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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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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한국국토정보공사
00:35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씨가 나왔는데
00:37그런데 종종 일대백의 녹화를 방송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이후에는 잠을 못 주무실 정도로
00:43진짜로 긴장이 너무 많이 돼가지고
00:46왜 나와서 왠지 민폐가 될 것 같은 그런 기분
00:50너무 못 맞춰서
00:51그런 걱정을 좀 했었어요
00:53그러면 제가 환희씨가 어떤 욕구가 좀 일어날 수 있는 한마디를 해드릴게요
01:00뭐요?
01:01브라이언 5단계 같습니다
01:02브라이언 5단계 같습니다
01:03아 브라이언 5단계?
01:055단계
01:10그러면 보통 다른 분들은 어느 정도?
01:144단계 5단계 정도면 괜찮게 한거죠
01:17브라이언이 5단계를 갔어요?
01:195단계
01:21브라이언이요?
01:22예
01:23오늘 목표는?
01:255단계는 무조건 나오네요
01:27알겠습니다
01:28자 과연 우리 환희씨 브라이언보다 잘할 수 있을지
01:32지금부터 환희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1:331대 100
01:38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01:39환희는 가수들 중에서도 네모가 단연 압권이야에서 네모는 노래할 때 음을 상하로 가늘게 떨어 아름답게 울리게 하는 기법을 말한다
01:49네모는 1번 네레이션 2번 바이브레이션 3번 콜라보레이션
01:57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2:10저는 답을 알고 있어요 이거는 보니까 저거밖에 없네요 양쪽 보니까
02:15뭐 네레이션이나 콜라보레이션은 일단 바이브레이션이 저는 정답인 것 같아요
02:21예를 들어서 제가 하면요 굉장히 그 트로트같이 되거든요
02:26아 그래요?
02:26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트로트같이 된다고 하시는 건 굉장히 그 상하를 너무 넓게 쓰는 거죠
02:33제가요 아하 이렇게 하셨나
02:36그래서 1단계는 답이 뭐라고 2번 눌렀습니다
02:45아무튼 선택한 답은 2번이고요 1단계 먼저 정답 확인하겠습니다
02:49환희는 가수들 중에서도 네모가 단연 압권이야
02:562번 출발입니다
03:02바이브레이션 혹은 비브라토라고도 합니다
03:05자 1단계 문제는 2번이었고요 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3:11정우 통과
03:16최후의 1위를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3:181위를 맞서는 오늘의 백인
03:20조선에서 온 그대 단둥 민속촌 이색 아르바이트생들
03:2550대 가장 모인 아빠의 청춘
03:28최고의 비테메인 2014 미스 섹시백
03:32서울대 물리천누락도 합술동아리 물리학개론
03:36연예인 계주공단
03:39그리고 75명의 의심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3:43우리 개그맨 김현기씨가 나와 계신데 환희씨한테 궁금한 게 있다고 하셨어요?
03:47아 예 환희씨 정말 팬이에요
03:49고맙습니다
03:50아 저 말고 예전에 사귀다
03:53근데 그 여자친구가 너무 환희씨 노래를 좋아해가지고
03:58제가 노래방에서 혼자 가서 연습도 해보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04:03그래서 죄송스러운 부탁이지만 이 자리에서 환희씨만의 창법을 한 소절 정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04:12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04:18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04:33도움이 되셨으면 돼요
04:35감사합니다. 라이브로 들었는데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04:38아 진짜 그래요?
04:40아 근데 한동안 솔로활동을 또 오래 하시다가 다시 Fly to the Sky로 오랜만에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04:45솔로활동에 비해서 좋은 점은 뭡니까?
04:48좀 뭔가 보험 들었다는 느낌?
04:50굉장히 브라이언이 있음으로 굉장히 안정되고 편안한 그런 느낌이 있어요
04:56오늘 내가 뭔가 실수해도 브라이언이 좀 잘해주겠지 뭐 이런 생각도 들고요?
05:00지금 멤버 간에 그런 거 되게 오래 했잖아요 노래를
05:03제가 좀 안 나온다 싶으면 브라이언이 좀 그거를 만회해주고
05:07또 브라이언이 그렇다면 제가 또 그렇게 만회해주고
05:09그런 것들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05:11자 2단계입니다. 숫자는 아직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05:141대 100!
05:19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05:21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05:24최근 빌게이츠, 타이거 우즈 등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아이스 네모 챌린지가 화제다
05:30루게릭병 치료법 개발을 위한 모금운동으로
05:33참여자는 100달러를 기부하거나 얼음물을 끼얹고 다른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05:39모금을 유도하는 캠페인인데 네모는
05:421번 박스
05:442번 버킷
05:473번 볼
06:01오늘 다행히 문제가 원래 되게 다행인 것 같아요 저랑
06:04아는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까?
06:06아는 문제가 나와서 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06:08제가 이거 너무 흥미로워서 기사도 좀 보고 그랬었거든요
06:12그럼 이거 확실하게 한다는 뜻이네요?
06:13네, 어? 박스였나? 버킷이었나?
06:18볼이었나? 네, 알고 있습니다
06:20다 B로 시작하기라는군요
06:22그러니까요
06:22뭐라고 생각하십니까?
06:24볼?
06:27여기 있습니다
06:28알겠습니다
06:29하나, 둘, 셋
06:30하나, 둘, 셋
06:32선택했습니다
06:37마지막에 살짝 바꿔서
06:382번으로
06:39이렇게 선택했는데 만약에 정답이 3번이면 기가 막히겠네요
06:42어... 뛰어내릴게요
06:45제가 진짜
06:45알겠습니다
06:462단계 문제 정답 확인해보죠
06:48아이스 네모 챌린지
06:51무계립병 치료법 개발을 위한 모금운동입니다
06:55정답은
06:572번 정답입니다
07:04자, 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해보죠
07:092번에도 전원 통과
07:10와...
07:12와...
07:13와...
07:15와...
07:151, 2단계 연속으로 전원 통과하는 거는 굉장히 드문 일인데요
07:19아, 그래요?
07:21네
07:21아, 지금 두 문제 안 푼 거나 마찬가지예요
07:24그러네요
07:25네
07:25자, 이 다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활동을 하시면서
07:29네
07:30정말 그 가창력에 자신 있는 가수들 나가는 프로는 다 나가셨어요
07:33브루의 명곡도 나가셨고
07:35뭐 히든싱어, 나는 가수 다 하셨죠?
07:39네
07:39최근에
07:39다 했습니다
07:40네
07:41환희씨가 보는
07:42나 말고 저 사람 정말 괜찮다
07:44실력파 가수 누가 있습니까?
07:46브루의 명곡은 사실 부탁을 갖고 같이 친구로서 나갔었는데
07:49거미씨가 좀
07:50정말 그 무대를 잘 살리는 것 같아요
07:52아...
07:53아...
07:53지금 친구라서 그런 거는 아닌데
07:55확실히 그 무대를 잘
07:57가지고 놀더라고요
07:59객석분들하고 같이 잘 놀고
08:01예, 예, 예, 예
08:02저희가 아까 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예전 노래를
08:05김영희씨가 부탁을 해서 들어봤는데
08:07네, 네, 네
08:07요번에 이리 한 그 노래도 잠깐은 좀
08:09들어볼 수 있을까요?
08:16나의 사랑이
08:19아직 어려서
08:23편하게 너를
08:24보내지 못하나 봐
08:29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8:34많은 가수분들이 이 자리에서 자기의 노래 중에 정말 그
08:38멋진 부분들, 클라이막스 부분들 한 소절씩 불러주시는데
08:41네, 네
08:42저는 지금 환희씨 노래하는 걸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냐면
08:44누가 이렇게 뒤에서 로봇처럼 이렇게 성대를 이렇게 올렸다면서 조절하는 것 같아요
08:48어떻게 이렇게 음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막 올라가는지
08:52네
08:52제 직업이 가수인데 노래 못하면
08:54노래 못하면
08:55노래 못하면 혼날 것 같아서
08:56그래서 많이
08:57네
08:58자, 3단계로 넘어갑니다
08:59숫자는 변함이 아직도 없습니다
09:011대 100
09:063단계로 넘어갑니다
09:073만 원입니다
09:08나는 이 과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할 거요
09:12라고 말한 폴 세잔은
09:14이 과일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09:16그 중 한 작품은 지난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09:19약 4,160만 달러
09:21우리 돈 약 423억 원에 팔리기도 했다
09:24이 과일은
09:251번
09:282번
09:293번
09:323번
09:333번
09:343번
09:353번
09:353번
09:363번
09:45좀 위기가 온 것 같아요
09:473번
09:494번
09:49그냥 제가
09:504번
09:514번
09:524번
09:524번
09:543번
09:55너무 어려워요
09:55이 문제는 괜찮아요
09:56아
09:58사과 같긴 하거든요
09:59어
09:59일단은
10:01제 감을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10:02어 정말로요?
10:03네
10:03정말 찬스 안 쓰고요?
10:04네
10:053번 들었습니다
10:06이게 소리가
10:10자
10:11만약에 3번이 정답이 아니면
10:14우리 백인 여러분은 오늘 정립금은 없고요
10:16명예만 놓고
10:18대결을 펼쳐야 됩니다
10:20최후의 일이라는 명예만 걸려있습니다
10:24자
10:25잠깐만요
10:25네
10:26바꿀 수는 없는 거잖아요
10:28아니 그냥 할게요
10:29근데 그
10:30제가
10:30어
10:31예 알겠습니다
10:32아
10:34바꿀까 망설이기까지 하시는 환이신데
10:36하지만 이미 선택한 답은
10:37예예
10:383번입니다
10:40정답 확인합니다
10:41자
10:41폴 세잔의 작품
10:43이것만 많이 그렸습니다
10:46자
10:47여기 과일은
10:51장문 치원가입니다
10:54오
10:54맞히신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요
10:57이야
10:57폴 세잔의 작품 사과였습니다
11:004천만 불이 넘는 금액의 경매에 낙찰됐고요
11:03우리 돈을 치면 423억 원
11:06약 그렇답니다
11:07폴 세잔의 사과였고요
11:08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11:10이번엔 탈락자가 있을까요 확인합니다
11:18오
11:21오
11:22오
11:23이기심 이기심
11:24서른내년 탈락
11:26이야
11:30한 명도 안 틀리다가 이번에 갑자기 서른내분이나 탈락을 했습니다
11:33디어 59번분 안녕하세요
11:35안녕하세요
11:36안녕하세요 저는 믹스 섹시백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박윤희입니다
11:41반갑습니다
11:42반갑습니다
11:43몇 번 선택하셨나요?
11:444번
11:441번이요
11:451번을 이유는요?
11:48그냥 예뻐서요
11:50볼 세잔은 전혀 모르셨고
11:52네 잘 모르겠습니다
11:54네
11:54서유리씨 안녕하세요
11:55어
11:56제가 미술 전공자거든요 나름
11:59미술 전공이세요?
12:00네네네
12:01그럼에도 불구하고
12:03너무 헷갈렸어요
12:042번 3번 너무 헷갈렸는데
12:06왠지 포도를 더 많이 봤던 것 같아서
12:09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
12:12자 이렇게 해서 2번 문제에서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12:15생존자 확인하죠
12:1666명입니다
12:17정리금
12:18102만원
12:24요즘 후배들 보면
12:25후배들이 연애를 보면
12:27정말 세대 차이 느낀다 이런 생각 하신다면서요?
12:29저희 때보다는 뭔가 굉장히 자유로워진 듯한
12:33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12:34연애하는 것에 있어서도 굉장히 자유스럽고
12:37그런 것들이 좀 저희 때하고는 틀린 것 같아요
12:40네
12:41자유롭다는 말씀은 공개 연애를 말씀해주세요
12:42네 공개 연애도 많이 있고
12:44그럼 그 당시에는 전혀 공개 연애를 안 했나요?
12:46그 당시에는 큰일 났었죠
12:48그럼
12:49환희씨도 몰래 연애 하셨고?
12:50저도 몰래 했었죠
12:51회사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12:53알긴 않았습니까?
12:54몰랐었죠
12:55회사에서도 모르게?
12:55저는 무조건 완전 범죄를
12:57만약에 지금 연애를 한다면 공개하시겠습니까?
13:01공개는 안 할 것 같아요
13:02하더라도?
13:03네 왜냐하면 결혼할 분이 아니라면
13:07나중에 헤어졌을 때 또 문제가 될 것 같아요
13:10또 다른 사람을 만나려면 그분도 그렇고
13:12저도 그렇고
13:14공개 연애가 그렇게 좋다고만 생각 안 하는
13:16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저는
13:18알겠습니다
13:19자 오늘 환희씨가 지금까지 문제를 풀고 있는데
13:22두 문제는 너무 자신 있게 풀었고요
13:24한 문제는 전혀 모른다고 했지만
13:26아주 잘 선택을 했고요
13:28네
13:28이번 4단계 문제는 어떻게 풀까요?
13:321대 66
13:375만원입니다
13:39장편 소설
13:41네모년 동안의 고독은
13:42콜롬비아 작가 마르케스의
13:44노벨 문학상 수상작이다
13:46네모와 같은 숫자는
13:481번
13:49수명이 줄어들 정도로 위험한 고비를 겪음
13:52네모년 감수
13:542번
13:55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며 함께 늙음
13:59네모년 해로
14:003번
14:01아주 오랜 세월을 나타내는 말
14:04네모년 만년
14:05아니요
14:06하루 Алекс
14:06늙음
14:17쉽네요
14:18그렇습니까?
14:20저 책을 읽으셨나요?
14:24아니요ников
14:24이번에
14:25이거
14:25써야 될 거 같은데 해
14:26줄 아하핳하하하핳
14:28beneath 아하핳 하하핳하핳
14:28신네 아하하핳하핳abeth
14:30padre
14:30백인의 찬스...를 써보겠습니다.
14:34알겠습니다. 백인의 답 찬스입니다.
14:37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4:39보여주십시오.
14:4117명.
14:42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4:4628명.
14:47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4:5221명.
14:531번이 17명, 2번이 28명, 3번이 21명.
15:00더 어려우셨네요, 지금.
15:052번을 쓰겠습니다.
15:07그래도 제일 많이 나온...
15:08그래도 제일 많은...
15:13선택했습니다.
15:18그래도 많이 나온 2번을 선택했습니다.
15:22정답은 몇 번일까요?
15:25몇 년 동안의 고독일까요?
15:32정답은...
15:342번, 지영단입니다.
15:38대단한데요?
15:39100년 동안의 고독이었고요.
15:411번은 10년 감수, 2번이 100년 해로, 3번은 천년만년이었습니다.
15:46정답은 2번이었고요.
15:471번과 3번을 선택한 탈락자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15:5338명 탈락!
15:59이번에도 정말 많이 탈락했습니다.
16:0248번분 안녕하세요.
16:04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16:053번을요. 이유는요?
16:06노벨 문학상 정도 탈 정도면 굉장히 스케일이 큰 작품일 것 같고
16:11표지에 보면 되게 역사적 유물 같은 그림이 있어서
16:14역사적 스케일의 숫자를 선택했는데 틀렸네요.
16:181,000년 정도는 고독해줘야 고독이다.
16:22100년 가지고 무슨...
16:24그래요? 1위 있는 해석이시네요.
16:26감사합니다.
16:27이번 문제 찬스를 썼고요.
16:29그리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16:32이제는 정말 생존자가 많이 죽을 것 같아요.
16:35확인해보죠.
16:3628명입니다.
16:37정립금 292만원!
16:44오, 다행히.
16:46이제 5단계로 넘어가고요.
16:4830명도 안 남았습니다.
16:50점점 대결이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16:541대 28!
16:585단계 7만원 넘어집니다.
17:00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17:03남자 기계체조의 한 종목인 이것은
17:06두 개의 손잡이가 있는 말 위에서 하는 운동으로
17:09스윙과 엇갈리기 동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7:12이것은 1번 안마
17:152번 도마
17:173번 기마
17:31제가 이거 떨어지면 남은 찬스를 못 쓰는 건가?
17:34그렇습니다.
17:36어떤 찬스가 남았죠?
17:37지금 남아있는 찬스는 2인의 답과 1인의 답입니다.
17:412인의...
17:42답을...
17:42네, 답을...
17:43쓰시겠습니까?
17:44좋습니다.
17:452인의 답은 찬스입니다.
17:462인 보여주세요.
17:497번 분과 57번 두 분입니다.
17:527번 분 안녕하세요.
17:53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17:55이유는요?
17:56제가 기계체조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17:591번이 확실합니다.
18:00그렇습니까?
18:01알겠습니다.
18:0257번 분께서는 뭐라고 마실지 궁금해지네요.
18:07자, 57번 분 안녕하세요.
18:08저는 2번을 선택했는데요.
18:11올림픽 경기에서 저는 그냥 2번을 더 보고서
18:14많이 본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18:16저분이 기계체조를 좋아하신다니까 1번이 맞는 것 같습니다.
18:21그렇습니까?
18:21그럼 7번 분.
18:22지금 의견이 두 분이 다르신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8:24도마는요.
18:26뛰어서 가서 하는 거고요.
18:28안마는 저거예요.
18:30기계체조를 정말 좋아하세요?
18:32왜 좋아하세요?
18:33도마는 도자가 뛰다는 도자잖아요.
18:36그러니까 도마는 아니죠.
18:37네, 알겠습니다.
18:42선택했습니다.
18:431번.
18:477번 분이 말씀해 주신 대로 1번을 선택했는데요.
18:52과연 이 문제의 정답은 몇 번일까요?
18:55저 사진.
18:57저 종목의 이름은?
19:031번 지원가입니다.
19:06감사합니다.
19:10너무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19:13네, 그러니까요.
19:14도마의 도자가 뛸 도자 맞습니다.
19:17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표 선수로 양학선 선수가 있죠.
19:19그 종목이 도마고요.
19:21어떤 말씀 하시죠?
19:22정말 진심으로.
19:24감사합니다.
19:25오늘 운이 좋은데요.
19:28탈락자 확인합니다.
19:34와, 이거 많이 들어오셨네.
19:360, 6명 탈락.
19:4128번 분 안녕하세요.
19:432번 선택했습니다.
19:44이유는요?
19:45너무 좀 성급하게 좀 더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19:48너무 성급하게 좀 한 것 같아요.
19:51아, 그냥 순간 떠오르는 거를 선택을 하셨군요.
19:55알겠습니다.
19:5616명이 탈락을 했습니다.
19:59이제 점점 숫자는 줄어가고 있습니다.
20:01생존자 확인합니다.
20:0212명 남았습니다.
20:03정립금은?
20:04403원!
20:10이미 브라이언을 이겼습니다.
20:14너무 좋습니다.
20:16이 시점에서 브라이언에게 한마디 한다면?
20:18네, 뭐...
20:19아, 일단 넌 안 돼.
20:23알겠습니다.
20:23자, 이제 뭐 브라이언이도 넘었으니까.
20:25오늘 목표 달성했으니까.
20:26네, 네, 네.
20:26좀 편안한 마음으로 이 12분과 남은 문제를 놓고
20:306단계로 넘어갑니다.
20:311대 12!
20:356단계로 10만 원이 된다.
20:38사진을 잘 봐주시죠.
20:40저게 뭐죠?
20:41최근 전남 담양에서 축구공보다 큰 지름 30cm 이상의 이 버섯이 발견됐다.
20:47이 버섯은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적은 희귀종으로 어린 버섯은 음식 재료로 쓸 수 있으며 식감이 카스텔라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버섯은 1번
20:59댕구알버섯, 2번 맹구알버섯, 3번 봉구알버섯.
21:18일단은 이름이 참 되게 독특하네요.
21:26댕구알멩구알봉구알버섯.
21:27자, 그러면 선택을 하겠습니다.
21:30바로 선택하십니까? 좋습니다.
21:32네, 네, 네.
21:32과연 환희의 답은?
21:34네.
21:36선택했습니다.
21:38댕구알버섯.
21:41이유로 좀 있습니까?
21:43맹구알봉구알번지 만들어낸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21:47근데 뭐 아닐 수도 있지만 그냥 제 주축으로.
21:50과연 이 버섯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1:53정답 확인합니다.
21:55개체수가 아주 적은 세계적인 희귀종입니다.
21:58그리고 음식 재료로도 쓸 수가 있고요.
22:01이 버섯의 이름은?
22:041번 치원가입니다.
22:12핑구알버섯이 맞습니다.
22:14조선시대의 큰 대포알인 대완구를 닮았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고요.
22:20자, 잘 맞췄습니다.
22:2312분 가운데는 몇 분이 탈락했을까요?
22:283명 탈락!
22:33자, 12분 가운데 3분만 다른 답을 선택하셨습니다.
22:38생존차 확인합니다.
22:39이제 9명 남았습니다.
22:41정의금 434만 원!
22:47과연 오늘 이 승부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까요?
22:52다음 문제입니다.
22:531대 9!
22:577단계 15만 원 문제입니다.
23:00그림 봐주십시오.
23:04완당선생 해천일립상은 이 사람의 제주도 유배 시절 모습을 그린 초상화로
23:10그의 제자였던 소치허련의 작품이다.
23:13이 사람은
23:151번 세한도를 그린 김정희
23:182번 미인도를 그린 신윤복
23:213번 씨름도를 그린 김홍도
23:38그림에 대해서 뭐 이렇게
23:40잘은 모르지만
23:42저렇게 오가미와 같은 미인도를 그린 신윤복
23:46게 아닌가
23:47특별한 큰 이유는 없고요
23:50저 그림을
23:52비슷한 그림이 뭐 있어서 그런지
23:55뭐 지나가다
23:56이렇게 본 것 같아요.
23:59네.
24:00그래서 저는
24:01선택했습니다.
24:07세 사람 중에 일단
24:09허니씨가 고른 답은 2번 신윤복이었습니다.
24:14정답 확인해보죠.
24:16완당선생 해천일립상
24:19그의 제자였던 소치허련의 작품
24:31정답은 김정희였습니다.
24:33수백여 개의 호를 사용했습니다.
24:35김정희가요.
24:36완당
24:37또 우리에게 더 많이 알려진 호는 추사죠.
24:40추사 김정희로 알고 있는데
24:41완당이라는 호도 사용을 했었습니다.
24:44그래서 완당선생이란 바로 김정희를 말하는 말이었습니다.
24:47일단 허니씨는 탈락했습니다.
24:50이 9명 중에 만약에 8명이 탈락하고 1명만 정답을 맞췄다면
24:55그 사람이 바로 여기서 최후의 1인으로 결정됩니다.
25:00탈락자 확인합니다.
25:045명 탈락
25:08이번 문제는 5명이 탈락했습니다.
25:12그럼 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25:13이제 4명 남았습니다.
25:14성립금 434원
25:21브라이언씨를 이긴 환희씨는
25:23오늘 함께 해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5:25일단 브라이언을 이겨서 더 이상 바라는 건 없고요.
25:30난 두세 문제 풀고 나니까 끝까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25:35아쉽게 여기서 저는 탈락하지만
25:36너무 재밌었습니다.
25:38감사합니다.
25:39지금까지 환희씨와 함께했습니다.
25:40고맙습니다.
25:45네 분이 남아있습니다.
25:48오늘 정립금도 상당히 큽니다.
25:50434만원
25:51이 네 분 중에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까요?
25:56문제 드립니다.
25:58표기가 올바른 것은
26:001번
26:01그녀의 얼굴이 해슥해 보였다.
26:052번
26:05기대하던 소개팅이 파토났다.
26:093번
26:10글을 따라 나서기가 꺼림직했다.
26:24저 중에 올바른 표기는 하나 있습니다.
26:27확인해 보죠.
26:29올바른 표기
26:33여러분
26:341번
26:36해색입니다.
26:39파토는 파투
26:41꺼림직은 꺼림칙
26:43혹은 깨름칙으로 쓰시는 것이
26:45정확한 표기입니다.
26:47그래서 정답은 1번이었고요.
26:50이 남아있는 네 분 가운데
26:51탈락자가 몇 명일까요?
27:02아쉽지만 이번 도전에서는 최후의 1위는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27:06백인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7:08고맙습니다.
27:185천만 원에 도전하는 오늘의 두 번째 도전자입니다.
27:22나와주세요.
27:37나와주세요.
27:39정말 왕 전문 배우로 계속해서 활동을 해오셨지만
27:43이번에는 정몽주라는 굉장히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27:46굉장히 부담스러웠는데
27:48정말 우리 작가님께서 너무 잘 써주시고
27:50또 유동훈 선배님, 조지연 선배님
27:52함께 연기하는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27:55그래서 재미있게 즐겁게 작업했던 것 같아요.
27:58다른 분은 몰라도 이 두 사람은 꼭 이겨야 된다고 하셨어요.
28:02공양왕으로 나왔던 남성진 씨
28:04그리고 저를 죽이라고 사주했던 방원이
28:08안재모 씨가 출연했다고 하더라고요.
28:11안재모 씨가 6단계인가까지 갔다고 해서
28:137단계를 목표로 나왔었는데
28:15조사를 해보니까
28:17삼봉 정도전 조지연 선배님이
28:207단계까지 가셨다고 그러더라고요.
28:23정도전 출연?
28:24예전에.
28:24그래서 그래도 제가 삼봉보다는
28:28극 중에서 나이도 5살 많고
28:30학식이나 덕망으로 보나 더 존경받는데
28:357단계는 넘어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더니
28:38부담이 지금 엄청나게 되고 있습니다.
28:41지금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까
28:42본인이 정몽주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28:46아직 못 빠져나온 것 같아요.
28:48그나저나 오늘 소속사에서도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면서요.
28:527단계에서 떨어지면
28:53매니저는 그냥 운전하고 가겠다고
28:55지금 소지품이랑 다 가지고 가거든요.
28:58그랬을까?
28:59그래서 혹시 괜찮으시면
29:01한솔준 아나운원께서
29:02집 어디세요?
29:04가시는 길에
29:05제가요?
29:07가시는 길에
29:08저 강동구 사시는 분 혹시 계시나요?
29:10강동구
29:11자 과연 우리 매니저 차를 타고 가시게 될지
29:14아니면 저 제 차 진칸에 타고 가시게 될지
29:17진칸이요?
29:19지금부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29:22포은 정몽주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29:241대 100
29:291단계의 만원 문제입니다.
29:33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29:36이모는 드라마 대장금에서 왕 역할을 맡아
29:39맛있구나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29:41네모는 궁중에서 임금에게 울리는 밥을 높여 이르던 말인데
29:46네모는
29:471번
29:47젠매
29:492번
29:50입시
29:513번
29:52수라
30:04사진이 딱 나왔습니다.
30:06그러게요. 부담스럽네요.
30:09저렇게 출상밖에 안 먹었던 것 같은데
30:12되게 그놈하게 먹었던 것 같은데
30:14이렇게 순간을 부착하니까
30:16굉장히 흡입하고 계시네요.
30:18저분 누구신지 참
30:19광고에 한정된 것 같기도 하고요.
30:21이건 정확하게 압니다.
30:233번 수라
30:25마음먹으셨으면 눌러주십시오.
30:27누르면 되는 거죠?
30:28네.
30:30선택했습니다.
30:313번
30:36참 정말 맛있구나라는 저 간단한 한마디가 유행어가 되기도 합니다.
30:41선택한 답은 3번입니다.
30:431단계 정답 확인해보죠.
30:46임금에게 울리는 밥을 높여 이르던 말
30:553번 정답입니다.
30:57임금에게 울리는 밥은 수라라고 하고요.
31:01패기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31:05정원통과
31:11금슬이 얼마나 좋으신지 최근에 셋째를 출산하셨거든요.
31:15아주 우량하라고 들었습니다.
31:17아 4.18kg
31:19그런 거고요.
31:21그래서 태어났을 때 보통 이제 출산해보신 여기 어머님들도 계시지만
31:25신장아는 보통 좀 쪼글쪼글 하잖아요.
31:27엄마가 오래 있다 나와서.
31:28그런데 아이가 팽팽하더라고요.
31:31그래서 3명이 땡글이었는데
31:33야 정말 땡글땡글하고 빵빵하다.
31:37라고 그랬는데
31:38간호사분들이 전부 다 체중을 재시더니
31:40음 이러시는 거예요.
31:43왜요? 그랬더니
31:44역시 무덥네요.
31:464.18kg.
31:48지금 4.18kg 얘기하시니까
31:49류희씨는 어머님들이 어머어머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31:52얼마 전에 이제 엄마의 탄생에서
31:54셋째 출산 때 제 모습이 공개가 돼서
31:56아 굉장히 능숙하다 노련하다 역시 셋째 아빠다 이러셨는데
32:00첫째 때는요.
32:02이렇게 찍고 있더라고요.
32:04의사선생님이 이렇게 탯줄을 자르라고 가위를 주셨는데
32:06이게 뭘 주시는 건지 한 10초 동안 제가 멈춰있었어요.
32:11이게 뭔가
32:11네 이게 뭐지?
32:12이게 뭐지? 그래서
32:13뭘 자르세요? 그래서 일단 내려놨는데
32:15그 동영상 제가 찍어놓은 걸 보면
32:18벽만 그다음부터
32:19아 벽을 향해서 내려놓고는
32:21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가지고
32:23캠코더로 아이 출산해서
32:25셋째 짜령 이런 장면이 하나도 없고요.
32:27벽만 찍혀있어요.
32:31첫째 때는 저도 너무나 당황하고
32:34떨고 그랬던 것 같아요.
32:35세 아이의 또 아버지 일하시니까
32:37일하실 때도 좀 책임감 같은 게 막 느껴지겠습니다.
32:41어깨도 무겁고 책임감도 느껴지고
32:43그렇기도 한데
32:44이제 아이들이 자는 모습이나
32:46저한테 와서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나
32:48또 이렇게 엄마 아빠를 막 찾고
32:50이러는 모습을 보면
32:51너무 행복해요.
32:53그렇군요.
32:54자 아이들의 응원을 받아서
32:55또 다음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2:582단계입니다.
32:591대 100
33:032단계 2만 원 문제입니다.
33:06임호는 이목구비가 참 뚜렷하다 해서
33:09비는
33:101번
33:10동요 중 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33:15네모도 반짝 코도 반짝
33:172번
33:18핑클의 노래 중 어제 본 영화에서처럼
33:21날 안고 네모 맞추고 싶다고 말해봐
33:233번
33:24캐럴 중 루돌프 사슴 네모는 매우 반짝이는 네모
33:40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33:43눈도 반짝
33:441번이 뭐라고요?
33:46눈 아닌가요?
33:47눈일 것이다.
33:482번은요?
33:49나랑꼬
33:50입 맞추고 싶다겠죠?
33:53입일 것이다.
33:543번은?
33:543번은 루돌프 사슴 코는
33:59이목구비가
34:00아 누르면 되죠?
34:02네.
34:033번으로 하겠습니다.
34:05자 선택했습니다.
34:11정답 확인해보죠.
34:15이목구비의 비는
34:161, 2, 3번은 무엇입니까?
34:213번 지영대입니다.
34:27저 이목구비
34:28비, 이, 눈목, 입구, 코, 비
34:30그래서 비는 코였습니다.
34:323번이 루돌프 사슴 코고요.
34:352번은 말씀하신 대로 입 맞추고 싶다.
34:371번은 눈도 반짝, 코도 반짝 눈이었습니다.
34:40그래서 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34:422번 문제는 탈락자가 있을까요? 확인합니다.
34:463명 탈락
34:513명 탈락했습니다.
34:53그럼 생존자는요?
34:5497명입니다.
34:55정답 6만 원
35:01첫째가 딸이고 둘째, 셋째는 아들
35:04맞습니까?
35:05딸도 있고 아들도 있고
35:06네, 그렇죠.
35:07좀 어떻게 아빠로서 느낌이 좀 다른가요?
35:10딸은 좀 더 뭐랄까요?
35:12좀 애틋하고
35:12더 이렇게 보호해주고 싶고
35:15이런 감정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고요.
35:18아들은 뭔가 좀 더 강하고 키우고 싶고
35:21독립적으로 하게 해주고 싶고
35:23그런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요.
35:25왠지 저 이목씨는
35:26딸한테도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아요.
35:28딸이 아빠한테 재롱불이라면
35:30허허허
35:31내 딸 왔느냐
35:32제가 원래 약간 웃음 소리가
35:34그래가지고
35:36신인 때도 사실은
35:38신인 때도 그러셨습니까?
35:39제가 데뷔작이 장이빈이라는 작품을
35:42숙종을 하다 보니까
35:43한 9개월 정도를
35:45장이빈하고 주안상을 맡고
35:48대화를 하다거나
35:49마마 이러사옵니다
35:50이러면
35:52허허허허허허
35:53그리하구나
35:53다 이러고 하다 보니까
35:55단막극을 뭘 찍는데요.
35:57제가 약간 오렌지족 이런 거 나왔어요.
35:59친구들하고 이제 막
36:00나이트클럽 같은 데서
36:01술을 마시고 막 이러는데
36:03다른 친구들은
36:04야 그래가지고 아
36:05이러는데 저만 먼저
36:34어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36:361대 97
36:423만원 문제입니다. 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36:46최근 할리우드의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다.
36:50그의 대표적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마지막 장면에서
36:54학생들이 책상 위로 한 명씩 올라가며 떠나는 로빈 윌리엄스를 향해
36:58과로라고 외치는데 과로는 1번
37:062번
37:103번
37:23제가 너무 감명 깊게 봤던 영화라서
37:26이 문제는 제가 틀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37:29누르겠습니다.
37:32대사를 한번 해주세요.
37:34오 캡틴 마이 캡틴
37:37이라고
37:38외쳤었거든요.
37:40누르겠습니다.
37:43선택했습니다.
37:492번
37:50감명 깊게 보셨다고 했으니까요.
37:52아마도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37:543단계 정답 확인합니다.
38:042번
38:062번 정답입니다.
38:08하하하하
38:11하하하하
38:24하하하하
38:33하하하하
38:50하하하하
38:52아무래도 저 영화가 한 20년 돼서 그런지
38:54꽤나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38:56김영기씨 탈락했네요.
38:58문제를 못 푼게 아니라 보기를 못 풀었습니다.
39:01하하하하
39:02저 영어들이 뭔 뜻인지 몰랐어요.
39:04하하하하
39:06하하하하
39:21하하하하
39:22그러니까 약간 좀 잘 안 보이긴 한데
39:25하하하하
39:26시력이 요즘 난시가 돼가지고
39:27네. 시력이 안 좋아져서
39:28네.
39:29이번 문제 상당히 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39:31생존자 몇 명일까요?
39:3374명입니다.
39:34정리금 75만원
39:41하하하하
39:41부인 분을 처음 뵀을 때 한눈에 반하셨다고
39:45지인의 소개로 만났는데요.
39:48네.
39:48저희 아내가 약간 길치여가지고
39:50네.
39:50약속 장소를 못 찾아가지고
39:52한 40분 정도 늦게 왔어요.
39:53네.
39:54그럼 일단 좀 기분이 상하지 않습니까?
39:56어 근데 기분이 안 나쁘대요.
39:57기다리는데
39:58네.
39:58근데 웬 알땅은 아가씨가 문을 열고
40:01이제 죄송합니다라고 들어오는데
40:03어 나 결혼할 것 같다 이런 느낌?
40:08보자마자?
40:09네. 그냥 그 여자분을 보면서
40:11그런 눈빛으로 계속 쳐다봤더니
40:14네.
40:15나중에 이제 물어보니까
40:17눈이 땡글한 남자가
40:19자기가 옆에 앉았는데 계속
40:21이렇게 보고 있더라고요.
40:23그래서 아 이 남자 참 맑아 보인다
40:26이래가지고
40:27저희 아내도 처음 본 날 그날
40:29호감을 느꼈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40:32네.
40:33나이 차이가 좀 나시잖아요.
40:34띠동갑이시라고
40:35네.
40:36근데 또 듣기로는
40:37네.
40:38장모님도 띠동갑이시라고
40:39네. 이제 저보다 위로
40:41네.
40:42딱 중간에 계시네요.
40:43제가 네. 중간에 딱 꼈어요.
40:45네.
40:46네.
40:46사실 큰누납벌인데 좀 불편하거나 그러시진 않아요?
40:50아니요. 근데 이렇게 함께 뭘 하기도 좋고요.
40:53뭐 이제 야유회를 간다든지
40:55그리고 또 이제 같이 나가면 이렇게
40:57격이 그렇게 크게 안 느껴져서
40:59네.
41:00그런 게 좋은 것 같아요.
41:00네.
41:01네.
41:02네.
41:02아
41:02숫자는 조금씩 줄고 있고요
41:04적립금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41:06아마도 문제도 조금씩 어려워질 겁니다
41:08더 어려워지면
41:11근데 진짜로 이게 나와서
41:13막상 보니까요
41:14해놓고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41:17다음 문제는 과연 어떤 느낌이 드실지
41:19보겠습니다
41:191대 74
41:24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41:26네모와 쇠모는
41:2819세기 낭만파를 대표하는 작곡가들로
41:31네모의 아내였던 클라라를
41:33짝사랑한 쇠모는
41:34평생 독신으로 살았다고 전해진다
41:36클래식 음악 역사상
41:38유명한 러브스토리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
41:40네모와 쇠모는
41:421번 쇼팽 리스트
41:452번 슈만 브람스
41:483번 슈베르트 차이콥스키
41:52풀어주십시오
42:04찬스 쓸 수 있나요?
42:06원즈는죠?
42:07쓸 수 있습니까?
42:09백인의 답과
42:09백인의 답
42:101인의 답이 있습니다
42:11백인 찬스
42:13쓰겠습니다
42:14백인의 답 찬스입니다
42:15먼저 1번을 선택한 분들께
42:17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2:18보여주세요
42:20몇 분이요?
42:2125명
42:22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42:2734명
42:28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42:3215명
42:34저는 생각한 게
42:371번 아니면 3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42:392번이 훨씬 많으시네요
42:42그러면 백인 분들의
42:47답을 한번 따라가보겠습니다
42:492번 선택했습니다
42:55원래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42:58백인 분들의
43:00가수의 답을 믿으신 겁니다
43:01이 선택이 어떻게
43:04결정이 될지요
43:06정답 확인합니다
43:09네모와 세모
43:11네모의 아내였던 클라라를
43:14짝사랑한 세모
43:172번 진영자입니다
43:23브람스가 그래서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43:26그런데 클라라가 죽고 나서 약 1년 뒤에 브람스도 같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43:33슈만과 클라라와 브람스
43:35정답은 슈만과 브람스였습니다
43:371번과 3번을 선택한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43:4340명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43:4440명 탈락자
43:50다인씨 안녕하세요
43:52네 안녕하세요
43:53왓섭의 다인입니다
43:54그런데 우리 다인씨는 고등학교 때 이모씨를 직접 본 적이 있다면서요?
43:58네 제가 7년 전에 이모 선배님을 뵀었어요
44:00암사 선사 유적지에서 한 청소년 댄스 대회에 제가 출전을 했었거든요
44:05그때 심사위원으로 계셨어요
44:07네네네네
44:08그래서 저희가 거기를 출전했는데
44:11되게 이모 선배님이 좋은 말도 많이 해주시고 해서 저희가 대상을 받았었어요
44:14아
44:15그래서 혹시 기억하시나요?
44:18J.A.B라고요
44:19아 예예예 기억나요
44:20정말 기억나요
44:22아 맞다
44:23그 멤버 중에 한 분이셨구나
44:25네
44:25그때 굉장히 저희의 무대가 파워풀하고 굉장히 보기 좋았다면서 칭찬을 엄청 많이 해주셨거든요
44:31아 그렇군요
44:33아 근데 뭐 이런 말하면 죄송하지만 다인씨 7년 전에 고등학생이셨으면 지금 나이가
44:37네
44:38아 예 그렇군요
44:40예 알겠습니다
44:42자 이번 문제 40명이 탈락했습니다
44:45생존자 확인합니다
44:4634명입니다
44:47손익금 275만원
44:53지금까지 상당히 잘하고 있고요
44:55네 감사합니다
44:56이제 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44:571대 34
45:03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45:05흔히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연료로 사용되는 부탄가스의 부탄은 두 가지 원소로만 이루어져 있다
45:10부탄을 구성하는 원소가 아닌 것은
45:131번 산소
45:152번 수소
45:173번 탄소
45:19풀어주십시오
45:32이번에도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은데요
45:34남은 찬스가 2인 찬스 남은 거죠
45:362인의 답과 1인의 답이 남아있습니다
45:38아 2인의 답과 2인의 답
45:39둘 중에 하나만 쓰실 수 있습니다
45:422인의 답
45:442인의 답 찬스입니다
45:45네
45:46자 이번 문제에서 2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는데
45:48네
45:492인 보여주세요
45:5324번 분과 78번 분 두 분입니다
45:5524번 분 안녕하세요
45:57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45:591번 산소를요
46:002호는요
46:00네
46:00불을 발화하는 데 있어서 아무래도 수소와 탄소가 필요로 할 것 같아서
46:05네
46:06알겠습니다
46:0778번 분 안녕하세요
46:09네
46:09안녕하세요
46:10저는 2번 수소 선택했습니다
46:12이유는요
46:13제가 중학교 2학년 때 화학을 이제 접긴 했는데
46:16아 접었다는 말씀은 더 이상 공부를 안 하셨다는
46:20네
46:20화학하고 지금 안 맞더라고요
46:22지금 이렇게
46:22안 맞아서
46:23네
46:24근데 생각을 해보면 부탄가스 같은 경우는 이제
46:27화학이나 이제 불 쪽에 오면 폭발을 하거든요
46:30그런 폭발하는 성질은 산소와 관련이 있는 것 같고
46:34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연료다 보니
46:36연료는 탄소를 배출하는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46:40아마 수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46:42저는 사실은 수소가 아닐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46:47또 갑자기 저분이 부탄가스 폭발하는 얘기를 하니까
46:51어 그럼 수소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가지고요
46:55예 소신껏 하겠습니다
46:592번 선택했습니다
47:06중학교 2학년 때 화학을 접은 78번분의 말과 동일하게
47:10예
47:112번을 선택했습니다
47:12왜요?
47:13수소와 탄소를 압축해서 이 부탄가스 안에 집어넣으면
47:17그 그냥 폭발성 정도가 아니라 되게 위험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47:22자신은 없습니다
47:24그래도 나름 좀 합리적인 추론을 하셨는데
47:26네
47:27과연 이 추론을 통해서 얻은 답 2번이
47:30네네
47:30정답일까요?
47:32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7:35부탄가스는 두 가지 원소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47:39그 두 가지가 아닌 것은?
47:47정답이 1번 산소였습니다
47:49네
47:51이 부탄이요
47:52이 탄소 원자 4개
47:53그리고 10개의 수소 원자
47:55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47:56그래서
47:57탄소와 수소로만 이루어져 있는
48:00그런
48:01원소였습니다
48:02산소는 포함이 되어있지가 않습니다
48:05아무튼 이렇게 해서 이모 씨는 탈락을 했습니다
48:07네
48:07백인 여러분 가운데
48:09탈락자 확인합니다
48:15영수의 탈락
48:2231번 분 안녕하세요
48:24네 안녕하세요
48:24민속촌에서 나쁜무사 역을 맡고 있는 김탁이라고 합니다
48:28네
48:28몇 번 선택하셨나요?
48:30저는 2번 선택했습니다
48:322번을
48:33그리고 같은 답을 선택하셨는데
48:35네
48:35이모 씨에게 궁금한 게 있다고 하셨어요
48:37저희 지금 캐릭터가 4명이 있는데
48:39탐나는 캐릭터가 있으실까 하고
48:42캐릭터 소개를 좀
48:42네
48:43소개를 해주시죠
48:44그 팬은 이제 저희 오리를 안고 있는 탐관오리 사또이고요
48:49아 그래서 오리 안고 계신 거예요?
48:51네
48:51그렇습니다
48:52이왕이면 그래도 좀 계급이 제일 높은 탐관오리를 하거든요
48:57일단 연기 중에라도 좋은 거 많이 먹잖아요
49:00아 그럼요 그럼요
49:00네
49:02그렇군요
49:02자 이번 문제 두 번째 찬스를 썼지만 아깝게 이모 씨는 탈락을 했고요
49:06그리고 백인 여러분들도 많이 탈락했습니다
49:08생존자 확인합니다
49:0922명입니다
49:11여기 그럼 275번
49:18네
49:18잠깐만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면요
49:19네
49:20제가 차 빼오겠습니다
49:21네
49:21네
49:21벌써 간 거 같아요
49:23네
49:24저희 직원 주차장에 있으니까
49:25네 대기실 정리 좀 해놓고 있어요
49:26네 알겠습니다
49:29최후의 일은 뽑아야 되니까요
49:30네 네
49:31그때까지 문제 좀 하고 다녀오겠습니다
49:32빨리빨리 끝내주세요
49:35좀 오래 기다리면
49:36네
49:37애들도 봐야 되고
49:37이렇게
49:39홀라
49:40함께해 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49:41네
49:42아무튼 뭐
49:43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거는
49:44제가
49:45참 목표 한
49:468단계를 못 가서
49:48너무 아쉽고
49:49하지만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도전에 성공하셔서요
49:52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49:54지금까지 이모 씨와 함께했습니다
50:02마지막에 한 분이 남을 수 있다면
50:04그분이 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와
50:07275만 원의 적립금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50:09문제 드립니다
50:12조선시대 27명의 왕 대부분이
50:14한 글자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50:17세종의 이름은 도
50:19연산군의 이름은 용이었는데
50:21그렇다면 이름이
50:23호인왕은
50:241번
50:26제12대 인종
50:272번
50:29제15대 광해군
50:303번
50:31제22대 정조
50:34풀어주십시오
50:46이름이 호니까
50:492호였을텐데요
50:50정답 확인합니다
50:53이름이 호
50:57정답은 1번 제12대 인종입니다
51:01정조의 이름은 산이었습니다
51:05정조이산이었고요
51:06광해군의 이름은 혼이었습니다
51:07정답은 1번입니다
51:10탈락자 확인합니다
51:23생각보다 많이 떨어졌습니다
51:25절반 이상이 탈락했는데요
51:262인 찬스에서 지목당했던 분도 탈락을 했고요
51:29자, 그럼 이제 생존자 많이 없을 듯합니다
51:33확인합니다
51:34이제 7명 남았습니다
51:36자, 이분들 가운데 최후의 1인이 과연 탄생할 수 있을까요?
51:45이번에는 문제들입니다
51:46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약 5억개의 SNS 메시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1:52이 시간에 행복과 관련된 단어 사용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51:57이 시간은
51:581번 아침 식사 시간
52:012번 점심 식사 시간
52:033번 저녁 식사 시간
52:17자, 행복과 관련된 단어 사용
52:21여러분은 어떤 시간에 가장 행복하십니까?
52:24정답 확인해보죠
52:26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52:311번 아침 식사 시간입니다
52:37정확히 조사 결과가 이렇게 됐다고 하고요
52:39아침 식사 시간에 행복과 관련된 단어 사용이 가장 많았는데
52:43그 이후로는 수면으로 인해서 생기를 되찾았기 때문이라고
52:46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52:47정답은 1번이었고요
52:507명이 현재 남아있습니다
52:52탈락자 확인해보죠
52:582인이 탄생!
53:06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53:08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물류천문학부 재학중인 이정환이라고 합니다
53:12아침 식사 시간에 행복하십니까?
53:14당연히 저녁일 거라 생각했는데
53:17왠지 아침에는 SNS도 잘 안 할 것 같고
53:20또 깨어나고 나서 좀 활발하게 SNS 할 것 같아서 1번을 했습니다
53:26오늘의 최후의 일인 이정환씨가 정립금 275만원을 획득했습니다
53:30축하합니다
53:351등 시청자 퀴즈
53:38속담 다람쥐 밤 까먹듯은
53:411번 욕심스럽게 잘 먹는다는 뜻
53:432번 소심하게 조금씩 먹는다는 뜻
53:463번 익숙하게 잘 먹는다는 뜻
53:522번 익숙하게 잘 먹는다는 뜻
53:543번 익숙한 느낌
53:55하루 종일 일만 가득한데
53:58왜 내 지갑은 텅 비어 있나
54:02이거 참 아이원이 한 상황이야
54:07익숙해지만 또 하잖아
54:09차고프고 못 고픈 것들 많이 생각했지만
54:13맘 졸이면서 사는 내가 왜 이리 불쌍한지
54:17하지만 조금 만져봐 주면 돼
54:19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페이데이
54:22알고 있잖아 곁져라와
54:23You got the time to make payday
54:25I'm feeling liberation
54:27뻔한 패턴 인상을 벗어나
54:30당장하게 걸을 거야
54:33I'm feeling liberation
54:34날 조금 더 자신 있게 만들어줘
54:39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54:41잉글리시 모모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54:44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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