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선출 기류도 변화가 감지됩니다.
00:06청와대는 통합인사라는 입장이었는데, 비상계엄의 옹호한 인사는 인정할 수 없다는 여권 지지층의 반발이 커지자 인준 보류 기류까지 감지됩니다.
00:17이상원 기자입니다.
00:20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선출을 두고 여권 내 논란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청와대가 고민에 빠진 모습입니다.
00:30계엄은 잘못됐다면서도 윤석열을 이해한다고 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여권 반대 기류가 거세졌습니다.
00:48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든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00:51한 민주당 의원은 계엄때 윤석열 전 대통령 편을 들었던 사람에게 어떻게 인도주의 단체 수장을 맡기느냐는 의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01:02친명 커뮤니티에도 인준을 거부해달라 요청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01:07인 전 의원은 해명에 나섰습니다.
01:09좀 더 내가 더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고 나서고 그렇게 안 한 거에 대해서 참 후회하고 싶고 하고 있고 반성한다.
01:18청와대 관계자는 현재 인준을 확신할 수 없다며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27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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