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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훈련캠프에서 태극전사 26명과 훈련 파트너 2명까지 총 28명이 모두 참가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와 김태현은 물론 강상윤과 윤기욱 등 훈련 파트너들까지 함께 했습니다.

선수들은 초반 15분 공개된 훈련에서 가벼운 러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공 돌리기를 하며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비공개 훈련에서는 멕시코전 대비 전술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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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멕시코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00:09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훈련 캠프에서 태극전사 26명과 훈련 파트너 2명까지 총 28명이 모두 참가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21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와 김태현은 물론 강상윤과 윤기옥 등 훈련 파트너들까지 함께했습니다.
00:28선수들은 초반 15분에 공개된 훈련에서 가벼운 러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공돌리기를 하며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00:38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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