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유튜버가 멕시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07구독자 66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인원향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카라 스튜디오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대 체코의 경기 중 관중석을
00:18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00:20수만 개의 댓글이 달린 해당 영상에선 멕시코 남성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신용을 하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00:27이는 서구 사회에서 동양인을 비약할 때 쓰는 손동작입니다.
00:31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사과를 촉구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00:37현지 언론에서도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는 등 관심을 갖고 있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댓글