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이게 대표님께서는 오늘 되게 침착하고 성숙하게 말씀하라고 하셨지만
00:06여러분들 저 진짜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많이 들어주세요
00:09네 좋습니다
00:11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린입니다
00:14오늘 정말 많은 분들 와주셔서 너무 행복하면서도 감개무량인데요
00:20오늘 제가 저의 곡을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00:26일단 제가 오랜만에 미니앨범이기도 하고 굉장히 떨리거든요
00:34쇼케이스도 오랜만이다 보니까 오늘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00:39노력한 만큼 보여드린다면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44이번 곡들은 전반적으로 다 담담하고 특별한 기교를 섞지 않고
00:51좀 감정을 표현해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00:54그래서 예전 곡들과는 다르게 예린이가 한층 더 음색이나 보컬적으로 성장했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01:06네 뭐 약간 더 비브락토를 섞는다든지 더 휘황찬란할 수 있는데
01:12그런 거 싹 내려놓고 노래 가사로만 집중되게끔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아요
01:18제가 앨범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시더라고요
01:23정말 많이 빠지실 수 있어요
01:25근데 저 다이어트 안 했는데
01:28이게 그냥 준비하면서 열심히 준비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빠진 것 같아요
01:37네
01:37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다이어트다
01:41미모?
01:43알겠습니다
01:44이번 앨범을 통해서 리스너 분들께 어떤 메시지와 감정을 전달하고 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01:52항상 넘어지고 힘들 때가 많잖아요
01:57그럴 때 제 노래를 들으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2:05왜냐하면 저도 이 노래를 들으면서 굉장히 많은 힘을 얻었기 때문에
02:09다른 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믿습니다
02:11다른 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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