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커피 한 잔의 여유,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등의 북골씨를 공유하면서
00:06전면 재선거 요구를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00:10나경원 의원도 영일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0:15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00:21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
00:24결과적으로 투표하지 못한 숫자가 당락을 바꿀 규모가 아니라고 해서
00:30덮어진 것은 아닙니다.
00:33오세훈 시장 보고 임기 시작 전에 물러나라, 그러면 재선거의 사유가 된다
00:37이런 배경이 깔려 있는 건데
00:40이렇게 해서 당권을 잡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해석들을 평론가들이 하시던데
00:47나경원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를 하면 압승할 거라며
00:52내가 출마하고 싶어서 그런다는 것은 저질 봉쇄다
00:56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맞받았는데요.
00:59더 이상 나경원 의원 의견에 대해 할 말 없다며
01:02내심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오세훈 시장 측은
01:05최근 여당과 설전을 벌이는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01:11저거 국토부가 선거에 유리하라고 민주당이 흘린 겁니까?
01:15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01:17네.
01:18MBC가 무려 70여 차례 보도를 했습니다.
01:21MBC가 문제제기를 하고 민주당이 받아서 증폭시키고
01:25MBC가 뭐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01:26MBC가 문제제기를 하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