
04:10이런 표현을 자주 쓰다 보니까 역시
04:12제 삶이 지식과 연관되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04:17딱 지내요.
04:18쥐죽은 듯이 가만 있어라.
04:20어?
04:21이런 거.
04:21누구한테 하신 거예요 지금?
04:22아니 제 동생들.
04:23아 그렇죠.
04:25쥐죽은 듯이 가만 있어라.
04:26동생들.
04:27형들 보면서 하는 것 같은데.
04:29쥐가 어떻게 형들 보고 쥐죽은 듯이 가만히 있어.
04:32어?
04:33다 동생들.
04:34동생들.
04:35저 아니죠?
04:36네.
04:36아예 동생들.
04:37그럼 쥐만 찾으면 되겠네요.
04:38그럼요.
04:401번은 우리 구피잖아요.
04:41구피.
04:42강아지.
04:42개고.
04:432번은 도날드 덕.
04:45오리.
04:453번은 미키마우스.
04:48첫 번째 문제.
04:49저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하고
04:51간단하게 맞추겠습니다.
04:52알겠습니다.
04:54선택했습니다.
05:00백인 여러분들이 탈락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하기 전에
05:02우선 장동민 씨가 선택한 이 답이 맞는지부터 확인을 해야겠죠.
05:06아 그래요?
05:07정답 확인합니다.
05:09매우 조용한 상태.
05:11뭐 죽은 듯이라고 할까요?
05:14정답은요.
05:15이게 뭐라고 떨리네.
05:17틀리면 어떡하지?
05:213번 지영자입니다.
05:26말씀하신 대로입니다.
05:27쥐 죽은 듯이었고요.
05:28쥐와 관계 깊은 캐릭터
05:303번 미키마우스였습니다.
05:31감사합니다.
05:32그래서 몇 명 탈락했을 거라고요?
05:3550명은 안 될 것 같고요.
05:36한 49명?
05:3849명 정도.
05:39자 1단계 탈락자 확인합니다.
05:43전원 승부.
05:48뭐 문제를 이런 걸 냈어.
05:51아 이거 전파 낭비 아니에요 이거?
05:53아 죄송합니다.
05:56많이 떨어지는 걸 내드려야 되는데.
05:58알겠습니다.
05:59좀 어려운 걸로 바꿀게요.
06:00그러면 다음부터는.
06:00아이 그래.
06:01이 사람이 이렇게 급해.
06:10스키 남녀.
06:11스키 스노우보더 동호회.
06:12스키 남녀.
06:13와인 동호회.
06:14와인 애호가들.
06:15와인에 물들다.
06:17대학생 벤처 키사단 유코브.
06:20경희대 약학대학 사진 동호회.
06:22시영.
06:22시영 화이팅.
06:23룸과 보너스는 1장에서.
06:25연예인 퀴즈 권단.
06:27화이팅.
06:28그리고 74명의 1심 통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6:31아 생각보다 다들 브레인들이 나오셨네요.
06:34네.
06:34네.
06:35그러면 그 중에서 저희 후배들.
06:36KBS의 꽃미난 아나운서가 3인방에 나와있는데.
06:39아유 예.
06:39저분들에게 뭐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서요?
06:41뭐 뜯어먹으려고 나왔어요.
06:43여기를.
06:46아니 아니 아나운서들은 다들 브레인이잖아요.
06:49어 그런가요?
06:51아닌 것도 있나?
06:52아닌 것도 있나?
06:54아님.
06:56아유 제가 정말 말도 나오나.
06:59아유 우리 브레인 3인방.
07:01누가 좀 제일 똑똑해 보입니까?
07:03우리 43번.
07:04가운데 계신 한상원 아나운서.
07:05네 한상원입니다.
07:06아 네 우리 한상원 아나운서가 가장 머리가 좋을 것 같아요.
07:11셋 중에 얼굴이 그나마 좀 떨어져서.
07:16아 저분은 머리다.
07:18네 요걸로 딱 들어오는 사람은 티가 나잖아요.
07:20그렇습니까?
07:21네.
07:21그렇죠.
07:50사실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07:51우리 후배들 너무 좋아하는데요 여기서.
07:52알겠습니다 좋습니다.
07:53알겠습니다.
07:54그럼 그 세 분은 그렇게 하시고요.
07:55여기 또 개그맨 후배도 나와있잖아요.
07:57우리 장도연씨 나와있어요.
07:58아유 예.
07:59소개팅을 해주셨어요?
08:00아 우리 도연이요?
08:02네.
08:02네.
08:03장도연씨가 그 뭐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하는데
08:08저도 마침 괜찮은 사람이 있어서 한번 어떠냐라고 물어봤는데 좋다라고 하더라고요.
08:15그래서 소개를 시켜줬었죠.
08:17네.
08:17근데 한 1시간 앉아있다가 저 다른 숫자리 좀 가봐야 되겠니다.
08:21다른 숫자리 가봐야 된대.
08:23소개팅 하다 말고요?
08:24네.
08:25그래가지고 너무 어이가 없잖아요.
08:27저도 그게 무슨 개망신이에요.
08:29네.
08:29그래서요.
08:31어떻게 하셨어요?
08:32쥐가 그렇다 했는데 어떻게 해요.
08:34그리고 다른 숫자리 가더라고.
08:36네.
08:37아 왜 가신 거예요?
08:38그날 또 선약이 미리부터 되게 예전부터 있었던 건데 제가 좀 둘러대지를 못하고 그냥
08:44맨날 먹는 애들하고 술 먹는 거 그걸 녹화 끝나고
08:47아 뭐 그런 얘기래요.
08:49아니 이거 말이 돼요? 녹화 끝나고 누구랑 먹냐 그랬더니 녹화 끝나고 다른 애들이랑 먹는 거예요.
08:54맨날 먹는 방 날에 이런 것들이랑
08:57그걸 뭐 중요한 선약이라고
09:00그냥 맘에 안 들었던 거죠?
09:02그런가 봐요.
09:02제가 괜한 짓을 했어요.
09:03그러니까요.
09:04오랜만에 만나실 텐데
09:05잭스키스 김자덕 씨도 인사하세요.
09:07고맙습니다.
09:08고맙습니다.
09:10잘.
09:10아니 뭐 자주 볼 일이 있습니까?
09:13그냥 뭐 어쩌다가 종종 방송에서 뵙고.
09:17또 딱히 친한 관계가 아니시니까 빨리 떨어지길 또 바라시겠네요.
09:22뭐 시험시험 하세요.
09:25시험시험 하겠습니다.
09:27시험시험 하셔야지.
09:28장동민 씨와 함께 일대백을 하고 있는데
09:30요즘 정말 욕하는 걸로 화내는 걸로
09:32뭐 이런 걸로 인기를 얻으셨지 않습니까?
09:34그래서 그런지 만나는 사람마다 욕을 해달라고 한다면서요.
09:37보통은
09:38어머 팬이 형 사진 찍어주세요.
09:40아니면 사인해주세요.
09:41이런 거잖아요.
09:42보자마자
09:43어 장동민 욕해줘요.
09:47처음 본 사람한테?
09:49이게 첫 번째예요.
09:50그래서 근데 또 안 해드리면은
09:53뒤에서 말을 해요.
09:54뭐야 연예인이면 다야?
09:57어?
09:57욕 안 했다고.
09:58욕 안 했다고?
09:58네.
09:59욕해주면은
10:00아아아아아악
10:00욕못해 욕못해
10:01참 별세상이에요.
10:07아 너무 너무 진짜
10:09그래서 그렇게 좋아해 주시는 건 되게 좋은데
10:12막 영상 같은 거 부탁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10:16있었어요?
10:16프로포즈를 뭐 해달라고 했다고?
10:18네.
10:18제가 이제 뭐
10:19그 사업을 여러 가지 하고 있다 보니까
10:2224시간 하는 게
10:23PC방
10:24제가 PC방도 하고 있는데
10:25네.
10:25PC방에서
10:26지방에서 올라오셔가지고
10:27한 3일 동안
10:28집에 안 가고
10:29계셨어요.
10:30오나 안 오나?
10:31네.
10:31그래서 제가 스케줄이 있었는데
10:33직원들이 연락이 온 거예요.
10:343일 동안 안 간다.
10:34저를 꼭 만나야 된다고 해서
10:36찾아갔더니
10:38여자친구에게 결혼하려고
10:40프로포즈를 하려고 그러는데
10:41제 영상으로
10:43프로포즈 영상을 따오면
10:45받아주겠다고
10:46결혼을 해주겠다.
10:47결혼을 해주겠다고
10:48했대요.
10:49그래서
10:49저한테 프로포즈 영상
10:50그거를 해달래요.
10:52네.
10:53그래서 제가 했죠.
10:54뭐
10:55도연 씨
10:56도연 씨 축하해요.
10:58꼭
10:59받아주시고
11:00이쁜 사랑하세요.
11:01이렇게 했더니
11:01안 된대요.
11:02네?
11:03이렇게 하면 안 된대요.
11:04욕으로 해달라는 거예요.
11:06아니 프로포즈 어떻게 욕을 해요.
11:08그러니깐요.
11:09제가 아니
11:10다른 것도 아니고
11:11누구 뭐
11:11싫은 사람한테 욕하는 것도 아니고
11:13어떻게
11:13사랑하는 사람한테 욕으로
11:15대신 프로포즈를 하냐
11:15그랬더니
11:16그러니까요.
11:16이거 안 하면
11:16저 결혼 못 한대요.
11:18그래서
11:19좋다.
11:20네.
11:21해줄 테니까
11:23둘만 보고
11:24절대
11:25다른 데 하지 마라.
11:26어디다 올리지 마라.
11:28뭐 SNS 이런 데
11:28올리지 마라.
11:29약속하면 내가 해줄게.
11:31그랬더니
11:31약속하겠대요.
11:33그래서 제가
11:33욕으로 프로포즈를 했어요.
11:35어떻게 해요?
11:35야 이 XXX
11:36아 진짜로요?
11:42싸우지 말고
11:42잘 살아.
11:43알았어?
11:44했는데
11:45아 너무 좋대요.
11:46감사합니다.
11:47하더니
11:47그 다 다음날 됐는데
11:49바로 인터넷에 떠왔더라고요.
11:53그래가지고
11:53영문도 모르는 사람은
11:56제가 그냥 결혼하는 여자한테
11:58쌍욕한 거예요.
11:59그러니까.
12:00큰일 났다 했는데
12:00밑에 다 댓글이
12:03이런 거 받으려면
12:04어디로 가야 되나요?
12:06저도
12:06저도 해주세요.
12:07제 여자친구도 바래요.
12:09막 이런 것만
12:09잔뜩 있더라고요.
12:11아
12:11욕받고 싶은 사람들이
12:12그렇게 많군요.
12:13네.
12:13그래서 저도
12:14아
12:15제가
12:15진짜 그
12:17앞으로는
12:18욕을 해도
12:19정말 의미있게
12:20잘해야 되겠다
12:21라고 생각을 했죠.
12:23의미있게?
12:24네.
12:24그럼요.
12:24의미있게 해야죠.
12:25그런 의미에서
12:26요즘 20, 30대의 사랑을
12:28많이 받고 계시는데
12:28그 이유 중에 하나가
12:29어떤 대학 축제인가
12:31가서 사회 보시다가
12:32무슨 말해가지고
12:33의식 있는 개그맨이시라고
12:35아
12:37그것 때문에
12:38지금 밥줄 끊겼는데
12:39무엇을 해요?
12:39어?
12:39뭐요?
12:41의식 있는 개그맨인데
12:43제가 원래
12:44어렸을 때부터
12:46되게
12:46누가 남이 시키는 거를
12:49굉장히 안 해요.
12:51태어난 길을
12:51그렇게 태어났는데
12:52어떻게 해?
12:53막 하려고 하다가도
12:53누가 하라고 그러면 안 하고
12:54청개구리 같은 거 있죠.
12:56오늘 대학 행사를 갔는데
12:59행사 시작할 때부터
13:01관계자들이 와서
13:02제가 부탁드립니다.
13:04장동민 씨.
13:05당연히 돈 받고 하는 건데
13:06잘해야죠.
13:07근데
13:07마지막
13:08우리
13:09클로징 때
13:10행사 클로징 때
13:12폭죽놀이
13:13불꽃놀이를
13:14준비를 했다.
13:15이거 멘트를 잘해주세요
13:17라는 걸 부탁을 하는 거예요.
13:18오프닝도 안 했는데
13:20알겠습니다.
13:21라고 했는데
13:21그거를 진짜
13:22거짓말고
13:22한 30번 들었어요.
13:23네.
13:24잘해달라는 말을
13:24잘해주세요.
13:25사람마다 다 바꿔와가지고
13:26누구와서
13:28잘 부탁드립니다.
13:29이게 다 불꽃놀이
13:30불꽃놀이 잘 부탁드립니다.
13:32또 불꽃놀이 잘 부탁드립니다.
13:34제가 승질이 났죠.
13:35승질이 나서
13:36마지막 여러분들을 위한
13:38불꽃놀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13:40쏩니다 하고 빵빵 터지는데
13:42제가 거기서
13:42여러분들의
13:44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13:47승질나가지고 얘기했는데
13:51학생들은
13:52빵 좋다고 재밌다고 웃었어요.
13:53옆에 관계자들이
13:58옆에 관계자들이
13:58이러고 있는 거예요.
14:00그거 입고 얼마 안 있다가
14:03기업 행사 갔는데
14:04거기 회장님
14:05인사를 하면서
14:07제가 거기서
14:09우리 회사를 환하게
14:11비추신다고
14:11소개를 했는데
14:12회장님 못 보고
14:13회장님 모십니다.
14:15했는데
14:15진짜 여기가 환한 신호 회장님이
14:17올라오셨어요.
14:18진짜로
14:19그래가지고 제가
14:20좀 장난기가
14:21알고가지고
14:22모르겠어요 진짜
14:23근데 진짜 화나시네요.
14:26번쩍번쩍
14:27제가 장난을 계속 쳤어요.
14:29회장님 그 앞에서
14:30이렇게 웃으시는 것 같으면서도
14:32화가 나시더라고.
14:34일어나서
14:34기업이고 뭐고
14:36저는
14:36TV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는
14:40방송만의 유일한
14:41박출입니다.
14:42여러분들
14:43사랑해 주십시오.
14:45지금 여러분들의
14:46수신료가 나가고 있습니다.
14:51저는 역시
14:52역시 대한민국은
14:54KBS
14:58감사합니다.
15:00자 장롱민씨의 도전을
15:01계속 이어갈텐데
15:012단계인데
15:02아직까지도 보시다시피
15:03숫자는 그대로 100입니다.
15:05이번엔 좀 떨어뜨리시기 바랍니다.
15:07너무 다들 머리가 좋으셔서
15:08겸손하게 하겠습니다.
15:10알겠습니다.
15:112단계입니다.
15:121대 100
15:18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15:23이것은
15:23장기를 둘 때
15:24각각 청과 홍의
15:26왕을 가리키는 장기작으로
15:27이것이 잡히면
15:29지게 된다.
15:30이것은
15:301번
15:31장
15:322번
15:33동
15:333번
15:34민
15:3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15:492단계입니다.
15:50자 2단계입니다.
15:511, 2, 3번 보기 좋네요.
15:53네.
15:53장동민
15:54지금 몰래카메라죠?
15:56아닙니다.
15:57아닙니다.
15:59저는
15:59아니 저 못 보셨습니까?
16:00저런 그림
16:01저는 솔직히 한글을 좀 뒤늦게 배웠어요.
16:06한글을 뒤늦게 배우고
16:07글을 배우기 이전에
16:09저희 친할아버지한테
16:12장기를 먼저 배웠어요.
16:14장기를 먼저 배우고
16:16그래서 제가 장기같은 걸 좀 잘 두거든요.
16:19저 큰 말
16:20한, 초
16:21저게
16:22한나라의 유방
16:24초나라의 항우
16:26가 쌓은 거를
16:28말판에 놓고
16:30만들어 놓은 장기 아니겠습니까?
16:32장을 잡아야죠.
16:33빵을 먹었다면
16:35네.
16:35눌러주십시오.
16:37장군 한수 받자.
16:39장군
16:391번 선택했습니다.
16:43장기의 역사까지 설명을 해주시면서
16:46문제를 풀었습니다.
16:48이렇게 많이 얘기를 했는데
16:50틀리면 되게 재밌겠네요.
16:52그렇죠.
16:53그러면 멍이야 하고 내려가겠습니다.
16:56알겠습니다.
16:572단계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17:02왕입니다.
17:03장기에서의 왕
17:04이것이 잡히면 집니다.
17:06답은
17:101번 장입니다.
17:15그렇습니다.
17:17장이 잡히면 집니다.
17:19그래서 장이 잡히지 않도록
17:20또 상대의 장을 잡도록
17:21노력해야 되는 경기죠.
17:23탈락자 확인합니다.
17:26아, 전원토부
17:33저 먼저 내려갈게요 그냥.
17:35두 문제 연속은 진짜 좀 심한데요?
17:37이거 알겠다.
17:38네.
17:39제가 금방 떨어질까 봐
17:41너무 쉬운 문제
17:42내는 거 아니에요?
17:43나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야?
17:45저희가 지금 장농민 씨를
17:46너무 낮게 봤나요?
17:47아니요.
17:47계속 낮게 봐주세요.
17:50자, 장농민 씨의 오늘이기까지
17:51옹달샘 친구들과 함께
17:53자란 세월이 되게 크잖아요.
17:56그렇죠.
17:56처음에 옹달샘이라고
17:58그때는 이름도 없었고
17:59친구들끼리 모여있을 때
18:01부모님이 그렇게 한심하게 보셨다면서요?
18:03충분히 그러셨을 거고
18:07그러셨어요.
18:07이게 어느 날 갑자기 와서
18:09저 개그맨 하겠습니다.
18:11네.
18:12라고 얘기하니까
18:13보통 여기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18:15얼마나 황당해요.
18:17그냥 제가 그렇다고
18:18막 그 전에
18:19까불까불하고 이런 캐릭터도 아니었어요.
18:21그러다 보니까
18:22걱정을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18:24제 고집이 워낙 세니까
18:25그래 해라.
18:26라고 허락을 해주셨는데
18:28저희 집에서 합숙을 했거든요.
18:31셋이서.
18:32셋이서 합숙을 하는데
18:331년을 그 방에서 사는 거예요.
18:36근데 그게
18:36저희 딴에는
18:38열심히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18:40문 바깥에서 있는 사람들은
18:42아버지 표현을 빌자면
18:45그냥
18:45미친놈이에요.
18:47왜?
18:48밤이고 나시고
18:49웃고 떠드니까
18:51밤이고 나시고
18:52킥이 떼고
18:53아 그렇지
18:53네.
18:54개그 회의라는 게 별게 없거든요.
18:57상당히 웃겨야 되잖아요.
18:58웃긴 거 생각하고
18:59야 이거 어떠냐 했을 때
19:00아 그거 웃긴다 웃긴다
19:02이거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19:04멀쩡한 놈 셋이서
19:05들어가가지고
19:061년을 그 방에서
19:07이거 웃긴다 웃긴다
19:09이것만 하니까
19:10제정신으로 안 보이죠.
19:13지금은 이렇게 돼서
19:15그때 열심히 했지라고
19:17얘기할 수 있지만
19:17부모님들이 볼 때는
19:18쟤네 어떻게 된 거 아닌가
19:21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밖에 없었죠.
19:23저것들 커서 못 되려고
19:25그런 생각을 하시겠네요 진짜.
19:27그래서 아버지께서
19:28딱 1년이다.
19:30딱 1년만 열심히 해서
19:32시험 보고 떨어지면
19:34딴 거 해라.
19:34아버지는 기대도 안 하셨죠.
19:37근데 진짜 열심히 해가지고
19:37셋이
19:38보기 좋게 붙었죠.
19:40근데 친구들하고
19:42이렇게 셋이 서로
19:43뭐 어떤 때는
19:44누가 제일 좀 유명하고
19:45누가 제일 웃기고
19:46뭐 이렇게 왔다 갔다 했는데
19:47요새는 뭐 단현 장동민 씨가
19:49제일 잘나가고 있잖아요.
19:50약간 주춤하고 있는
19:52두 친구에게
19:52조언 한마디를 해준다면
19:55언제든지 다 이게
19:56기류가 있는 것 같아요.
19:58근데 상무도
20:00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20:02분명히
20:03더 많은 우리
20:05국민 여러분들께서
20:07사랑해 주고
20:09좋아해 줄 날이
20:10오지 않을까.
20:11너 한
20:12한 감 넘으면
20:13오지 않겠냐?
20:16유세윤 씨 같은 경우는
20:18근데 KBS에서
20:20유세윤 얘기해도 되나?
20:21범죄자 얘기해도 돼?
20:23하하하하
20:24아 괜찮아요.
20:25얘기하시는 건데
20:25그래 세윤아
20:29범죄는 이제 그만?
20:31아직도 세 분을 보면서
20:34유세윤이 낫다
20:35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20:38흐름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20:41흐름 모르고
20:42여기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20:45이런 분들은 흐름 모르고
20:47한 3, 4생이 다 떨어지지.
20:48바른 생각을 못하고
20:50자꾸 잘못된 생각을 하고
20:51흐름 모르면
20:52여기서 떨어지는 거죠.
20:53알겠습니다.
20:543단계입니다.
20:55아직까지도 탈락한 사람은 없습니다.
20:58여전히 숫자는
20:591대 100!
21:04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21:07크리스마스 캐럴
21:08울면 안 돼 중
21:09잠잘 때나 일어날 때
21:11네모 때
21:12세모 때도
21:13산타 할아버지는
21:14모든 것을 알고 계신 데에서
21:16네모와 세모는
21:171번
21:18장난할
21:20공부할
21:212번
21:21공부할
21:23짜증날
21:243번
21:24짜증날
21:26장난할
21:38크리스마스
21:39크리스마스
21:413집 캐럴 앨범의 주인공인 저로서는
21:44틀릴 수가 없는 문제네요.
21:473집이나 내셨습니까?
21:48네, 예전에.
21:50그래요?
21:51배그맨들은 다 있어요.
21:54우리 국민 여러분은 모르시만
21:57개인 소장용으로는 다 있습니다.
21:59개인 소장용으로.
22:00근데 조금
22:02조금 헷갈릴 수도 있는 문제예요.
22:05일단 첫 번째
22:08공부할은 아니에요.
22:10울면 안 돼
22:11울면 안 돼
22:13산타 할아버지는
22:15우는 아이에게
22:17선물을 안 주신대
22:22잠잘 때나 일어날 때
22:26짜증날 때
22:27장난할 때도
22:28산타 할아버지는
22:31모든 것을 알고 계신데
22:35울면 안 돼
22:36울면 안 돼
22:38욕으로!
22:39그렇죠.
22:43지금 노래를 부르면서 답이 나온 것 같은데요.
22:45저도 좀 헷갈렸는데
22:47그냥 노래를 불러보니까
22:48나오네요.
22:49네, 그래서 정답은
22:51제 생각에
22:523번 같습니다.
22:55짜증날 때
22:56장난할 때도
22:58선택했습니다.
23:043단계
23:05일단 선택한 답은
23:063번입니다.
23:07짜증날 때와 장난할 때
23:09과연
23:09정답은 몇 번일까요?
23:12울면 안 돼
23:12크리스마스 캐럴이죠.
23:14잠잘 때나 일어날 때
23:16그리고 무슨 때와
23:17무슨 때입니까?
23:20여러분
23:243번 최영장입니다.
23:30이번에도 한 명도 안 떨어졌을 것 같아요.
23:31아니요.
23:32이번 문제는 그래도 있을 것 같은데
23:33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23:35단락처
23:38오, 뭐야?
23:40뭐야?
23:41야, 야, 손명사!
23:46오, 보세요.
23:48공부 안 하셨네.
23:49공부 안 하셨을까요?
23:51바로 앞에 계신 3번분 안녕하세요.
23:53안녕하세요.
23:54주택관리사로서
23:55아파트관리사장으로 하고 있는
23:57안평봉이라고 합니다.
23:58반갑습니다.
23:59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4:012번 했습니다.
24:022번을요?
24:02이유는요?
24:03아, 착각했습니다.
24:05순간 착각을 해서요.
24:07자, 그리고 58번분 안녕하세요.
24:09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4:111번 했습니다.
24:121번을.
24:12이유는요?
24:13제가 장동민 씨 팬이라서요.
24:16네.
24:16이 정도에서 좀 몇 분 떨어져야지
24:18잘 될 것 같아서요.
24:20감사합니다.
24:21장동민 씨를 위해서.
24:2232번분 안녕하세요.
24:241번 선택했는데요.
24:27요즘 대세가 유센 씨라고 생각을 해서
24:30그렇죠.
24:31흐름을 모르니까
24:32흐름을 모르니까
24:34자꾸 그렇게 되시는 거예요.
24:37안타깝습니다.
24:38정말 흐름을 모른다고 하신 게
24:39다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네요.
24:41100분 중에 16분이나 흐름을 모르셨어요.
24:441, 2단계에서는 아무도 떨어지지 않았지만
24:473단계에서는 16명이 탈락했습니다.
24:49생존자 확인해보죠.
24:5084명입니다.
24:51자, 독립금 48만 원.
24:57정말 나쁜 남자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25:00굉장히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25:03무슨 말씀이세요?
25:05아니 뭐 어떤 비결이 있습니까?
25:07여성분들이 제가 윽박만 지른다고 생각하시는데
25:10윽박 지르고 욕먹고 하시는 분들은
25:14제가 마음이 없는 분들인 거죠.
25:17제가 마음에 있는 분들에게는
25:18그래요?
25:18항상 첨가적으로 칭찬이 뒷받칩니다.
25:23그 배합을 좀 이렇게 잘해야지
25:26여자분들이 마음이 흔들리죠.
25:29어머니 그렇죠?
25:32어머니 오늘 화장 이쁘게 되셨네.
25:35이런 칭찬을?
25:37그럼요.
25:39어머니 분홍색 자켓이 아주 그냥
25:41나 스무 살인 줄 알았어.
25:43스무 살인 줄 알았어.
25:45어머니는 집에 가서 오늘 잠 못 주무시죠.
25:47아 그래요?
25:48동민 오빠.
25:50동민 오빠?
25:51내가 스무 살이라고 했으니까.
25:55어쩌다가 여자분들이 재물을 못했다.
25:57네.
25:58좀 재치있게 칭찬을 하면서
26:00가져야 되거든요.
26:02혹시 여기 재물을 못했다.
26:04그런 걸 이렇게 발견했을 때
26:05어머 너무 예쁘다.
26:08너 오늘 탕웨이 같다.
26:09탕웨이.
26:11당연히 코스프레구나.
26:13이렇게 해주면은
26:15여자도
26:15어머 내 이런 부분을
26:17칭찬으로 웃기게 해주면서도
26:20놀리거나 기분 나쁘게 하지 않았다라는 걸로
26:23좀 좋아하고 그러죠.
26:24그래요?
26:25살쪄가지고 허벅지 이만 해줬어.
26:26그러면은
26:26아 너 요즘 뭐냐 이게 아니라
26:28어머
26:29야 비운세 어디 가나 했더니
26:31여기 있구만
26:31어?
26:32야
26:32야 역시 비운세
26:34해줘야지
26:35기분이 좋아지지
26:37그래요?
26:37막 놀리고 그러면은
26:39안 좋아져.
26:40그래요?
26:40도연씨 어떻게
26:41마음이 좀 흔들릴 것 같습니까?
26:42아 그냥 더 놀리는 것 같은데
26:44제가 봤을 때
26:45장동민씨가
26:46조용히 해 박찬숙
26:49박찬숙이라고 놀려요
26:50박찬숙
26:51아니 그러니까
26:52장동민씨가 평소에
26:54기대치가 없다 보니까
26:55조금만 잘해줘도
26:57좀 여성분들이
26:58감동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26:59아 그래요?
27:00저 장동현씨 같은 경우
27:01후배
27:01막 놀리다가
27:02뭐 하나 칭찬해 줘봤습니까?
27:04네
27:04아니 너 덩크 해봤냐
27:06어?
27:07그런 것 같은 거
27:08좋아하죠
27:09Science
27:09좋아합니까?
27:10네네
27:10아 정말
27:10좋아하는 거 맞아요?
27:12행사 갔을 때
27:12도연같은 경우에
27:13그거에 긴 풍선 있잖아요
27:14네
27:15이것만 볼 줄 알면은
27:17네
27:17그냥 기다릴 필요 없이 가가지고
27:38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흠к
27:39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정말 착한 사람인데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져요.
27:43그게 이제 자기 생명으로 달려있으니까 본성이 나오거든요.
27:47그럼 그 다음에 술을 마셔봅니다.
27:49또 술 마실 때도 본인의 잠재대에 있던 게 또 나와요.
27:52마지막 단계가 집에 이렇게 불러서 파투 같은 걸 좀 쳐보죠.
27:57네.
27:58본성 같은 거 이런 걸 쳐보면은
27:59본성 나오죠.
28:00네. 본성이 나오죠.
28:01그래서 항상 이 세 가지는 테스트를 좀 해보고
28:04특히 여성분들은 남자 고를 때 그거 많이 봐야 돼요.
28:07세 개를 다.
28:08네. 세 개를.
28:08다.
28:09근데 음식을 주문할 때 식당에 와서 자기가 뭐 먹겠다라고 주문하는 여자를 싫어한다는 건 또 무슨 얘기입니까?
28:16아.
28:17그럼 주문 안 합니까 그러면?
28:18아니. 자기가 표현하는 걸 저는 별로 안 좋아해요.
28:21네? 표현하는 걸.
28:23아니 먹고 싶으면 먹고 싶다고 얘기하죠.
28:25그거를 제가 해주고 싶은데.
28:27네.
28:28제가 해주고 싶은데.
28:29아. 내가 알아서 맞히는 것처럼?
28:31네. 그거 해줘야 되는데 자기가 신나가지고 뭐 어디 식당에 가는데
28:36어. 뭐 비도 오고 이런 날이다. 그러면은 뭐 전에다가 동동주 먹고 싶다.
28:42우리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전 집에 갔는데 뭐 전 주세요. 뭐 저는 동그랑댕 많이 주세요. 뭐 이렇게 할 수
28:48있잖아요.
28:48네.
28:49저는 그러면 싫어해요.
28:50싫어해요.
28:51그러면 먹고 싶어. 근데 먹고 싶은데 장동민이 안 시켜줄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28:56네. 그러면 은유적으로 표현을 해야죠.
28:57어떻게요?
28:58아. 오늘 같은 날은 왠지 어렸을 때 저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뭐 외할머니께서 이런 날 꿈 이런 거 해주셨어요.
29:05외할머니가 되게 보고 싶네요. 이러면 제가 전을 사주죠.
29:09네.
29:10네.
29:11그러면 그 여자친구의 생일날 아니면 뭐 내일 모레처럼 크리스마스다.
29:15이러면은 선물도 받고 싶은 게 있잖아요.
29:17아. 있겠죠.
29:18어떻게 해요? 그러면.
29:19그럴 때는?
29:19네.
29:20그것도 나 적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29:22아. 안 되죠.
29:22네.
29:22미리 깔아야 돼요.
29:25어떻게 해?
29:25뭐 이래서 뭐 목도리가 갖고 싶다.
29:27아. 이렇게 자꾸 이거 허전하게 만들고 당겨야지.
29:32그러면 왜 이렇게 춥게 다녀.
29:35네.
29:35그러면 아니에요. 저는 목이 따뜻하면 참 좋은데 이렇게 이렇게 당겨야지.
29:41그러면 어? 이 여자한테 지금 목도리가 필요하구나.
29:43그럼 제가 그걸 딱 사다 이렇게 딱 주고.
29:45목도리 있어도 장동민 씨 보는 앞에서는 풀어서 가방에 넣어놔야겠네요.
29:48그럼요.
29:49그 뭐야? 그러면 어 이거요?
29:51휴지예요 해가지고.
29:53써도 버리고.
29:56알겠습니다.
29:57능동적으로 또 이 마초적인 기질이 있는 장동민 씨.
30:00다음 문제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30:03그렇게 팍팍 답을 지를까요? 아니면 굉장한 고민을 하게 될까요?
30:09아. 떨린다.
30:10자. 이제 벌써 4단계입니다.
30:12그러게요.
30:13네. 4단계입니다.
30:141대 84.
30:161대 84.
30:18다른 게 5만원 문제입니다.
30:22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30:26동민이가 네모 체크 무늬의 스웨터를 사려고 한다.
30:29네모 체크는 스코틀랜드 서부 연안의 지명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30:33대조적인 색깔의 커다란 마른 목골 위에 줄무늬를 넣은 것인데
30:38네모는 1번 타탄.
30:412번 아가일.
30:433번 글랜.
30:58어휴.
31:00두어 분 남겠어.
31:03본인은 아셨나 봐요.
31:05저요?
31:082014년 인종의 의미를 잘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12제가 학창 시절에 저 조끼를 만든 적이 있어요.
31:19만들어요?
31:20네.
31:20저거를 만들면서 그 무늬에 다들 이름이 있어요.
31:24이름이 있는데 저는 모르고 만들었는데 선생님이 알려줬었어요.
31:28근데 생각이 안 났었는데 저걸 보고 나서 보기를 보기 전까지 생각이 안 났어요.
31:33네.
31:34그 글자를 보니까 생각이 났어요.
31:35글자를 보니까.
31:36뭡니까?
31:37이거는 아가일이에요.
31:42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었냐면 저거를 만들고 제가 어려서부터 욕을 많이 했다 보니까
31:48아 어렸을 때도 그랬어요?
31:50네.
31:51그게 뭐였지라고 저는 무슨 욕이었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1:55네.
31:57보니깐 욕이 나왔네요.
31:59네?
31:59욕 같은 게.
32:00왜 욕이죠?
32:01네.
32:01아니요.
32:01아니요.
32:02비슷한 게 있어요.
32:07네.
32:07비슷한 게 있어요.
32:08네.
32:09욕을 말씀하시는 거에요.
32:13저도 그래가지고 이걸 보고 뭐였더라 뭐였더라 했는데 보기를 보니까 기억이 딱 났어요.
32:17아아.
32:18확실하시다면 눌러주십시오.
32:23여기였습니다.
32:24확실히 기억이 나요.
32:26선택했습니다.
32:31저희 주변 학교에 교복이 저런 게 저런.
32:35교복 많죠.
32:36조끼가 많았거든요.
32:37네.
32:38교복 조끼로 사용을 굉장히 많이 했었어요.
32:40저희 교복도 저런 그 무늬였거든요.
32:44알겠습니다.
32:45자신있게 말씀하시는 만큼 이 답을 또 2번으로 선택을 하시는 게 과연 맞을까가 더 궁금해집니다.
32:52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32:54네모 체크.
32:56스코틀랜드 서부 연안의 지명에서 유래했습니다.
33:00아니면 그냥 나 욕만 하는 사람 아니야?
33:02아니.
33:02스코틀랜드.
33:03자.
33:04과연.
33:05저 체크의.
33:06이름은.
33:11R.A. 시흥단입니다.
33:16맞아요.
33:18아.
33:19정말.
33:19저에게 욕을 알려주신.
33:21우리.
33:22많은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3:25아니.
33:26정말.
33:27이 문제는 쉽지가 않은 문제였어요.
33:29왜냐하면.
33:29타탄하고 글랜드 다 체크의 일종입니다.
33:32근데 그중에서도 딱 저 체크를 물어보는 문제였는데.
33:35아가이를 정확하게 맞히셨습니다.
33:37대단합니다.
33:37지금 보자마자.
33:38네.
33:39욕이다.
33:39이거 무슨 욕이었지.
33:40무슨 욕이지.
33:40근데 심한 욕이 나올까봐 좀 걱정했는데.
33:44하하하하하하.
33:44그래도.
33:46상상해도 될만한 욕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33:47아가이를 정도면 뭐.
33:48입 쪽 이래도 괜찮으니까요.
33:50네.
33:51알겠습니다.
33:51네.
33:52하지만 백인 여러분들은 분명히 탈락자가 있을 겁니다.
33:55확인해보죠.
33:59오.
34:01오.
34:02오.
34:04오.
34:06오.
34:06오.
34:11오.
34:12오.
34:12와.
34:12대박.
34:13진짜 많이 탈락했네요.
34:1551번 분 안녕하십니까.
34:17어.
34:173번 선택했는데요.
34:18제가 또 해외 영업을 해가지고 해외 스코틀랜드를 좀 몇 번 가봤는데.
34:22네.
34:23근데 아가이를이랑 글랜드를 좀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34:25아.
34:26그래서 글랜드를 선택하셨군요.
34:27네.
34:28네.
34:28네.
34:2947번 분 안녕하세요.
34:30아.
34:30저도 그 3번 했는데.
34:32저 커다란?
34:33커다란이라는 말을 보고.
34:35그랜드, 글랜드 뭐 이런 비슷할 것 같아가지고.
34:38그래서 3번 했는데 틀렸네요.
34:40아.
34:40커다란 말은 뭐.
34:42이 커다란 때문에.
34:43네.
34:43그래요.
34:44추측의 근거가 될 수 있죠.
34:46네.
34:47조학리 아나운서 몇 번 선택하셨어요?
34:49네.
34:50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34:511번을.
34:52이유는요?
34:53사실 이유는 잘 모르겠고 이거는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34:56패션 테러리스트라고 하면 옆에서 맨날 놀리는 그런 게 이유가 있었네요.
35:00패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도 있었고.
35:02아까 후배가 이기면 꿀밤 때리라고 하셨잖아요.
35:05아.
35:05맞다.
35:05그래서 떨어졌습니다.
35:08선배를 배려해서 일부러 떨어졌다고요?
35:11일단 떨어졌으니까 한 대 맞으셔야죠.
35:14후배도 맞는 겁니까?
35:15그럼요.
35:16그럼 선배만 맞죠?
35:17네.
35:18아니 지금 조학리 아나운서한테 좀 고민이 많아요.
35:21그래요?
35:21다음 주에 저희 아나운서실 송년 모임이 있거든요.
35:24그런 거 할 때마다 그렇게 고민이 많이 된다면서요?
35:26장동민 씨께 여쭤보고 싶은 게 뭔가 송년회 때 좀 재밌게 건배사라든지 아니면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거라든지 그런 게 있을까?
35:34왜냐하면 저희 막내라 그런 게 필요하거든요.
35:36아.
35:37막내면 좋죠.
35:37장기자랑도 해야 되고 저희 막.
35:39아.
35:39제일 좋은 거는요.
35:41그 자리에 가장 높은 분.
35:43네.
35:44높은 분을 타겟을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35:46타겟이라면 띄워줍니까?
35:48아니요.
35:48그럼요.
35:49뭉개해야죠.
35:52아.
35:52어떻게 해요.
35:52어떻게 해요.
35:53네.
35:53노래 한 곡을 만약에 막내다 그래서 그냥 뭐 그 잘 하도 못하는 그 중요한 게 아니에요.
35:58하고 나서 이제 다음을 하는데 다음을 할 때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 자리에서 제일 높은 분이 부장님이다라고 하면은.
36:04자 다음은 어 제가 지목을 하겠습니다.
36:07어.
36:07야 너 나와서 해봐.
36:09하하하하.
36:09너 하면 그렇게.
36:10부장님한테.
36:11네.
36:12너 귀엽게 생겼다.
36:13얘 어디 어디 부서야.
36:14어?
36:15이런 거 하잖아요.
36:15네.
36:16아주 귀여워 애 때 보이고 조금 띄우면서.
36:19어.
36:19조금은 띄워주면서.
36:21네.
36:21회식이니까 화는 못 낼 정도로.
36:23아.
36:23하면은 이제 다른 분들이 이제 빵빵 터지죠.
36:25좋아하죠.
36:26그 다음에 노래 한 곡 부르고.
36:27저희 옆에서 볼 때 두려울 것 같아요.
36:30쟤 괜찮을까.
36:31제가 많이 해본 거라서.
36:33예예.
36:33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36:34아 그래요?
36:35분위기 너무 좋고.
36:36그 다음에 또 좋은 게 있어요.
36:37네.
36:37다음 회식부터 안 불러요.
36:39아.
36:40그건 좋네요.
36:42다음 회식부터 귀찮은 자리 안 가도 돼요.
36:44네.
36:45그리고 회식 자리에서 높으신 분들이.
36:47너 지금 뭐라 그랬어?
36:48이렇게 하신 분 없어요.
36:49아 그래요?
36:50그러한 성품 가지신 분들이.
36:52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어요.
36:53아하.
36:54그러니까 그런 거를 조금 이용을 하는 거죠.
36:57가능하겠습니까?
36:58네.
36:59절대 안 돼요.
37:00아 네.
37:01그냥 고맙습니다.
37:04해보라니깐요.
37:05해볼까요?
37:05한다면 누구에게.
37:06해볼까요?
37:08한다면 누구에게.
37:09진짜 알고 왔단 말이에요.
37:09진짜 알고 왔잖아요.
37:10진짜 알고 왔잖아요.
37:11이걸 못 할 것 같습니다.
37:12제가.
37:12해 하니까.
37:14한번 해보고 제가 그러면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37:16제가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37:20그럼요.
37:21네.
37:21그러면 이제 뭐.
37:22토크쇼 같은 데 나가서 에피소드 빵빵 터지죠.
37:26그건 그렇겠네요.
37:27알겠습니다.
37:28알겠습니다.
37:28자.
37:284단계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37:30생존자 확인합니다.
37:3152명입니다.
37:32독립금 208만원.
37:38오늘은.
37:39인기 개그맨.
37:40장동민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37:41근데 저 인기 개그맨이니까 당연히 돈을 많이 벌겠지만.
37:44네.
37:44그래도 돈을 물 쓰듯 한다.
37:46머리부터 발끝까지 뭐.
37:48명품으로 다.
37:49둘러다니고 다닌다.
37:50뭐 이런 소문이 있거든요.
37:51지금은 아니고요.
37:53어.
37:53사실이었습니까 그러면?
37:54예.
37:54예전에 조금.
37:56정말로요?
37:57예전에 제가 좀.
37:58철이 없었을 때.
37:59네.
38:00어느 정도를 많이 썼는데요?
38:02일단.
38:02뭐 유명 백화점들.
38:05VVIP로 이제 다.
38:07그.
38:07활동을 했고.
38:08이런 뭐 이렇게 옷걸이 걸려있잖아요.
38:10네.
38:10옷걸이.
38:11뭐 고르고 뭐 고르는게 아니라.
38:13그냥 이렇게.
38:14집어서.
38:15응?
38:16주세요.
38:16어. 주세요. 그리고 뭐.
38:17속옷 제가 제일 많이 사봤을 때가.
38:20속옷 500만원.
38:22500만원씩.
38:22500만원씩 사봤거든요.
38:23아.
38:24속옷만요?
38:25네.
38:26그런게 뭐 뭐라 그럴까.
38:28그냥.
38:29스트레스.
38:30그 스트레스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38:32그냥 그 어린 마음에.
38:33이건 내 스트레스 해소야.
38:35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38:36음.
38:36제가.
38:37백화점을 안 간지가 지금 한.
38:396년.
38:407년 정도가 돼요.
38:41네.
38:41한 6년 정도 됐어요.
38:42음.
38:43그런게 이제 의미가 없구나.
38:44내가 좀 잘못했구나.
38:45라는 생각이 들어서.
38:47음.
39:09아니 근데.
39:11거기 매장에 있는 옷을 다 갖고 와요.
39:13어.
39:13그래요?
39:14그럼 이제 거기서 앉아서 보고.
39:16이거.
39:17근데 문제가.
39:18안.
39:18거기 갖고 오잖아요.
39:19네.
39:19안 살 수가 없어요.
39:20미안해서.
39:21그래서.
39:22사야 돼.
39:23갖고 왔으니까.
39:25근데 안 사도 되는데.
39:26네.
39:26옆에서 꼭 얘기해요.
39:27안 사셔도 됩니다.
39:28마음에 안 드시면 안 사셔도 됩니다.
39:30갖고 왔는데.
39:32갖다 놓으면 되니까요.
39:32이런 말을 꼭 해요.
39:33미안하게.
39:35그럼 어쩔수록 또 사야 되고.
39:37뭐.
39:38그런 거를 잠깐.
39:40뭐 이렇게 해봤는데.
39:41제 인생을 살면서.
39:44좋은 경험이었다고는 생각을 해요.
39:46물론 그런 행동을.
39:47다시는 이제 안 하겠지만.
39:49하긴.
39:49개그맨이라는 분들을 좀.
39:51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39:52그 스트레스를 받으면 좀.
39:53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39:55그.
39:56연말 시상식이었는데요.
39:57네.
39:58연말 시상식이었는데.
40:00시상식 때는 또 얼마나 오죽.
40:01이거를 제가 또 빼고.
40:02잘 입고 가죠.
40:04빼고 갔는데.
40:05전화가 온 거예요.
40:07전화가.
40:08그 브랜드에서.
40:09네.
40:09전화가 와서.
40:10어.
40:10시상식 때.
40:11그.
40:12우리.
40:12의상 입으셨죠?
40:14라고 하길래.
40:15어.
40:15네.
40:15그랬죠.
40:16그랬더니.
40:16아.
40:17예.
40:21그랬습니다.
40:22보셨어요?
40:26앞으로 그런 공식적인 무대에서 안 입으셨으면 좋겠네요.
40:29하는 거예요?
40:30정말로?
40:30네.
40:30우리 브랜드의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40:33네.
40:34입지 말라는 거야.
40:35그래서 또 혈압 여기까지 받았죠.
40:38네.
40:38그 다음날 바로 가죠.
40:39그 매장에.
40:40그리고 다 갖고 와.
40:41어쨌든.
40:42네.
40:42그런 이제 그 못난 생각들을 했던 거예요.
40:45그래서.
40:46어.
40:47그런.
40:48그런 대우를 안 받으려면은 다른 외부적인 활동을 더 많이 해서.
40:52사회적으로도 인정받고.
40:54네.
41:07네.
41:20네.
41:20행복하게 사는 남자.
41:21장동민 씨.
41:22오늘 도전을 계속하고 있고요.
41:24어.
41:24좀 안 떨어지시는가 싶더니만.
41:26방금 전 문제에서 우두두 떨어져가지고.
41:28어휴 그러게요.
41:28이제 절반 남았습니다.
41:29절반.
41:30네.
41:31장도연 씨.
41:32잘하네요.
41:32어.
41:32장도연 씨 남아있네요.
41:33네.
41:34네.
41:34네.
41:35네.
41:35근데.
41:36장동민 씨보다는.
41:38왠지 제가 더 잘할 것 같은.
41:40저도 상식이 많이 없는데.
41:42그냥 왠지.
41:43아.
41:43그래요.
41:44네.
41:44맞겠네요.
41:45그저 끝나고.
41:45아니요.
41:46아니요.
41:46무슨 소리에요.
41:47욕할거죠.
41:48무슨 소리에요.
41:49그냥 한마디 해주세요.
41:50지금 엎드려.
41:52하하하하하하.
41:53네.
41:53알겠습니다.
41:55자.
41:55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41:561대 52.
42:01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42:02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42:07겸재 정선이 그린 네모다.
42:09신증동국 여지승남에 따르면 조선시대 권력가였던 한명회가 현재의 네모에 정자를 짓고 명나라 문인 예겸에게 청해 갈매기와 친하게 지내는 정자라는 뜻의 이름을
42:20받았다고 하는데 네모는 1번 여의도 2번 이태원 3번 압구정
42:313번 압구정
42:33공통 여지승남에 따라 Umago에서 공부하는지
42:37또는 역사용이 지금까지 대회죠?
42:39이유는?
42:39내용은?
42:40저 시대에는 지금이야 압구정
42:44압구정이 강남에 최고 맥하고 뭐 하니까
42:51하지만 저 때는
42:52굉장히 좀 먼 곳이었어요.
42:55압구정이라는 것 자체가.
42:57그리고 여의도도
42:58섬이었죠.
43:00최고의 권력가
43:02한 명의 정도면
43:03그래도 조금 괜찮은 동네에다가
43:07그 당시
43:07괜찮은 동네에다가 만들지 않았을까요?
43:10그러면
43:11이태원 같은데
43:15고민되겠네요.
43:16그냥 누를지 잔수 쓸지
43:18가만있어 봐.
43:22저 그림에 나와있는
43:24저기에요? 정자에요?
43:29정자가 어디 있어?
43:30크게 한 번만 보여주면 안 돼?
43:32크게요? 다시 보이는 게 가능할까요?
43:35이태원에는 물이 없는데?
43:37아닌가? 거기도 이태원인가?
43:39가만있어 봐.
43:41세 군데 다 물이 있네.
43:43불안하면 찬스를 쓰시는 게 방법입니다.
43:45찬스 한번 쓰겠습니다.
43:47알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43:49100인의 답, 100인의 답, 2인의 답
43:52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43:53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43:56참 인간적이시네요.
43:59목소리도 그렇게 나오고
44:032인 찬스 쓰겠습니다.
44:042인의 답 찬스입니다.
44:062인 보여주세요.
44:1026번과 82번 두 분입니다.
44:1226번 안녕하세요.
44:13안녕하세요.
44:14스키보드 동호회에서 활동 중인 회계사 정소영입니다.
44:17회계사시라고요?
44:18네.
44:19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4:20저는 2번 선택했습니다.
44:222번을, 이유는요?
44:24여의도는 일단 아닌 것 같고요.
44:27제가 한자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고
44:29압구정은 정자가 정자랑 좀 관련이 있어 보여서 선택을 할까 하다가
44:36그게 너무 좀 그럴듯해 보여서 2번을 선택했습니다.
44:42알겠습니다.
44:4382번 안녕하세요.
44:44네, 안녕하세요.
44:45성균관대 경제학과 재학 중인 이정화라고 합니다.
44:49반갑습니다.
44:49몇 번 선택하셨어요?
44:50저 3번이요.
44:513번 압구정 이유는요?
44:53저는 1번 아니면 3번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44:56저는 왜냐하면 1번에...
44:581번 아니면 3번?
44:59네, 왜냐하면 1번에는 의이 있으니까 뭔가 좀 그렇고
45:023번에는 구, 뭔가 압구 이렇게 하면 왠지 갈매기와 친하다라는 말이
45:09이태원 좀 말도 안 되는 것 같아서
45:13그래서 둘 중 하나 중에서 그나마 지금 최고 결력가니까
45:19그때 좋았던 땅은 지금도 좋을 거니까
45:21그래서 저는 압구정으로 선택했습니다.
45:26지금 전공이 뭐예요?
45:28네, 저 경제학 전공합니다.
45:30경제?
45:32우리 26번 분은 회계회사이신데
45:37네.
45:38그걸로 뭐 사람을 판단하는 건 아니지만
45:40네.
45:41그 학교랑 전공은 뭘로 하시는 거예요?
45:44저 선배고요.
45:45성균관대 중어등문학과 나왔습니다.
45:48오, 학교로 판단이 안 되네요.
45:50둘이 같은 학교네요.
45:53둘 중 하나는 개망신이네요.
45:57찍으셨고?
45:58찍으셨죠?
46:0082번도 찍으셨나요?
46:02아, 저는 그래도 좀 갈매기도 생각하면서 찍었습니다.
46:09갈매기?
46:10갈매기, 갈매기를 생각했다는 게 무슨 말이죠?
46:12갈매기를 생각하면서 찍었다고.
46:14뭔가 갈매기, 뭔가.
46:16아니, 죄송합니다.
46:18그냥 찍었어요.
46:19얘기해 주세요, 생각하시는 거예요.
46:21뭔 소리야 하는 거야, 지금?
46:24아, 그냥 왠지 갈매기를 한자로 하면은
46:27네.
46:28왠지.
46:28갈매기를 한자로 하면 뭐예요?
46:30모르죠, 근데 앞부분이.
46:33아, 모르는데 그럴 것 같다.
46:37네.
46:37제일 그렇듯하지 않나.
46:39아, 그 당시 내가 한명에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46:44답이 나올 것 같아요.
46:46정자 좀 줘봐라.
46:47하고 가까운 대로 적겠지.
46:52선택했습니다.
46:532번.
46:57좋습니다.
46:58장동민 씨가 선택한 답은 2번.
47:0026번분의 말씀을 참고해서 2번을 선택했습니다.
47:02참고 안 했어요.
47:03안 했어요?
47:03아, 그냥 저분은 어차피 얘기 들을 거 없다?
47:06버린 카드입니다.
47:07버린 카드.
47:08알겠습니다.
47:10자, 이 문제.
47:12정답은 무엇일까요?
47:16신중 동국 여지 승무남.
47:20판명회.
47:22갈매기.
47:2380번.
47:24기도하지 마.
47:30정답은.
47:39기도하지 말랬지?
47:42갈매기 구자였습니다.
47:44그래서 압구.
47:45갈매기와 친하게 지낸다라는 뜻이고요.
47:47정은 그대로 정자고요.
47:49그래서 압구정이었습니다.
47:51이거 목냥이 같은 걸로 부수도 돼요?
47:54자, 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과연 몇 명이나 탈락했을지 탈락자 확인합니다.
48:12장도연 씨 살았는데.
48:19전내 졌어, 나.
48:20도연아.
48:21네?
48:21끝까지 살아남아서 최후의 1인이 되는 거야.
48:24아, 고맙습니다.
48:25오케이.
48:26그 다음엔요?
48:27그리고 그 돈을 나한테 갖고 와.
48:30내가 기 줬으니까 내가 기를 줘가지고 합니다.
48:32소름 돋아.
48:33어?
48:34왜요?
48:35아, 소름 돋는데요.
48:36소름.
48:37경쇄 많이 때리시나 봐요.
48:38아유.
48:39오늘 부닭거리 한번 하자.
48:42재덕 씨.
48:43재덕 씨 몇 번 선택하셨어요?
48:45저는 1번 여의도 선택했습니다.
48:461번 여의도를.
48:47이유는요?
48:47제가 뭐 압구정이나 이태원 돌아다녀봤을 때 갈매기는 못 봤거든요.
48:53여의도는 갈매기가 있습니까?
48:54여의도 있어요.
48:55폰구가 있어요.
48:56마포대교 이런 데 있어.
48:57갈매기가요?
48:58비둘기랑 같이 놀고 있더라고요.
49:00비둘기랑?
49:01네.
49:01친했군요.
49:02오늘 조금 더 진지하게 더 임했어야 됐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49:09더 많이 생각하고.
49:10아쉽네요 진짜.
49:12아쉽습니다.
49:13아, 아쉽네요.
49:14자, 장둥민 씨도 떨어졌고 또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49:17생존자 확인합니다.
49:1931명입니다.
49:20적립금 208만 원.
49:26내일 모레면 크리스마스고 또 연말 새로운 해가 다가오지 않습니까?
49:31그렇죠.
49:32장둥민 씩으로 연말연시 새해 인사를 해주신다고요?
49:35아,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49:37연말연시에 이 틈을 타서 나쁜 사람이, 이 나쁜 놈의 새끼들아.
49:42그런 거 하지 말고 니들도, 어?
49:45어려운 이유 돕고 불쌍한 가족들 다 이렇게 챙기고 이렇게 살아.
49:49알았어?
49:532015년에는 식대란 계획이 있으십니까?
49:562015년에는 더, 더 용 많이 하고.
50:00더 용?
50:00더 활동 많이 하고 더 웃음 많이 주는 한 해로 또 만들어보겠습니다.
50:05지금까지 많이 웃겨줬고 앞으로 더 많이 웃길 개그맨 장둥민 씨와 함께했습니다.
50:10고맙습니다.
50:1931명이 남아있습니다.
50:20적립금은 200만 원이 넘습니다.
50:22이 31명 가운데 오늘 최후의 1인 탄생할 수 있을까요?
50:25문제 드립니다.
50:26이 제도는 국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된 인증 제도다.
50:34축산물의 사육과 도축, 제조, 가공, 유통, 판매 등 농장에서 식탁까지 오는 모든 단계에
50:40햇삽 인증을 받은 축산물에만 이 제도에 인증 마크를 붙인다고 하는데
50:45이 제도는 1번 식품케어 통합인증제
50:492번 안전관리 통합인증제
50:523번 위생유통 통합인증제
51:06자, 과연 어떤 제도일까요?
51:10이 문제 정답을 확인합니다.
51:14햇삽 인증을 받은 축산물
51:19정답은 2번 안전관리 통합인증제입니다.
51:25자, 안전관리 통합인증제
51:27말 그대로 저 문제에 나와있는 게 안전관리 통합인증제의 정확한 해설입니다.
51:31이 문제 탈락자 확인해볼까요?
51:4019명 탈락
51:48자, 어떻게 강세호 아나운서 한 대 때리셔야죠?
51:52제가 주황리 아나운서 한 대 때리고 있으니까 이쪽에 하면 안 될까요?
51:56아, 밖고 밖으로?
51:56말도 안 되는 줄 알고 제가 끝나고 알아서 해결하겠습니다.
51:59알겠습니다. 인증 사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2:02자, 이렇게 해서 19명이 탈락했습니다.
52:04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52:05이제 12명 남았습니다.
52:12이 남아있는 12분
52:14여러분 지금 서로 보시면 얼굴이 잘 보이는 조명이 켜져 있는 분이 딱 12명 있습니다.
52:20이분들만 다 떨어뜨리면 나만 남으면 최후의 1인이 됩니다.
52:2512명께 다시 하나의 문제를 더 드립니다.
52:28최근 화제가 된 SF 영화의 영향으로
52:31다양한 우주 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2:34그 중 네모는 지구 궤도상의 우주 쓰레기 양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52:39인공위성에 연쇄적으로 부딪혀
52:41파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궤도 전체를 뒤덮는 현상인데
52:45네모는 1번
52:47캐슬러 신드롬
52:492번
52:49테슬러 신드롬
52:513번
52:52해슬러 신드롬
52:54풀어주십시오.
53:06자
53:08캐슬러, 테슬러, 해슬러
53:09정답 확인합니다.
53:13파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궤도 전체를 뒤덮는 현상입니다.
53:18정답은
53:201번 캐슬러 신드롬입니다.
53:25자, 이 캐슬러 신드롬은요.
53:28미국 항공우주국 소속의 과학자 도널드 캐슬러의 이름을 따서
53:32저렇게 정했다고 합니다.
53:34정답은 1번 캐슬러 신드롬이었고요.
53:37탈락자 확인합니다.
53:429명 탈락
53:47그럼 남아있는 생존자 많이 줄었습니다.
53:50확인해볼까요?
53:51이제 단 3명 넘었습니다.
53:5839번과 57번 그리고 80번 이렇게 3분이 남아있습니다.
54:05자, 남아있는 3분
54:07서로 얼굴을 봐주세요.
54:08이제 보이는 2명만 떨어지면 됩니다.
54:10저 2명만 떨어지면 되는 거예요.
54:12과연 누가 남게 될까요?
54:14문제 드립니다.
54:18그림 잘 봐주십시오.
54:19요새 많이 볼 수 있죠?
54:22전 세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랑받는 네모는
54:25오직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특별한 수종이다.
54:28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54:31원산지인 제주도에서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
54:35네모는 1번
54:37구상나무
54:382번
54:39분비나무
54:413번
54:42잎갈나무
54:43세 분 풀어주십시오.
54:56세 분 중에 최후의 일인
54:58여기서 나올 수 있을까요?
55:00우선 정답을 확인해보죠.
55:03구상나무
55:04분비나무
55:04잎갈나무
55:05멸종이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55:09최근 제주도에서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55:12정답은
55:16정답 1번
55:18구상나무입니다.
55:24표정들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55:28멸종 가능성이 큰 절멸 위기종으로 분류가 됐다고 합니다.
55:32최근에요.
55:34과연
55:34이 문제 탈락자 몇 명일까요?
55:39한 명만 탈락했습니다.
55:44아
55:46한 명이 탈락하고 이 두 분이 남았는데
55:50뿅 소리가 하나만 났을 때
55:52이 두 분의 아쉬워하는 표정이란
55:54뿅뿅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마는
55:57뿅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55:59생존자 확인합니다.
56:01두 명 남았습니다.
56:07이제 반드시 승부가 나겠죠.
56:10이 두 명 중에 과연 누가 남게 될까요?
56:13두 분에게
56:14문제 드립니다.
56:16사진을 봐주십시오.
56:19먼 길을 떠나는 사람의 반찬으로도 매우 좋다는 뜻에서
56:23이름이 붙여진 쇠고기조림 천리찬은
56:26오늘날 쇠고기를 채 썰어
56:28가진 양념을 해
56:30볶은 요리인 네모와 비슷하다고 한다.
56:32네모는
56:331번
56:34장꿀꿀이
56:362번
56:36장살사리
56:383번
56:39장떡떡이
56:40풀어주십시오.
56:52자, 천리찬
56:55이름이 또 있습니다.
56:59정답을 확인해보죠.
57:01오늘날 쇠고기를 채 썰어
57:03가진 양념을 해 볶은 요리
57:05네모와 비슷합니다.
57:08무엇과 비슷할까요?
57:09정답은
57:16정답은
57:173번
57:18장떡떡입니다.
57:252번은
57:252분 중에
57:27승부가 갈렸을까요?
57:29탈락자 확인합니다.
57:41자기소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57:43인천 어린이공학관에서
57:44연구사로 근무하고 있는
57:45이기루우입니다.
57:46이거 어떻게 맞췄습니까?
57:47장떡떡이
57:48참 똑똑하시네요.
57:51복근요리라고 해서
57:52거기서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57:55복근과 똑똑하고
57:56무슨 사건입니까?
57:57똑똑이라는
57:58의미가
58:01어감이 그쪽하고
58:02많이
58:02흡사한 것 같아서
58:04알겠습니다.
58:05208만원의 적립금
58:06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58:08가족들하고
58:08가까운 데
58:09여행을 다녀오고 싶고요.
58:11연말연시에
58:11불우한 이웃들과
58:12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58:14알겠습니다.
58:15오늘의 최후의 1인
58:16이기루 씨가
58:16적립금 208만원 획득했습니다.
58:18축하합니다.
58:241대 100 시청자 퀴즈
58:27속담
58:28새도
58:29앉는 데마다
58:30깃이 떨어진다의 뜻은
58:311번
58:32친구가 많으면
58:33지출이 많아진다.
58:342번
58:35이사가 잦으면
58:36살림이 줄어든다.
58:373번
58:38말이 많으면
58:39실수를 하게 된다.
58:45아스라히
58:49사라진 기억들
58:51너무도 그리워
58:56너무도 그리워
59:01옛말, 옛말
59:07포근한 추억이
59:12고드른 무기들
59:15넌 씌울 적시네
59:24슬퍼하지 말아요
59:30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59:32나사렛 대학교
59:33삼봉 리츠 경매법인에서
59:36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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