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 부시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시사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김상일 정치평론가 그리고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 부시장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국민의힘 얘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등 6개 지역에 대해서 선거소청을 제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어제 긴급 최고위를 열어서 급히 결정한 거거든요, 의총도 없이. 어떤 배경이라고 보세요?

[김상일]
많은 사람들이 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본인들만 아니라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라고 보는데요. 당연히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생명 연장, 연명치료를 위한 연명치료의 기술로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런 식으로 하면 2030의 진정성, 순수성. 이런 모든 게 오염이 될 것이다. 정치적인 오염을 통해서 그들의 진정성이 사라질 것이다, 이런 우려가 되고요. 장동혁 대표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본인이 지금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제대로 정상적으로 사고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누군가 얘기해 주든지 본인이 거울을 보고 얘기를 해 봐서 고개가 끄덕여지는지 한번 시험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치열했던 지방선거를 치르고 스튜디오로 돌아온 김병민 서울시 전 정무시장. 오늘 함께했는데요. 이 얘기 나왔을 때 지금 6곳에 서울이 들어가잖아요. 어떻게 이긴 상황인데 서울시 입장에서는 그런 얘기가 나왔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까?

[김병민]
일단 오후 5시 반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연다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죠. 오후 5시 정도 되니까 기자분들이 연락이 오더라고요. 긴급 최고위 회의에서 재선거에 대한 소청 의결을 할 것 같다. 기간으로 보면 17일까지, 그러니까 선거가 6월 3일에 있었고 2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소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긴급 최고위를 열었다는 해석인데요.


날짜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김병민]
그런데 오늘이 16일 아닙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의원들과 당 구성원들의 총의를 모으려면 오늘 자정까지도 충분히 차고도 남을 시간이 있는 거죠. 그리고 적어도...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612280165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