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의 두 번째 조정기일이 열렸지만 양측은 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다시
00:12변론 절차를 받게 됐습니다.
00:14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서 조정 불성립 결정을 내렸습니다.
00:21양측이 1시간 반 동안 의견을 나눴으도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최 회장과 노 관장 모두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
00:31없이 법원을 빠져나갔습니다.
00:33조정 절차가 불성립으로 마무리되면서 파기환송심은 다시 정식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