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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기일 조정 불성립

2017년 이혼 조정으로 절차 시작…9년째 진행 중

대법, 이혼만 확정…파기환송심서 재산분할만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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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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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전 들어온 속보 전해드리겠습니다.
00:02최태현 SK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 분할 2차 조정 기일도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00:11지난 2017년 이혼 조정으로 이 절차가 시작돼 지금 9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00:18오늘 2차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00:20가장 큰 쟁점은 SK 주식이 분할 대상으로 인정될지 여부였는데요.
00:26이에 대한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다는 속보 전해드립니다.
00:30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최태현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2차 조정기일 조정 불성립이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00:39현재 9년째 진행 중인 이 절차에 대해서 앞서 대법원은 이혼만 확정을 했고요.
00:45파기환송심에서 지금 재산 분할만 심리를 하고 있습니다.
00:48관련해서 더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잠시 후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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