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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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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00:00:30유럽여행가자
00:00:35퀴즈프로그램의 사냥꾼이다
00:00:37상금사냥꾼
00:00:39이렇게 알려주십니다
00:00:40상금을 받아본적은 별로 없는데
00:00:43예전에 KBS 퀴즈프로그램 중에
00:00:45퍼즐특급열차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00:00:471등을 해서 금한량을 받은적이 있었어요
00:00:50금한량이면 몇돈이죠?
00:00:5410돈짜리 황금열차를 받은적이 있었고요
00:00:56그리고 또 스타골든벨
00:00:59이런 프로그램에서 제가 골든벨을 울렸죠
00:01:03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전성기가
00:01:05바로 요즘이라고 하던데
00:01:06제가요
00:01:07그러면 오늘 퀴즈운도 좋지 않을까
00:01:09그런 기대도 하시겠어요?
00:01:11올 연말이 2014년이
00:01:13제가 이 5천만원으로 인해서
00:01:14얼마나 훈훈하고 따뜻하게 마무리가 되겠습니까?
00:01:17뭔가 짜여진 각본 같다는 느낌이 오고 있습니다
00:01:20오히려 여기서 벌게 될까요?
00:01:23아니면 좋은 일을 하게 될까요?
00:01:26뭐 일단은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0:01:30알겠습니다
00:01:30강성진씨 과연 오늘 어떻게 퀴즈를 풀지
00:01:32지금부터 도전을 시작합니다
00:01:341대10
00:01:41성진애는 뒤로 네모 까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에서
00:01:45네모를 까다는
00:01:46안그런척 내숭을 떤다는 뜻의 관용구다
00:01:49네모는
00:01:501번
00:01:532번
00:01:553번
00:01:56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0:02:101번 성진애는 뒤로 참회식 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00:02:14성진애는 뒤로 호박식 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00:02:18성진애는 뒤로 복숭아
00:02:19말 되네
00:02:21정답은 뭐
00:02:21근데 이 100분이 다 맞추실 것 같은데요
00:02:24아 이 문제는 다 맞출 것이다?
00:02:25그만큼 답에 확신하신다는 건데
00:02:27
00:02:28눌러주십시오
00:02:28정답은
00:02:31선택했습니다
00:02:361단계 문제 2번을 아주 자신있게 선택했습니다
00:02:39자 정답 확인합니다
00:02:42뒤로 무엇을 까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00:02:46안그런척 내숭을 떤다
00:02:49정답은
00:02:502번 정답입니다
00:02:56그렇죠
00:02:56호박식 까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00:02:59호박식을 까다
00:03:00안그런척 내숭을 떤다는 뜻이었습니다
00:03:02자 지금 이 백인들의 표정을 보면요
00:03:04전부 자신있습니다
00:03:06다 맞춘 것 같은 표정인데
00:03:07과연 호박식을 까고 이 표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누굴지
00:03:10저희가 탈락자를 확인합니다
00:03:14전화 통과
00:03:15아 진짜 없었네요
00:03:19최후의 1위를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0:03:231위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0:03:25고용노동부 1학습 병행팀
00:03:28한의사 야구단 화타
00:03:32직장인 기살리기 프로젝트
00:03:34사내 분위기 지킴이
00:03:36한국대 응원단 아바다스
00:03:39연예인 퀴즈 군단
00:03:40연예인 퀴즈 군단
00:03:41그리고 76명의 인신통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0:03:45우리 아드님이 배우 김수연씨를 닮았다고
00:03:48그러게 말이에요
00:03:49도대체
00:03:50아니 제가
00:03:52저한테 약간 김수연씨 같은 느낌이 있어요?
00:03:57예?
00:03:58아니 정말 정말 감사하게도
00:04:01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배달 것 같아요
00:04:04저희 아내가 미인은 아닙니다만
00:04:07미인이죠
00:04:07아니 미인은 아니고요
00:04:09잘생겼어요
00:04:10저희 아내는 그냥 잘생긴
00:04:12잘생긴 아내인데
00:04:13그 아내의 장점을 많이 빼닮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00:04:16지금 매일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딸 때문이라고 하던데
00:04:20제가 지난 여름에 이동체육관이라는
00:04:22복싱을 소재로 한 공연을 했어요
00:04:25그걸 하면서 하루에 10시간씩 복싱 연습을 했거든요
00:04:28왜냐하면 아이가 우리 딸내미가 자라면서
00:04:31점점 너무 예뻐지고
00:04:32정말 진짜로 잘 때마다 이렇게 보고 있으면
00:04:34정말 천사 같은 거예요
00:04:37저는 저희 딸 시집 못 보낼 것 같아요
00:04:40진짜
00:04:41아니 이렇게 곱게 키워서 이걸
00:04:43누가
00:04:44그래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됐습니다
00:04:46왜요?
00:04:47남자친구가 언젠간 올 거 아니에요 인사로
00:04:50떼어주려고요?
00:04:50그러면 일단 나랑 한 판 붙어야죠
00:04:52아니 근데 어떤 남자가
00:04:54장인이 될 줄도 모르는 사람하고 싸웁니까
00:04:56그런 배포도 없으면 우리 딸을 데려가지 말라고 하죠
00:05:01내가 알아서 행복하게 살 거예요
00:05:05알겠습니다
00:05:06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갈 텐데요
00:05:08이 백인이 모두 떨어져야 우승인데
00:05:10아쉽게도 1단계에서는 한 명도 탈락하지 않았습니다
00:05:122단계입니다
00:05:13숫자는 변함없이 1대 100
00:05:192만원 문제입니다
00:05:20공식 경기 중 골대로부터 가장 먼 거리에서 슛을 시도하는 선수는
00:05:251번
00:05:26자유투를 던지는 서장훈
00:05:282번
00:05:29페널티킥을 차는 기성용
00:05:323번
00:05:33페널티스로를 던지는 우선희
00:05:48자유투를 던지는 농구 같은 경우에는
00:05:51손으로 던지잖아요
00:05:53핸드벌도 손으로 던집니다
00:05:56축구는 발로 차죠
00:05:58아무래도 그 발로 찬다는 게 멀리 가겠죠
00:06:01그래서 저는 당연히 스포츠를 더 좋아하니까
00:06:05정답은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00:06:072번
00:06:082번
00:06:09말씀하신다면
00:06:12자 2단계 정답 확인합니다
00:06:14골대로부터 가장 먼 거리에서
00:06:18가장 먼 거리
00:06:19정답은
00:06:232번
00:06:24지옥라인입니다
00:06:29페널티킥 7미터
00:06:30핸드볼 페널티스로가
00:06:32그렇죠 7미터
00:06:337미터
00:06:34농구 자유투가 4.2미터
00:06:36아 4.2미터
00:06:37백인 여러분
00:06:38이번에 표정 좀 안 좋았습니까?
00:06:40아 좌절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 것 같았어요
00:06:42자 2단계 탈락자 확인합니다
00:06:4910명 탈락
00:06:558호패 32번분 안녕하세요
00:06:57당국대학교 응원단에서 활동 중인 정민재입니다
00:07:01반갑습니다
00:07:02몇 번 선택하셨어요?
00:07:03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00:07:04이유는요?
00:07:06사진 속에서 되게 멀리 계신 것 같았어요
00:07:13그런데 저 응원단이시니까
00:07:15경기 보러 많이 가지 않나요?
00:07:17네 핸드볼은 못 가서 제가 틀린 것 같아요
00:07:21핸드볼 경기장을 못 가보셨군요
00:07:23네 한 번도 못 가봤어요
00:07:23알겠습니다
00:07:24자 2단계 10명 탈락했습니다
00:07:26생존자 확인합니다
00:07:2790명입니다
00:07:2920만원
00:07:36부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00:07:38아이돌 그룹 출신이시잖아요
00:07:40그렇죠
00:07:40아내가 연습생 시절일 때 저를 만나가지고
00:07:45저는 이미 활동을 하고 있었을 때니까
00:07:47연예계가 얼마나 힘들고
00:07:49경쟁률도 심하잖아요
00:07:51그래서 과연 해낼까 했는데
00:07:53해내더라고요
00:07:54앨범까지 내고
00:07:55가요차트에서 10위권까지 올라갔었던
00:07:59과거에 2001년도에
00:08:024인조 여성그룹 S라는 그룹으로
00:08:06없니라는 타이틀곡
00:08:14근데 얼마 안 있다가
00:08:17남성 3인조 강타
00:08:19이지훈
00:08:19신혜성
00:08:20신혜성 이 친구들이 프로젝트 그룹 S가 나온 거예요
00:08:24자연스럽게 이제 잊혀져 가더라고요
00:08:26S 프로젝트 그룹 S가 나오면서
00:08:28걸그룹 S는 싹 사라지더라고요
00:08:31잘됐어요 계속 잘됐으니 저랑 결혼 못 했을 수도 있잖아요
00:08:37알겠습니다
00:08:37문제는 계속 어려워져요
00:08:39스포츠 문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0:08:40스포츠 문제 알겠습니다
00:08:413단계 문제입니다
00:08:441대 90
00:08:483만원 문제입니다
00:08:50윤석중 작사 권길상 작곡의 동요 달중
00:08:54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00:08:57어디어디 떴나 네모 위에 떴지에서
00:08:59네모는 1번
00:09:01남산 2번
00:09:03동산 3번
00:09:05강산
00:09:06풀어주십시오
00:09:18오우 어려운데요
00:09:20아 그래요?
00:09:21뭐라고 생각하셨습니까?
00:09:23혹시 1, 2, 3번 중에 없습니까?
00:09:24아니요 있어요 있어요 있는데
00:09:26저는 지금 남산과 동산이 좀
00:09:30긴장했어요
00:09:32남산과 동산이 약간 헷갈리는데요
00:09:34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00:09:37어디어디 떴나
00:09:38남산 위에 떴지
00:09:40동산 위에 떴지
00:09:41강산은 아니에요
00:09:43강산으로 불렀던 기억은 안 나고요
00:09:45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00:09:47어디어디 떴나
00:09:48남산 위에 떴지
00:09:49아니 남산이에요
00:09:50저는 제가 배우기 때문에
00:09:52대사를 외울 때도요
00:09:54거의 뭐 머리로 외우는 게 아니라
00:09:56몸의 근육으로 이미지로 외우거든요
00:09:58저는 그냥 나오는 게
00:10:00남산 위에 떴지가 나오는 거는
00:10:02남산 위에 떴지가 맞습니다
00:10:03어렸을 때 그렇게 불러왔던 거예요
00:10:051번
00:10:11좋습니다
00:10:121번을 선택하셨고요
00:10:133단계 정답 확인합니다
00:10:15달달 무슨 달
00:10:17쟁반같이 둥근 달
00:10:19어디어디 떴나
00:10:20어디입니까
00:10:24남산 중단입니다
00:10:30과연 백인들의 답은 어떻게 갈렸을까요
00:10:33탈락자 확인합니다
00:10:4427명 탈락
00:10:48몇 분 탈락하실 거예요?
00:10:5027명 탈락했습니다
00:10:51아 정말 너무 좋아하신다 옆에서 진짜
00:10:55이분들 과연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00:10:57좀 여쭤보고 싶은데
00:10:5845번 안녕하십니까
00:11:00저는 2번을 했습니다
00:11:022번을요?
00:11:03네 이게 동료다 보니까
00:11:05아무래도 어떤 특정 지역보다는
00:11:08약간 공통된 그런 지역을
00:11:12의미하는 가사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0:11:14그 일학습 병행제가 뭔가요?
00:11:17일학습 병행제는
00:11:18먼저 기업에 취업을 먼저 한 다음에
00:11:21기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00:11:24그런 이론이나 현장 실무를
00:11:26전문가한테서 배우는 교육훈련 제도입니다
00:11:29신청을 희망하시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가 있고
00:11:32워커넷이나 기업일학습이라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00:11:36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는 얻을 수 있습니다
00:11:39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11:40이번에 강성진씨가 그렇게 바라던 대로
00:11:43많은 숫자 27명이 탈락했습니다
00:11:46생존자 확인합니다
00:11:4763명입니다
00:11:49정립금 101만원
00:11:55유달리 아내를 사랑하사
00:11:58육아에 지친 아내께서
00:12:00클럽에 가고 싶다는데
00:12:02그걸 허락하셨다고요
00:12:03안 보내주면 굉장히 옹졸해지는 상황이었어요 사실
00:12:07아 그래요?
00:12:08그래서 지금 손으로 만지면서
00:12:10같이 갔었던 아내의 베푸들은
00:12:13남편들이 시원하게 다녀와라고 허락을 해준 상황이었고
00:12:16육아하느라고 힘들었고 하니까
00:12:18한번 시원하게 갔다 와라 했는데
00:12:21문제는 보통 아내가 아이가 있고 그러면
00:12:24아무리 클럽에서 놀더라도
00:12:26보통 12시에서 1시는 그래도
00:12:27귀가를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00:12:29아 설마?
00:12:30안 들어오더라고요
00:12:312시 그럼?
00:12:32아니에요 동툴 무렵에
00:12:33정말요?
00:12:35쓱 나타나는 거예요
00:12:37쓱 나타나는데
00:12:38문제는 그것까지는 좋아요
00:12:39무사히 잘 들어와 주었으니까
00:12:41얼마나 고마워요
00:12:42물론 술도 아내가 술을 마시고
00:12:43그러지는 않는 편이라서
00:12:45문제는
00:12:46모양이
00:12:47행색이
00:12:48평소에 보던 아내의 모습이 아닌 거예요
00:12:50미장원 가서 파마하고 염색하고
00:12:52옷도 원래 보던 옷이 아닌 거예요
00:12:55그거 사이벗고 미장원 가서 세팅을 하고 갔다는 얘기잖아요
00:12:58그럼요
00:12:59아이고로 가야죠
00:13:00그럴 수 있죠
00:13:02그럴 수 있는데
00:13:05나중에
00:13:05나중에 제가 카드 날라왔을 때
00:13:08명세를 보니까
00:13:09그게 결제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00:13:11어떻게요?
00:13:12제 거로 카드를 긁니다
00:13:16아니 그래 다행히 그 클럽 비용을
00:13:18제 카드로 긁지 않은 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만
00:13:21돈은 좀 지나쳤었던 것 같아요
00:13:23그 이후로는 한 번도 클럽 가겠으면
00:13:26보내달라는 얘기는 안 하더라고요
00:13:27양심이 있는 거죠
00:13:29그냥 그냥 한 번 시원하게 푸셨군요
00:13:31
00:13:32그래요 알겠습니다
00:13:33자 4등기입니다
00:13:351대 63
00:13:405만원 정도
00:13:43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에 따르면
00:13:45듣기 좋은 소음으로 불리는 네모소음이
00:13:47층간소음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00:13:50네모소음은 파도, 진공청소기, 박수소리 등
00:13:54주파수의 폭이 넓고
00:13:55집중력과 안정감을 높이는 소리를 말하는데
00:13:58네모는
00:13:591번
00:14:00백색
00:14:012번
00:14:02청색
00:14:043번
00:14:05녹색
00:14:17어려운 문제네요
00:14:19이건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00:14:20찬스를 써야 되겠어요
00:14:21알겠습니다
00:14:22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00:14:23100인의 답
00:14:242인의 답
00:14:251인의 답이 있습니다
00:14:26일단은
00:14:27100인의 답을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습니다
00:14:29알겠습니다
00:14:30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00:14:31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00:14:34보여주세요
00:14:3730명인가요?
00:14:38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00:14:429명
00:14:43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00:14:46많아요
00:14:4724명
00:14:491번이 30명
00:14:512번이 9명
00:14:523번이 24명
00:14:554번이 10명
00:14:561번이 10명
00:14:56이런 수가 있나요?
00:14:59크면은
00:15:00백색 아니면 녹색인데
00:15:0230분과
00:15:0324명
00:15:0424명
00:15:0524분
00:15:07왜 이런 문제를 내셨을까?
00:15:13아마 녹색을 선택을 할 가능성
00:15:16저는 이제
00:15:17아무래도 초록색이 갖고 있는
00:15:19색깔의 상징적인
00:15:20느낌이
00:15:21푸른 신호동
00:15:22그다음에 그린 정책 뭐 이런 식으로 약간 긍정적인 느낌이 있을 텐데 있잖아요.
00:15:30그렇다면 지금 4단계 문제에서 그런 상식적인 게 답인 문제가 나왔을까라고 생각해 본다면
00:15:37백색이 맞을 것 같기도 하고요.
00:15:4030분이 선택해 주신 백색으로 가겠습니다.
00:15:43선택했습니다.
00:15:47듣기 좋은 소음 과연 뭐라고 부를지 정답 확인합니다.
00:15:55층간소음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00:15:58집중력과 안정감을 높이고요.
00:16:01무슨 소음입니까? 정답은 1번 치워라입니다.
00:16:12왜 이렇게 좋아하시는 거죠?
00:16:1430분 이상이...
00:16:17그럼요. 이번에 정말 많이 탈락했습니다.
00:16:202번과 3번을 선택한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00:16:2533명 탈락!
00:16:31아 근데 너무 아이처럼 진심으로 좋아하시니까 뭐 화를 낼 수도 없고.
00:16:35자 복경규 씨 안녕하세요.
00:16:38개그맨 복경규입니다.
00:16:39강성진 씨에게 개인기를 가르쳐주고 싶으시다고 하셨어요.
00:16:42제가 그러면 성대모사 간단하게
00:16:43요즘에 1박 2일에 나오시는 개그맨 김준호 씨의 성대모사
00:16:48간단하게 들려드리겠습니다.
00:16:52안녕하세요. 개그맨 김수원입니다.
00:16:54안녕하세요. 개그맨 김수원입니다.
00:16:55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봐주셔서
00:16:58연안히 감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00:17:01람지.
00:17:04여러분 여러분.
00:17:06오 시작할 것 같아요.
00:17:07여러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자기 자랑하는 것 같은데요?
00:17:10제가 방법 알려드릴게요.
00:17:12약간 벨을 한 대 이제 맞은 것처럼
00:17:14어? 어? 어?
00:17:16안녕하세요.
00:17:18안녕하세요.
00:17:20안녕하세요.
00:17:20화장실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17:23알겠습니다.
00:17:24자 이번 문제에서도 역시
00:17:26어?
00:17:27강성진 씨가 바랬던 대로
00:17:28굉장히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00:17:30이제 생존자
00:17:31적어졌습니다.
00:17:32확인합니다.
00:17:3330명 남았습니다.
00:17:34정신평 266만 원!
00:17:40예능 느낌
00:17:41강성진 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00:17:43오늘 문제는 굉장히 잘 풀고 있고요.
00:17:45지금 뭐 찬스를 하나 쓰긴 했지만
00:17:46하나를 쓴 대신에 지금 숫자가 굉장히 적게 남았기 때문에
00:17:49상당히 많이 유리한 상황입니다.
00:17:52도전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00:17:541대 30!
00:18:06김홍도의 단원 풍속 도첩 중 빨래터에는
00:18:09이것을 든 사람이 등장한다.
00:18:11이 밖에도 씨름, 그림 감상, 노상 과한 등
00:18:15김홍도의 다른 작품에서도
00:18:16이것을 들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하는데
00:18:19이것은 1번
00:18:21굿
00:18:222번
00:18:23부채
00:18:243번
00:18:25검은고
00:18:37이게 지금 제가 추리컨대
00:18:40당연히 답은 2번 부채라고 짐작은 됩니다만
00:18:44너무 상식적이고
00:18:45이게 이제 그런 상식적인 문제가
00:18:485단계에 30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00:18:51정답일 리가 없잖아요.
00:18:54그렇다면 부실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
00:18:56저는 이번에 탈락할 것 같습니다.
00:19:02탈락할 것 같고 찬스를 써야죠.
00:19:04쓰시겠습니까?
00:19:052인 찬스를 쓰겠습니다.
00:19:06알겠습니다.
00:19:072인의 답 찬스입니다.
00:19:082인 보여주세요.
00:19:1116번과 72번 2번입니다.
00:19:1316번 안녕하세요.
00:19:14안녕하세요. 의정부 초등학교 교사 설다영입니다.
00:19:18반갑습니다.
00:19:18반갑습니다.
00:19:19몇 번 선택하셨나요?
00:19:19저는 1번 붓을 선택했습니다.
00:19:22붓을 이유는요?
00:19:23씨름을 찌름도로 본 것 같은데
00:19:25아무리 봐도 거기에 검은고는 당연히 없었고
00:19:29붓 아니면 부채인데
00:19:31부채를 제가 봤다며
00:19:33되게 특이하다. 이 그림에 부채가 있다.
00:19:35이러면서 기억을 했을 것 같아요.
00:19:37그러지 않고서 당연히 그림을 그린 도구인
00:19:39붓이 들어가 있지 않았었나 하는 기억이 약간 났습니다.
00:19:4572번분 안녕하세요.
00:19:46네 안녕하세요.
00:19:47이정부 초등학교 3학년 담임 강병석입니다.
00:19:51두 분 다 선생님이시네요.
00:19:53네 몇 번 선택하셨나요?
00:19:54저는 2번 부채를 선택했습니다.
00:19:56이유는요?
00:19:57저거를 얼핏 본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00:20:00거기서 보면 저기 양반같이 생긴 사람이 부채로 이렇게 가리고 훔쳐보는 모습을 봤던 것 같아가지고
00:20:06그래서 2번을 선택했습니다.
00:20:09혹시 무슨 과목 선생님이십니까?
00:20:11초등학교 다.
00:20:12초등이어서 전 과목 다 하고 있습니다.
00:20:1416번께서는 무슨 과목 선생님이신가요?
00:20:16저도 같이 전 과목 하고 있습니다.
00:20:18같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군요.
00:20:19네 저는 4학년이고 선생님이 3학년.
00:20:213학년.
00:20:21자 4학년 선생님이 많이 할 것이냐.
00:20:243학년 선생님이 많이 할 것이냐.
00:20:26아니 근데 이 밖에도 씨름, 그림 감상, 노상화 등
00:20:31개몽도의 다른 작품에서도 이게 있다.
00:20:34그렇다면 다 붓이 있다면
00:20:36아마 굉장히 익숙할 것 같아요.
00:20:38이건 상식적으로 부채가 맞는 것 같습니다.
00:20:41그렇기 때문에 더 헷갈리는 거죠.
00:20:43부채.
00:20:45부채가 맞는 것 같아요.
00:20:46잠깐만 부채.
00:20:47어감이 안 좋은데 부채?
00:20:53그렇죠.
00:20:54부채를 갚아야 되기 때문에 부채로 다시 일어나는 거죠.
00:20:572번.
00:21:04마지막에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유까지 들어가면서 선택을 했습니다.
00:21:09결국엔 72번 3학년 담임 선생님 조언대로 부채로 갔는데
00:21:13자 이 결과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
00:21:17정답 확인합니다.
00:21:20김홍도의 다른 작품에서도 이것을 들고 있는 사람이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00:21:27정답은
00:21:34단원 김홍도의 영정조 때의 화가입니다.
00:21:37서민들의 풍속을 많이 그렸고요.
00:21:40또 그런 어떤 해악과 풍자 이런 걸 많이 사용해서 좋은 작품들을 많이 남기신 바 있습니다.
00:21:462인 찬스를 썼고요.
00:21:47장덕을 맞춰서 2번 문제를 통과를 했습니다.
00:21:49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0:21:569명 탈락.
00:22:01뒤쪽에 계시는 62번 분 안녕하세요.
00:22:04저 3번 검은고 선택했습니다.
00:22:063번 검은고를.
00:22:07강성진 씨가 그렇게 줄곧 무시했던 그 검은고를.
00:22:11이유를 좀 여쭤볼까요?
00:22:13그냥 왠지 그림에 저쪽에 검은고가 있으면 되게 구성이 예쁠 것 같아서.
00:22:18미적인 감각으로.
00:22:20네.
00:22:21자 이렇게 해서 이번 문제는 9명이 탈락했습니다.
00:22:24그럼 생존자는요.
00:22:2521명입니다.
00:22:26정답은 329만 원.
00:22:32다음 문제는 어떨지.
00:22:34문제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00:22:366단계입니다.
00:22:371대 21.
00:22:4110만 원 문제입니다.
00:22:44비리당의 네모는 양쪽에 동질동량의 먹이를 놔뒀을 때 네모가 어느 쪽 먹이를 먹을 것인가를 결정하지 못해 굶어 죽는다는 내용으로 프랑스의 철학자
00:22:55비리당의 이름을 따서 지어줬다.
00:22:57네모는 1번 원숭이, 2번 당나귀, 3번 고양이.
00:23:17비리당의 원숭이가 그렇게 갈등을 할까요?
00:23:21지능이 꽤 높은 동물이고.
00:23:23비리당의 당나귀.
00:23:24비리당의 고양이.
00:23:26고양이나 원숭이는 다 먹을 것 같은데요.
00:23:29양쪽 거를.
00:23:30당나귀, 비리당, 비리당 당나귀, 비리당의 당나귀.
00:23:34어감상, 비리당의 당나귀가 뭔지 뭔가 좀 어감상 맞는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 됩니다.
00:23:46당나귀.
00:23:48필로 가야죠. 비리당 당나귀.
00:23:50느낌대로 선정했습니다.
00:23:56비리가 과연 어떤 동물로 실험했을까요?
00:23:59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00:24:02둘 중에 어느 것을 먹을지를 결정하지 못해서 굶어 죽을 정도의 동물.
00:24:15아무튼 잘 맞으셨습니다.
00:24:17정말로 당나귀가 그 두 개가 놓여있으면 결정을 못해서 굶어 죽는답니다.
00:24:21착하네요.
00:24:22더 먹고 싶은 거죠.
00:24:23더 먹고 싶어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다는데.
00:24:27강성진 씨는 잘 통과를 했고요.
00:24:28그리고 21명이 남아있는 100인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0:24:3913명 탈락.
00:24:46에이코의 민주야.
00:24:48네.
00:24:49안녕하세요. 에이코의 민주입니다.
00:24:51먼저 드릴 말씀은 참 오래 살아있었네요.
00:24:53진짜 잘 풀더라고요.
00:24:54몇 번 하셨어요 이번에?
00:24:56저 3번 했습니다.
00:24:573번을. 이유는요?
00:24:58당나귀는 비리당 당나귀.
00:25:01이게 저...
00:25:09어감상...
00:25:102번은 제작진이 일부러 틀리라고 낸 오답이다.
00:25:12네. 그렇게 생각했어요.
00:25:14그렇게 생각할 수 있네요.
00:25:16알겠습니다.
00:25:17이번 문제에서 10분이 넘게 탈락했습니다.
00:25:19이제 진짜 몇 명 안 남았습니다.
00:25:21생존자 확인합니다.
00:25:228명 남았습니다.
00:25:24정리금 459만 원.
00:25:318명이 남아있고요.
00:25:33오늘의 1인 강성진 씨도 그대로 있습니다.
00:25:36누가 최후의 웃을까요?
00:25:39문제 드립니다.
00:25:401대 8.
00:25:437단계 15만 원 문제입니다.
00:25:45윤봉길 의사는 처형당하기 전 강보에 쌓인 두 병정에게라는 글을 두 아들인 모순과 담에게 남겼다.
00:25:53그는 아들들에게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위인들을 언급하며 그 사람이 되어라 라고 했는데
00:25:59윤봉길 의사가 예로 들지 않은 인물은 1번 나폴레옹.
00:26:062번 공자 3번 에디슨
00:26:23모르겠습니다.
00:26:24모르겠어요.
00:26:26윤봉길 의사라고 한다면?
00:26:28에디슨 얘기 안 했을 것 같아요.
00:26:30아들아 아빠는 먼저 간다만 어머님이 돼서 교육 잘 받고 잘 자라나길 바랍니다.
00:26:36저는요.
00:26:39물론 에디슨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00:26:43뭔가 믿음적으로
00:26:47의외성을 따서 나폴레옹으로 가겠습니다.
00:26:53선승했습니다.
00:26:57갈등을 하시다가 마지막 선택은 결국 나폴레옹이었습니다.
00:27:03보겠습니다.
00:27:04과연 이 문제의 정답은 몇 번일까요?
00:27:08아들들에게 위인들을 언급했습니다.
00:27:12이렇게 예로 들지 않은 인물은?
00:27:20생각하지도 않았던 공자가 나왔습니다.
00:27:24나폴레옹, 에디슨 그리고 공자가 아니라 맹자를 예로 들었다고 합니다.
00:27:31이번 문제에서 아깝게 지금 강성진 씨는 일단 탈락을 했습니다.
00:27:35이 여덟 분 가운데 최후의 1인이 여기서 탄생할 수 있을까요?
00:27:40탈락자 확인합니다.
00:27:48이렇게 해서 이번 문제에서 6명이 탈락했습니다.
00:27:54그럼 이제 남은 생존자랑 몇 명일까요?
00:27:56이제 단 2명 나왔습니다.
00:27:58정립금은 459만 원!
00:28:05우리 아들, 딸한테 한 말씀 하시죠.
00:28:07민우와 민우 형아, 아빠 너희들 너무 사랑하는 거 알지?
00:28:11너희들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00:28:13비록 이번 겨울에 우리가 유럽 여행은 못하겠다만
00:28:17아빠가 열심히 일해서 꼭 여행 같이 가자.
00:28:20화이팅!
00:28:21지금까지 멋진 배우 강성진 씨와 함께했습니다.
00:28:31자, 이 두 분이 남았는데
00:28:32누군가가 한 명이 맞히고 다른 한 명이 탈락한다면
00:28:37459만 원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00:28:40누가 될까요?
00:28:41문제 드립니다.
00:28:44오랫동안 헤어져 있는 친구는
00:28:461번, 5년 친구
00:28:482번, 7년 친구
00:28:513번, 9년 친구
00:29:055년 친구, 7년 친구, 9년 친구
00:29:08두 분 표정으로 봐선 두 분 다
00:29:10그다지 확신하지는 못하는 듯합니다.
00:29:13이 문제 우선 정답 확인합니다.
00:29:16오랫동안 헤어져 있는 친구
00:29:23정답은 3번, 9년 친구입니다.
00:29:29한 분은 엄지손가락을 들어서 자신감을 표시하셨고요.
00:29:33한 분은 고개를 숙이셨습니다.
00:29:37과연 어떻게 될까요?
00:29:38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00:29:42최후의 일인 탄생!
00:29:47정립금 459만 원은 어떻게 쓰실 건가요?
00:29:50전혀 사실 생각을 못 해봐서 이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은데
00:29:54제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모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00:29:59그분들에게 사용하겠다?
00:30:00뒤에 있는 사람들 벌써 좋아하고 계시네요.
00:30:03어둠 속에서?
00:30:04알겠습니다.
00:30:05자, 오늘의 최후의 일인 최유리씨가
00:30:07정립금 459만 원 획득했습니다.
00:30:09축하합니다!
00:30:215천만 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00:30:24나와주세요!
00:30:33즐기자!
00:30:39오늘 이번 도전자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선생님이신데
00:30:43여성 팬들이 아주 큰 관심을 받고 계시더라고요.
00:30:46주로 어머님 팬들이 많이 있습니다.
00:30:49왜요?
00:30:50왜 어머님 팬들이죠?
00:30:51결혼을 안 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고요.
00:30:56어머님 팬들, 내 딸과 결혼했으면?
00:30:59네, 뭐 젊은 여성분들은 반갑게 인사를 하세요.
00:31:02그러면서 팬이에요가 아니라 저희 어머니가 팬이에요.
00:31:04그러니까요.
00:31:06이모가 팬이에요, 아버지가 팬이에요.
00:31:09참 정말 그래요.
00:31:10근데 정신과 의사이시니까 직업상 아무래도
00:31:12저희 어떤 문제 성향이나 이런 걸 좀 분석해 보셨습니까?
00:31:151대 100 모니터링을 한 번 했는데
00:31:17아나운서님 그 표정을 보면 제가 더 헷갈릴 것 같아요.
00:31:21제 표정이요?
00:31:22네, 제작진 편이지 절대 1인으로 나온 사람 편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00:31:26저는 죽어나서나 제 편입니다.
00:31:29나의 편은 되지 않아요.
00:31:32알겠습니다.
00:31:34자, 우리 정신과 전문의 또 정신분석의 대가
00:31:37양재진 선생님 과연 1대 100 퀴즈의 도전은 어떻게 될까요?
00:31:40지금부터 시작합니다.
00:31:421대 100!
00:31:471단계의 만원 문제입니다.
00:31:49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00:31:52경기 중 라켓을 사용하는 선수는
00:31:551번, 이신바 예바 2번, 박인비 3번, 샤라포바, 풀어주십시오.
00:32:16박인비 선수는 골프 하시고요.
00:32:18네.
00:32:19사실은 이신바 예바 선수는 뭐 하는지 잘 모르는데
00:32:21샤라포바 선수를 알고 있어서
00:32:23네.
00:32:24그냥 누르면 되나요?
00:32:25어? 그럼 정답을 뭐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00:32:27샤라포바 선수.
00:32:28어? 3번일 것이다?
00:32:29네.
00:32:29편하게 누르시면 됩니다.
00:32:31네.
00:32:32선택했습니다.
00:32:333번.
00:32:371번은 잘 모르겠지만
00:32:392번과 3번을 알아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00:32:42정답 확인합니다.
00:32:44라켓.
00:32:45경기 중에 라켓을 사용합니다.
00:32:523번, 샤라포바.
00:32:59그렇죠.
00:32:59샤라포바 선수.
00:33:00테니스 선수죠.
00:33:01라켓을 사용하고요.
00:33:02박인비 선수는 골프 선수입니다.
00:33:04클럽을 사용하죠.
00:33:05이신바 예바 선수.
00:33:06장대높이튀기 선수입니다.
00:33:07미녀새.
00:33:08별명 미녀새인.
00:33:09저분은 클럽보다 훨씬 긴 장대를 사용하시죠.
00:33:13막 하늘 날라다닙니다.
00:33:14저분은.
00:33:15자, 그래서 정답은 3번이었고요.
00:33:16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0:33:223명 탈락.
00:33:27자, 앞쪽에 37번 분 안녕하세요.
00:33:30네, 안녕하세요.
00:33:31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를 다니고 있는 최정은입니다.
00:33:35네, 반갑습니다.
00:33:36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00:33:37답을 알고 있었는데요.
00:33:38네.
00:33:39제 손이 2번을 누르고 있더라고요.
00:33:43혹시 다음 드라마에 양재진 선생님을 캐스팅한다면 어떤 배역이 어울릴까요?
00:33:47본의 아닌 게 다음에 준비하는 드라마가요.
00:33:51의학 드라마예요.
00:33:52딱 맞았네.
00:33:53딱 맞았어.
00:33:54예.
00:33:54그래서요.
00:33:55기회가 나시면 제가 꼭 취재 요청을 해주시면 받아들여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00:34:00그래요.
00:34:01자, 이 자리에서 다른 일도 또 이어지는 게 1등의 매력입니다.
00:34:03좋은데.
00:34:04괜찮죠?
00:34:05알겠습니다.
00:34:06자, 1등에 3명 탈락했습니다.
00:34:07그럼 생존자 확인합니다.
00:34:0997명입니다.
00:34:10소식금 3만원.
00:34:16근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참 정신과에 진료받으러 간다 그러면 왠지 좀 꺼리는.
00:34:21그렇죠.
00:34:22좀 있지 않나요?
00:34:23저희 이제 예를 들면 정신과 병원이나 정신과 의원이라는 게 약봉투에 써있으면
00:34:27약봉투를 버리고 가는 분들도 계시고
00:34:31정신과에 왔던 저한테 상담하실 때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게 이거 기록이 안 남는 방법이 있냐
00:34:35뭐 심지어 빨간 줄이 그어진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00:34:39그런 오해나 편견은 좀 없었으면
00:34:41누구나 편하게 스트레스 받고 힘들 때 찾아올 수 있는 곳이 정신과라는 생각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0:34:46자, 그럼 성형수술 혹시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
00:34:49지금 이 얘기를 집중하셔야 됩니다.
00:34:51성형수술 하기 전에 꼭 정신과를 가야 된다면서요?
00:34:56정신과에서 다루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다루는 몇 가지 질환들이
00:34:59성형수술로 이어질 수 있는 병들이 몇 가지 있거든요.
00:35:02예를 들면 신체이영증이라고 남들이 볼 땐 멀쩡해요.
00:35:05근데 나는 왠지 눈, 코, 어느 신체 한 부위에 어떤 결점이 눈에 크게 보이면서
00:35:11자꾸 이것 때문에 내 인생에 문제가 생긴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고요.
00:35:15대칭에 대한 강박이 있는데 좌우가 똑같은 사람은 절대 없거든요.
00:35:20이렇게 가운데 잘랐을 때 이 대칭에 대한 강박이 있는 분들은
00:35:23거울을 보면서 왠지 오른쪽 눈이 더 작다 왼쪽 코가 더 올라갔다
00:35:26자꾸 이것 때문에 성형수술을 반복적으로 싫어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00:35:29아무도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00:35:32성형을 통해서 굉장히 쉬운 방법이죠. 어떻게 보면
00:35:35쉬운 방법으로 본인의 외모를 바꿔서 본인의 자존감을 끌어올리겠다는
00:35:39그런 손쉬운 선택을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
00:35:41많이 안타깝습니다.
00:35:44안 할게요.
00:35:48화내지 마시고 안 하겠습니다.
00:35:51질문하시는 게 예능 프로죠?
00:35:53저는 비타민입니다.
00:35:57알겠습니다.
00:35:58알겠습니다.
00:35:59이제 2단계로 넘어갑니다.
00:36:01다시 문제로 돌아와서요.
00:36:02양재진 선생님의 도전을 계속 이어갑니다.
00:36:051대 97
00:36:102만원 문제입니다.
00:36:12최근 서울시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해
00:36:15네모 캐릭터를 꾸민 지하철 2호선 운행이 시작됐다.
00:36:1812월 말까지 네모 지하철을 운행한 뒤
00:36:21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00:36:24네모는
00:36:251번
00:36:25라바
00:36:272번
00:36:28토마스
00:36:293번
00:36:31둘리
00:36:322번
00:36:342번
00:36:352번
00:36:352번
00:36:382번
00:36:382번
00:36:392번
00:36:402번
00:36:433번
00:36:442번
00:36:44봤어요. 신문 기사에서.
00:36:46아하
00:36:48다행이네요.
00:36:49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36:51근데 사실 토마스는
00:36:52저기 조카가 가지고 놀던 옛날에 기차 장난감인데
00:36:55영국 건가? 우리나라 건 아니에요. 저 캐릭터가.
00:36:58둘리는 지금 나이가 저하고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00:37:01저런 캐릭터로 활동하기엔 너무 연로하셔서.
00:37:04아 네.
00:37:06아하
00:37:06그래서 아마 1번인 것 같습니다.
00:37:091번일 것이다.
00:37:11자.
00:37:17연로하신 둘리보다는 아마도 1번일 것이다. 좋습니다.
00:37:20정답 확인해보죠.
00:37:24이 캐릭터로 지하철을 꾸몄습니다.
00:37:311번
00:37:321번
00:37:32지영남입니다.
00:37:37그렇습니다. 아 요새 뭐 탈것에 저렇게 꾸미는 경우가 많은데 참 애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00:37:42네.
00:37:42정답은 1번 라바였습니다.
00:37:45자. 탈락자 확인해보죠.
00:37:531번
00:37:5419명 상라구.
00:38:00저 뒤쪽에 계신 85번 분 안녕하세요.
00:38:02저는 3번 둘리를 선택했는데요
00:38:05지하철 2호선 탄지 좀 오래됐지만 초록색이잖아요
00:38:09그래서 둘리라고 생각해서 3번 선택했습니다
00:38:12초록색이니까 눈만 붙이면 된다?
00:38:14
00:38:15간단한 생각이네요
00:38:17알겠습니다
00:38:182단계 문제 19명이 탈락했습니다
00:38:21생전자 확인합니다
00:38:2278명입니다 적립금 41만원
00:38:30원래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셨다고요?
00:38:33고등학교 2학년 때 원래 누나가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거든요
00:38:38누나 영향을 좀 많이 받았고 워낙 관심도 많이 있었고
00:38:42집에 외국어 패션 잡지 같은 것들을 모처에 가면 리어커 같은 데서 팔았었거든요
00:38:48누나가 그런 걸 많이 사와서 아무래도 많이 접하다 보니까
00:38:52관심이 많았고 이런 걸 해도 참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00:38:55방송 출연하실 때 의상을 다 직접 하십니까?
00:38:58제 옷으로 다 하고요
00:39:00당연히 코디는 제가 알아서 하는 거고
00:39:02근데 이제는 옷이 모자랍니다
00:39:05그래서 저도 헷갈려서
00:39:07전주 녹화 때 입고 간 거 똑같이 입고 가기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00:39:10그러면 패션 스타일을 하는 거고 진료의 어떤 효과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00:39:16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편하게 입고 있는 정신과 의사하고
00:39:19수트를 다 갖춰 입은 정신과 의사 두 명을 놓고
00:39:22환자에게 진료를 상담을 시켰을 때
00:39:24잘 갖춰 입은 수트를 차려 입은 정신과 의사에 대한
00:39:28환자의 신뢰도가 훨씬 높다라는 그런 결과가 있습니다
00:39:33그런 걸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00:39:35그래서 진료를 하실 때는 그러면 딱 정장을 입으시고?
00:39:39아니요 진료할 때 그냥 가운은 입고요
00:39:41가운은 입으시고?
00:39:42편하게 입고 다니는 편입니다
00:39:43알겠습니다
00:39:44자 이제 3단기 문제로 넘어갑니다
00:39:47다시 문제로 돌아왔어요
00:39:483단기입니다
00:39:491대 78
00:39:543만원 문제입니다
00:39:56오스카 화이트의 동화 행복한 왕자에서
00:39:59이 새는 보석으로 된 동상인 행복한 왕자의 부탁으로
00:40:02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석을 전달한다
00:40:05이 새로 된 심벌 마크는
00:40:081번
00:40:102번
00:40:153번
00:40:16저 책 읽었었죠
00:40:29제비죠
00:40:31제 기억이 맞다
00:40:32제비죠 라고 하시는데
00:40:34제비족이라고 하시는지
00:40:37말씀하시나
00:40:38이렇게 상대방이 그냥 하는 얘기에
00:40:41혼자 괜히 찔려 할 때는
00:40:43본인 스스로 뭔가 그렇게 찔리는 구석이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0:40:46죄송합니다
00:40:48심리적으로 분석을 하실까 할 말이 없습니다
00:40:50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00:40:52119 심벌은 잘 모르겠지만
00:40:54새는 독수리나 매 종류가 아닌가 싶고요
00:40:572번 경찰은 역시 독수리나 매
00:41:00좀 공격적인 그런 새인 것 같고
00:41:02우체국이 제비로 알고 있습니다
00:41:043번 선택하겠습니다
00:41:113단계 문제 선택을 했고요
00:41:15과연 이 문제 정답은 몇 번일까요?
00:41:17행복한 왕자
00:41:20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석을 전달합니다
00:41:273번 정답입니다
00:41:33고맙습니다
00:41:34행복한 왕자에서 행복한 왕자를 돕는 새 제비였고요
00:41:39제비가 우체국의 심벌이었습니다
00:41:41그래서 정답은 3번이고요
00:41:42그래서 정답은 3번이고요
00:41:42탈락자 확인합니다
00:41:489명 탈락
00:41:5348번분 안녕하세요
00:41:54저는 2번 경찰을 선택했습니다
00:41:57이유는요?
00:41:58가난한 사람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해서 경찰일 거라 생각을 하고 2번을 찍었습니다
00:42:05가난한 사람을 돕는 건 경찰이지?
00:42:07
00:42:07이런 마음으로
00:42:08일리 있는 얘기네요
00:42:10알겠습니다
00:42:10베지연 아나운서 탈락했네요
00:42:12
00:42:12아쉽습니다
00:42:14몇 번 선택하셨어요?
00:42:15저는 1번 했고요
00:42:161번을
00:42:17저도 119 뭔가 느낌이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는
00:42:19그런 느낌을 했는데 아쉽습니다
00:42:22그냥 뭔가 돕는다는 이미지로
00:42:25
00:42:25알겠습니다
00:42:26자 그러면 이번 문제 생존자 확인합니다
00:42:2869명입니다
00:42:29정리금 68만원
00:42:35아직 결혼 안 하시다 보니까
00:42:37어딜 가든지 결혼하냐 안 하냐 애인이냐 없냐 이런 거 물어보실 것 같아요
00:42:42그렇죠
00:42:42다른 사람은 그렇다 치더라도
00:42:44뭐 어머니나 아니면 가족들이나는 좀
00:42:48결혼하라고 막
00:42:49이 나이쯤 되면은 결혼은 사실 허락이 아니라 통보잖아요
00:42:53제가 누굴 만나서
00:42:55어머니 저 이 사람하고 결혼하겠습니다지
00:42:57결혼해도 될까요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00:42:59어머니 서운하시겠는데요
00:43:02네 저희 어머니 알고 계세요
00:43:04아 그래요?
00:43:05다 말씀을 드렸고요
00:43:06그럼 뭐 어떤 여자를 기다리시는 거예요?
00:43:08몇 번 얘기했었는데 비율 되게 중요하게 얘기고요
00:43:11신체
00:43:12신체 비율
00:43:14상체가 길어야 됩니까?
00:43:16반대입니다
00:43:17제가 기억해야 됩니까?
00:43:18
00:43:19얼굴 잡고 팔다리 긴 거 좋아하고요
00:43:20아 네
00:43:21목선과 손목 발목 얇은 걸 좋아합니다
00:43:23목선과 손목 발목
00:43:26구체적이시네요
00:43:29이거 편집해 주세요
00:43:30이거 안 되겠다
00:43:31자 그럼 다시 문제로 돌아갑니다
00:43:33이제 어느덧 4단계까지 왔습니다
00:43:361대 69
00:43:415만원 문제입니다
00:43:43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00:43:46이 박자 기호는 네모 박자를 나타내는데
00:43:50보기 중 네모 박자인 동요는
00:43:521번
00:43:53곰 3마리가 한 집에 있어로 시작되는 곰 3마리
00:43:572번
00:43:58깊은 산속 옹달샘으로 시작되는 옹달샘
00:44:023번
00:44:03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로 시작되는 엄마야 누나야
00:44:18어렸을 때 피아노를 체른이 30번까지 배웠었는데
00:44:20기억이 안 나네요 저 기억이 안 나네요
00:44:24제 기억이 맞다면 4분의 4박자 같은데
00:44:274분의 4박자일 것이다
00:44:291번 3번은 노래를 기억이 나는데
00:44:312번 노래가 기억이 안 나가지고
00:44:33아 2번은
00:44:341번 한번 그걸 불러보시죠
00:44:36꼰 3마리가 한 집에 있어
00:44:39이거 4분의 4박자 아닌가
00:44:41잠깐만요
00:44:42그럼 3번은요 불러보신다면
00:44:44저건 4분의 3박자 같아요
00:44:464분의 3일 것이다
00:44:47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0:44:50다 비슷해 보이네요 제가 부르니까
00:44:54그럼 뭐 찬스를 쓰셔도 되고요
00:44:56바로 선택을 하셔도 되고요
00:44:58찬스 쓸게요
00:44:59알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찬스
00:45:01여기서 사용합니다
00:45:02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00:45:04100인의 답
00:45:05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00:45:061번을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00:45:09보여주세요
00:45:11몇 명이죠?
00:45:1333명인가요?
00:45:14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00:45:1815명
00:45:19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00:45:2521명
00:45:251번이 4분의 4박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00:45:28그나마 제일 많이 선택한 것 같아서
00:45:32맞는 것 같아요
00:45:341번
00:45:351번
00:45:371번
00:45:381번
00:45:381번
00:45:461번
00:46:001번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원래부터
00:46:01네모 박자
00:46:30네모 박자는 무슨 박자일까요?
00:46:31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00:46:35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00:46:3636명 탈락
00:46:3970번 분 안녕하세요
00:46:40안녕하세요
00:46:41서울오리원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문용식이라고 합니다
00:46:44비슷한 직업입니다
00:46:45안녕하십니까
00:46:47몇 분 선택하셨습니까?
00:46:48왠지 1,2번은 약간 경쾌한 느낌의 곡이고 즐거운 곡인데
00:46:523번은 약간 씁쓸한 그런 느낌이라서 3번으로 선택했었습니다
00:46:57그랬군요 알겠습니다
00:46:58자 이렇게 해서 이번에 절반이 넘는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00:47:02생존자 확인합니다
00:47:0333명입니다 정립금 248만원
00:47:12많이 어두워지죠 한 번에?
00:47:15혼자 살고 계시죠?
00:47:16네 혼자 살고 있습니다
00:47:18청소나 요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00:47:21요리는 안 하고요
00:47:23청소는 가끔 합니다
00:47:24요리를 잘 못해도요
00:47:26보통 뭐 라면 정도는 끓이고
00:47:28아니면 요새 많이 파는 뭐 즉석 미역국 뭐 이런 거 있잖아요
00:47:31이런 거 좀 잘 끓이잖아요
00:47:33제가 다른 방송에서
00:47:35어머님 생신날 아침에
00:47:38즉석 미역국으로 미역국 끓여드리려다 실패를 해가지고
00:47:42아니 그거 실패하기 굉장히 어려운데요?
00:47:44어떻게 실패하셨나요?
00:47:48하나에 1인분인 줄 알았어요
00:47:50아닐 건데요?
00:47:51네 아무 생각 없이 넣었는데
00:47:52요만큼 집어넣은 미역이 이만해지더라고요
00:47:54
00:47:572인분이라고 2개를 털어넣는데
00:47:584인분짜리를 물은 요만큼 넣어가지고
00:48:01어머니가 그거 드시고 물 원샷 하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00:48:04굉장히 짜졌군요
00:48:06
00:48:07아 그래요
00:48:08아들도 혼자 살고 있겠다
00:48:10어머니께서 좀 자주 오시겠네요
00:48:12제가 나이가 이 정도고 저도 제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00:48:16오기 전에 저한테 와도 되는지 물어봤으면 좋겠다라고
00:48:19말씀을 드렸더니
00:48:21서운하셨을 텐데
00:48:22
00:48:23굉장히 서운하셨죠
00:48:24
00:48:24한 6개월 정도 안 오셨던 것 같아요
00:48:26그때 이러면서
00:48:27근데 그 다음에 다 받아들이시고
00:48:28지금은 이제 언제 가도 괜찮겠냐라고
00:48:30반드시 물어보시고요
00:48:31
00:48:32그러고 오십니다
00:48:33정말 이유는 뭐였나요?
00:48:34누가 있었나요 집에?
00:48:38아니요
00:48:39아니요
00:48:40한 다음에 아니요 그럼 누가 믿으니까 지금 여기서
00:48:43
00:48:43제가 감기약 걸려가지고
00:48:45아 그래요?
00:48:47하긴 뭐
00:48:48아 이거 빨개진다
00:48:50자 다음 단계로 넘어갈까요?
00:48:53네 빨리 넘어가죠
00:48:54문제는 뭐 계속해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00:48:56
00:48:57
00:48:57어느덧 단계가 아주 높아졌습니다
00:48:59문제드립니다
00:49:001대 33
00:49:07영상섭의 소설 만세전 중
00:49:091년 12달 죽도록 농사를 지어야
00:49:12반년 작은 네모로 목숨을 이어나가지 않으면 안되겠으니까
00:49:16에서 네모는 주로 겨울철에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는 음식이다
00:49:21네모는 1번
00:49:24동치미
00:49:242번
00:49:26시래기
00:49:273번
00:49:29수제비
00:49:41답이라고 생각되는게 있긴 한데
00:49:43
00:49:43한번 떨어지면 기회가 없잖아요
00:49:45그렇죠
00:49:46그래서
00:49:46뭐라고 생각하시는데요?
00:49:48시래기
00:49:492번일 것이다
00:49:50
00:49:50찬스를 쓰겠습니다
00:49:52마지막 하날밖에 안 남았는데요
00:49:53어차피 안 쓰고 떨어지는 것 보다는 쓰고 한 단계도 올라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00:49:58그럼요 사실 안 쓰고 만약에 탈락하면 미역국과 함께 끓여 드실 수밖에 없거든요
00:50:03쓰신다고 하셨으니까 좋습니다
00:50:05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00:50:062인의 답과 1인의 답입니다
00:50:082인의 답
00:50:092인의 답 찬스입니다
00:50:11그러면 2인을 보여주세요
00:50:1414번과 27번 바로 아래 위에 계신 분들이네요
00:50:1714번 분 안녕하십니까
00:50:18저는 2번이에요
00:50:192번을요 이유는요
00:50:21저 사실 잘 기억이 안 나는데
00:50:232번이랑 3번이 좀 헷갈렸거든요
00:50:26근데 수제비는 밀가루로 만들잖아요
00:50:30근데 옛날에는 밀가루가 조금 더 귀했으니까
00:50:32이제 2번을 답이라고 선택했습니다
00:50:35알겠습니다
00:50:3627번 분 안녕하세요
00:50:37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00:50:391번을요 이유는요
00:50:413번은 아닌 것 같고요
00:50:43밀로 만들어야 되는 수제비가 있을 리가 없고요
00:50:461번 아니면 2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00:50:48겨울철에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00:50:52찬스가 이래요
00:50:57죄송합니다
00:50:58아니 저 그 정도쯤은 읽어보셨을 줄 알겠군요
00:51:01죄송합니다
00:51:02아니 염성섭씨의 소설 수많은 것 중에 하필이면 만세죠
00:51:07같이 방송하는 김태훈씨라고 있어요
00:51:10
00:51:10팝컬러리스트 하는 형인데
00:51:12굉장히 박학 다시 가거든요
00:51:13아유 그렇죠
00:51:141대 100이 나와서 8단계까지 갔다가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00:51:17그래서 너 5단계도 못 놓으면 나랑 놀 생각하지 마라고 했는데
00:51:23태훈이 형 이제 우리 못 놀 것 같아
00:51:28모르는 거죠
00:51:28지금의 선택이 어떨지 모릅니다
00:51:30결정했습니다
00:51:32선택했습니다
00:51:37이 부분의 설명을 잘 듣고 나서도
00:51:40처음에 본인이 느꼈던 답 2번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00:51:43과연 이 문제
00:51:46정답은 몇 번일까요?
00:51:50겨울철에 많이 먹습니다
00:51:52만세전에 나오는
00:51:55정답은
00:52:002번 정답입니다
00:52:0514번 분께 한 말씀 하신다면
00:52:07도움이 됐습니까?
00:52:0814번 분의 말씀이?
00:52:09아 예
00:52:09뭐 큰 도움이 됐습니다
00:52:12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0:52:2011명 탈락
00:52:2111명 탈락자 확인합니다
00:52:25자 1코에 다시 드렸어요
00:52:27
00:52:27저는 1번 동치미 선택했는데요
00:52:30
00:52:31그 겨울에 딱 얼었을 때
00:52:33이렇게 탁 깨가지고
00:52:33고구마랑 먹는 그런 생각을 하고
00:52:361번을 선택했는데
00:52:38그럼 우리 바로 옆에 민준이 양도 똑같이 생각했어요?
00:52:42저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00:52:45저 밑에
00:52:46겨울철에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는 음식이다에
00:52:49
00:52:49겨울철 하면 저 동치미밖에 생각이 안 나서
00:52:52
00:52:52먹고 싶었나봐요 동치미가
00:52:56저는 저 소설을 해서
00:52:58읽어봤구나
00:53:01읽어보진 않았지만
00:53:02반전 반전 좋아요
00:53:04알겠습니다
00:53:04자 이번 문제 10명이 넘게 탈락했습니다
00:53:07그러면 생존자 확인합니다
00:53:0822명입니다
00:53:09적립금 325만원
00:53:14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53:17어느덧 6단계까지 왔습니다
00:53:191대 22
00:53:2610만원입니다
00:53:27이 작곡가는
00:53:29쉑스피어에게 영감을 받아
00:53:30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00:53:32햄릿 환상서곡
00:53:34템페스트 환상서곡 등의 작품을 남겼다
00:53:37이 작곡가는
00:53:57이름을 들어본 분이 딱 한 분이 있거든요
00:53:59
00:54:00누군지 알 것 같습니다
00:54:01
00:54:04왠지 그분은 아닌 것만 같아서
00:54:06그분은 아닐 것이다
00:54:08제가 콜사코프란 말을 어디서 들어봤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00:54:12콜사코프 콜사코프
00:54:13네 1번 콜사코프는 정신과 책에 나오는 사람 이름이거든요
00:54:18베르니케 콜사코프 증후군이라고
00:54:21알코올에 의해서 급성 치매가 올 때 나오는 건데
00:54:24그 분이 작곡됐나
00:54:29네 찍겠습니다
00:54:31
00:54:312번 선택했습니다
00:54:38왜 이거 선택하셨는지는 제 짐작에 갈 것 같아요
00:54:40네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00:54:43이 사람 너무 유명하고
00:54:44
00:54:44이 사람은 정신과 책에 나오고
00:54:46그래서 이제 이두저도 아닌 걸로
00:54:49맞습니까?
00:54:50네 뭐 처음 이름 들어본 분인데
00:54:52저런 훌륭한 곡을 남기지 않았을까
00:54:54그럴 수도 있습니다
00:54:56자 과연 저 멋진 작품들을 남긴 이 작곡가
00:55:00누굴까요?
00:55:03찰콥스키은 진짜 창피하겠다
00:55:05세익스피어에게 영감을 받아서
00:55:07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00:55:18아 그 말씀을 하자마자
00:55:21너무 창피해
00:55:21그 말씀을 하자마자
00:55:24찰콥스키면 뭐라고요?
00:55:25정말 창피하겠다 했는데
00:55:27그 말 하자마자
00:55:28정말 창피해졌네요
00:55:28아닙니다
00:55:30사실 익숙한 이름이지만
00:55:31작품까지는 다 모를 수가 있기 때문에
00:55:33정답은 찰콥스키였습니다
00:55:34찰콥스키가
00:55:35스티스피어에게 영감을 받아
00:55:37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00:55:38햄릿 환상서곡
00:55:40템페스트 환상서곡 등의 작품을
00:55:42남겼습니다
00:55:43근데 쇼스타코비치가 뭐 하는 분이에요?
00:55:45저분도 역시 클래식 작곡가
00:55:47맞긴 맞구나
00:55:48
00:55:49
00:55:49아무튼 이 문제에서
00:55:51양재진 선생님께서는 탈락을 하셨고요
00:55:53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00:55:54탈락자
00:55:55확인합니다
00:56:0317번 탈락
00:56:04우와
00:56:10자 이쪽에 76번 분 안녕하세요
00:56:12저는 2번 선택을 했고요
00:56:142번을요?
00:56:15네 차이코스키는 당연히 아닐 거라고 생각을 했고
00:56:18
00:56:18코르사코프는 약간
00:56:20무슨 메치니코프 이런 음료수랑 비슷해서
00:56:2313번 확실히 아닐 거다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00:56:25그런 이유로
00:56:27
00:56:27알겠습니다
00:56:28자 2번 문제를 풀어봤고요
00:56:30양재진 선생님을 포함해서
00:56:32굉장히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00:56:33생존자 확인합니다
00:56:355명 남았습니다
00:56:36정립금 325만원
00:56:43아 아깝습니다
00:56:452번만 맞췄으면 1대5의 대결로 가는 거였는데
00:56:47그러게요
00:56:48
00:56:48아 참
00:56:49아유 클래식 음악 좀 들어야 되겠네요
00:56:52김태훈 씨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다면
00:56:54일단 5단계는 넘었으니까
00:56:56
00:56:56어깨피고 당당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고요
00:56:59
00:57:01제가 제 생각보다는 모르는 게 많구나라는 걸 오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00:57:06알겠습니다
00:57:06조금 더 상식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를 좀 느껴야 될 것 같습니다
00:57:11지금까지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00:57:14고맙습니다
00:57:21이번에도 한 명이 남는다면
00:57:24325만원의 적립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00:57:26과연 누가 남게 될까요
00:57:27문제 드립니다
00:57:29던바의 숫자는 아무리 친화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00:57:33안정적으로 사회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원수가
00:57:36네모 명이라는 것을 설명한 이론이다
00:57:38인간의 뇌 사이즈와 사회그룹 사이즈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인류학자
00:57:43로빈 던바의 조사 결과
00:57:45부시맨 등 원시 부족의 구성원 역시
00:57:48약 네모 명이라고 하는데
00:57:50네모는 1번 52번 993번 150
00:58:08답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00:58:10과연 정답은 몇 번일까요
00:58:14안정적으로 사회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원수
00:58:203번 110명이었습니다
00:58:25그래서 흔히 던바의 숫자는 150
00:58:28150을 뜻한다고 합니다
00:58:305분 가운데
00:58:32탈락자 확인합니다
00:58:39최위리 탈세
00:58:44이종립금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00:58:46일단은 당장 내년에 이제 4학년이 되니까
00:58:51이제 등록금으로 이제 쓸 생각입니다
00:58:54등록금으로
00:58:54오늘의 최후의 일인 신윤호씨가
00:58:56정립금 325만원 획득했습니다
00:58:58축하합니다
00:59:031대 100 시청자 퀸
00:59:05원수를 나타내는 사자성어가 아닌 것은
00:59:091번 견원지간
00:59:112번 불공대천
00:59:133번 수원수구
00:59:15상당한 건 다 그런거래요
00:59:20힘들고 아픈 말도 많지만
00:59:25상당한 건 참 좋은거래요
00:59:30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00:59:34상당한 건 다 그런거래요
00:59:38세상이 일어날 수 없지만
00:59:43상당한 건 참 좋은거래요
00:59:48모두가 내일도 힘내세요
00:59:52나는 이 말야
01:00:01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01:00:04나사렛 대학교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01:00: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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