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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을 다시 노리는 '전차 군단' 독일이 월드컵 무대를 처음 밟는 카리브 해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를 대파했습니다.

독일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퀴라소를 7대 1로 크게 이겼습니다.

독일은 멀티골을 폭발한 하베르츠를 비롯해 선수 6명이 골고루 골 맛을 봤습니다.

인구 15만 명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가장 적은 인구 국가인 퀴라소는 한때 1대1로 맞섰지만, 축구 강국을 독일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트디부아르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디알로의 결승골을 앞세워 12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들이 활약한 스웨덴은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대 1로 제압했습니다.

투톱으로 나선 리버풀의 이삭이 1골에 도움 2개, 아스널의 요케레스는 1골에 도움 1개로 맹활약했고, 브라이턴의 아야리도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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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계 최강을 다시 노리는 전차군단 독일이 월드컵 무대를 처음 밟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를 대파했습니다.
00:09독일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르그 2조 첫 경기에서 퀴라소를 7대1로 크게 이겼습니다.
00:15독일은 멀티골을 폭발한 하베르츠를 비롯해 선수 6명이 골고루 골맛을 받습니다.
00:20인구 15만 명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가장 적은 인구 국가인 퀴라소는 한때 1대1로 맞섰지만 축구 강국을 독일을 상대로 하기에는
00:31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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