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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정청래 연임 도전장… '명·청대전' 격해진다

월 14만원 vs 월 66만원… "지역 따라 참전 예우 달라 불공평"

학생은 스마트안경 쓰고 커닝, 교사는 AI 돌려 시험 출제

"축의금 2만원, 둘이 뷔페 먹고 가" …웨딩홀 민폐 암행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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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국민적 의문도 일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3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1사생결단. 한겨레신문이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사생결단. 뭘 갖고 사생결단한다는 거지? 함께 보시죠.
00:51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장을 냈습니다. 명청대전 격해진다.
00:56한겨레신문에서는 청 친명의 선거 책임론 정면돌파.
01:03당내에서는 대통령 신호를 거부한 정청래 대표는 사생결단이다라는 분위기를 한겨레신문을 썼습니다.
01:12여당이 차기 당권을 두고 당대표와 청와대 사의 간에 사생결단을 벌이고 있다라고 한겨레신문을 보도한 겁니다.
01:23국민들은 어떻게 볼까요? 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8천차만별. 서울신문 신면입니다.
01:34월 14만 원, 월 66만 원. 지역 따라 참전예우 달라 불공평하다.
01:40지자체의 참전 명예수당이 제각각이다. 천차만별입니다.
01:44같은 용사, 다른 예우라는 제목을 썼습니다.
01:50해외처럼 중앙집권적인 수당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1:53다음 키워드는 과유불굽입니다. 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2:01학생은 스마트 환경 쓰고 컨닝, 교사는 AI 돌려 시험 출제.
02:05잘 돌아간다. 조선일보 비판했습니다.
02:1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2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13주객 전도, 중앙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20축의금 2만 원. 둘이 뷔페 먹고 갔다.
02:23이기려면 안 되죠.
02:24웨딩홀 민폐 암행투어.
02:26일부 예비 부부가 하객으로 위장 참석을 해서
02:29결혼식장 분위기 동선 주차 체크.
02:32밥까지 먹고 간다.
02:34무례한 투어는 제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02:4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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